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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 항상 준비한다고는 하지만.... 맨땅에 헤딩하는격인데~아주~~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야호~^^*~~!!
스피킹과 라이팅은...많이 준비안하면...힘든 부분인데~~ 이 책을 따라 이리저리 연습하다 보니까... 전체적인...조망을 할 수 있다고나할까요~~ 나무 보다는 숲~을 볼 수 있게 해주는 거 같습니다~~
쓰기에 자신 없는 분들이라면... 이리저리 재지 마시고~ 이 책...을 저처럼...편하게 일독~! 하시길 권해볼게요~~ 누가 뭐래도...자신이 직접 경험해보는게 최고죠!!~!^^*
길게 서평 쓰지않으렵니다~~ 직접 서점에 가셔서...제가 한 말이 맞는지 틀리는지~ 한 번 확인해보시길요~~^^ 그리고~ 좋은 선택후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게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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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재미있는 교재 발견! 앞 부분은 니트 라이팅 공략법이 설명되어 있고, 뒤에는 그 공략을 사용해서 배틀하는 거에요. 실제 수업시간에 쓴 학생들의 답변이라고 하니 비슷한 또래의 수준도 알 수 있어서 좋은 것 같고, 실제 게임하듯이 문제를 풀다 보니 전투력(?!)도 생기네요. ㅋㅋ 뭔가 잼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비슷비슷한 느낌의 책들에서 먼가 신선한 걸 발견해서 괜츈한거 같아요. 놀면서 공부하는 책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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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답 뿐만 아니라 다른 학생이 쓴 답안까지 볼 수 있고 이에대한 첨삭도 같이 있어 라이팅하는 방향을 잘 잡아줄 수 있네요.
교재 곳곳에 신경쓴 흔적이 많이 보여요. 2급 실전서라서 그런지 확실히 수준은 높아보여요. 열심히 해야할 것 같은 압박이 막 느껴지네요 ㅋ 라이팅하는데 필수적인 문법이나 작문법도 같이 있어서 좋아요. neat 라이팅의 모든 것이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영작 노하우 잘 배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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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제 라이팅 교재 section에 한권의 책이 보금자리를 만들게 되었네요. It's NEAT Writing 2급 ㅎ
예전에 에듀조선 출판사가 It's TEPS 시리즈로 재미를 보아서인지 Neat도 같은 형태의 교재명으로 승부를 보고자 하는듯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책이 나와준다면 비교도 되고, 보다 더 좋은 책을 고를수있다는 점에서 좋죠. 물론, 너무 다양한 교재가 있다보면 어떤 책을 사야할지 고민도 커지겠지만용 ㅎ
일단, 위의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교재 구성이 깔끔하고, 이뻤습니다. 내용면에서도 부실하지 않았어요.
얼추 이런저런 페이지들을 디카로 눌러봤습니다. 저작권 고려하여 너무 자세하게는 찍어주지 않는 센스 ㅎ
자, 그럼.... detail 서평 들어갑니다.
Merit ! 1. 학교 교사들에게 좋은 책
교재를 보면서 학생들보단, 오히려 교사들에게 참고할만한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NEAT Writing의 채점을 일선 교사들이 담당한다는 점에서 이 교재는 더욱 참고할만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100여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50회의 수업을 거쳐 나름의 검증을 거친후, 그중 몇개의 학생글을 직접 올려서 첨삭을 하고, 그 결과물까지 적나라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교사의 입장에서 어떻게 채점을하고, 첨삭을 해줄지에 대한 guide를 제시한다는 것이기에 이런 점에서 일선 교사들에게 추천합니다.
2. NEAT 강의를 준비하는 강사들에게 좋은 책
이제 엄청난 수요의 강사들이 NEAT 사교육 시장에 뛰어들겠죠? 아마 대부분은 한국에서 공부하신 토종분들이 많으실테고... 특히 기존에 영문법, 수능어법 위주의 강의를 많이 해오셨던 강사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그들에게 있어서 how to teach NEAT writing 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켜줄수 있는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학원에서의 교수법은 학교와 달리, point를 잡아주는 강의가 절대적으로필요한데, 살펴보시면 아시겠지만, 교재가 무지 친절합니다. 또한 학생들이 간과하기 쉬운 부분들이 정리가 잘 되어 있는데 요런 것들 위주로 강의준비를 하신다면 좋은 결과가 생기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
3. 당장 NEAT Writing 이 궁금한 학생들에게 권면할만한 책
독학하는 학생들 입장에서 보면, 교재는 중간에 막힘이 없이 친절한 책이 최고입니다. 본 교재는 글로 표현할수 있는 최대한의 배려를 한듯합니다. detail한 설명이 잘 곁들어져 있기에 성격이 꼼꼼한 학생들은 충분히 독학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Demerit !
1. 낮은 quality의 영작문
학생이건, 교사이건 영어로 라이팅을 한다는 건 쉽지 않은 일. 그래서 첫단추가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 교재에서 보여지는 소위 '모범 영작문'은 많은 한계가 보입니다.
아래는 정답 및 해석지에 있는 Model Answer 입니다. (page 28)
구어체와 문어체에 대한 구분이 없고, Writing에 있어서 기본적으로 선호되어지는 contraction의 지양, I 로 표현되는 주어를 대신한 행동의 주체를 주어를 하여 글쓰기 등등의 부분이 지켜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 형태는 2000년대 초반 CBT TOEFL 에서의 형태를 변형한 것으로서, 현재 iBT TOEFL Writing의 경우, 이런 스타일로 써버리면 매우 손쉽게 감점을 당하게 되죠.
물론,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그것도 2급이라는 한계가 있기에 이 정도면 적당하다고 주장하시면, 전 할 말이 없습니다만....
아래는 위의 내용을 살짝 quality를 높여서 paraphrasing 한 것입니다.
2. 여전히 낮은 레벨의 학생들에겐 수준 높은 교재
영어에 자신이 없는 학생들은 이 책을 봄에 있어서 상당한 어려움을 겪게 될것이 뻔합니다. 매우 멋진 format으로 교재가 구성이 되어 있긴 하지만, making English sentence에 대한 부분은 매우 빈약하군요. 교재의 첫 면부터 "책 한권으로 기초에서 실전까지 완성" 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이것은..허공의 메아리로만 느껴집니다...
overall, 에듀조선 출판사는 NEAT 교재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의지하에 미리미리 이렇게 많은 책들을 출간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수년후면 이 시장은 red ocean이 되겠죠. 실제로 시험을 치르는 학생들은 그때가 되서 교재를 선택하는 것이 그리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