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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을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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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페미니즘이란 무엇인가. 우리 사회에서 페미니즘이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꽤 남녀평등한 사회가 되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존재하는 유리천장이 있고 높은 직급으로 갈수록 거의 사라져가는 여성의 성별이 있습니다. 아래로부터의 페미니즘으로는 부족합니다. 이 책에서는 말로는 페미니즘을 외치지만 실상 과연 제대로 진정한 남녀 평등이 이뤄지는지를 꼬집고 있습니다. 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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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페미니즘이란 무엇인가. 우리 사회에서 페미니즘이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꽤 남녀평등한 사회가 되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존재하는 유리천장이 있고 높은 직급으로 갈수록 거의 사라져가는 여성의 성별이 있습니다. 아래로부터의 페미니즘으로는 부족합니다. 이 책에서는 말로는 페미니즘을 외치지만 실상 과연 제대로 진정한 남녀 평등이 이뤄지는지를 꼬집고 있습니다. 겉으로 상품처럼 페미니즘을 크게 부풀려 이야기하지만 정작 진실로 평등한 사회는 오지 않았습니다. 

g********k 2019.02.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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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을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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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이 주는 느낌이 의미심장하다. 페미니즘을 '주장하다'도 아니고 '팝니다'라는 단어에서 볼 수 있듯이 페미니즘이 하나의 상업적인 것으로 변질되어 이용되고 있는 현상을 저자는 꼬집는다. 다양한 외국 사례를 통해 대중문화와 대중매체를 통해 페미니즘을 악용하고 있는 현상들을 낱낱이 보여주고 있다. 공감되는 부분들도 많았고, 무의식적으로 받아들이는 상업적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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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이 주는 느낌이 의미심장하다. 페미니즘을 '주장하다'도 아니고 '팝니다'라는 단어에서 볼 수 있듯이 페미니즘이 하나의 상업적인 것으로 변질되어 이용되고 있는 현상을 저자는 꼬집는다. 다양한 외국 사례를 통해 대중문화와 대중매체를 통해 페미니즘을 악용하고 있는 현상들을 낱낱이 보여주고 있다.

공감되는 부분들도 많았고, 무의식적으로 받아들이는 상업적으로 이용되고 있는 페미니즘의 현주소를 알 수 있는 계기도 되었다. 이러한 점을 통해 우리는 과연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하는가? 하는 점이 우리가 가져야 하는 태도일 것이다.

 

요즘 페미니즘이란 단어가 언론이나 대중매체에서 가끔(자주) 나오곤 하지만, 페미니즘에 대해 제대로 알고 주장을 펴는 사람은 드문 것 같다. 아직도 페미니즘을 그냥 여성들의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고, 페미니즘을 하나의 유행어로만 치부하고, 상업적으로만 악용하는 경우가 많은 요즘 한 번 쯤 읽어볼 만한 책인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m********5 2019.0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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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을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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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이 화두가 되면서 이 책은 색다른 관점을 제시합니당 페미니즘의 상업화, 페미니즘 마케팅....페미니즘의 본질이 아닌 말 그대로 페미니즘을 파는 상업화의 역사요 ㅋㅋㅋ 최근의 페미니즘 열풍과 맞물려 공감가는 부분이 좀 있었구요, 조금 더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습니다. 대여 이벤트로 싸게 구매했는데 사길 잘 한거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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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이 화두가 되면서 이 책은 색다른 관점을 제시합니당 페미니즘의 상업화, 페미니즘 마케팅....페미니즘의 본질이 아닌 말 그대로 페미니즘을 파는 상업화의 역사요 ㅋㅋㅋ 최근의 페미니즘 열풍과 맞물려 공감가는 부분이 좀 있었구요, 조금 더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습니다. 대여 이벤트로 싸게 구매했는데 사길 잘 한거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ㅋㅋㅋ ^^

o******l 2018.05.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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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을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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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나서 소니 이메일 해킹사건으로 남자연예인들보다 훨씬 적은 출연료를 받고 있던 사실을 깨닫게 된 한 여배우가 쓴 기고문이 생각나더라고요.. 다른 사람에게 까칠하고 교만하게 보이고 싶지 않아서 임금협상에 매달리지 않았다. 하지만 남자배우들은 까칠하고 교만하게 보이는 것을 신경쓰지 않았다. 앞으로는 사랑스럽게 보이는 것에 신경쓰지 않겠다. 라고 말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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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나서 소니 이메일 해킹사건으로 남자연예인들보다 훨씬 적은 출연료를 받고 있던 사실을 깨닫게 된 한 여배우가 쓴 기고문이 생각나더라고요.. 다른 사람에게 까칠하고 교만하게 보이고 싶지 않아서 임금협상에 매달리지 않았다. 하지만 남자배우들은 까칠하고 교만하게 보이는 것을 신경쓰지 않았다. 앞으로는 사랑스럽게 보이는 것에 신경쓰지 않겠다. 라고 말했었는데..

y*****8 2019.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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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을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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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을 팝니다.앤디 자이슬러 저/ 세종서적 출판.페미니즘의 상업화.. 현실세계에서의 각종 사례들과 함께 전자책 링크로 인터넷으로자료사진도 볼수 있는 책입니다. 저자의 생각을 많이 내새우기 보다 자료나 사실의 열거로 여러가지 생각을 해볼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입문서나 처음읽어 볼 책으로는 추천을 못하겠지만, 다른 페미니즘 책과 같이 읽어보면좋을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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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을 팝니다.

앤디 자이슬러 저/ 세종서적 출판.

페미니즘의 상업화.. 현실세계에서의 각종 사례들과 함께 전자책 링크로 인터넷으로

자료사진도 볼수 있는 책입니다. 

저자의 생각을 많이 내새우기 보다 자료나 사실의 열거로 

여러가지 생각을 해볼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입문서나 처음읽어 볼 책으로는 추천을 못하겠지만, 다른 페미니즘 책과 같이 읽어보면

좋을 책인 것 같습니다.

l*****8 2019.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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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을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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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화된 페미니즘, 곧 어떤 이념도 돈으로써 평가되는 걸 피하지 못한다고 말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자본주의 시대에 무언들 이용되지 않겠습니까 누군가에게 절실한 이념이라면 그만큼 금전적 가치가 높아져 잘 팔리는 상품이 되는 건 당연한 이치겠지요 눈 뜨고도 코 베이는 세상, 스스로 안목을 키워 올바른 생각을 지키며 시대의 흐름을 잘 읽고 오히려 그걸 잘 이용하는 것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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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화된 페미니즘, 곧 어떤 이념도 돈으로써 평가되는 걸 피하지 못한다고 말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자본주의 시대에 무언들 이용되지 않겠습니까 누군가에게 절실한 이념이라면 그만큼 금전적 가치가 높아져 잘 팔리는 상품이 되는 건 당연한 이치겠지요 눈 뜨고도 코 베이는 세상, 스스로 안목을 키워 올바른 생각을 지키며 시대의 흐름을 잘 읽고 오히려 그걸 잘 이용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당연히 가졌던 것이나 당연히 가지고 있는 것이나 당연히 가질 것들은 없습니다 스스로 이룩하는 거죠

f******3 2019.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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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여] 페미니즘을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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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화된 페미니즘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앤디 자이슬러의 페미니즘을 팝니다입니다. 페미니즘 이슈가 핫해진 후 꾸준히 관련 도서들을 구입해서 읽고 있지만 내내 가부장제의 그늘에 묻혀 있었던 사람 중 한 명으로서 아직 배우고 알아야 할 것들이 많다고 느껴지네요. 페미니즘이라는 이름으로 익숙했던 것들이 자본주의아래 상업화 되면서 어떻게 변화 했고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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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화된 페미니즘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앤디 자이슬러의 페미니즘을 팝니다입니다. 페미니즘 이슈가 핫해진 후 꾸준히 관련 도서들을 구입해서 읽고 있지만 내내 가부장제의 그늘에 묻혀 있었던 사람 중 한 명으로서 아직 배우고 알아야 할 것들이 많다고 느껴지네요. 페미니즘이라는 이름으로 익숙했던 것들이 자본주의아래 상업화 되면서 어떻게 변화 했고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t*********g 2019.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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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여] 페미니즘을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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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의 페미니즘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면서 언론이 다루는 페미니즘에 대해 답답할때가 많은데 그런것들에 대해 나와 있는 내용이네요. 현실에 많이 피곤하고 환멸을 느끼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사실 ‘나’와 크게 관련이 없으면 페미책이어도 쉽게 집중이 안됐는데 이 책은 집중해서 읽게 되는 책입니다. 현실과 밀접하게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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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의 페미니즘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면서 언론이 다루는 페미니즘에 대해 답답할때가 많은데

그런것들에 대해 나와 있는 내용이네요.

현실에 많이 피곤하고 환멸을 느끼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사실 와 크게 관련이 없으면 페미책이어도 쉽게 집중이 안됐는데

이 책은 집중해서 읽게 되는 책입니다.

현실과 밀접하게 연관지어서 쓰인 책이라 재밌게 읽었습니다


w*****4 2019.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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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여] 페미니즘을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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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페미니즘은 돈이 된다"는 말이 유행한 적이 있다.하지만 틀렸다. 페미니즘은 상품이 아니다. 페미니즘은 재미있는 놀이가 아니라, 불편한 진실을 알리는 사회운동이다.페미니즘은 돈이 되면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이미지만 남고, 지향하던 가치와 투쟁은 사라져버렸다. 대중의 입맛에 맞춰 변형되면서 정작 우리 사회에 뿌리 깊이 박힌 불평등은 외면받았다. 상업화된 페미니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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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페미니즘은 돈이 된다"는 말이 유행한 적이 있다.


하지만 틀렸다. 페미니즘은 상품이 아니다. 페미니즘은 재미있는 놀이가 아니라, 불편한 진실을 알리는 사회운동이다.


페미니즘은 돈이 되면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이미지만 남고, 지향하던 가치와 투쟁은 사라져버렸다. 대중의 입맛에 맞춰 변형되면서 정작 우리 사회에 뿌리 깊이 박힌 불평등은 외면받았다. 상업화된 페미니즘은 사회에 만연한 성폭력과 남녀 임금 격차, 육아 휴직 등 우리를 불편하고 거북하게 하는 복잡한 문제는 파고들지 않는다.


<페미니즘을 팝니다>의 저자 앤디 자이슬러는 페미니즘이 상업적으로 포장되고 이용되는 과정을 예리하게 파헤친다. 대중문화와 대중매체를 거치면서 페미니즘의 본래의 의의가 어떻게 변질되고 퇴색되었는가. 여성 상위시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여권이 높아진 듯 보이지만, '남성과 여성의 동등한 권리' 기본적인 의제를 예전보다 더 자주 언급해야 하는 것이 실상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l 2019.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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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을 막연히 구호와 외침 속에서 생각하면 그것만큼이나 허망한 것도 없다. 현재 우리가 처해있는 여성과 남성의 대립이라는 큰 구도 속에서 최근 몇년 동안 페미니즘이라는 구호가 무엇을 기여했을까를 생각하면 더더욱 그렇다. 남성 뿐만 아니라 젊은 여성들까지도 페미니즘을 특정 여성 단체가 이끄는 일베 미러링의 개념으로 이해하는 한국적 현실에서는 더더욱 그렇다. 미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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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을 막연히 구호와 외침 속에서 생각하면 그것만큼이나 허망한 것도 없다. 현재 우리가 처해있는 여성과 남성의 대립이라는 큰 구도 속에서 최근 몇년 동안 페미니즘이라는 구호가 무엇을 기여했을까를 생각하면 더더욱 그렇다. 남성 뿐만 아니라 젊은 여성들까지도 페미니즘을 특정 여성 단체가 이끄는 일베 미러링의 개념으로 이해하는 한국적 현실에서는 더더욱 그렇다. 미국에서도 한 때(1980년대) 페미니즘은 온갖 부정적 속성과 결부시켰고, 이제 그 시간이 지나 페미니즘은 대중의 입맛에 맞는 소비문화의 플래그가 되었다는 것이 저자의 머리말이 밝히는 내용이다. 비욘세의 페미니스트 퍼포먼스가 불러온 효과 이후 엠마 왓슨의 성평등 연설 등 유명 셀러브러티들의 활발한 페미니스트 발언 등이 현재 미국의 페미니스트들의 양상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설명한다.


하지만 페미니즘이 거리의 광고와 할리우드에 이르는 온갖 장소에서 유행어처럼 쓰이는 동안에도, 페미니즘 운동의 전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안들은 오히려 퇴보를 거듭했다는 게 저자의 생각이다. 몇가지 예가 제시된다. 


텍사스에는 무료진료소에 이동식 수술센터와 동일한 기준을 요구하는 법이 있는데, 이는 모든 여성 무료진료소를 폐쇄하려는 의도로 만든 것으로, 미국 대법원은 이 법의 부당성에 대해 판단을 미뤘다. 어느 페미니스트 비디오게임 비평가는 대학 강연을 취소할 수밖에 없었다. 과거에 페미니즘 지지자들에게 가해졌던 “몬트리올 대학살과 같은 공격”을 하겠다는 협박 편지를 받았기 때문이었다. 오클라호마시의 경찰관 대니얼 홀츠클로는 빈곤층 흑인 여성들을 성폭행 대상으로 점찍어놓고 정보를 수집했다. 그러고도 해고당하기 전에 1년 가까이 유급휴가를 즐겼다(그는 2015년 말 실형 선고를 받았다). 설상가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CEO는 전문직 여성들을 모아놓은 자리에서 여직원은 연봉 인상을 요구해선 안 되고 그저 “시스템을 신뢰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수십 년 동안 여직원에게 더 낮은 임금을 지불했던 시스템을 신뢰하면 “좋은 업보”를 쌓게 될 거라고 말하기도 했다

g******1 2019.01.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