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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로 회계에 눈을 떠라 신입사원에서 사장까지 반드시 알아야 할 비즈니스 회계의 모든 것 유니클로 25년 고공성장을 이끈 회계의 비밀
일본의 공인회계사로서 30여년 이상 경영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비즈니스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회계에 휘둘리는 회계치인 사람들이 회계적 사고를 갖추고 회계를 제대로 활용하여 비즈니스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어 쓴 책이다.
이 책은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등 어렵고 딱딱한 이론을 바탕으로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각종 재무비율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일반적인 재무회계 도서와는 그 구성과 내용이 사뭇 다르다.
책은 크게 4장과 부록으로 구성되었는데, 우선 1장(이것만 알면 재무제표를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다)은 회계의 기초 개념을 짤막하게 다지고 재무제표(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를 큰 틀에서 이해하고 실무에 활용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2장(회사가 생존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현금흐름이다)에서는 재무제표 가운데 현금흐름표를 따로 떼어내어 조금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한 장으로, 중소기업의 경우 어렵고 복잡한 현금흐름표 대신 좀 더 실무에서 쉽게 직관적으로 작성할 수 있는 자금운용예정표에 대해 설명하고, 흑자도산을 방지하고 기업에서 구체적으로 현금흐름을 개선시킬 수 있는 4가지 방법(매출채권 조기회수-매입채무 지급지연, 선수금 비즈니스로 비즈니스 모델 변경, 선택과 집중-업스트림 확장-무재고 물류로 사내 현금 창출, 차입-증자 등 자금 조달) 을 상세하게 알려준다.
3장(비즈니스 현장에서 도움이 되는 ‘회계수치’ 사용법)에서는 경영자가 매출 증대, 판매가격의 결정, 목표이익 산출, 가격할인폭, 대손방지, 비용감축, 인건비 책정, 적정재고 관리 등 여러 가지 경영상 중요한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내부 회계정보를 어떻게 활용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4장(목표달성을 위해 ‘회계PDCA’를 실행하라)에서는 전통적인 경영관리 도구인 PDCA[Plan(계획)-Do(실행)-Check(검증)-Act(개선) 사이클]에 회계적 사고를 접목하여 구체적으로 회사의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을 사례와 함께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부록(경영관리 문서 작성법과 복식부기의 기초)에서는 저자가 이 책 전반을 통해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월 결산보고서, 사업부별 손익표, 자금운용예정표를 작성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예시와 함께 다루며, 현대 기업회계의 근간이 되는 복식부기의 기초를 거래 분개 연습과 함께 간단하게 다루고 있다. 다만, 252쪽 상단의 분개와 253쪽의 연습문제 정답 2번과 3번은 번역의 오류라기보다는 복사-붙여넣기 과정에서 편집교정 작업 착오인 것으로 보여지므로 개정판 작업시 아래와 같이 수정이 필요해 보인다.
* 외상매입금 발생을 매출 발생으로 수정해야
* 차, 대변이 바뀌었고, 자본금을 보증금으로 수정해야
* 대변의 자본금을 외상매출금으로 수정해야
이 책은 기존의 전통적인 회계 책과 달리 손에 잡으면 마치 실무 현장에 갓 배치된 신입사원이 선배에게 친절하게 OJT를 받는 느낌 혹은 실무자나 최고경영자가 유능한 전문가로부터 경영컨설팅을 받고 있는 느낌이 들 정도로 쉽게 읽히면서도 기업 경영에 관하여 많은 부분을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제조업, 건설업, 인터넷판매업 등 어떤 종류의 비즈니스에 종사하건, 회계 전공자건 엔지니어링 출신이건, 신입사원에서 최고경영자까지 반드시 알아야 할 실전 비즈니스 회계 매뉴얼이자 저자의 풍부한 경영컨설팅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숲과 나무를 동시에 볼 수 있게 도와주는 훌륭한 경영컨설팅 매뉴얼이라고 할 수 있는 정말 보기 드문 좋은 책이다.
막연히 회계가 두려운 모든 비즈니스 종사자들, 특히 제품과 기술만 좋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엔지니어 출신의 경영자들과 회계정보를 활용하여 회사를 진정으로 도와 함께 성장하기를 바라는 비즈니스맨, 기업에 컨설팅을 제공하는 컨설턴트들은 반드시 읽어볼 것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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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에 따르면 정상적인 기업이라면 기업이 공시한 재무제표만 보아도 그 기업에 대한 대부분의 정보를 알 수 있다고 합니다. 또 산수만 알면 재무제표와 회계를 이해할 수 있다고 단언합니다. 실제로 이 책은 72페이지의 꼭 기억해야하는 12가지 경영분석지표 외에는 별다른 그렇게 어려워 보이는 내용이 없습니다. 복잡해 보이는 내용도 여러 가지 그림이나 표를 이용해서 쉽게 이야기하듯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처럼 경영자가 아닌 투자자의 입장에서 67페이지의 회사의 건강상태 진단법 5가지는 정말 유용해 보입니다. 내용은 우선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의 3가지 재무제표를 나열해서 추이를 확인합니다. 여기에서 매출이나 이익이 자산의 증가에 비해 늘었다면 경영을 효율적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손익계산서의 예산(목표)과 실적을 비교해서 실적이 예산보다 낮다면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이유를 정확하게 조사해야 합니다. 손익계산서를 거점별, 상품별로 세분해서 분석해야 제대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재무제표 수치를 직원 일인당 수치로 환산해 봅니다. 그래야 숫자에 현혹되지 않고 비교가능하고 구체적인 수치를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12가지 경영분석지표를 확인해 봅니다. 또 책의 말미에는 부록으로 기업들이 작성해야하는 월 결산보고서와 사업부별 손익표 그리고 자금운용예정표와 같은 경영관리 문서 작성법과 복식부기의 기초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이 책은 회계의 기초인 이익과 현금의 차이, 발생주의와 현금주의의 장단점 그리고 복식부기에 대한 설명으로부터 시작해서 기업 공시에 나와 있는 재무제표를 통해서 기업 상태를 읽는 법 그리고 나아가 회계수치 사용법까지 충실하게 기술되어 있는 기업회계기본서입니다. 이 책을 통해 쉽게 기업회계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기업을 경영하시는데 회계에 자신이 없으시거나 중요한 재무제표를 제대로 읽어내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은 분들이 읽어보시면 큰 도움을 얻으실 수 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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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정보를 가장 쉽게 습득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그 기업의 재무제표를 보는 것이라고 해요. 그런데 재무제표를 읽으려면 회계라는 언어를 알아야하죠. 그렇지만 회계에 대해서 별도로 공부를 하지 않은 사람이 숫자가 대부분인 재무제표를 구성하는 회계에 대해서 이해하기는 쉽지 않아요. 대학과정이나 별도의 학원 수강을 해야 가능한 부분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 책을 그리 어렵지 않게 통독하면서 어느 정도 회계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할 정도로 회계에 대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더구나 단지 회계의 개념 설명에만 그치자 않고 실무에 적용하는 방법과 회계를 통해 산출된 숫자를 분석하는 방법까지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있네요. 이 책은 총 4개의 장과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1장에서는 회계의 가장 기초적인 개념들인 재무제표가 무엇인지 계정은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손익계산서에서 말하는 이익과 매출총이익률로 기업의 이익을 파악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2장에서는 회사가 생존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현금흐름이라고 하며 현금흐름이 무엇인지부터 시작해서 재무제표의 하나인 현금흐름표를 읽는 방법을 알려줘요. 그리고 그러한 현금흐름을 개선하는 방법 4가지를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어요. 3장에서는 경영자의 입장에서 재무제표에서 나오는 회계수치를 이용해서 기업에 도움이 되게 사용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어요. 마지막 4장에서는 회계PDCA 사이클을 실행하는 것으로 기업의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회계PDCA란 금 주 회의에서 정한 행동계획과 목표금액(P)에 따라 영업활동을 실행(D)하고 다음 주 회의에서는 계획과 실적의 차이를 검증(C)하고 그 결과를 받아서 개선책(A)을 실행한다는 것이에요. 이렇게 차분하게 읽어나가고 공부를 하니 회계에 대해서 정말 쉽게 알 수 있었네요. 시중에 두꺼운 회계책이 많은데 이렇게 비교적 얇은 책이 회계의 기초를 쌓게 해주고 재무제표를 이해 가능하게 해 줄 뿐 아니라 나아가 재무제표를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점이 흥미로워요. 특히 마지막의 현금흐름 개선책이나 회계 PDCA사이클은 당장 기업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개념 같네요. 이 책을 읽다가, 이 책을 다시 반복해서 읽어 회계를 더 공부하고 좀 더 두꺼운 책으로 또 회계를 공부해 볼 계획을 세우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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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를 활용하는 사람, 회계에 휘둘리는 사람' 저자는 프롤로그의 첫 글을 회계를 대하는 사람을 두 종류로 구분하며 시작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후자에 속하는 바, '회계 매뉴얼' 또는 '회계 사용 설명서'라는 이 책을 읽게 되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회계의 개념 설명과 함께 실무 적용법, 재무제표 분석법 및 저자의 오랜 실무 경험이 어우러져 회계를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줍니다. 1장 이것만 알면 재무제표를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다. 저자는 산수만 알면 회계를 이해할 수 있다고 하면서 재무제표와 주요 계정과목을 설명해줍니다.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를 수도관과 수영장의 관계로 풀어서 설명해 주는 친절함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매출총이익률에 따라 이익이 어떻게 다른지 두 가지 예를 풀어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도표를 이용한 설명도 이해도를 높여줍니다. 2장 회사가 생존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현금흐름이다. 일반인들이 흔히 오해하기 쉬운 '이익≠현금'이 아닌 이유로 시작해서 흑자인데 파산하는 이유, 현금흐름표 활용법, 현금흐름 개선책 4가지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3장 비즈니스 현장에서 도움이 되는 '회계수치' 사용법. 매출액을 분해해서 이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 이익이 나는 판매가 책정법, 목표이익에 도달하기 위한 비용 분석, 비용 감축의 구체적인 대책 등을 제시합니다. 직원 채용 시점과 인건비에 대한 내용도 흥미로웠습니다. 4장 목표달성을 위해 '회계 PDCA'를 실행하라. '월 재무제표' 작성하기, '사업부별 손익표' 작성하기, KPI 설정하기를 PDCA 3종 세트라고 소개하면서 목표에서 역산하여 계획(P) 세우는 방법, 실행(D) 방해 요인 제거법, 검증(C)을 통해 문제점을 찾고 대책을 세우는 방법, 개선(A) 성과를 높이기 위해 알아둘 점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PDCA 사이클의 효율적 실행 방법은 사례들을 통해 더 명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저자는 에필로그에서 회계를 무의식적으로 잘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어렵다고 싫다고 멀리하지 않고 신속하게 행동하며 모든 일에 확실하게 '앞처리'를 함으로써 회계를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라고 충고합니다. 마지막 문장이 마음에 남습니다. '실패를 거듭한 끝에 '성공'을 거머쥐기를 기도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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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야스모토 다카하루의 회계사, 감사인으로서의 경험을 담되, 회계적인 전문용어나 개념에 대한 딱딱한 학술서나 이론서가 아니라 잘 요리된 맛난 요리를 맛 본 듯한 회계 입문서, 활용서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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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업 활동 전반에 걸쳐 회계 항목들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연계되어 있고 궁극적인 기업의 경영 성과와 연결되어 있는지를 일본의 ‘유니클로’ 회사의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한 책이다. 책의 구성은 크게 4개 부분으로 나누어진다: 재무제표 설명; 기업의 현금 흐름; 회계 수치를 사용하는 기업 활동; 회계적 사고에 기반한 PDCA사이클. 특히, 저자는 회계 항목을 의식하여 업무를 수행하는 소위 ‘회계적 사고’를 위하여, 엄격한
형식이 있는 재무제표를 굳이 사용하기 보다는 자유로운 형식이 허용되는 경영관리 문서들을 사용하는 것을 제안하며,
경영관리 문서의 내용과 작성법을 부록에서 소개하고 있다. 처음 부분은 재무제표에 대해 개괄적인 설명을 하고 있다.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현금흐름표, 각각에 대해 개괄적으로 설명하고, 3개의 표들이 상호 연결되는 관계까지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재무제표를 이용하여 기본적인 기업의 경영 상태를 진단하는 5가지 방법과 12개의 분석 지표를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놀랍고 획기적인 책이다. 딱딱한 재무제표의 항목이 나타내는 회계적인 의미를 실제 경영활동으로 연계시킨 관계를 설명하는 독특한 책이다. 마치 나무와 숲을 번갈아 보는 듯한 방식처럼 기업의 다양한 부서에서 벌어지는 세부적인 활동들이 기업 전체적인
경영 성과에 어떻게 영향이 미치는지 파악하기 쉽게 만들어 준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저자는 ‘유니클로’라는
제조/유통 업종의 실제 기업에서 실행했던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함으로써 설득력을 높이고 있다. 회사를 다니는 회사원이라면 필독서가 될 만한 책이다.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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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에 관심은 많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배워야할지 막막하다. 게다가 나는 비전공자라 대학교에서 관련 과목을 수강한 적도 없다. 하지만 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니 회계에 대한 기본 지식은 갖추고 있어야 기업에 대해 제대로 파악할 수 있겠다 싶었다. 그러던 와중에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고리타분한 회계 교과서같은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 업무 현장에서 곧장 써먹을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무척 재미있게 읽었다. 사실 학교에 다닌다면 그리 재미있는 내용은 아니었겠지만, 회사에 다니면서 실무를 접하다보니 회계가 그리 고리타분한 학문이 아니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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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포자도 많은 요즘, '회계'라고 하면 뭔가 용어도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진다. 게다가 표와 숫자가 많아 더더욱 첫인상은 고약하다.
너무 어렵거나 복잡한 세부사항은 무시도하고, '본적지'같은 새로운 용어도 쓰면서 쉽게 설명하려고 한다. 돈이 무섭고, 돈에 대해서 잘 알고 싶을 때는, 건강을 해쳤을 때 건강의 소중함을 알게 되듯이, 지금 상황이 힘들고, 특히나 쉽게 생각했던 '돈'에 대한 생각이 복잡해질 때가 아닌가 싶다. 잘 운영 될때는 아무렇지도 않은 금액들이 갑자기 삐그덕 거리면서 뭔가 잘못된듯한데 어떤 상황인지 감이 안잡히고, 더더구나 어떻게 해야 이상황을 벗어 나야 할지 전혀 모를때, 회계가 훌륭한 도구이자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더 빠르고, 더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게되고, 향후 목표도 현실성 있게 세울수 있게 된다. 예제로 나오는 사례들만 같이 살살 살펴보아도, 내가 사장이 된 듯, 재고관리, 매장관리, 직원관리에 대해서 판단을 하고 계획을 세우는 시물레이션을 하게 된다. 책 뒷부분에서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회계 PDCA'에 대해서 설명한다. 일반 처세술이나 개인 계발서랑도 일치하는 내용이다. Plan(계획) -> Do(실행) -> Check(검증) -> Act(개선) -> 다시 P Act를 Feedback이라고 하면 계속 시행하고 오류잡고 다시 계획해서 실행하는 것을 반복하는 것! 살아 있는 조직은 늘 팔팔하게 계속 활동해야하는 것을 강조하는 듯하다. 마지막으로 '분개'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하면서 '회계 개념'을 잡아주고 마무리한다. '복식부기'라는 인류의 정신이 낳은 최고의 발명품을 약간 맛보게 해준다. 이 책은 '회계'의 초보자가 개념을 잡는 '입문서'같은 책이다. 역시나 회계를 모르는 내가 읽으면서도 술술 읽히고 개념이 잡히는 것으로 보아 구성이 알차다. 하지만 반복하고, 또 묻고, (실수하고 다시 알아가고), 익숙해지면 더 어렵고 자세한 회계책을 보길 권한다. 정말 회계가 내 생활과는 관련없다고 생각하더라도, 비즈니스 생활과 나름 성공을 위해서는 '회계적 사고'라도 갖추기 위해서 이 책 일독을 권한다. ---------------------------- 네이버카페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실제 체험 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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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보니 모처럼 읽을 만한 책을 만난 것 같았다.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전체를 아울러 더 큰 생각을 할 수 있는 회사원이 되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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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의 여부와 관계없이 회계는 직장 및 일상 생활을 하는 데 있어 필수적이다. 하지만,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회계 전공자가 아니라면 누구나가 겪는 문제일 것이다.
가계부 관리는 돈의 입금과 출금의 균형만 신경쓰면 되지만, 회사의 회계는 그리 간단하지 않기 때문이다. 현금 입출금 뿐만 아니라, 그 밖의 신용 거래까지 전부 매출과 매입 등을 기록해야 되기 때문에 훨씬 복잡하다. 그래서 회계 기초 책들은 복식부기 시작해서 분개 등을 알려주는 데, 나같은 비전공자들은 거기서부터 좌절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이 책은 복식부기 등의 내용은 최소한으로 다루고, 재무제표와 회계적 사고를 이해할 수 있도록, 지엽적 내용이 아닌, 전체적 숲을 볼 수 있도록 안내한다. 재무제표를 수도관과 수영장으로 비유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며, 또한 회사 관계자도 어떻게 하면 회사를 잘 운용할 수 있는 팁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