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한국어판 원본이 소설과 현대시를 결합한 것 같은 구조로 되어 있어 번역이 쉽지는 않았을 텐데, 데보라 스미스의 세심한 번역 덕분에 그 내용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다.형식을 살리면서도 때로는 원문에서의 의미를 보강 및 풍부화한 번역 덕분에 영어권 독자들도 충분히 입문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한국어판 원본이 소설과 현대시를 결합한 것 같은 구조로 되어 있어 번역이 쉽지는 않았을 텐데, 데보라 스미스의 세심한 번역 덕분에 그 내용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다.형식을 살리면서도 때로는 원문에서의 의미를 보강 및 풍부화한 번역 덕분에 영어권 독자들도 충분히 입문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