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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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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처럼 취업이 어렵고 살기 어려운 시기에 우리가 원하는 도시를 만들 수 있다고 하면 얼마나 창조적인 도시가 될지 궁금합니다.현재 도시에 직면한 문제들을 협력해서 해결하고 열린 방식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메이커시티 중심부에는 우선 학교 및 대학교 , 도서관, 박물관, 병원 등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것으로 구성합니다. 제품도 대량 생산이 아닌  맞춤화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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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처럼 취업이 어렵고 살기 어려운 시기에 우리가 원하는 도시를 만들 수 있다고 하면 얼마나 창조적인 도시가 될지 궁금합니다.

현재 도시에 직면한 문제들을 협력해서 해결하고 열린 방식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메이커시티 중심부에는 우선 학교 및 대학교 , 도서관, 박물관, 병원 등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것으로 구성합니다. 

제품도 대량 생산이 아닌  맞춤화된 제품 중점으로 설계해서 수요를 발생 시킵니다. 그래서 의미 있는 제품에 조첨을 맞추게 됩니다.

생태계를 분석해서 경제 개발을 위해 자원을 어디에 집중시켜아 할지 알게 될수도 있습니다.

이 메이커시티는 도시의 변화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가여오면 운동을 크게 확산 할 수 있습니다.

메이커시티에 관심을 하나로 모아서 진정한 협력을 시도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른 중심이 아닌 학생 중심으로 연령이나 소득과 관계없이 모든 학습자의 요구를 충족시켜야 합니다.

기업 후원자 및 투자자를 찾는 것도 메이커시티를 성공 시킬수 있는 방법이 되기도 합니다.

공정하게 하기 위해 데이터를 공개합니다.기술을 활용하여 시민들을 참여시키고 파트너쉽을 통해 확장을 합니다.

메이커도시를 만들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여러가지 결함도 있습니다. 하지만 똑같은 공통된 사고방식으로 개혁에 참여하고 자료를 통해서 만들어가면 언젠가는 우리들이 원하는 도시가 탄생하지 않을까 기대하게 됩니다.

미래는 우리가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노력하면 현재 구조도 변화된 모습이 되지 않을가 생각해 봅니다.

m****3 2018.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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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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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 집중된 인구문제, 우수한 인재의 수도권 유출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방도시들, 이미 인구문제와 더불어서 도시문제는 그 위험성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이 문제를 논의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방법론이나 사업보고서, 계획성 등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가 사는 지역, 도시에 대한 새로운 연구와 도시 및 시골에 대한 명확한 모델을 제시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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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 집중된 인구문제, 우수한 인재의 수도권 유출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방도시들, 이미 인구문제와 더불어서 도시문제는 그 위험성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이 문제를 논의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방법론이나 사업보고서, 계획성 등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가 사는 지역, 도시에 대한 새로운 연구와 도시 및 시골에 대한 명확한 모델을 제시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4차 산업에서도 도시는 그 의미가 각별합니다. 도시의 발전은 해당 지역과 시민, 나아가 국가경제나 이미지에 있어서도 매우 가치있는 영역입니다.


우리나라는 수도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으로 모든 산업이 일원화되어 있고, 모든 본사가 그곳에 존재합니다. 주요 일자리나 정책의 거점으로 평가받고 해당 인재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수도이전이나 강력한 지방자치나 분권화를 호소하고 있지만, 예산적인 측면이나 인구이동이나 유동인구 분석, 상업지구 활성화 등 도시와 관련된 현실적인 문제가 많고, 과연 예산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지, 그 실효성에도 많은 의문이 달립니다. 그렇다면 우리보다 나은 국가나 도시를 비교하며 롤모델로 삼을 필요가 있습니다. 이 책은 이런 점에 대한 언급과 진단, 그리고 도시재생에 성공한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경제가 발전하던 시기에는 이런 언급이 사치라고 여겨졌지만, 지금은 시대도 달라졌고, 어느 정도 도시의 정착화 도시가 가용할 수 있는 사람이나 산업의 범위가 정해졌습니다. 사람들이 선호하는 도시 롤모델,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부동산 투기나 거품을 막는 의미에서 새로운 쉼터나 공간적 활용은 중요합니다. 개발지역이나 상업지구, 주거지구 등 다양한 설정과 그 도시를 구성하고 있는 인구나 성비, 세대에 따라서 이뤄져야 하는 시설, 필요한 시설에 대한 명확한 구분, 이를 바탕으로 현대판 뉴딜정책도 가능할 것입니다. 모든 것이 쏠리는 현상은 불필요한 차별이나 거품이 쌓이는 만큼, 이를 실용적으로 재분배 하는 도시계획과 실천이 중요할 것입니다.


또한 환경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고, 낙후된 지역을 무조건 개발하는 방법보다는 자연과 조화롭게 발전시키는 생태시설 정비나 관리, 시민들이 주체적으로 움직이는 다양한 활동보장과 지역 이기주의가 발생하지 않도록 타협하는 제안안, 각계 각층이 고민해야 하는 문제가 될 것입니다. 무조건 개발이 능사가 아니라는 결과와 전혀 다른 차원의 도시재생과 개발사업을 통해, 더 큰 부가가치 구현과 살기 좋은 지역개발, 인구의 유입을 유인하는 방향성 등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특히 책에서 집중적으로 언급된는 미국 도시들을 통해서 우리가 배울 점이 많고, 우리와 다른 차이점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메이커 시티를 통해 새로운 시대에 어떤 도시가 필요하며, 각광받을지 미래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한 만한 가장 기본적인 정보가 될 것입니다. 




이달의 사락 m**********m 2018.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는 공평하게 분배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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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Maker). 이 개념적 활동이 미국에서는 실제로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으며 박람회도 꾸준히 개최되고 있어 거리감 없이 받아들여지지만 아직 우리 나라는 생소한 단어이다.   이 책은 메이커 혁신 도시 개발을 위한 실전 가이드라인이라 하고 있지만 번역이 되어 있다 보니 좀 딱딱하기도 하고 문화의 차이가 많이 느껴진다.   미국이 ‘메이커의 나라’가 될 수 있었던 이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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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Maker). 이 개념적 활동이 미국에서는 실제로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으며 박람회도 꾸준히 개최되고 있어 거리감 없이 받아들여지지만 아직 우리 나라는 생소한 단어이다.
 
이 책은 메이커 혁신 도시 개발을 위한 실전 가이드라인이라 하고 있지만 번역이 되어 있다 보니 좀 딱딱하기도 하고 문화의 차이가 많이 느껴진다.
 
미국이 메이커의 나라가 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차고 문화이다. 대부분 공동 주택에 살고 있는 우리와는 달리, 상대적으로 미국 사람들은 차고나 창고가 딸린 주택에 많이 살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집 차고에서 여러 가지 공구를 활용해 어렸을 때부터 이것저것 고쳐보고, 분해해보고, 만들어보며 자랄 수 있는 환경이라는 얘기다. 제조와 혁신의 문화 DNA 자체가 다른 것이다.
 
그래서 문화적, 사회적 배경은 배제하고 이슈가 되고 있는 메이커 운동을 어떻게 활용하여, 도시 내에서 경제적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전체적 내용을 위주로 보는 것이 맞는 것 같다.
 
협업과 혁신을 통해 도시의 경제적, 문화적 성장을 촉진하는 역동적이고 개방된 환경 생태계의 근본적인 본질부터 시작해 교육에의 영향성, 재능 있는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유지하는 과정을 통해 발생하는 일자리와 기회의 창출, 메이커 시티의 긍정적 미래모습에 대해 정리하고 있다. 책을 읽어보면서 현실적으로 잘 될까 하는 의아한 맘이 들긴 했지만 그 순기능적 측면에 대해서는 충분히 기대가 가능하다.
 
메이커운동은 4차 산업혁명과 그 맥을 같이 한다. 과거 전통경제에서 부의 원천이 되는 생산의 3요소는 토지, 자본, 노동이었다. 자본가들은 생산요소의 가격을 낮추고 기술을 활용해 생산성을 높임으로써 더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했고 이를 다시 생산수단에 투자해 더 많이 소유함으로써 부익부를 가속화시켰다.
 
그러나 4차 산업혁명으로 명명되는 변화와 불확실성의 시대에는 혁신의 3요소가 우리의 행복과 부를 좌우하며 과거 경제 프레임을 대체할 것이다. , 첨단 도구에의 접근성과 지적 자산인 오픈소스가 과거의 자본을 대체할 것이며, 오프라인의 제작 공간과 온라인상의 네트워크 플랫폼이 토지에 비견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것을 활용해 가치 창출의 역량을 갖춘 혁신 인재가 부와 지속가능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메이커는 이 혁신의 3요소를 잠재적으로 보유한 혁신인재이다. 2006년 미국에서 메이커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이래 전 세계가 메이커 공간을 마련하고, 메이커들의 커뮤니티를 지원하는 근저에는 새로운 부와 혁신의 기회를 누구에게나 제공해 공동체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꾀하기 위함일 것이다.
 
물리적 세계와 가상의 공간이 통합된다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두 세계의 가운데에는 메이커 공간이 있다. 메이커 공간은 제조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곳이자, 수많은 틈새시장을 만들어내는 혁신의 장이다. 메이커는 제작자이자 소비자이기에 욕망을 디자인하고,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공유하고, 상호 경험을 주고 받으며 기존의 생산, 분배, 판매 구조를 혁파한다. 메이커는 끊임없이 중앙권력에 도전한다. 메이커는 지역사회 커뮤니티와 협력해 지역의 고유한 특성을 살린 가치재를 만들고 스스로 자생적이고 협력적인 가치 체인의 고리가 된다. 나아가 메이커의 디지털 소양이 높아질수록 제작을 계기로 생성 축적된 데이터들을 분석해 수면 아래 잠자는 인간의 욕망을 깨우는 제품을 개발하고, 서비스를 연결한다. 메이커는 당장의 필요에 따라 스스로 만들지만 동시에 관심에 부합하는 모든 이와 협력하며 첨단을 학습 재생한다. 이것이 메이커가 세상을 바꾸는 혁신의 방식이다.
 
미국에선 취미로 시작해서 1인 창작자가 되고, 다시 제조 스타트업을 만들어 상장해 돈방석에 앉는 성공 스토리가 많다. 중국에서도 메이커 작업 공간 메이커 스페이스 등이 창업의 산실이 되고 있다. 메이커가 제조업 혁신의 풀뿌리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한국 메이커의 현실은 척박하다. 설계비가 많이 들고 소품종 소량 주문생산을 맡길 전문 공장이 드물어 아이디어가 좋아도 생산까지 험난한 여정을 거쳐야 한다. 한국에서 사업하기 힘든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메이커 운동이 취미가 일이 되는 개인의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에 그치지 않고, 첨단 제조 창업과 혁신국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틀을 깨는 다양한 시도들과 이를 뒷받침하는 비형식 영역의 교육, 민관의 적극적인 협력이 긴요하다.
 
미래는 여기에 있다. 단지 공평하게 분배되지 않을 뿐이다."
 
이미 다가온 미래를 우리는 고민해야 한다. 기술이 무엇을 위해 고안되었더라도, 사람들은 그것을 사용하는 자신의 방법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메이커의 사고방식이다.
 
정책을 입안하시는 모든 분들이 이 책을 읽고 제대로 된 인식을 통해 전세계적, 시대적 요구가 되고 있는 메이커 운동에 직간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

h*****1 2018.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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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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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시티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여 이 책은 도시에 대한 새로운 메카니즘을 말해주고 있는 현대인들의 필독서라 해도 무방한 미래지향도시를 추구하는 교양인들이 알고 있어야 할 정보라고 생각한다. 부동산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도 아주 좋은 정보와 공부가 되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다양한 나라들의 도시 성공 사례들을 알려주어 비교하며 읽을 수가 있다.   기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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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시티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여 이 책은 도시에 대한 새로운 메카니즘을 말해주고 있는 현대인들의 필독서라 해도 무방한 미래지향도시를 추구하는 교양인들이 알고 있어야 할 정보라고 생각한다. 부동산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도 아주 좋은 정보와 공부가 되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다양한 나라들의 도시 성공 사례들을 알려주어 비교하며 읽을 수가 있다.

 

기후와 환경에 대해 관심 없을 때 집과 도시에 대한 개념은 그저 사는 곳, 잠자는 곳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책을 가까이 하면서 환경과 도시에 대한 관심도 점차 커져갔는데, 문제는 관심만 있었지 정작 나 자신은 일상에서 환경을 개선하려는 노력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사실 그리 대단한 실천을 하지 않아도 되었다. 그저 자그마한 노력부터 차근 차근 해 나가면 되었지만 내면속에서는 대단한 그 무언가를 해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무엇보다 도시는 생태재생, 미래지향적 도시 등 우리 인류가 어떻게 가꾸어야 할지 고민한다면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살 수 있는 좋은 도시가 될 것이다. 하지만 도시가 지금 망가지고 있는게 사실이다. 그 만큼 메이커 시티에 대한 생각으로 지금부터라도 이 책을 보면서 메이커 운동을 생각하여야 할 것이다.

 

책은 메이커 운동과 도시를 시작으로 도시에 필요한 시민운동, 교육, 도시 공간 부동산 개발을 비롯해 메이커 시티의 미래를 그려가고 있고 인터뷰를 통한 다양한 연구등을 소개해 준다. 사실 우리 모두 인간이 지구에서 사는 이유를 알아야 한다. 우리가 살아서 지구가 있는 것이 아닌 지구가 우리를 위해 터전을 마련해 준 것이다.

 

그렇다면 최소한 우리가 인격체를 가진 인간이라면 지구에 대한 고마움과 함께 우리가 사는 공간 즉 도시에 대해 생각하며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메이커 시티를 이루어가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도시들을 우리 후손들에게 이 아름다운 행복하게 물려 줄 수 있어야만 한다. 아무튼 이 책을 통해 메이커 시티 운동이 우리나라에서도 활발하게 진행되길 바란다.

l*****c 2018.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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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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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시티' 생소한 단어이다. 간략하게 설명해보면 공유와 협력을 통해 발전 시켜나간다는 의미이다. 통찰, 관행을 공유한다. 커뮤니티를 만들고 경제적 기회를 만들고  제조, 공급 활성화, 교육, 인력개발 재구성, 시민참여 로 이어진다. 우리나라에 적용해보면 어떨까 생각해봤는데 쉽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진다. 기업 마인드 부터가 해외와는 다르기 때문에 기업에서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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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시티' 생소한 단어이다. 간략하게 설명해보면 공유와 협력을 통해 발전 시켜나간다는 의미이다. 통찰, 관행을 공유한다. 커뮤니티를 만들고 경제적 기회를 만들고  제조, 공급 활성화, 교육, 인력개발 재구성, 시민참여 로 이어진다. 우리나라에 적용해보면 어떨까 생각해봤는데 쉽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진다. 기업 마인드 부터가 해외와는 다르기 때문에 기업에서 어느정도 여건을 만들어줘야 진행할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기업에서 먼저 물고를 터줘야 나머지 부분들이 채워져 나갈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일하고 있는 기업에서도 각 부서별로 5% 인력 만이라도 특허나 기술개발을 할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 진다면 더 특화되고 개발될수 있는 부분이 많을 것이라 생각된다.  이것이 사내에 있는 직원들에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학교와 연계되고 타사의 회사와 함께 진행된다면 시너지가 더해질 것이다.
책을 보면서 리눅스와 같은 공개 소프트웨어가 생각이 났다. 최초의 개발자가 개발을 해놓고 본인만 새로운 기능이나 버그를 추가해 가는 것이 아니라 오픈소스이기 때문에 개발을 할수 있는 사람이라면 함께 참여할수 있도록 하는 것. 이것이 메이커시티의 한 면이지 않을까 싶다. 
전혀 다른 기술들이 합쳐져서 새로운 시너지를 낼수 있는 것도 메이커 시티이다. 기술의 확장이 되는 셈이다. 나이키는 신발이나 옷을 만드는 회사인데 IT 기술을 더해서 측정하는 기술을 더했다. 이처럼 기존의 상품의 기능에 전혀 다른 분야의 기술을 더해서 시너지를 낼수 있는 것이다.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모이면 그것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우리나라 문화는 아직 외국의 것과 다른 부분이 많다고 본다. 앞으로 메이커시티으로 나아가는 한국이 되었으면 좋겠다.

b******y 2018.04.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