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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존경하던 목사님께서 책을 내셔서 기쁜마음으로 책을 읽었다. 편안한 글로 되어있어 부담없이 읽히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것 같다. 기본적이지만 중요한 것인데 우리가 잊고 살아가고 간과하는 부분들에 대해 말해주는 부분들.. 저자의 자서전 같은 느낌도 많이 받았다. 주변사람들에게 평소에 하지 못했던 말들을 책으로 편지처럼 쓴 것 같은 느낌..
따뜻한 책인 것 같다..
|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
|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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