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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9장
"사도행전 29장"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겁 없는 사람들.....   그들이 두려움을 느끼지 않은 것은 아니다   여느 사람과 마찬가지로 두렵고 똑같이 힘들어하지만  그들과 함께하는 성령으로 인해   어떤 장소, 어떤 상황, 어떤 사람들에게서도 사단의 권세와 나라가 무너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수 있었다     특별하게 선택되고 부름을 받은 소수의 사명자만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이라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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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겁 없는 사람들.....

 

그들이 두려움을 느끼지 않은 것은 아니다

 

여느 사람과 마찬가지로 두렵고 똑같이 힘들어하지만  그들과 함께하는 성령으로 인해

 

어떤 장소, 어떤 상황, 어떤 사람들에게서도 사단의 권세와 나라가 무너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수 있었다

 

 

특별하게 선택되고 부름을 받은 소수의 사명자만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의 자녀라면 이 책에 나와있는 하나님의 함께 하심

 

응답,권능을 체험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 알지 못하고 또 그렇게 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이런 일은 그저 소수의 선택받은 특별한 사람들의 일이지 자신과는 상관없다 여기기 때문이다.

 

대부분은 안락하고 안전한 곳에서 편안한 종교생활 속에 머무르고 싶어한다.

 

순종이 없고 그래서 기적도 응답도 열매도 없다.

 

무늬는 크리스찬이지만 자신의 삶이 변화되지 않기에 주변도, 지역 사회도 변화되지 않는다

 

생명을 누리지 못하고 있기에 생명이 전달되지 않는 것이다.

 

 

 

 

l*******n 2012.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히피의 역사에 대한 좋은 기억
"히피의 역사에 대한 좋은 기억" 내용보기
나는 왜 아랍 국가들이 미국이 소돔과 고모라니 뭐니 하는지 잘 몰랐는데 이 책을 읽어 보니 당연한 반응이었다.   1970년대에 이란 혁명 등등이 일어나기 전까지 히피들이 유럽에서 인도까지 걸어서! 갔단다.   히피들에게 대마초는 기본이고 아편은 선택이고 필로폰은 기호품이었고 성관계는 언제나 합의 하에 아무나와 했는데 그 꼴을 지금 아랍 국가 사람들이 다 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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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아랍 국가들이 미국이 소돔과 고모라니 뭐니 하는지 잘 몰랐는데

이 책을 읽어 보니 당연한 반응이었다.

 

1970년대에 이란 혁명 등등이 일어나기 전까지

히피들이 유럽에서 인도까지 걸어서! 갔단다.

 

히피들에게 대마초는 기본이고 아편은 선택이고 필로폰은 기호품이었고

성관계는 언제나 합의 하에 아무나와 했는데

그 꼴을 지금 아랍 국가 사람들이 다 본 것이다.

 

(물론 21세기의 인도의 치안 수준을 보건데

1970년대에 유럽에서 온 히피들이 인도 사람들의 마약이나 성관계 등의 요구?/강요?에 저항할 수 없었을 듯하고

- 저항했다가는 살해 당할 게 뻔한데 어떻게!

인도 사람들에게 심하게 당하고 정신적 충격에 마약과 성행위에 빠져들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안 그래도 자신들을 식민지로 삼은 국가에 대한 반감이 있는데다가

아랍 국가 사람들은 눈으로 본 바가 있으니

유럽/미국에 히피들만 가득 살고 있는 악의 소굴이라고 확신하게 된 것이다.

 

워낙에 마약 중독자를 상대로 일하는 사람에게 좋을 책이라서 별이 3개 이상 가기 어렵지만

의외로 이슬람 혁명이 휩쓸기 전의 아랍의 사정에 대해 어느 정도 알려주기에 별이 4개이다.

g*****l 2013.05.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