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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참 긴 테시마 후미노리 작가분의 마왕인 내가 노예 엘프를 신부로 삼았는데 어떻게 사랑하면 되지? 시리즈 3권입니다. 언제나 생각하는거지만 제목 참 기네요. 아무튼 이번권에서는 활기차게 변한 자간의 성에서 조금씩 거리를 좁혀가던 자간과 네피입니다만 네피가 네피와 무척 닮은 소녀에게 마을에서 습격을 받게됩니다. 그리고 선상에서 열리는 연회의 초대장이 자간에게 도착하게되어 선상 파티에 참여하게되는 등의 이벤트가 그려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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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뭐 제목 가지고 뭐라 않겠다. 3권까지 읽었는데 뭐라한들 제목이 줄어들겠나. ? ㅋㅋㅋ 3권은 큰 재미는 자간을 뺀 12명의 다른 마왕중 한명이 초대장을 보내 가족여행을 떠난 자간의 일행이다. 2권에서는 가장 강하다할 성기사와 싸워 그 성기사를 성의 집사로 고용해 버리는 대담함. .. 을 보였는데.. 3권은 그의 힘이 아직 끝을 알수없는 대단함을 가진 먼치킨 주린공으로 만들었다. 소설속 세계관에서 가장 인덕있고 훌륭하고 인정까지 많은. 최강의 마술사. 마왕이 되는 과정으로 쓰여질 것으로 쓰여진 3권이다. 네피가 상처 받거나. 포레가 상처받는다면. 상처입힌게 그 누구라도. 재도 안남을 정도로 태워버릴 각으로 나오는.. 자간. 점점 더 재미있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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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상당히 빠른 페이스로 출간되고 있는 작품중에 하나인 마왕인 내가 노예 엘프입니다! 어느새 3권! 이번편에선느 또다른 그녀가 등장하는데?! 우리의 마왕이 대활약한느 모습도 상당히 보기 좋았던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이번편에선느 좀 임팩트가 있어서 그런지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봤습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문제가 발생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