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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동안 안드로이드 독학중인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 서적중 가장 최근에 나온거라 더 좋습니다 책의 내용도 보기 편하고,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안드로이드를 사용할때 유용한 여러가지 기능에 대해 잘나와있습니다! 다른 서적들과 차별화된것중 가장 좋았던건 파이어베이스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안드로이드를 독학한지 얼마 되지않아 서버에 대한것을 접할수 있는 환경이 없었는데 그것을 대체할수 있는게 있다는게 처음엔 신세계였습니다! 물론 서버가 있다면 더 편하겠지만 지금은 안드로이드 만으로도 벅차기에..ㅎㅎ 모든 코드가 깃허브에 나와있고, 무엇보다 좋았던건 온라인 피드백이 굉장히 빠르다는 것입니다 책이나 검색을 통해서도 잘 알지 못했던 것을 저자분께 메일을 보냈는데 금방 피드백이 왔습니다 관련 자료의 링크나, 설명 등을 자세하게 설명 해주셨습니다. 이 책의 도움으로 이제 앱을 하나 완성 시키게됐습니다 저처럼 독학 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추천드립니다! 독학이 아니더라도 많은 분들에게 굉장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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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 전공을 하고 약 20여년 전에 Java 개발을 몇 년 하다가, 전혀 다른 분야 일을하다 뒤늦게 나에게 필요한 앱들을 직접 개발 해보고자 안드로이드에 입문을 하게 되었다. 이미 안드로이드 관련 베스트 셀러 두 권을 사서 읽고 따라해 보았으나, 안드로이드 기능 나열식 편집으로 인한 피로도 증가로 안드로이드라는 거대한 숲에서 길을 잃어 중단하게 되었다. 이 책은 가장 최근에 샀으나 처음 구입한 날 부터 오늘까지 2/3 이상을 읽고 실습해 보면서 드는 생각은 "이 책은 두껍지만 마지막 장 까지 다 읽고 실습 할 수 있겠다." 이다.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끝까지 읽기가 힘들다면 그 책을 내 것으로 만들기는 더욱 힘들지 않을까... 내가 느낀 이 책의 장점은 실무 경험이 많고, 현업 개발자인 저자가 최대한 독자들이 쉽게 읽고, 따라할 수 있게 하기 위해 고심한 흔적이 책 전체에 나타나 있다. 책이 두껍지만 분량을 늘리려는 듯한 거품낀 책이 아니라 단백하고 군더더기 없는 필체로 핵심을 파악하기가 쉽게 쓰여져 있다. 안드로이드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매우 짜임새있는 구성으로 입문부터 고급까지 단계별 학습이 가능할 것 같다. 불필요하게 너무 많은 내용을 초반에 배치하므로 독자를 혼란에 빠뜨리지 않고, 꼭 필요한 내용을 실제로 "습득"하게 하여 나중에 자신의 앱에 실제 적용 할 수 있게 유도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채팅앱과, 실제 구글 마켓에 올라가있는 미세먼지 앱을 함께 만들어 보면서 실전 감각까지 기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게 커다란 장점인것 같다. 중고급자들에게는 최신 트랜드에 맞는 앱 개발을 가능하게 도와주고, 기능구현할때 수시로 찾아보는 바이블과 같은 역활을 할 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라는 거대한 OS에 대한 이해와 그 안에서 각각의 구성과 동작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해줄 수 있을 것 같다. Firebase, Realm 으로 개발, 출시된 앱들을 수록하므로써 앱 개발 전반에 관한 전체적인 큰 흐름과 기능을 다 잡을 수 있는게 특징이라 할 수 있겠다. 그리고 이책이 더 훌륭하다고 느끼는 점은 안드로이드 4 대 구성요소인 액티비티, 리시버, 프로바이더, 서비스에 관한 각각의 예제를 모두 다 자세히 설명하며 예제를 수록하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챕터별로 자세한 설명은 당연하거니와 각 장의 맨 앞에 그 장의 핵심 내용을 요약해 놓았고, 군데군데에 자신의 실무 경험을 토대로 해주는 제안들은, 고민과 선택에 드는 시간, 그리고 시행착오를 대폭 줄이는데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저자는 github에 모든 소스코드를 올려놓았고 페이스 북과 유투브 동영상 강의를 통해서도 충분한 피드백을 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내 앱을 직접 만들면서 바이블 처럼 옆에 끼고 틈틈히 찾아 보기에는 최고의 서적인것 같다. 이 책의 제목처럼 될때까지 하면 내 앱을 시장에 런칭 할 수 있을 날이 곧 오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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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직 안드로이드 개발자입니다. 선행 개발을 하고 있어서 신개념 Prototyping을 많이 하기 때문에 기본기를 재확인하기 위해 이 책을 읽었습니다. 이 책에는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1. 예제 코드가 github에 올라와 있다. 요즘 책은 내용보다 예제 코드를 얼마나 빠르게 따라해볼 수 있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제가 현직 개발자라서 더 그런거 같기도 하구요. https://github.com/junsuk5/android-first-book 여기를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2. 친절하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 저자가 현직 개발자 겸 교육하는 강사로서 따라하기가 좋았습니다. 3.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color 인쇄라 좋았음 같은 내용이지만 흑백보다는 컬러가 보기엔 좋았습니다. 4. 쓸모있는 다양한 라이브러리 소개 현업에서 많이 쓰는 LeakCanary(저희는 카나리라고 읽습니다 ㅋ) 나 Stetho, EventBus, Glide, OkHttp, Retrofit 등을 소개해주어서 좋았습니다. 사실 온라인에는 더 많은 라이브러리가 있지만요 5. ConstraintLayout 내용도 있음 사실 오래전부터 안드로이드 개발해왔던 사람들은 LinearLayout, RelativeLayout같은 전통적인 레이아웃에 익숙하여 새로운 것을 잘 안쓰게 됩니다. 성능에 큰 문제가 없다면요.. 새롭게 배우시는 분들은 아예 ConstraintLayout으로 배우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6. 새로운 소식 업데이트 저자는 페이스북 페이지로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3.1 업데이트와 같은 새로운 소식도 업데이트해주네요. https://www.facebook.com/untilandroid/ 새로 배우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좀 두툼한 것 빼고는 다 좋아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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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 때까지 안드로이드의 경우 책 보다는 유튜브에서 강의 한 내용을 올린것을 보고 구매를 하게되었다. 해당 강의를 보면 안드로이드에서 필수적으로 쓰는 기능은 물론 잘 쓰지 않는 기능역시도 사용하기에 해당 저자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아쉽게도 책 역시도 강좌에서 처럼 깊은 내용은 없었다. 하지만 초보자거나 독학을 하였을 경우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위해 보기에는 아주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단지 유튜브 강좌에서 다뤘던 많은 내용들이 수록이 되지 않았고 해당 기능들은 심도있게 다루거나 설명을 하지 않았다는 것에 아쉬움을 느꼈다. 특히나 소켓통신쪽에 많은 관심을 가졌는데 유튜브 강좌에 비해 너무 두리뭉실하게 적지 않았나 싶다. 하지만 내가 본 4권의 안드로이드 기초 책중에서 제일 좋았던 책으로 기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