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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의 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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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짝이 있어야 날 수 있는 비익조가 주인공인데, 이어질 수 없는 설정을 두면서두 사람을 굉장히 애틋하게 그리는 책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인간 아닌 존재가 약속된 영원을 포기하고 지금 짝과 함께하는 순간을 선택하는 설정을 정말 좋아합니다. 소설의 전개 방식과 유사해서 만족스럽게 읽었습니다. 설명이 불친절하다고 느끼는 구간도 있지만 크게 중요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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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짝이 있어야 날 수 있는 비익조가 주인공인데, 이어질 수 없는 설정을 두면서두 사람을 굉장히 애틋하게 그리는 책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인간 아닌 존재가 약속된 영원을 포기하고 지금 짝과 함께하는 순간을 선택하는 설정을 정말 좋아합니다. 소설의 전개 방식과 유사해서 만족스럽게 읽었습니다. 설명이 불친절하다고 느끼는 구간도 있지만 크게 중요한 부분은 아니고, 작가님 문체가 동양풍 소설에 잘 어울리니 고민하시는 분이 있다면 꼭 읽어보기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r******7 2021.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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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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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신부 연작 시리즈.   낙산의 날개 없는 새로 살았다 새로 태어나 땅을 걸었다 마음에 무언가 피어나기를 빌었다 텅 빈 허공에 꽉 차게 피어나는 꽃을 기다렸다 삯을 치를 거야 나는 그러기 위해 온 것이니 날개 없는 새를 오랜 시간 기다렸다 설원의 꽃나무 밑에서 깨어날 때까지 피할 수 없다면 끝맺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홀로 걷던 길이 더 이상 자신만의 길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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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신부 연작 시리즈.

 

낙산의 날개 없는 새로 살았다 새로 태어나 땅을 걸었다 마음에 무언가 피어나기를 빌었다 텅 빈 허공에 꽉 차게 피어나는 꽃을 기다렸다

삯을 치를 거야 나는 그러기 위해 온 것이니 날개 없는 새를 오랜 시간 기다렸다 설원의 꽃나무 밑에서 깨어날 때까지 피할 수 없다면 끝맺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홀로 걷던 길이 더 이상 자신만의 길이 아님을 뒤늦게야 알았다.

m******1 2022.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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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전작인 호랑이 신부를 너무 재밌게 읽어서 이북이 나올걸 발견하고 바로 구매하게된 날개의 연입니다. 일단 이 소설도 소재가 독특해서 좋았어요ㅎㅎㅎ기대했던 것만큼은 아니라 아쉬웠지만 그래도 무난하게 읽을 수 있을 만한 작품인 것 같아요. 초반은 조금 지루하게 느껴졌는데 뒷부분이 제일 재밌었네요. 남주와 여주의 애뜻한 사랑이 좋았습니다. 이런 설화적?인 내용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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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전작인 호랑이 신부를 너무 재밌게 읽어서 이북이 나올걸 발견하고 바로 구매하게된 날개의 연입니다. 일단 이 소설도 소재가 독특해서 좋았어요ㅎㅎㅎ기대했던 것만큼은 아니라 아쉬웠지만 그래도 무난하게 읽을 수 있을 만한 작품인 것 같아요. 초반은 조금 지루하게 느껴졌는데 뒷부분이 제일 재밌었네요. 남주와 여주의 애뜻한 사랑이 좋았습니다. 이런 설화적?인 내용 좋네요ㅠㅠ
t*********0 2018.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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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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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성격이 취향이 아니기도 하고 문체도 제 생각보다는 잘 읽히지 않아서 초반 부분은 넘기기 힘들었으나 후반으로 가면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다만 조금 더 길었으면 좋았을 텐데 싶었어요. 둘이 이어지고 이후의 부분이 좀 더 나왔으면 했거든요.여주의 성격이 취향이 아니면 보통 하차하는 편인데.. 이 책은 남주의 매력이 너무 커서 즐거웠습니다. 후반부로 가면서 여주의 성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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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성격이 취향이 아니기도 하고 문체도 제 생각보다는 잘 읽히지 않아서 초반 부분은 넘기기 힘들었으나 후반으로 가면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다만 조금 더 길었으면 좋았을 텐데 싶었어요. 둘이 이어지고 이후의 부분이 좀 더 나왔으면 했거든요.


여주의 성격이 취향이 아니면 보통 하차하는 편인데.. 이 책은 남주의 매력이 너무 커서 즐거웠습니다. 후반부로 가면서 여주의 성격도 여전히 취향은 아니지만(..)그래도 이해가 가는 부분이 생기고, 어느정도 초반보다 얌전해져서 좋았어요.


처음 제목을 보고 참 따뜻한 제목이라고 생각했는데, 내용도 따뜻해지는 책이었네요. 다른 의미로 만족스러운 소설이었습니다. 몽글몽글한 기분이 생기기도 하고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c******2 2018.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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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설] 날개의 연 : 유잼 (스포 많음)
"[로설] 날개의 연 : 유잼 (스포 많음)" 내용보기
1. 장르 : 동양풍 판타지, 약피폐2. 키워드 : 역키잡, 운명적인 사랑, 연하남, 집착남, 다정남, 무뚝뚝남, 연상녀, 까칠녀3. 줄거리 : 바위산인 낙산은 새들의 본거지라, 나는 법을 배우는 어린 새들이 자라는 곳이다. 단위(남주인공)는 날지 못하는 새여서 온몸이 피투성이가 될 때까지 나는 법을 연습하지만, 다른 이들에게는 금세 돋는 날개가 단위에게만은 나타나지 않는다. 날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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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르 : 동양풍 판타지, 약피폐

2. 키워드 : 역키잡, 운명적인 사랑, 연하남, 집착남, 다정남, 무뚝뚝남, 연상녀, 까칠녀

3. 줄거리 : 바위산인 낙산은 새들의 본거지라, 나는 법을 배우는 어린 새들이 자라는 곳이다. 단위(남주인공)는 날지 못하는 새여서 온몸이 피투성이가 될 때까지 나는 법을 연습하지만, 다른 이들에게는 금세 돋는 날개가 단위에게만은 나타나지 않는다. 날지 못하는 단위는 그 대신에 누구보다 빠르고 오래 걸을 수 있다. 어느 날, 단위의 아버지이자 낙산 산채의 수장인 범계는 어떤 여인을 낙산으로 모셔오도록 단위에게 심부름을 시킨다. 단위가 만난 여인은 눈에 백태가 낀 듯 흐릿하고, 머리도 백발이 성성하며 까탈스럽고 말이 많다. 무뚝뚝한 단위를 짜증나게 만들던 여인이 어느 순간부터 자꾸 눈에 밟히는데…….

※ 장르/키워드/줄거리 : 직접 쓰고 있으니 오류가 있더라도 출판사에 항의하지 마시고, 복붙 아니니까 신고하지 마세요.

4. 감상
(1) 좋았던 부분 : 비익조라는 전설상의 새를 소재로 한 애틋한 로맨스 소설입니다. 암수 한 쌍이 각기 한 장씩 날개를 갖고 있어 둘이 있어야만 날 수 있다고 하네요. 이 소설에서 나타난 비익조는 먼저 태어난 쪽이 날개를 펴지 못하면 다른 한 쪽도 태어나지 않는다는 설정입니다. 심지어 그 날개는 천사들의 등 뒤에 매달려 있는 것처럼 달린 채로 태어나는 게 아니라, 맨살갗을 찢고 돋아나 펼쳐지는 무시무시한 녀석입니다. 벌써부터 찌통이 장난 아니죠ㅠㅠ 덕분에 애꿎은 남주와 여주 등짝이 남아나질 않습니다. 날개를 폈다 접었다 하는 걸 반복하면서 온몸이 피투성이가 되는데, 나중에는 문장마다 혈향이 배어있는 듯한 착각까지 들었어요. 운명적인 사랑이라는 소재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래서 비익조의 전설을 잘 녹여낸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주인공도 다른 소설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독립적인 성격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2) 별로였던 부분 : 운명적인 사랑은 좋은데 설정이 다소 과합니다. 여주인공은 비익이지만 신수로 발탁되어 땅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야하는 가혹한 운명을 지녔습니다. 그래서 자기 때문에 날지 못하게 될 짝을 날게 해 주려고 새로운 짝을 붙여주려고 한다네요… 흠, 애초에 지금 시대의 비익은 단 둘뿐이라면서 다른 짝은 천상계에서 찾았다고 하던데, 그럼 지금 시대의 비익은 단 둘이 아닌거 같은데…? 그리고 결국 짝이니 아니니 하는 문제는 어영부영 해결되고 여주인공이 신수가 되어 죽자 상제가 두 주인공을 환생시켜서 짝지워주려고 한다는데… 음, 뭔가 치명적인 설정은 많이 들어갔는데 별로 공감이 안 됩니다. 그리고 초반에 여주인공이 정 떼려고 일부러 그렇게 했다지만, 너무 까탈스럽게 굴어서 영 별로였습니다. 이건 뭐 김장철 시어머니도 아니고, 없던 정도 떨어질 지경…….

5. 감상
좋아하는 역키잡이래서 질렀지만 그다지 취향에 맞지 않는 작품이었습니다. 제가 까칠O 캐릭터 굉장히 싫어하는 것만 재확인했어요ㅠㅠ 남주는 취향에 맞았는데……. 아쉽네요.
k******8 2018.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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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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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작가님 전작인 " 호랑이 신부 "를 워낙 재밌게 읽었던지라이 책도 구매했어요...호랑이 신부가 제 취향에 더 맞기는 한데 그렇다고 이 책이 재미가 없는 건아니예요...처음 시작부터 여주의 정체가 뭔지 굉장히 궁금증을 유발합니다...남주 단위는 새들의 고향인 낙산의 수장인 범계의 아들..아버지의 심부름으로 산아래 마을에 가백발과 백탁의 눈을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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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작가님 전작인 " 호랑이 신부 "를 워낙 재밌게 읽었던지라

이 책도 구매했어요...호랑이 신부가 제 취향에 더 맞기는 한데 그렇다고 이 책이 재미가 없는 건아니예요...

처음 시작부터 여주의 정체가 뭔지 굉장히 궁금증을 유발합니다...

남주 단위는 새들의 고향인 낙산의 수장인 범계의 아들..아버지의 심부름으로 산아래 마을에 가

백발과 백탁의 눈을 가진 여인을 낙산으로 데려옵니다...단위는 새지만 날지못하는데 여인을 데려오던중

위기에 처하자 등에서 날개가 돋는다...

 

m***5 2018.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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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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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전소설을 듣는 듯 처음 도입은 조금 힘들었는데 그 다음부터는 술술 잘 읽혔다.전설의 새 비익조를 들어, 인연의 대해 얘기를 풀어가는데 가슴절절하면서 애틋한 두 사람의 사랑이 뭉클했다.. . . 전에는 어려서 지금은 이것 외엔 아무 길도 없어서 늘 단위의 뜻을 묻지 않았다. 단위에게 잘해 주고 싶었고 좋은 것을 주고 있다 여겼지만, 생각해 보면 정말 원하는 게 무엇인지 한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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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전소설을 듣는 듯 처음 도입은 조금 힘들었는데 그 다음부터는 술술 잘 읽혔다.

전설의 새 비익조를 들어, 인연의 대해 얘기를 풀어가는데 가슴절절하면서 애틋한 두 사람의 사랑이 뭉클했다.

. . . 전에는 어려서 지금은 이것 외엔 아무 길도 없어서 늘 단위의 뜻을 묻지 않았다. 단위에게 잘해 주고 싶었고 좋은 것을 주고 있다 여겼지만, 생각해 보면 정말 원하는 게 무엇인지 한번도 물을 겨를이 없었다.
나와 함께 갈래? 그 끝이 죽음뿐이라도, 그리하고 싶어? . . .

인연이란 뭘까?

h****5 2018.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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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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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까탈스러운 손님인 줄 알았더니 세상에 하나뿐인 내 반쪽이라 한다. 의아함과 귀찮음은 점차 호기심을 넘어 연정으로 바뀌어간다. 날지 못하는 새만큼 불쌍한 존재가 또 있을까... 게다가 너무나 날고 싶은 나머지 높은 곳에서 떨어지기를 반복해 몸에 상처가 가실 날이 없다. 날개가 없는 그에게 주어진 유일한 방법은 짝을 찾아 날개가 돋아나게 하는 방법 뿐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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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까탈스러운 손님인 줄 알았더니 세상에 하나뿐인 내 반쪽이라 한다. 의아함과 귀찮음은 점차 호기심을 넘어 연정으로 바뀌어간다. 

날지 못하는 새만큼 불쌍한 존재가 또 있을까... 게다가 너무나 날고 싶은 나머지 높은 곳에서 떨어지기를 반복해 몸에 상처가 가실 날이 없다. 날개가 없는 그에게 주어진 유일한 방법은 짝을 찾아 날개가 돋아나게 하는 방법 뿐이라 한다. 

그런데 그 짝과 단위와의 관계는 만나서는 안될 평행선 같은 느낌이다. 

너무도 간절하게 기다려와서 그런가, 힘겹게 만난 이들은 멀어질 기회만 노리는 것 같다. 정확히 말하면 앞날을 장담할 수 없게 된 연우가 단위를 놓아준다는 표현이 맞겠다. 

그렇지만 의지의 사나이 단위, 운명도 바꿔놓을 만큼 우직함을 보이더니 결국 해냈다.^^

일단 주인공 커플의 나이 차이가 좀 있고 인간이 아닌지라 종의 특성이 매우 복잡하며, 땍땍거리는 사이에서 운명의 상대로 급진전(사실은 처음부터 둘은 서로 짝이었지만...) 되다보니 감정이입이 살짝 힘들었던 게 사실이다. 어렸을 때 헤어져 오랜 시간의 공백 또한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설정도, 배경도 단권으로 끝내기에는 조금 짧은 것 같다. 

시작은 까칠하게, 끝은 달달하게.


f******t 2019.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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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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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abi 님의 동물판타지 시리즈 중의 하나 입니다.호랑이신부는 호랑이. 호수위의 하늘은 상상의 동물 기린이야기. 날개의 연은 새인 비익조에 관한 이야기입니다.비익조라는 새는 짝이 있어야 완전해지는 새로써 짝을 찾을때까지 힘겨운 삶을 살아야 하는 동물입니다.그런데 하필 여자인 비익조가 먼저 태어나 고통을 받으면서 짝을 기다립니다. 그런데 그 비익조에게 큰 병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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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abi 님의 동물판타지 시리즈 중의 하나 입니다.
호랑이신부는 호랑이. 호수위의 하늘은 상상의 동물 기린이야기. 날개의 연은 새인 비익조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비익조라는 새는 짝이 있어야 완전해지는 새로써 짝을 찾을때까지 힘겨운 삶을 살아야 하는 동물입니다.
그런데 하필 여자인 비익조가 먼저 태어나 고통을 받으면서 짝을 기다립니다. 그런데 그 비익조에게 큰 병이 생깁니다. 여러가지 문제가 엮이면서 화가난 산이 비익조를 선택해 신수로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짝을 기다리다 외로움과 아픔에 지쳐간 비익조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신수가 되려하지만 나중에 태어난 짝인 남주비익조는 자신의 아픔을 견뎌내며 여주비익조를 지켜내려합니다. 결국 이번생에서는 신수로써 안타까운 죽음을 맞게된 여주비익조를 남조비익조가 지켜줍니다.
그렇게 이번생이 끝나고 다른 신들의 도움으로 다음생을 살게된 여주와 남주 비익조는 서로의 짝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j******4 2019.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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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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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abi작가님의 호랑이신부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연작이 나오자마자 다 구입했어요호랑이 신부 다음으로 호수위의 하늘을 읽었는데 내 생각엔 순서상으로는 날개의 연이 먼저인거 같아요작가님의 세계관이 너무 방대해서 이해하는데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 독특한 세계관과 탄탄한 전개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개성강한 여주는 그리 선호하지 않는데 여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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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abi작가님의 호랑이신부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연작이 나오자마자 다 구입했어요
호랑이 신부 다음으로 호수위의 하늘을 읽었는데 내 생각엔 순서상으로는 날개의 연이 먼저인거 같아요
작가님의 세계관이 너무 방대해서 이해하는데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 독특한 세계관과 탄탄한 전개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개성강한 여주는 그리 선호하지 않는데 여기에서는 좀 쎈 언니 캐릭터가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강이와 치우의 이야기도 참 궁금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s********i 2018.1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