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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재미있게 읽던 슬램덩크와 드래곤볼 같은 작품을 챔프를 통해 다시 읽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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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십년 전, 친구네 집이나 분식점 그리고 헌책방 등에서 많이 보던 만화책인데, 아직도 폐간되지 않고 발행되어 반가운 마음입니다. 여전히 재미있고 흥미롭네요. 그래서 찾아본 점프 정보. 1991년?12월 5일 창간한 주간?만화잡지. 이 때 이름은?소년 챔프였다. 많은 독자들, 특히 올드팬들은 소년 챔프로 많이 기억한다. 현재는 이름을 코믹 챔프로 바꾸고 격주간화되었다. 사실 말이 주간 잡지였지 창간 초기엔 격주간이었다가 본격적으로 라이벌인 아이큐 점프와 경쟁하면서 1992년부터 주간으로 전환했다가 제호 변경과 함께 다시 격주간으로 회귀한 셈.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챔프D편집부 작가님의 작품 '챔프D' 109호(2018.04.01)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109호에는 평소에 재미있게 읽고 있던 본 투 헤이트 유, 위치헌터,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베르세르크가 수록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
| 챔프D편집부 작가님의 챔프D 109호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복원가의집 작품의 주인공 유성우는 고등학교 1학년생으로, 부서진 물건의 과거를 거슬러 올라가 원형을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
| 챔프D 109호에서는 이번달 표지인 격기3반을 가장 재미있게 읽은 것 같아요. 격기 3반은 박진감 넘치는 장면이 가득한 만화인데요. 특히 격투 하는 장면이 박진감 넘치고 세밀하게 그려져 몰입도를 높이고, 유머와 드라마가 적절히 어우러져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추천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
| 전자책으로 보는 디지털 만화잡지 챔프 D입니다 이번 109호에서는 복원가의 집 .격기3반 . 동군.본 투 헤이트 유 .괴담이설 .위치헌터 . 판도라 오픈 .도어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베르세르크 10작품이 연재되었습니다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
| 챔프d는 디지털 만화 잡지입니다. 이런 식으로 발간 되는 국내 잡지는 챔프d가 유일한 것 같아요. 격 주로 발간되는 데 유명한 작품들이 많이 실려있습니다. 열혈강호, 격기 3반, 동군 등 재미있고 그림채도 예쁜 작품들이 많아서 너무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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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109號 連載作品 | 復元家의 집 | 格技3班 | 東君 | 본 투 헤이트 유 | 怪談異說 | 위치헌터 | 판도라 오픈 | 도어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 베르세르크 |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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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아이씨에서 격주로 발간하는 챔프D 109호구입했어요. 열혈강호 연재로 읽고 싶어서 구매하기 시작했는데 매 호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종이로 된 책을 보는 것도 좋지만 이북이 보관하기 편해서 매번 구매하고 있어요. ebook으로 발간되어서 좋아요. [챔프D] 109호 연재작품 | 복원가의 집 | 격기3반 | 동군 | 본 투 헤이트 유 | 괴담이설 | 위치헌터 | 판도라 오픈 | 도어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 베르세르크 | |
| 어렸을 때 즐겁게 읽었던 챔프를 이북으로 다시 접하게 되어 기쁩니다. 재밌게 보았던 열혈강호를 한동안 읽다 오랜시간 놓치고 읽지 못했는데 현재까지도 계속 연재되고 있어 굉장한 반가움이 한가득이더군요. 종이 잡지를 읽어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아닌 스마트폰에서도 다운로드 받아 간편하게 보고 읽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챔프 디지털판을 꾸준히 읽도록 하겠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기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