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가희 작가님의 너의 계절 리뷰입니다. "너의 온 세상이 다정했으면 한다. 힘들어서 나를 찾지 않았으면한다. 아름다운 일들만이 네계 합당했으면"이라는 구절이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인데 읽자마자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 들어 같이 보고싶은 마음에 리뷰에도 적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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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런 감성적인 글들을 원래 좋아하는데 요새 덕질하느라 잊고 지내다가 내 덕질 대상들에게 이런 예쁘고 좋은 말들을 많이 해주고 싶어서 샀습니다. 하지만 읽지 않아 아직 전하지 못한 것이 크나큰 함정이네용니용니
책 표지 뒤에는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당신을 내려놓고, 다음 계절로 걸어들어간다는 것
꼭 사랑이 아니라도 성장할 수 있따는 믿음을 준 사람들에게 바칩니다.
헤어진 애인, 잊지 못할 첫사랑, 절교한 친구... 그들에게 보내는 헤진 반성문입니다.
나의 실수로, 당신의 실수로, 실수하지 않았더라도 서로의 곁을 떠나 각자의 삶을 찾으러 간
나의 모든 당신들에게 바칩니다.
음... 이거 교정해주는 사람이 없었던가 아니면 그 사람이 제대로 교정을 안해줬거나 싶다... 띄어쓰기가... 너무 답답할 정도로 틀려서... 나도 꼭 다 아는 건 아닌데... 책 보고 배우는 사람도 있을텐데 이건 좀 아니지 않을까 싶고요... 내용은 안 봐도 좋을 것이 확실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