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카노 이치고 작가님의 꿈꾸는 태양 9권입니다 꿈꾸는 태양은 작가님이 애정을 가지고 다시 그리신 작품입니다 전부를 다 다시 그리신 건 아닌 거 같지만 거의 손을 보신 작품이라 오렌지로 입문한 사람이라면 그림체에 대한 아쉬움은 없으실 겁니다 내용도 재밌습니다 시마나 그동안 힘들었는 데 9권에서 보상받네요 많은 커플들이 서로 마음을 고백하는 9권이네요 자의든 타의든요 꿈꾸는 태양으로 작가님이 주목을 받기 시작하셔서 그런 지 작가님의 애정이 많이 드러나는 작품 같습니다 오렌지 이후에 일본에서 또 다른 신작을 내셨던 데 그 정발도 기다려집니다 개정판은 초판에 있던 보너스 만화(라기보다는 작가님의 단편 그 후 이야기가 실린)가 없는 대신 꿈꾸는 태양 보너스 만화가 실려 있습니다 |
|
꿈꾸는 태양 개정판 9권 절판된 책 꿈꾸는 태양이 개정판으로 나와서 구매하기 시작한게 벌써 9권 입니다.
|
|
시마나의 행복에 휩쓸려서 타이가 씨가 떠나야 하는 상황이라는걸 까맣게 잊고 훈훈하게 읽다가 아차 싶었네요. 고백할 때부터 안 한 게 아니라 못한 거 아니냐고 뼈 맞는 타이가 씨.. 둘 다 서툴러서 너무 귀엽고 웃기고 그러네요. 타이가 씨의 어머님은 견제를 넣는가 싶더니 금방 친해져서 번호 교환도 했으니 나중에 도움이 되어주시지 않을런지! 이것도 저것도 놓치고 싶지 않은 타이가 씨의 바람대로 모두가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
|
꿈꾸는 개정판 9권 구매했습니다. 원래 나왔던 단행본을 재단장 해서 보내는 거라 그런지 매달 한권씩 나와주네요. 말이 개정판이지 달라진건 표지 말곤 없는거 같아요. 이 작가님 초기작인 만큼 부족한 부분은 보이지만 그래도 재미는 충실해요. 소장하기 좋게 책도 예쁘게 나오고 있구요. 다음 권이 완결이니 기다려지네요. 내용이나 결말은 다 알고 있지만 오랜만에 다시 봐도 괜찮았구요. 중간에 좀 이상해지는 느낌은 들지만요. 암튼 완결권 기다립니다~ |
|
음... 타이가 씨의 이 애매모호한 입장.. 젠과 사귀라니... 이 아저씨가 진짜... 그에 비해 시마나는 직진. 아저씨와 여고생의 입장 차이인가... '물거품으로 만들지 않아. 어떻게든 할 거야! 내가 지켜줄 테니까.'
좋아한다고 했다가, 다른 사람을 사귀라고 했다가, 다시 따라오라고 했다가 언제까지 이 도돌이 놀이를 하려는 건지... 이제 한권 남았으니 참자... 참아... 인내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