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서 ] The Bell Jar
실비아 플러스가 쓴 벨자이다. 영어 공부가 필요해서 외서를 찾는데 이 책이 끌려서 사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다른 외서와 다르게 종이 재질이 나쁘지 않고 사이즈도 나름 크고 무엇보다 아래에 한글로 해석과 각주가 달려있다. 그래서 책을 읽는데 사전을 찾는 일이 다른 외서에 비해 적었고 영어 공부하는데도 도움이 되었을 것 같다.
실비아 플러스가 쓴 벨자이다. 영어 공부가 필요해서 외서를 찾는데 이 책이 끌려서 사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다른 외서와 다르게 종이 재질이 나쁘지 않고 사이즈도 나름 크고 무엇보다 아래에 한글로 해석과 각주가 달려있다. 그래서 책을 읽는데 사전을 찾는 일이 다른 외서에 비해 적었고 영어 공부하는데도 도움이 되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