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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셀던은 아마 90년대 그리고 2000년 초만 해도 난리였다 영화화도 많이 되었고, 또 그렇게 된 것은 그가 원래 그런 쪽으로 일했던 사람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상당히 전개가 빠르고 드라마나 영화의 장면을 그대로 소설로 옮긴 듯하다. 그러니까 일반적인 문학소설과는 완전히 다르게 느껴진다. 이 책도 그렇다. 예전에 읽었던 것이 다시 나온 것이라 이번에는 소유하고 싶어서 산 것인데 예전만큼의 느낌을 덜했지만 그래도 뭔가 이야기를 보여준다는 식의 그런 기술적인 측면에서 시드니 셀던은 대단히 똑똑한 것 같다. 아무튼 재미있는 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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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진짜 한 25년만에 읽은책인것같아요 ㅎ 문득 생각나서 검색했을 때 이북으로도 있어서 오히려 더 당황했네요 ㅎㅎ 다만 스캔본인지 폰트 조절이안되서 핸드폰으로는 읽기힘들어요^^;; 워낙 옛날 사람들인지라(제가 읽었을 때도 이미 출간된지오래된듯...주인공이 월남전참전도 ㅎ) 수법들이 요즘이랑은 맞지않지만 그래도 재미있어요 ㅎ 옛날에 진짜 좋아해서 시드니셀던 작품을 10권넘게 모았던 것같은데... 다른 작품도 다시읽어봐야겠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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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형식의 책이라 작은화면의 크레마로 보기에 완전 불편해요. 엑스퍼트로 보니 딱 좋더라구요. 시드니 셀던의 이 책을 예전에 읽었는데 다시 읽어보고 싶어져서 찾아봤더니 제목이 바뀌었더라구요. 영문 그대로 <내일이 오면>이었는데 바뀐 제목은 완전 별로네요. ㅎㅎ 다시 읽어보니 약간 어색한 부분이 느껴지긴 했지만 여전히 재미있는 스토리 전개로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행복했던 여주가 나락으로 떨어져서 복수하기까지의 과정이 너무 흥미진진하게 전개되어서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