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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 만들어 낸 성공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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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사람이라면 큰 실패이후에 재기하는 게 쉽지 않을 것이다. 아예 재기를 포기하는 경우가 더 많을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인 김철호 회장은 여러 차례 실패에도 불구하고 초심을 잃지 않고 정도경영을 통해 완전한 재기에 성공을 한 입지전적 인물이라고 소개해도 무방할 것 같다. ​ 이 책에는 길거리 호떡장수에서 1,800여 본브랜드 가맹점의 대표가 되기까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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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사람이라면 큰 실패이후에 재기하는 게 쉽지 않을 것이다. 아예 재기를 포기하는 경우가 더 많을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인 김철호 회장은 여러 차례 실패에도 불구하고 초심을 잃지 않고 정도경영을 통해 완전한 재기에 성공을 한 입지전적 인물이라고 소개해도 무방할 것 같다.

이 책에는 길거리 호떡장수에서 1,800여 본브랜드 가맹점의 대표가 되기까지의 외식 프랜차이즈에 목숨 건 CEO가 고백하는 실패와 성공의 기록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솔직히 나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 본죽 정도만 알고 있었고 본브랜드의 종류가 이렇게 많고 해외에도 진출해서 성공을 거두고 있다는 것은 전혀 모르고 있었다. 하지만 이런 성공을 거두기까지는 엄청난 고통과 노력이 있었다는 걸 이 책을 읽으면서 이해할 수 있었다.

엄청난 성공 뒤에는 성공하기 까지 들인 노력과 그 과정에서 겪는 엄청난 고통이 뒤따른다는 건 금수저가 아닌 다음에야 당연한 일인 것 같다. 하지만 실패를 딛고 재기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초심을 잃지 않고 원칙과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함이다.

많은 기업들이 정직하게 기본을 지키지 않고 부당한 방법으로 경쟁자에게 피해를 입히면서 성장하는 경우를 뉴스를 통해서 종종 보게 되는데 부당한 방법으로 성공하는 것을 원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나 또한 조금 늦더라도 부당한 방법으로 승진을 하거나 그럴 욕심은 없다. 이 책의 저자인 김철호 회장의 정직한 경영관을 보면서 느낀 바가 많다. 이 책을 읽은 많은 기업가들이 원칙과 기본에 입각한 정도경영을 통해국가ㅘ 사회의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줬으면 하는 바람 간절하다.

a*****a 2018.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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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을 잃지않고 원칙을 지키기 위한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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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본죽의 창업자 김철호 회장님이 쓰신 책이다.이 책은 개인적으로 프렌차이즈 사업을 생각하고 계신분들이 읽어보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김철호 회장님은 IMF때 큰 위기를 맞아 회사를 부도처리 하신 경력이 있고, 호떡장사로 다시 시작해 대학로에서 본죽을 다시 시작으로현재까지 오신 분이다.회사를 부도처리하면서도 정직하고 성실하게 남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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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


본죽의 창업자 김철호 회장님이 쓰신 책이다.


이 책은 개인적으로 프렌차이즈 사업을 생각하고 계신분들이 읽어보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김철호 회장님은 IMF때 큰 위기를 맞아 회사를 부도처리 하신 경력이 있고, 호떡장사로 다시 시작해 대학로에서 본죽을 다시 시작으로

현재까지 오신 분이다.

회사를 부도처리하면서도 정직하고 성실하게 남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기에 한점 부끄럼이 없다고 하신다.


내가 어릴적 대학로에 살았는데 그때 본 본죽 매장이 본죽의 본점이었을줄은 생각도 못했다.

아닌것이 아니라 내 기억에 본죽 브랜드가 생긴지 얼마 안되서 엄청 인기가 많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나 역시 알고 있었을 정도니까.


책의 내용은 이전 사업의 실패에서 배운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의 본아이에프에 오기까지의 어려움과 그 여러움을 이겨내는 과정이 상세하게 나와있다.


호떡 장사를 하면서도 초심을 잃지 않으려 정장을 고집했던 굳은 심지 하며, 주위사람들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자주 강조한다.


본브랜드는 원칙을 상당히 고집하는 기업이다.

죽을 만드는 음식점이라면 내 생각에는 빨리 만들고 손님을 더 많이 받아야만 장사가 잘 될것이라는 테이블 회전률의 고정관념이 있었는데

원칙을 중시하여 어느 매장을 가더라도 같은맛을 선보여야 한다는 원칙, 오픈매장에서 절대 하지않는 매장오픈이벤트는 정말 파격적인 원칙이 아닐수가 없었다.


보통 오픈빨이라고 해서 가계의 위치도 알리고 맛도 알리는 행사로 3개월정도는 맛이 없어도 장가사 잘 되는 경우들을 많이 봤다.

하지만 본죽은 절대 오픈행사를 하지 않는다고 한다.

초기 사업을 하시는 가맹점주님들이 조급함에 급하게 조리 하다보면 맛이 변할수 있다는 우려에서 오픈이벤트를 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 원칙을 김철호 회장님은 아직도 변치 않고 지키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사람을 중시하는 경영철학

요즘은 대기업 프렌차이즈 갑질이라고 해서 프렌차이즈 사장이 가맹점주들에게 갑잘하는 뉴스가 심심치않게 나오기도 한다.

하지만 본아이에프(주)의 경영철학은 사람중심의 경영철학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고 한다.

직원들은 내부의 고객이라고 해서 내부 고객이 만족해야 외부고객에게도 잘 할수 있다는 원칙이 있다고 한다.


이 밖에도 김철호 회장은 경영을 하는데도 회사를 키워가는데도 항상 경영철학과 초심을 지키는 원칙을 고수하기 때문에 지금의 본아이에프(주)가 있지 않았나 싶다.


이 책은 사업을 목표로 하거나 프렌차이즈 사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꼭 읽어보면 좋을 도서로 추천할만 한 책이다.


l******3 2018.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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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아플때 보통 죽을 먹습니다. 죽은 밥으로 먹는 음식이 아닌 아플때나 소화를 잘시키기 위해 먹는 음식이라고 대부분 사람들은 생각합니다.본브랜드는 관점의 차이를 발견하고 웰빙이 유행처럼 번질때 본죽을 팔게되면서 큰 성공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장조사를 통해서 죽 전문점을 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도 가졌습니다.비빔밥, 본도시락 등 여러가지 메뉴들로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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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아플때 보통 죽을 먹습니다. 죽은 밥으로 먹는 음식이 아닌 아플때나 소화를 잘시키기 위해 먹는 음식이라고 대부분 사람들은 생각합니다.
본브랜드는 관점의 차이를 발견하고 웰빙이 유행처럼 번질때 본죽을 팔게되면서 큰 성공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장조사를 통해서 죽 전문점을 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도 가졌습니다.
비빔밥, 본도시락 등 여러가지 메뉴들로 사람들에게 선보여서 본브랜드는 힘든점 없이 탄탄대로를 달렸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만 성공을 했지 해외에서는 큰 실패를 맛보았습니다. 실패는 통해 더 단련이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본죽,본도시락,본비빔밥 등은 전통 음식이 가지고 있는 장점들을 이용해서 현재 사람들게 맞는 음식으로 재해석해서 시스템을 정립해서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재해석을 통해 탄생하기 까지 많은 노력과 희생이 있엇습니다. 정성과 건강이 담긴 프리미엄 콘셉트를 유지하기 위해서 어려움을 견뎌내는데 큰 힘이 되었다고 합니다.
브랜드는 기업의 경쟁력 입니다. 본 브랜드 이미지는 확실히 프리미엄이라는 소비자의 인식에 자리 잡은것 같습니다.
본 브랜드는 선한 가치관을 바탕과 탁월한 역량을 더 많은 사람에게 행복한 삶을 나눌수 있도록 지금 같은 마음으로 계속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고객의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언제나 도전하고 재해석 하는 본브랜드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m****3 2018.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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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 이야기이다. (으. 이걸로 한 번 서평을 했었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책 제목만 보더라도. 굉장히 교훈적이다. 그 중에서 가장 맘에 드는 제목 파트는 '실패는 두 눈으로 보라' 라는 것이다. 비단 죽 장사 뿐이 아니라, 이건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교훈이 아닐까 싶다. 특히 이 책의 영어버전이 있다면 '픽사' CEO 에게 드리고 싶다. 왜냐하면 이제서야 하나의 작품이 실패를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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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 이야기이다. (으. 이걸로 한 번 서평을 했었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책 제목만 보더라도. 굉장히 교훈적이다. 그 중에서 가장 맘에 드는 제목 파트는 '실패는 두 눈으로 보라' 라는 것이다. 비단 죽 장사 뿐이 아니라, 이건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교훈이 아닐까 싶다. 특히 이 책의 영어버전이 있다면 '픽사' CEO 에게 드리고 싶다. 왜냐하면 이제서야 하나의 작품이 실패를 했고, 다시 자존심을 찾는데 시간이 걸릴지도 모르니까 말이다.

특히 선택과 포기라는 소제목. 가장 맘에 들었다. 저자는 무언가를 '선택' 했을 때에는 '포기' 도 같이 해야 한다라는 생각을 했다. 근데 지금 시대엔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어야 한다. 어설프면 100% 망하기 때문이다. 2017년의 로저 페더러처럼 잔디-하드에 올인을 하고, 클레이를 통째로 버리는 이른바 7:3 의 정책도 나쁘진 않다. 70% 는 올인하고, 30% 는 철저하게 포기하면서, 얻을 것들은 확실하게 얻어가는 그런 스토리이다.

끝으로 소제목 중에 하나 더 맘에 드는 것은 '변화, 나를 먼저 버리는 일' 이다. 나를 먼저 버리는 일은 변화의 부분집합이라고 생각한다. 변화하지 않으면 성공이라는 열매를 맺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래서인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변화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뉘앙스를 저자는 남겼는데, 자기만의 스타일을 버리면서까지 변화를 했고, 그게 성공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많이 봤지만, 변화에 포커스를 맞추면 이해하기가 쉬울 것이다. 

잘 읽었다.

r****6 2018.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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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으로 알려진 본아이에프 기업에 대한 이야기 이다. 본죽을 가끔 이용한다. 속이 안좋을때나 소화가 안될때 밥보다는 소화가 잘되는 죽을 먹게 된다. 그럴때 집에서 죽을 만들기엔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드니 죽집을 이용하게 되는데 동네에서 흔하게 보이는 곳이 본죽이다. 프랜차이즈로 역 주변이나 병원 주변에서는 흔하게 볼수 있어 본죽하면 아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호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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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으로 알려진 본아이에프 기업에 대한 이야기 이다. 본죽을 가끔 이용한다. 속이 안좋을때나 소화가 안될때 밥보다는 소화가 잘되는 죽을 먹게 된다. 그럴때 집에서 죽을 만들기엔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드니 죽집을 이용하게 되는데 동네에서 흔하게 보이는 곳이 본죽이다. 프랜차이즈로 역 주변이나 병원 주변에서는 흔하게 볼수 있어 본죽하면 아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호떡 장사로 시작을 했다고 한다. 특이하게 정장을 입고 호떡 장사를 했다. 기름이 튀지 않을지 겨울에는 추운 날씨에도 정장을 입고 장사를 계속 했다고 한다. 어떤 옷을 입느냐에 따라 갖게되는 의식도 달라진다는 말에 공감이 간다. 
기업의 정신과 철학에 대해 쓰여진 책이다. 본죽에서 죽을 시켜보면 양이 많이 나오는데 한사람에게도 정성껏 준비해서 나오게 되니 사람들은 이것을 기억하고 다음에도 또 오게 되는 것이다. 개점일에도 따로 홍보를 하지 않고 소소하게 시작해서 입소문으로 알려졌을 브랜드라는 생각이 들어진다. 본도시락과 본비빔밥은 아직 많이 보이지는 않지만 계속해서 브랜드를 만들어 간다고 한다. 
항상 승승장구한 것만은 아니다. 한 가맹점에서 중국산 김치를 쓰면서 언론에 보도되어 브랜드에 타격을 받을 만한 상황에서도 빠르게 조치함으로 이미지 훼손을 최소화하고 다시 기본부터 새롭게 시작하여 더 단단하게 지금의 위치에 오르게 되는것 같다. 뭐든지 쉽게 되는것 없다. 계속해서 반복하고 하나하나씩 쌓아가야만 그렇게 되어 지는 것 같다. 책을 읽고 본죽에 대해 다시 보게 된다.

b******y 2018.04.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