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내편전쟁
"내편전쟁" 내용보기
「내편전쟁」의 저자는 6년 연속 톱 세일즈를 기록하며 전설의 세일즈맨이라고 불렸다고 합니다. 당시 비즈니스 관련된 도서를 출간했는데 10만부가 팔리면서 베스트 셀러가 되었구요. 일본 최초 창업 정보지의 편집장으로도 지냈습니다. 그 후 인사 컨설팅 회사 대표로 지금까지 일하고 있습니다.이런 그가 이번에는 「내편전쟁」이라는 책을 발간했습니다. 회사에서 유난히 인정받는 사
"내편전쟁" 내용보기

「내편전쟁」의 저자는 6년 연속 톱 세일즈를 기록하며 전설의 세일즈맨이라고 불렸다고 합니다. 당시 비즈니스 관련된 도서를 출간했는데 10만부가 팔리면서 베스트 셀러가 되었구요. 일본 최초 창업 정보지의 편집장으로도 지냈습니다. 그 후 인사 컨설팅 회사 대표로 지금까지 일하고 있습니다.


이런 그가 이번에는 「내편전쟁」이라는 책을 발간했습니다. 회사에서 유난히 인정받는 사람들은 어떤 습관으로 그렇게 되었는지를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실 회사 생활에서 알게 모르게 다들 하고 있는 '줄서는 방법'에 대해 책이 아닐까 오해하기 쉽지만, 읽어보니 비단 그것만 이야기하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내편전쟁 - 회사에서 일하는 것이 재미없다면,

「내편전쟁」은 이런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 주변 사람을 능숙하게 끌어들여 자신의 업무에 협력하게끔 하는데 서툰 사람

- 여러 자격증을 취득하고 인맥도 넓은데 업무에서 성과를 거두지 못하는 사람

- 실적을 올려봤자 아무도 좋은 평가를 해주지 않는 사람

- 회사에서 일하는 것이 재미없는 사람


특히 마지막 '회사에서 일하는 것이 재미없는 사람'은 반드시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내편전쟁」은 회사에서 유독 인정받는 사람의 사소한 습관을 알려줍니다. 어떤 회사든 그런 사람이 있지요? 

나를 위해 움직여줄 사람이 회사에 몇 명이나 있는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런 사람이 없다면 어떤 사소한 습관을 통해서 이런 사람을 얻을 수 있는지 이 책이 좋은 팁을 알려줄 것입니다. 그 중 몇가지 입니다. 


① 유독 인정받는 사람의 사소한 습관


- 그는 회의 시간을 일부러 11시 30분에 잡습니다. 사람들은 저녁식사를 같이 하는 것은 부담스러워 하지만 가볍게 점심식사를 같이 하는 것은 부담스러워 하지 않습니다. 일부러 30분 일찍 미팅을 잡고 점심을 같이 하면서 가까워 지는거죠.


- 말솜씨가 없어서 고민이세요? 말솜씨가 없더라도 내편으로 만드는 전략이 있습니다. 바로 '듣기'입니다. 대화의 주도권을 일부러 빼앗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듣기만해도 신뢰가 쌓인답니다. 실제로 유능한 영업사원은 자기가 말하기 보다는 상대방이 말하게 합니다.




두번째는 상대가 내가 부탁하는 일을 흔쾌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전달방식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을 하다보면 상대의 도움이 필요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럴때 어떻게 해야 상대의 기분도 내 기분도 상하지 않고 일을 부탁할 수 있을까요?


② 협력을 이끌어 내는 부탁의 기술 


- 일을 부탁할 때 책임감을 자극할 수 있는 말을 합니다. 바로, '당신'이니까 부탁하고 싶다라고 말하는 거죠. 이는 상대의 능력을 높이 평가하고, 신뢰하는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방법입니다. 그러면 상대는 책임감을 느끼게 되구요. 자신밖에 할 수 없는 일이라는 생각에 자신감도 극대화 됩니다.


- 일을 부탁할 때는 거절해도 된다는 뉘앙스를 풍깁니다. 만약 부탁하는 사람이 '당신에게 OK를 듣지 못하면 저는 여기서 뛰어내릴 각오를 하고 왔습니다'는 등의 부담스런 이야기를 한다면 부탁을 들어주기 보다는 안들어줄 확율이 높습니다. 하지만 부탁할 때 '무리인 것 같으면 거절하셔도 상관없습니다.' 혹은 '도중에 힘들면 반려하셔도 괜찮아요'등의 거부권을 함께 제시하면 자신의 기분을 맞춰주고 있다고 느끼게 되어 부탁을 받아들일 확율이 높습니다.


- 일을 맡긴 후에는 결과가 안 좋을 때라도 알리기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 사람은 자신이 한 일이 어떤 공헌을 했는지 알고 싶어합니다. "덕분에 일이 잘 되었습니다"라는 성공소식이나 혹은 일이 잘 되지 못했더라도 "힘들게 노력해주셨는데 업무에 좋은 성과를 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정말 고맙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등의 인사는 반드시 하는게 좋습니다. 

비단 안좋은 상황이라도 알릴 경우 두터운 신뢰가 쌓인답니다. 또한 '다음에는 성공하게 해주고 싶다'는 동기 부여도 될 수있습니다.




세번째로는 원하는 것을 찾아가는게 아니라 스스로 끌어당기는 능력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바로 능숙하게 자신을 알리는 퍼스널 브랜딩하는 방법인데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제삼자가 나를 추천하게끔 만드는 것입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업무나 가고시은 직책이 있다면 스스로 말하는 것보다는 다른 사람의 입을 통해서 말하는 것이 효과가 좋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이 될 수 있도록 본인이 먼저 노력해야겠지요. 이런 상황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을 효과적으로 말해줄수 있는 사람과의 연대감이 생겨나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윗자리에 오르거나 업무로 성공하는 일이 그에게도 이득이 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인식키셔야 합니다. 


또한 평소에 자신의 실적과 능력을 제대로 알리는 방법도 알아야 겠지요. 이는 자신의 업무에 대해서 정리하는 작업을 미리 해두구요, 뛰어난 능력보다는 차별화된 능력을 어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편전쟁」 총평

「내편전쟁」은 위에 간단히 설명한 세가지 방법 이외에도 핵심인물만 골라 내편으로 만드는 방법이라든지, 나의 능력과 의사를 '제대로' 전달하는 방법, 타인의 질투를 방어하는 방법 등 회사생활에 꼭 필요한 방법들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다만 이 책을 그저 회사에서 인정받기 위해 누군가를 내편으로 만드는데 필요한 전략을 담은 책이라는 생각으로 접근한다면 너무 좁은 식견인것 같구요. 그보다는 사회생활에 있어서 모든 사람과의 관계에 필요한 것이라 생각하면 좀 더 읽을 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자가 회사생활이 재미없는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사소한 습관을 통해 대인관계를 좋게 만들면 그만큼 일이 즐거워질 수 있기 때문일거구요. 저는 이러한 「내편전쟁」이 회사 생활을 하는데 편을 짜는 전략보다는 모든 인간관계에서 사람들과의 관계를 개선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l********1 2018.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편전쟁
"내편전쟁" 내용보기
책 <내편전쟁>을 읽었습니다. 솔직히 딱 잘라 말하자면, 이 책 정말 추천하고 싶습니다. 진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책 <내편전쟁>은 제 안에 숨어있던 하나의 선입견이 사라지도록 도운 책입니다. 사실 저는 늘 일본인이 쓴 'How to ~' 식의 책을 정말 싫어했습니다. 일본인들은 '5초만에 변화하는 법', '1초만에 깨닫는 진실' 등의 어구를 자주 사용하며, 책의 속지에도 딱딱하면서
"내편전쟁" 내용보기


책 <내편전쟁>을 읽었습니다. 솔직히 딱 잘라 말하자면, 이 책 정말 추천하고 싶습니다. 진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책 <내편전쟁>은 제 안에 숨어있던 하나의 선입견이 사라지도록 도운 책입니다. 사실 저는 늘 일본인이 쓴 'How to ~' 식의 책을 정말 싫어했습니다. 일본인들은 '5초만에 변화하는 법', '1초만에 깨닫는 진실' 등의 어구를 자주 사용하며, 책의 속지에도 딱딱하면서도 진실성이 묻어나지 않는 소제목들로 가득차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책의 첫 책장을 넘기면서도 꽤 깊은 의심을 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이런 의심이 항상 합리적인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참 재미있었습니다. 저는 아직 직장을 가지지 못한 취업준비생의 신분이지만 이 책은 충분히 달콤했습니다. 직장을 다니게 되서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았고, 무엇보다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교양있고 꽤나 고급스러우면서도 붙임성 있는, 아군이 많은 듯한' 느낌을 주는 사람으로 다가갈 수 있을지에 대해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확실한 내 편' 한 명 제대로 만들기도 힘든 세상에, 가뭄에 단비처럼 내려온 이 책을 정말 사랑합니다 ㅎㅎ.. 제게는, 알게 된지 2년 정도 된 지인이 있어요. 다른 친구나 선배들보다도 이상하게 그 언니가 편하고, 너무 좋더라구요. 하지만 이유를 잘 몰랐어요. 그런데 이 책을 읽고 이유를 바로 알게 됐죠. 그 언니는 자기 말을 하기 전에, 다른 사람의 말을 먼저 들어주었어요. 제가 말이 많을 때에도 그저 강약조절하며 맞장구를 쳐주었죠. 모르는 사이에 저는 "아, 언니랑 있으면 편해져. 내 말을 잘 들어줘."라는 생각을 갖게 된 것 같아요. 이와 같이 책을 읽으며 책 속 조언과 저의 상황을 빗대어 촘촘히, 신중히 비교해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만의 '내편 만들기' 철칙들을 정하기에 이르렀네요. 이 책에는, '내 편을 만들기 위한 나의 바람직하고 멋진 처세법'에 대한 글이 듬뿍 담겼습니다. 사람들에게 쉬운 사람으로 비쳐지기 싫고, 부탁도 잘 하고 싶고, 나에 대한 뒷담화도 돌게 하고 싶지 않은, 그런 당당하고 기품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자신있게 권해드립니다.

  아래 사항들은 제가 개인적으로 참 공감이 갔던 '저자의 조언들' 입니다.
- 사소한 잡담실력을 키워라!
- 대화의 주도권을 상대에게서 빼앗지마라! 자신에 대한 내용은 자제하고 상대방이 말하는 것을 듣도록 하자. 철저히 듣는 태도를 고수하라.
- 친해지고 싶은 사람의 배경조사(취미, 관심사)를 해둔다.
- 누구나 자신의 관심거리, 고민거리에 대해선 수다쟁이가 된다.
- 모닝커피로 거리를 좁히자.
- 회의시간은 11시로 잡는다. "조금 이르지만, 붐비기전에 점심식사 하실래요?"
- 아군으로 삼고 싶은 ㅅ다른 부서의 윗 사람 마음에 들 수 있도록 조금씩 다가가 보자.
- 항상 최악을 각오하고 성실하게 부딪쳐보는 수밖에 없다.
- 강렬한 체험을 공유할 수록 서로 관계가 깊어진다.
- (부탁할 때) 당신이니까 부탁하고 싶다 (책임감 자극)
- 필요할 때 상대가 나의 개인적 부탁을 흔쾌히 들어줄 수 있도록 평소에 준비된 말을 해두자. "ㅇㅇ씨의 한 마디 말만 들어도 도움이 돼요."

 등등 이외에도 나를 공감의 굴레로 빠트린 좋은 조언들이 참 많다. 이 책을 본인의 것으로 만들 자신이 있다면, 그대에게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s*****1 2018.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편 전쟁
"내편 전쟁"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에서 전쟁이란 표현이 낯설지 않다면, 이는 분명 현재 직장에서 얼마나 힘겨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반증일 것이다. 그 누구라고 해도 세상살이는 쉽지 않을테지만, 나보다 힘든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여겨지는 것도 사실일 것이다. 남이 크게 다친 것보다 내 손가락에 피나는 게 더 아픈 법이니까. 그런데 이상하다. 나는 이렇게 힘들기만 한데, 다른 모두들에게서 인
"내편 전쟁"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에서 전쟁이란 표현이 낯설지 않다면, 이는 분명 현재 직장에서 얼마나 힘겨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반증일 것이다. 그 누구라고 해도 세상살이는 쉽지 않을테지만, 나보다 힘든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여겨지는 것도 사실일 것이다. 남이 크게 다친 것보다 내 손가락에 피나는 게 더 아픈 법이니까.
그런데 이상하다. 나는 이렇게 힘들기만 한데, 다른 모두들에게서 인정받고 호감을 사는 이상하게 부럽기만한 사람들도 있다는 것도 사실이다. 같은 세상을 사는데 어떻게 이렇게 다를 수가 있는 걸까?
이 책은 그런 부럽기만한 사람들의 습관과 행태를 알려주고 있다. 찬찬히 읽어나가다 보면 어째서 그들이 사람들에게 그런 호감과 인정을 사는지 알 수 있다. 그럼 이 책에 있는 그대로 따라하면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드는 게 정상일거다. 그러면 된다. 아무런 문제가 없다. 아주 판타스틱하게도.
하지만 그들을 부러워했던 사람들이라면 이 책대로 실행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는 걸 알게될 것이다. 극심한 이기주의로 점철된 이들은 제외하고, 사교성이 남들보다 좀 떨어지는 정도의 나 같은 사람들에게 그렇다는 소리다.
이게 대체 무슨 말이냐고 한다면, 제목처럼 내 편을 만들기 위해 전쟁을 치뤄야 할 의지를 가진 이들에게 적합하다는 소리다. 책의 내용은 간결하고 핵심만 전하고 있기에 실행하기에 전혀 무리없이 좋다. 하지만 이를 실행할 의지는 지금의 내게는 아직 부족하다. 내가 못나서지만.
이기주의는 아닐지라도 개인주의 성향을 지닌 사람들. 적당히 사회생활을 하고 호감과 인정까진 못해도, 자신의 자리를 만들어 나가고 이들에게 보충제처럼 더하면 될 책이다. 사회생활 초짜에게도 마찬가지다. 특히나 이기주의에 엉망인 사회생활을 유지중인 이들이라면, 제발 이 책을 보고 싫어도 좀 실행했음 좋겠다. 나도 힘들지만 노력중이다.
d*******2 2018.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편 전쟁
"내편 전쟁" 내용보기
회사 생활을 하면서 누구에게나 좋게 대할 수 없다. 약삭빠르게 처신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모든 곳에서 좋은 얼굴을 하면 누구에게도 신뢰를 얻지 못한다. 한쪽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 반드시 있을 것이다. 그때 어떤 자리에 서야 할지 선택하지 못하는 사람은 결국 모두 잃고 만다. (p122)내편전략을 통해 누군가에게 자신의 능력이나 실적, 하고 싶은 업무를 전달해두면 지위가 오르
"내편 전쟁" 내용보기

회사 생활을 하면서 누구에게나 좋게 대할 수 없다. 약삭빠르게 처신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모든 곳에서 좋은 얼굴을 하면 누구에게도 신뢰를 얻지 못한다. 한쪽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 반드시 있을 것이다. 그때 어떤 자리에 서야 할지 선택하지 못하는 사람은 결국 모두 잃고 만다. (p122)


내편전략을 통해 누군가에게 자신의 능력이나 실적, 하고 싶은 업무를 전달해두면 지위가 오르거나 자리를 이동하고 싶은 바람도 쉽게 이룰 수 있다. 참여하고 싶은 프로젝트나 참석하고 싶은 자리가 있다면 그것에 대한 의욕을 자연스럽게 표현해 발탁되거나 추천받을 가능성이 커진다. (p183)


이 책은 직장 처세술이다. 일상에서도 비즈니스에서도 정치에서도 유효하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성공하기 위해서, 돈을 벌기 위해서 필요한 처세술이 책에 담겨져 있다. 중요한 것은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나에게 피고 되고 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A는 어떤 문제에 대해서 쉽게 해결하고, B 는 그 문제를 가지고 끙끙거린다. 두 사의 차이는 바로 내편이 얼마나 있느냐에 따라 성패가 갈리는 것이다. 남들보다 능력을 더 많이 가지고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직장 내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인맥을 잘 활용하는 것도 아주 중요한 요건이다. 특히 직장에서 잘 나가는 사람을 보면 뭔가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인 사람들도 있는데, 그들은 자신은 능력이 부족하지만 주변 인맥을 활용해 문제를 풀어 나간다. 물론 저자도 여기서 예외가 아니며, 자신이 모르는 분야에 선듯 지원할 수 있었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 


내편 전쟁은 결국 내 앞에 놓여진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많이 가지는 것이다. 지금처럼 정보와 지식을 우선하는 세상 속에서 스스로 돋보이고, 차별화하려면 대체불가능한 무언가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능력이 아주 뛰어나서 아무도 대체할 수 없는 사람이라면 다행이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렇지 못하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내편을 많이 만드는 것이다.내편 만들기는 질보다 양이다.


이 책을 읽고 난뒤 공교롭게 요즘 시끄러웠던 대한항공 조현민이 생각났다. 오빠와 언니가 예기치 않은 구설수에 오르게 되었고, 조현민도 마찬가지였다. 대한항공의 갑질로 인해 그들은 예기치 않은 수렁에 빠지고 말았다. 그들의 문제점은 바로 내편을 잘 만들지 못했다는 점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돈과 힘이 새로운 갑질을 만들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힘이 수많은 적을 만들어 버렸다. 과거엔 통용되었던 그런 행동이 정권이 바뀌면서 독이 되고 말았다. 이런 경우를 보더라도 이 책에서 말하는 '내편 만들기'가 가지는 의미가 무엇인지 알 수 잇으며, 책에서 말하는 퍼스널 브랜딩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k*******2 2018.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편 전쟁》 사내 인맥의 고수가 되는 법
"《내편 전쟁》 사내 인맥의 고수가 되는 법" 내용보기
회사는 일하러 오는 곳이지 친목을 다지는 곳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에서 업무 실적을 올리고 원하는 직책이나 업무를 손에 넣기 위해서는 '내편'이 꼭 필요하다. 내가 하고 싶은 일,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이 나한테 오게끔 하는 권한을 가진 건 상사이지 내가 아니기 때문이다.<내편 전쟁>은 사내 인맥의 고수가 되어 회사 생활을 편하게 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내편 전쟁》 사내 인맥의 고수가 되는 법" 내용보기



회사는 일하러 오는 곳이지 친목을 다지는 곳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에서 업무 실적을 올리고 원하는 직책이나 업무를 손에 넣기 위해서는 '내편'이 꼭 필요하다. 내가 하고 싶은 일,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이 나한테 오게끔 하는 권한을 가진 건 상사이지 내가 아니기 때문이다.


<내편 전쟁>은 사내 인맥의 고수가 되어 회사 생활을 편하게 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 다카기 고지는 일본의 대기업 리크루트에서 6년 연속 톱 세일즈를 기록하며 회사 역사에 남을 전설의 세일즈맨으로 이름을 올렸다. 저자는 자신이 회사 내에서 뛰어난 실적을 거둘 수 있었던 비결로 '내편 전략'을 든다. 상사뿐 아니라 동료, 부하 직원까지 자신의 아군으로 끌어들이면 업무 성과를 늘리거나 원하는 업무나 자리를 손에 넣기가 아주 쉬워진다. 


이 책에는 저자가 직접 실천해 효과를 본 내편 전략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다. 말솜씨가 없어도 약간의 질문이나 잡담으로 내편을 늘리는 기술. 협력을 이끌어내는 부탁의 기술, 영향력 강한 핵심 인물을 아군으로 끌어들이는 기술, 능숙하게 자신을 알리는 퍼스널 브랜딩 기술, 내편 전략이 작동하는 구체적인 사례, 내편 전략의 달인이 되는 힌트 등 전략의 내용과 방법도 다양하다. 


말솜씨가 없는 사람은 자신이 직접 무언가를 이야기하는 대신 상대가 이야기하게 만드는 전략을 사용해보는 것이 어떨까. "잘 지내?", "점심 어디에서 먹었어?" 같은 사소한 질문도 괜찮다. 상대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끝없이 늘어놓을 때는 귀찮아하지 말고 끝까지 경청해주는 것이 좋다. 잠자코 들어주는 것만으로 상대의 호감을 살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평판을 얻게 된다. 상대에게 가정 환경이나 학력 같은 민감한 사항이나 연애, 결혼 여부, 자식 유무 등을 묻는 것은 사생활 침해가 될 수 있으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상대에게 부탁을 하거나 도움을 청할 때는 "당신이니까 부탁하고 싶다."라는 어필을 하는 것이 좋다. "이 분야에선 역시 00씨 만한 분이 없죠.", "이 분야에 대해 생각했을 때 맨 처음에 떠오른 것이 00씨였습니다." 같은 말로 상대의 장점을 확실히 높게 평가하고 자신감을 자극하면 상대가 부탁을 들어줄 가능성이 높아지고 기대에 부응하고자 하는 책임감도 가진다. 단, 부탁을 지나치게 자주 하거나 부탁을 한 다음 책임을 피하는 듯한 자세를 취하면 역효과가 날 수 있다. 업무가 잘 되었을 때에는 공을 함께 나누는 것도 잊지 말자.

j****y 2018.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회사에서 유난히 인정받는 그 사람의 사소한 습관
"회사에서 유난히 인정받는 그 사람의 사소한 습관" 내용보기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별다른 특이점이 없는 것 같은데도 회사에서 유난히 인정받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다면 그런 사람들의 특징은 어떤 게 있을까? 나도 그들과 같이 인정받는 존재가 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그 반열에 낄 수 있을까? 직장인이라면 ㄴ구나 이런 의구심을 갖기 마련일 것이다. 이 책의 저자도 자신만의 노하우를 독자들에게 전달함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업무에
"회사에서 유난히 인정받는 그 사람의 사소한 습관" 내용보기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별다른 특이점이 없는 것 같은데도 회사에서 유난히 인정받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다면 그런 사람들의 특징은 어떤 게 있을까? 나도 그들과 같이 인정받는 존재가 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그 반열에 낄 수 있을까? 직장인이라면 ㄴ구나 이런 의구심을 갖기 마련일 것이다. 이 책의 저자도 자신만의 노하우를 독자들에게 전달함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업무에서 성과를 내는 기쁨, 업무에서 인정받는 기쁨, 즐겁게 일하는 기쁨을 얻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고 서문에서 밝히고 있다.

이 책 제목인 '내편 전략'은 과연 무엇을 두고 하는 말일까? 많은 사람들이 내편전략이라고 하면 상사에게 딸랑거리는 것, 사내 왕따를 피하기 위한 편 만들기, 업무성과와 상관없이 인맥으로 승부하는 것, 능력과는 별개로 사회생활에서 필요한 꼼수를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내편 전략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나 가고 싶은 자리를 손에 넣기 위해 꼭 필요한 '필수 기술'을 의미하며 저자는 이렇게 정의하고 있다. '상사, 동료, 부하 직원을아군으로 끌어들여 업무 성과를 늘리거나, 원하는 업무 또는 자리를 손에 넣는 일'.

이 책은 모두 6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 장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1장_유독 인정받는 그의 사소한 습관

2장_협력을 이끌어내는 부탁의 기술

3장_영향력 강한 핵심인물을 아군으로 만든다

4장_능숙하게 자신을 알리는 퍼스널 브랜딩

5장_내편 전략, 이렇게 작동한다

6장_내편 전략의 달인이 되는 힌트

각 장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들이 모두 흥미롭지만 그 중에서 내게 가장 필요한 기술은 2장과 4장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들이다. 2장에서 다루고 있는 협력을 이끌어내는 부탁의 기술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갖춰야 할 필수덕목이 아닐까 생각한다. 모든 일을 혼자서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상대의 의욕을 떨어뜨리지 않으면서 협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부탁의 기술을 꾸준히 연습해서 빠른 시일내에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4장에서 다루고 있는 퍼스널 브랜딩 또한 성공하는 직장인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갖춰야 할 직장인의 덕목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자신의 실적과 능력을 제대로 알리는 방법을 제대로 익혀서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해야겠다.

이 책을 읽고나서 평소에 사내정치에 대해서 무관심했는데 결코 사내정치에 무관심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편 전략을 제대로 구사해서 월요병이 생기지 않는 눈 뜨면 출근하고 싶은 회사로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a*****a 2018.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편전쟁
"내편전쟁" 내용보기
사회생활을 하면서, 직장생활을 경험하면서 사람들은 현실과 이상의 갭을 확연히 느낍니다. 내 생각보다 세상은 너무 빠르게 돌아가고, 한 사람의 난자리는 생각보다 크게 와닿지 않는다는 사실, 누구나 대체될 수 있고, 기업의 입장에서는 엄청 쉬운 결정일 수 있다는 현실, 아무래도 냉정한 현실에서 오는 씁쓸함을 지울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여운이 강한 사람, 특별한 존재감
"내편전쟁" 내용보기

사회생활을 하면서, 직장생활을 경험하면서 사람들은 현실과 이상의 갭을 확연히 느낍니다. 내 생각보다 세상은 너무 빠르게 돌아가고, 한 사람의 난자리는 생각보다 크게 와닿지 않는다는 사실, 누구나 대체될 수 있고, 기업의 입장에서는 엄청 쉬운 결정일 수 있다는 현실, 아무래도 냉정한 현실에서 오는 씁쓸함을 지울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여운이 강한 사람, 특별한 존재감으로 사람들에게 신뢰받고 인정받는 사람을 볼 수 있습니다. 타고난 능력, 상황에 대한 빠른 이해력과 눈치력, 원만한 관계를 통해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얻거나 이뤄냅니다. 이런 점을 질투하거나 경계하기보다는, 나의 것으로 승화할 수 있다면, 엄청난 장점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이런 점에 대한 언급과 전략적 관계의 중요성, 사소함부터 섬세함, 일이나 관계의 경중을 따지지 않고 많은 조언과 행동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보다 높은 사람에 대한 처세, 무조건 맞춰주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대들기에도 민망한 부분이 많습니다. 효과적인 부탁의 기술, 거절의 기술,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지만 실속있는 언행으로 극복하는 방법론까지, 현실적으로 와닿는 부분이 많습니다. 사회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그들은 각기 다른 목적과 동기부여를 통해, 버티거나 혹은 참으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조직문화나 기업문화에 따른 약간의 차이는 존재하지만, 큰 틀에서 어긋나거나 다르지 않습니다.


아무리 시대가 변하고 사회를 구성하는 세대원이 달라지더라도, 직책이 사람을 만들고, 조직문화가 개인을 변화시키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적응력이 최우선입니다. 어떤 상황, 낯선 환경에서도 빠르게 적응해야 하고, 이를 바탕으로 함께 일하는 사람, 주변 관계를 면밀히 관찰하는 관찰력도 요구됩니다. 내 일만 잘하면 장땡이다? 물론 맞습니다. 하지만 인간관계를 바탕으로 사회는 돌아가고, 원활한 인간관계는 뜻하지 않은 상황이나 위기를 쉽게 돌파할 수 있고, 남들보다 더 빠르게 혹은 시간적 절약을 통해서 극복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람이 중심이고 우선이라는 가치를 절대 망각해서는 안됩니다.


물론 공과 사의 구분은 중요하지만, 한국인들의 정서나 보편적인 심리를 고려할 때, 너무 인간미 없는 모습이나 철저한 이성을 바탕으로 모든 것을 처리한다면, 업무적 성과나 성공은 거두겠지만, 그만큼 주변에 적을 만드는 효과, 견제와 경계의 대상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사회는 튀는 사람에 대한 견제와 일명 신상털기는 매우 자극적으로 일어나고 있고, 이는 한 개인이 어떻게 감당할 수 있는 범위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기존의 틀과 문화에 맞추지만, 실속을 챙겨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보다 적극적인 태도와 관찰력, 처세에 대한 기술와 눈치를 키워야 합니다. 


어떻게 내편으로 만들 것인지, 조직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소위 라인을 잘타야 한다는 말, 우리만의 독특한 문화일 수도 있지만, 현실이 이렇다면 내가 변하거나 맞춰야지, 타인이나 조직이 바뀌길 바란다면, 불필요한 감정소모나 의미없는 논쟁에 지나지 않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나 처세술의 달인, 인간관계를 매우 합리적으로 영악하게 유지하는 사람들을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마치 계산한듯, 안한듯 매우 철저하게 움직입니다. 그리고 상황에 따라서 상대가 이를 간파하더라도, 기분 나쁘지 않게 하는 유연한 내공을 갖추고 있습니다. 사람관계로 힘든 모든 분에게 이 책은 매우 유용한 가이드북이 될 것입니다.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보탬이 될 것입니다. 




m**********m 2018.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편 전쟁
"내편 전쟁" 내용보기
직장인에게 가장 힘든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일보다 사람이 힘들다고 말하는경우가 더 많다는 사실은 우리가 관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들이는지를알 수 있게 하는 일이기도 하다.직장생활은 그야말로 일을 하기 위한 곳이지만 그 일이라는게 사람사이의 관계로이어지는 사이에서 이루어지고 해결된다는 점을 이해한다면 우리는 적어도 나를이해하거나 나를 위해 도움을 주는 사
"내편 전쟁" 내용보기

직장인에게 가장 힘든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일보다 사람이 힘들다고 말하는
경우가 더 많다는 사실은 우리가 관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들이는지를
알 수 있게 하는 일이기도 하다.
직장생활은 그야말로 일을 하기 위한 곳이지만 그 일이라는게 사람사이의 관계로
이어지는 사이에서 이루어지고 해결된다는 점을 이해한다면 우리는 적어도 나를
이해하거나 나를 위해 도움을 주는 사람들을 많이 확보하는것이 진정 올바른
직장생활인이 되고 성공하는 직장인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게된다.


이 책 "내편 전쟁"은 직장 생활에서 무엇보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 즉 인맥
관리에 대한 지론을 익혀 우리의 직장생활이 불편하거나 괴로운 직장이 아니라
즐겁고 일 할 맛나는 직장으로 거듭나길 바라마지 않는 저자의 염원이 담긴
책이라 할 수 있다.
전설적 세일즈맨으로 이름을 알린 저자가 실전에서 직접 경험하고 실천한 인맥
관리의 다양한 내용들을 살펴보면 획기적이라 할 수 있는 것들이 없지만 우리가
공기의 중요성을 간과하고 살듯 사람사이의 기본적인 요소들을 간과하고 사는
우리의 의식을 일깨워 주는 역할을 한다.


사람만큼 사람과 대할 때 어색하거나 부담스러울 수 있다지만 저자의 사람을 대하는
방식은 무척이나 자유롭고 간편하다.
실로 5~10분만 적용해도 상대가 내편으로 돌아설 것 같은 느낌을 갖는것은 그의
방법론이 부담없는 아주 사소함에서 부터 시작되고 상대의 마음을 열어주는
힌트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렇게 사소하고 자유로운 용건들로 관계를 지속하고 반복하는 가운데 점차 상대는
우리 자신을 더 좋은 사람, 더 돕고 싶은 사람으로 생각할 수 있다는 설명은 꾀나
설득력 있는 이야기로 인실될 수 있다.
또한 내편으로 기억될 수 있는 사람이 많을 수록 우리의 직장생활과 일은 점점 더
즐겁고 재미있어 진다는 사실을 우리는 깨닫고 확인할 수 있다는것을 알 수 있는
내편 만들기의 전쟁의 승자가 될 수 있을것 같다.

n********1 2018.04.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