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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고 사키는 더 이상 미라이와 무카이도에게 보호만 받기를 거부하고 함께 메트로 폴리맨을 물리치기 위해 날개를 원한다. 그 뜻을 이뤄주기 위해 2급 천사 루벨은 특급으로 승급하려고 공부를 시작하고, 사키는 독립해 수트까지 마련한다. 한편 메트로 폴리맨을 동경하는 추남 쇼코타니 하지메가 카나데에게 접근해 밑에서 일하고 싶다고 부탁하고 감의 천사의 능력을 이용해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무카이도의 신원을 알아내고 가족을 인질로 붙잡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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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권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선의만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힘을 가진 사람들의 선택이 서로 충돌하면서 정의조차 절대적이지 않다는 사실이 드러납니다. 화려한 전개보다 인간의 욕망과 가치관을 파고드는 방식이 매력적이며, 읽을수록 승부보다 인물들의 고민에 더 눈길이 머무는 작품이었습니다. |
| 닫혀 있던 마음을 미라이에게 전하고,마침내 한 발을 내디딘 사키.보호만 받는 존재가 아니라,함께 싸우는 이가 되기 위해 날개를 원하지만..한편 남겨진 시간 동안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싸우는 무카이도.하지만 병마는 조금씩 그의 몸을 침범하고,설상가상 누군가가 돌연 그의 가족을 납치하고 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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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플래티넘 엔드가 있는지 몰랐는데 네이버 만화카페에서 데스노트 작가의 후속작으로 재미있다는 얘기를 듣고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예스24 e북 이벤트 덕분에 싸게 구매 했습니다 ㅎㅎ 역시나 데스노트를 재미있게 봤던 저에게는 너무 취향저격의 만화 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전개 될지 궁굼하고 뒷 내용이 궁굼한 만화는 오랜만인거 같네요 데스노트를 좋아하셨다면 꼭 보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스포라서 말할수 없지만 정말 재미있고 처음 보는 소재로 몰입도가 높고 정말 재미있습니다. 자신있게 추천드리며 꼭 보시길 바랍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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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전 명작을 뛰어넘어라! 데스노트를 집필한 오바 츠구미와 오바타 타게시가 다시 뭉쳤다. 데스노트와 바쿠만 작품으로 이미 이 두 사람의 조합은 인정을 받았던 터라 당연히 이 작품도 화제를 받았고 많은 이들에게 기대를 받고 있는 것이 당연했기에 기대를 품에 안고 구매를 하였다. 플래티넘은 백금이란 의미로 제목에 의한 바와 같이 주인공은 절망적인 모습을 연출하며 시작을 했다. 그러나 천사의 도움으로 다시 살아난 주인공은 신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았으나 자신과 같은 조건이 더 있었다. 그러한 사람들과 서바이벌 경쟁을 펼치며 최후의 사람이 신이 도니다? 내용이 궁금하다면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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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와 바쿠만으로 너무나 친숙한 오바 츠구미와 오바타 타케시의 신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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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이는 신후보이고, 나세는 특급천사인데, 미라이가 빨간화살이나 하얀화살을 쓸때 왜 나세가 좋아하는 걸까 싶기도 합니다. 하얀화살을 쓰면 맞은 대상은 죽게되는데, 천사라는 존재가 그것을 좋아해도 되는건가 싶습니다. 물론 자기가 선택한 사람이 신이 되길 원하는 걸지도 모르지만, 그걸로 인해 누군가가 희생이 되는데,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을 신경치 않는 게, 천사가 아니라 다른 무언가같은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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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티넘 엔드 5권입니다 ㅎㅎ 드디어 미라이에게 마음을 열게 된 사키. 미라이와 함게 싸우는 이가 되기 위해 각성하게 되는데요... 무카이도 역시 마음을 다잡고 싸우고 있지만 그에게 남은 시간은 별로 없습니다. 이 와중에 납치당한 가족들!! 그리고 날개를 얻는 방법은!!?? 5권이긴 하지만 진도도 빠르고 전개도 빨라서 좋아요 ㅎㅎ 얼른 뒷권도 기다려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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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권째네요. 이작품도 질질 끌지않고 팍팍 진도가 나가는 느낌입니다. 사실 주인공인 카케하시 미라이가 그닥 마음에 드는편은 아니지만, 앞으로 성장해 나갈 모습이 기대됩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는 무카이도 나나토인데 가족과 동료를 위하는 마음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매권 읽을때마다 작가님이 리타이어 시키지 않을까 불안에 떨며 보고있네요 다음권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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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플래티넘 엔드]에선 13명의 천사에게 선택받은 13명의 인간. 이렇게 선택받은 자들은 살아갈 희망을 잃거나 살아가는 의미를 찾을 수 없는 자... 이 13명의 인간 중에서 신이 될 자를 선발한다. 기한은 999일.
이 13명 중 12명이 죽고 1명만 남는다면 당연히 그사람이 신이 되겠지만.. 신이 되고 싶다는 욕망때문에 신후보끼리 싸우고 있습니다..이런걸 바란걸까요? 신이 될 자를 선발하는 기준이 무엇일까요? (...) 이 신후보 중 TV에 메트로폴리맨 슈트를 입고 메트로폴리맨이라 불리우며 나타난 자는 자신을 제외한 나머지 12명의 후보들과 싸울것을 선언하고... 온갖방법을 다 써가며 천사가 준 도구 중 하나인 하얀화살로 사람을 죽여나갑니다. 이렇게 잔인한 고등학생을 봤나... 그리고 이 메트로폴리맨을 동경하게되는 신후보 중 한 사람이 이번권에 등장해서 메트로폴리맨의 하인이 되려고 하는군요. 메트로폴리맨에 대항하는 주인공과 그의 동료, 이번권의 표지모델인 무카이도 아저씨는 어떻게 될까요? 다음권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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