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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주로 일에 사용되는 단어입니다. 그리고 소명의식이라고 하면 자신이 하는 일의 책임같은 겁니다. 이러한 우리가 소명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사실 잘성취되질 않습니다. 나는 이걸 잘하는데 한번해볼까. 나는 이쪽이 재미있는데 해볼까 하지만 만만한 소명은 드물죠. 그걸 이루는 길은 장애물 투성이죠. <코끼리를 먹는 방법>은 작은 긍정의 힘으로 자신이 가길원하는, 자신에게 하늘에서 내려운 운명의 길을 성공적으로 걸어가도록 돕는 맨토로서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 미스티 론은 댄스강사로 21세에 시작해서 5명의 자녀를 낳고 기르면서도 자신의 소명인 댄스튜디오를 성공시키고 세계적으로 많은 댄스강사를 교육했으며 댄스관련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는 천생 사업가라고 합니다. 그녀가 많은 자녀들을 낳고 키우면서도 가정과 일을 모두 성공시킨 운명의 방법이 <코끼리를 먹는 방법>으로 열정적으로 알려줍니다. 책 제목이 무척 특이하지 않습니까? 코끼리를 먹는다뇨. 여기서 말하는 코끼리는 큰 목표입니다. 소명입니다. 큰 소명을 한번에 이뤄갈수도 있습니다. 돈과 경험 그리고 지식이 있다면 가능할겁니다. 하지만 대부분 그렇지 못합니다. 코끼리같은 큰 목표도 작은 단위로 조금씩 조금씩 작은 긍정을 하면서 전진하라는 겁니다. 인생에서 성공하려먼 자신의 소명이해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소명은 부인할수가 없으며 자신이 답을 할때까지 따라다닌다고 합니다. 소명은 DNA로 내장되어 있다는 거죠. 그래서 자신의 소명을 찾으려면 자신의 과거속에서 더듬어 찾으라고 합니다. 찾은 그 소명에 작은 긍정의 답을 하라합니다. 예스입니다. "네"라고 하고 실행해야 합니다. 물론 다양한 장애물이 앞을 막을 겁니다. 저자는 8가지로 정리를 해두었습니다. 이 장애물도 소명을 꺽을 수는 없다고 합니다. 앞으로 나가는 동력으로 사용하라고 합니다. 소명을 이루는 법, 코끼리를 먹는 비밀은 매일 반복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을 근육으로 만드는 겁니다. 그럼 일관적으로 할 수가 있게 됩니다. 저자 미스티 론도 15년간 작은 긍정에 답을 쌓아서 자신이 소명이라고 생각한 댄스강사로 일가를 이루게 됩니다. 물론 그 일이 쉽지는 않았을겁니다. 사실 실패와 좌절도 겪게 됩니다. 급하게 댄스스튜디오2호점을 열었다가 망하기도하고 아이들을 키우면서 일을 줄이고 교육에 치중하면서 자동차로 치면 엑셀과 브레이크를 조절합니다. 우리는 하루에 3만5천번의 선택의 기회를 가진다고 합니다. 엄청나게 많은 선택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하루를 잘보내고 말고가 결정이 됩니다. 저자는 소명을 위해 사실 꽉짜여진 계획을 바랍니다. 사실 그런 삶을 살지않고 자신이 원하는 걸 얻긴 힘듭니다. 더욱이 성공을 이야기할 때는 더욱 심해질겁니다. 이런 노력을 위해, 작은 긍정의 힘을 위한 도구상자를 6가지 제시합니다. 그 방법은 코끼리를 실패없이 없기 위해 꼭 조절해야할 충고들입니다. <코끼리를 먹는 방법>을 보면서 불굴의 의지, 긍정의 마인드가 얼마나 인생을 살아가는데 중요한가를 느낍니다. 우리의 앞에서는 정말 다양한 실패를 부르는 장애물들이 많습니다. 그것을 하나하나 치워가며 나가게 하는 힘이 작은 긍정의 힘이라는 겁니다. 이러한 작은 힘의 반복이 나비효과를 결국 일으켜서 다윗이 골리앗을 쓰러뜨렸듯, 소명을 달성할 수있게 됩니다. 인생의 어느때쯤 코끼리한마리를 다먹고 트름하면서 쉬는 모습을 그려보면 좋겠죠. 그것이 소명을 이룬 우리의 미래일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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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미스티 론(Misty Lown)은 발이 안쪽으로 휘는 병인 내반족을 갖고 태어났지만 댄서가 되었다. 댄스 강사로 시작해 21세에 자신의 댄스 스튜디오 ‘미스티 댄스 언리미티드’를 설립했고, ‘미국 50대 댄스 스튜디오’에 선정되었으며, 매달 2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온라인 매거진(MoreThanDancers.com)을 만들어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그저 작은 긍정의 답을 했을 뿐이라고 그녀는 말한다. 그녀는 댄서가 되고 싶다는, 아이들을 가르치고 싶다는, 그리고 창업을 하고 싶다는 마음속 소리에 끊임없이 “예스”를 반복한 결과가 지금의 그녀를 만들었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저자의 이야기를 통하여, 세상에 자취를 남기고 싶은 이들에게 나 자신을 알고 나만의 소명을 찾는 법을 알려준다. 또한 그 다음에 직면하게 될 수많은 방해물을 처리하는 법, 나만의 일과를 만드는 실질적인 전략과 도구들도 소개한다. 그리고 긍정의 답을 할 때는 관습적이지 않아도 된다는 것과 때로는 부정의 답이 가장 적절한 긍정의 답이라는 점도 알려준다. 저자는 우리의 DNA 속에는 저마다의 소명이 들어 있고, 소명이란 개인적 삶의 목적을 실현하면서 사회적으로도 의미 있는 일을 발견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당신의 능력은 충분하므로, 먼저 자신의 소명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누구인지를 먼저 알아야 한다. 당신의 소명은 당신만이 해낼 수 있는 일, 당신만이 해야 하는 일이며, 성공적인 삶을 위한 첫 번째 과제는 당신의 소명을 찾는 것이다. 그리고 소명을 발견한 후에는 그것을 좇으며 작은 긍정의 답을 지속해가는 것이다. 소명에 대한 강력한 감각을 가지는 일은 중요한 인생을 만드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거나 자신이 태어난 목적이 무엇인지 알게 되면 이 세상에 보다 큰 영향을 미칠 능력을 가지게 된다. 꿈과 희망보다 더 큰 자신감을 가지고 일하게 되기 때문이다. 코끼리를 먹을 때 한꺼번에 먹기보다는 잘게 나누어 먹는 것이 쉽게 잘 먹을 수 있는 것처럼, 큰 결과를 이끄는 건 작은 결정들이므로, 그저 작은 긍정의 답을 하며 앞으로 조금씩 나아가면 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또한 저자는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예로 들며, 조그마한 일들에 긍정의 답을 하면 성공에 이를 수 있다고 조언한다. 나는 가장 작은 긍정의 답이 가장 강력한 긍정의 답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원래의 노력보다 기하급수적으로 더 커진 결과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가장 작은 긍정의 답도 나비 효과를 일으킨다. 긍정의 답은 단순한 체크리스트나 공식이 아니다. 그것은 기술이기도 하다. 그리고 긍정의 답을 하는 기술에는 언제 부정의 답을 해야 하는지 아는 것이 포함된다. 긍정의 답을 해나가는 여정에는 함정이 산재해 있을 것이므로, 언제, 어떻게 부정의 답을 해야 할지 알면 이런 함정을 피해갈 수 있다. 도전은 나를 단련하는 기회이며, 모든 기회를 다 잡아야 하는 건 아니다. 의심하는 사람은 행동할 수 없으며, 활동한다고 해서 성취한 건 아니다. 가능성을 꿈꾸되 압도당하지 말고, 아는 것보다는 실행하는 게 중요하다. 그리고 최선의 작은 ‘예스’를 찾아라. 긍정의 답이란 것은 그리 힘들거나 대단한 것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은 하루에 평균 3만 5천 번의 결정을 한다고 알려졌다. 이 말은 곧 당신이 긍정의 답을 하며 앞으로 나아갈 기회가 3만 5천 번 있다는 뜻이다. 평소보다 30분 먼저 일어나 하루를 준비하는 것도 작은 긍정의 답이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것도, 퇴근 후에는 일에 관해 잊고 쉬는 것도 작은 긍정의 답이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가장 작은 긍정의 답이 가장 강력한 긍정의 답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고 한다. 성공의 비결은 매일 반복하는 일에 있고, 일상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매일 반복하는 성공 습관은 당신이 행하는, 목록에 있는 일들을 일관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것이 바로 매일의 습관을 미래의 결과로 만드는 열쇠이다. 성공을 향한 여정을 함께할 도구상자를 마련하고, 일상에 가지치기를 하며, 스스로를 도울 방법을 배워라. 또한 보통 사람들 너머로 생각을 올리고, 같은 재료로 다른 결과를 만드는 법을 익혀라. 그리고 때로는 얼마나 왔는지 뒤돌아보고, 시간을 낭비하는 것에 부정의 답이 필요하다. 때로는 부정의 답이 긍정의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며 공감하는 사항들과 저자가 전하고자하는 메시지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내용들은 다음과 같다. 당신의 소명은 하나의 목적지다. 그리고 작은 긍정의 답을 한다는 마음가짐은 당신을 그 목적지까지 이르게 해주는 수단이다. 당신이 할 수 있는 긍정의 답들 중에는 반드시 최선의 답이 있다. 그 최선의 답을 찾아내는 것이 당신의 할 일이다. 항상 당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긍정의 답을 한다면 실망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인생은 힘들지만, 매일 펼쳐진다. 따라서 피곤하거나 용기를 잃을 때라도 자신의 소명에 계속해서 긍정의 답을 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전략을 만들어야 한다. 매일아침 살아있는 개구리를 먹고, 추진력을 잃었을 때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만드는 멘토와 동기부여자들에게 의지하라. 브레이크를 밟아야 할 시간이 있고 가속해야할 시간이 있다. 휴식을 취하는 것은 소명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다. 또한 친구들은 당신의 소망과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게해주는 당신능력의 필수적인 부분이다. 독자 여러분들도 이 책을 통하여 여러분의 소망을 찾는 계기로 삼고 공감대가 형성된 사항을 실행하여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데에 활용하시기를 권합니다. 2018.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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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를 먹는 방법 사소한긍정에 대해서 느끼고 공감할 수 있었던 책입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예스 라는 한마디. 예스라는 말을 반복하다보면 시간이 지나고 보면 더 좋은 사람으로 변화되어있음을 알게해줍니다. 책을 통해서 긍정의 힘과 말 한마디의 중요성을 깨닫게됩니다. 작은긍정에서 얻는 기쁨을 책에서 맛볼 수있었어요. 그래서 책에서 배운 긍정의 답인 예쓰로 내 삶에서도 실천한다면 나도 지금보다는 변화된 삶을 살아갈거라 기대됩니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도 담겨있고 다른이들의 지혜도 담겨져있습니다. 나와다른 그들이 살아가는 방식을 엿보면서 배울 점이 많고, 그것을 내것으로 만드는것이 중요하다는걸 느낍니다. 성공의 비결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통해서 배운대로 실천하는 것이 더 나은 자신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진정한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 그리고 긍정의 힘을 깨닫게해주는 책입니다. 책을 통해서 용기도 얻고 동기부여도 되고 또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얻게됩니다. 실제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있기때문에 더욱 의미가 있는 책입니다. 우리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해주는 메시지를 담고있는 책. 그리고 긍정의 답을 찾게해줍니다. 책을 읽어가면서 나 자신도 돌아보게 되고, 나를 조금 더 사랑하게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작은 긍정의 답. 우리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의식적으로 긍정의 답을 하게되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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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작은 긍정의 힘!!! 작가 미스티 론이 이야기하는 긍정의 날개짓!!! 미스티 론은 발이 안쪽으로 휘는 내반족을 갖고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그의 직업은 댄서 입니다. 댄서뿐만 아니라, 댄스 경연대회, 셀프 스토리지 사업 등을 운영하는 사업가 입니다. 그리고 미스티 론은 인기있는 강연자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녀의 성공스토리를 https://www.success.com 에 공유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코끼리를 먹는 방법'에서는 발이 휘고 다리 길이가 눈에 띄게 다름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하고 싶어하는 일,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힘을 '긍정'이라고 답하고 있다. '댄스'라는 불가능 할 것 같은 꿈을 가능으로 바꾸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가령 뉴욕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댄스 센터의 트레이닝 프로그램 오디션에 도전하기도 하고, 대학 졸업후 댄스 일자리를 구하지 않고 직접 댄스 스튜디오를 오픈하기도 합니다. 자기 인생에서 꼭 하고 싶은 일, 꼭 해야만 하는 일에 대해 남들보다 성공기 위해 필요한 것이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바로 '예스'입니다. 할 수 있다는 잠재력을 끊임 없이 상기시켜 주고 있습니다. '당신의 능력은 충분하다!', '나에게서 나를 구하라', '일상에 가지치기를 하라'등 위대한 결과를 이루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말하고 있습니다. 책의 순서는 나를 먼저 아는 것 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책을 읽는 동안 계속해서 드는 생각은 '와...진짜... 누가 이렇게 나한테...이렇게 까지 긍정긍정긍정긍정 스러운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있나?' 할 정도로 기적이 시작되게끔 푸쉬 푸쉬 하고 있습니다. 시작이 되는 '예스'라는 한마디로 책의 시작부터 끝까지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긍정의 답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회를 모두 잡을 필요도 없고, 멈춰야 할 땐 멈춰야함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목적지가 없는 사람에겐 다소 부담스러운 책 일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작은 시작이라도 시작한 것이고, 당신은 충분한 능력이 있으니 긍정의 힘으로 시작해보자. 긍정의 힘으로 포기를 포기하고 일어서자! 이런 내용이라. 약간 쉴틈 없이 흘러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코끼리를 어떻게 먹을 것인가 코끼리를 한번에 삼킬 순 없습니다. 당신의 소명은 코끼리 같은 것입니다. 소명 전체를 한번에 다룰 수는 없습니다. 하나의 목적지까지 이르게 해주는 수단이 바로 '마음가짐'입니다. 한번에 모든 것을 성취하려 하지 말고 하나하나 단계를 나누어 성취를 한다면 자신의 목적지에 도착할 것입니다!!!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시작은 시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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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은 모든것이 완벽하게 시작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모든것이 충족 된 다음에 시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개의 경우는 역량이 부족했던지 자금이 부족했던지 등의 이유로 포기할법도 하지만 예스라는 긍정의 메세지를 보냅니다. 작은 예스가 사업을 성공하는 차이를 만들기도 합니다. 방해물들이 나타나서 방해할지라도 스스로를 단련하고 기회를 회피하지 말고 앞으로 묵묵히 걸어갈 수 있는 뚝심이 필요합니다. 작은 긍정을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자기자신의 목표한바의 일과생활을 정하고 그것을 지킴으로서 작은 긍정을 만들어봅니다. 방법 중에 옳고 그른 방법은 없습니다. 자기 자신에 맞는 계획을 정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전진도 좋지만 내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지 않나 중간중간 체크하는 것도 좋습니다. 전진과 브레이크를 적절하게 잘 이용해야 합니다. 전진이면 전진, 브레이크면 브레이크 한가지만 선택해야 합니다. 둘다 동시에 하는 것은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보통사람들이 하는 걸 따라하면 보통사람처럼 됩니다. 차별화 된 기업이 되고 싶으면 보통 사람들의 구름 너머로 올려야 합니다. 그리고 나의대한 독특한 능력을 발견하고 발전시키는데 긍정의 답을 합니다. 오늘도 한번에 하나씩 작은 긍정의 대답함으로 큰 나비효과를 가져오길 기대합니다. 그리고 긍정의 실천으로 나의 삶이 바뀌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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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를 먹는 방법 : lalilu 책의 표지는 제목 위에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작은 긍정의 힘”이라는 내용을 부제로 달고 있다. 그리고 하얀색 풍선 위에 누군가가 깃발을 꽂으며 마치 승리의 함성을 외치는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무엇인가 정복했고 성취했고 성공했다는 듯한 인상이다. 책은 “긍정의 날갯짓으로 성공의 허리케인을 일으켜라”라고 제안하고 있다. 즉, 저자가 일군 승리의 공식으로 독자들과 수많은 사람들을 초대하고 있는 책이다. 다들 안 된다고 만류할 때 저자는 긍정의 공식으로 인도한다. 즉, 작은 긍정들을 이어가는 법을 이 책을 통해 소개하는 것이다. 저자는 기적이 시작되는 작은 한마디가 있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그것은 바로 ‘예스’라는 영어 단어이고 우리말로는 ‘네’이다. 위대한 결과는 사소한 긍정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이 작은 책은 담고 있다. 책을 다 읽고 난 뒤에 이 책의 결론은 바로 “세상은 마음먹기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고 그 마음 중심에는 언제나 긍정이 자리 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책 가장 앞부분에 프롤로그는 저자의 성장과정이 그리 순탄하지만은 않았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아버지의 실직과 새로운 일을 위한 준비와 도전, 그리고 어머니는 가정부로 가정의 부족한 재정을 채우려 하였고 결국 두 분은 이혼하게 되었다는 것. 그러나 자녀들을 위해 같이 일하는 것에 긍정의 답을 했다는 것이다. 이런 성장의 배경이 있기 때문에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저자는 가능성을 보며 긍정을 외치는 것 같다. 발이 안쪽으로 휘는 내반족으로도 자신이 원하는 춤으로 성공하고 결국에는 댄스 스튜디오를 설립하여 일주일에도 6만명 이상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했다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이 걸어온 험난한 삶의 여정을 소개하며 그 속에서 일궈낸 삶의 가치를 제공해주고 있다. 무엇보다 자신의 소명을 위해 소명을 따르는 삶을 위해 저자는 시간을 아끼고 낭비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제목처럼 코끼리를 먹는 방법은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방법을 제안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 속담에 천리 길도 한걸음부터 라는 말이 있듯이 이 책을 통해서도 그 한 걸음이 바로 긍정이라는 것을 배우게 된다. 부정에 우리의 마음을 뺏기지 말고 늘 긍정할 수 있는 작은 성공의 맛을 볼 수 있기를 책은 제안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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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를 먹는 방법 -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작은 긍정의 힘 - 미스티 론 지음 / 김정한 옮김 / 도서출판 이터 / 2018.3.15.(1판1쇄) 기적이 시작되는 작은 한마디 “예스!” 위대한 결과는 아주 사소한 긍정에서 시작된다. 긍정의 답으로 자신과 주변 사람들 그리고 세상에 흔적을 남길 수 있다. 삶과 사업에서 남들보다 성공하고 싶다면 기억하자. 당신은 이미 충분한 능력을 갖고 있고, 세상은 많은 것을 준비해놓았다. 이제 필요한 건 작은 긍정의 답을 시작하는 것이다. 윗글은 이 책의 모든 것을 말해주고 있으며, 책의 뒷표지에 인쇄되어 있다. 그리고 전면에는, one small yes.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작은 긍정의 힘. 코끼리를 먹는 방법. 긍정의 날개짓으로 성공의 허리케인을 일으켜라. 다독과 사색을 즐기는 독서광이라면 표지에 인쇄돼 있는 글만을 통하여 이 책의 대략적인 내용은 인지하게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19명의 각계각층에서 성공을 맛본 이들의 추천사를 통하여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주제와 어떤 과정을 통하여 이러한 결론에 도달하였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책의 마지막장을 덮기 전까지는 책 제목이 왜, 코끼리를 먹는 방법인지 생각해 보지 않았다. 다만 저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말하고자 하는 키워드를 설명하기 위해 본인의 에피스드에서 갖다 놓은게 아닌가 싶었다. 혹은...(출판사측의 마케팅적인 측면이지 않을까 조심스런 생각도...) 이 책은 저자가 현재도 진행형인 본인의 성공스토리를 소개해 준 책이다. 그리고 개인의 단순한 성공스토리를 벗어나 성공을 이루어가는 과정에서 만나게 되는 동료들을 통하여 얻게 되는 배움의(책에서는 ‘작은 긍정의 답 도구상자’ 라고 표현하고 있다.) 경험을 소개한다. 아무래도 신체적 불리함을 극복하고 개인이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하여 인정받는 결과를 일궈 냄으로써 ‘일과 가정에서 성공’한 한 사람의 장애극복 스토리일 수 있다. 그래서 자칫 현대판 헬렌켈러이거나, 2018년판 시크릿 버전이 될 수도 있겠단 생각을 중간에 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저자는, 『인생이나 사업에서 남들보다 성공하고 싶다면 자신의 소명이 무엇인지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며 끊임없이 ‘소명’을 인지하며 이루어 가라 한다. 소명은 본인만이 할 수 있는 차이를 만들어 내는 핵심이기에 작은 긍정의 답으로 시작할 것을 권한다. 그래서 필요한 것은 긍정의 답 ‘예스’뿐이라 한다. 왜냐하면 아무도 본인의 소명을 대신해 줄 수 없기 때문에. 누군가 저자에게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냐 질문하면, “한 번에 하나씩 작은 긍정을 답을 했을 뿐”이라 한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코끼리를 먹는 방법인 듯 하다. 코끼리를 먹는 방법은 저자가 초등학교때 “코끼리를 어떻게 먹을까? 한 번에 한 입씩”에 대한 경험에서 얻어온 것이다. 저자가 독자에게 주는 메시지는 단락별로 나누어서 쉽게 인지하게 되어있다. 다만 책을 읽는 독자에게 지속적으로 질문을 하고 스스로 답하고, 스스로 작은 시작을 하게끔 유도하고 있다. 그것은 저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언급하고 있는 ‘소명’이라는 것이며 이는 준비가 잘 되었든 아니든 간에 이 책을 집어든 이라면 이미 준비가 된 사람이라며 용기를 북돋아 준다. 이렇게... “당신의 삶은 생각보다 많은 것을 준비해놓았다”고. 그러니 지금 당장 작은 행동을 시작하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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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를 먹는 방법이라고 하면 무엇이 생각나는가? 너무 커서 못먹겠다는 생각? 먹는 시도를 해봐야 바로 배부르고 어짜피 다 못 먹을테니 먹을 필요조차 없을꺼란 생각? 이 책은 이러한 선입견에서 벗어나 코끼를 기여코 먹어치워 버리는 엄청난 일을 저지른 작가의 책이다. 수많은 강연에 댄서에 창업자에, 매달 수십만의 방문자가 있는 웹페이지 운영자이기도한 작가(미스티 론)는 다섯 아이의 엄마에 가정이 있으며, 댄서로서는 치명적인 내반족을 가진 사람이다. 그런데도 이런 엄청난 일들을 이룰 수 있었던 힘은? 이유는? 저자가 제시하는 일곱단계의 챕터를 그대로 따라가며 읽어가다보면 알 수 있게 된다. 좋은 것이 반드시 위대한 것이 아니기에 늘 최선의 답을 찾아내려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 나의 소명(희망/포부)을 정립하고, 내가 오늘 할 수 있는 일부터 시작하며, 이를 꾸준히 하고, 수많은 난관에도 불구하고 꼭 해야만하는 일은 반드시 행하고, 이로 인한 다른 불편감이나 생활의 불균형은 적극적으로 타인에게 도움을 청해 보완하며, 남의 시선에 굴하지말고 내가 사회를 변화 시킬수있다는 굳음 믿음으로 부정의 답을 제대로 함으로써 긍정의 힘을 극대화 하라고 한다. 다른 것은 어느정도 이해가되나, 타인의 시선을 견디며 계속 나간다는 것은 내겐 쉽지 않아보인다. 특히 생활의 불균형을 초래하고 타인의 도움(이책에선 8종류의 친구가 있다고 한다)을 구하라는 부분은 나에겐 너무나 큰 과제같이 느껴졌다. 그래도 '양말이 아닌 바위부터 해결하려면'... 전화기를 들고 연락들을 시작해봐야겠다. '내가 해낸 것이 아니라 내 능력으로 할 수 있었던 것으로 나를 평가하라'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었는데 그렇지 못하게 된다면 미래의 나에게 너무나 부끄러워 질테니까. ---------------------------- 네이버카페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실제 체험 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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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를 먹는 방법 이 책은 우리모두가 이 세상에 살면서 갈구하는 성공의 길들은 긍정의 작은 힘으로 알려주는 귀한 책이다. STEP 1~ 7까지 그 진행을 보여준면서 우리의 발걸음을 경쾌하게 변화시켜주는 이 책은 힘들고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작은 희망을 안겨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우리나라는 부정적인 사람들이 많고, 반면에 긍정적인 사람도 많아 삶이 어렵고 힘들수록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하는데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갈피를 못잡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니까 확신할 수 없는 상황에서 그저 살아가는 데 익숙하여 이것이 인생이라며 세상에 이리 저리 치이며 살아가는 것에 만족하고 있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적당한 긍정은 모두가 건강한 생각으로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것이 바로 긍정의 힘이자, 긍정이 우리에게 주는 특별함이다. 저자는 성공의 희망은 모든 좋은 점들을 말하고 행동하며 발산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에 담아 보여 주는 것은 저자의 깨달음과 경험이다. 때문에 긍정의 성공에 관심있는 분들이나 일상에서 늘 에너지를 발산하며 살고 싶은 분들에게 필요한 책이 될거라 생각한다. 저자는 우선 나의 능력을 믿어야 한다고 말한다. 믿을 만큼 충분하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그렇지 않다면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실천하기란 어렵다는 것이다. 그리고 성공의 비결은 매일 반복하는 일에 있으니 항상 긍정과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가라고 조언한다. 그러기 위해선 일상에 가지치기를 반드시 해나가야 된다고 말한다. 세상과 같아져서는 세상을 바꿀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저자는 긍정이 답이 아닐 수 있다고 솔직히 말하면서 그 이유들을 설명해준다. 시간을 낭비하는 것에 부정의 답을 하라는 것이다. 이것은 자신을 갉아먹는 것이다. 긍정의 답을 하는 데에는 순서가 있는데 이것을 무시하면 안된다는 말이다. 그리고 자신만의 독특한 능력을 발견하여 끊임없는 자극을 거부하라고 말한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 오더라도 자신감은 잃지 말되 소통하는 데 귀를 기울이고 자신을 낮추고 바로 보아야 한다. 저자는 이렇게 우리들에게 실제적인 가이드를 제공해 주어 성공만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현실을 말해주고 긍정할 수 있는 배움이 필요함을 던져주어 제대로 성공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준다. 이 책을 읽어보면 노력하지 않으면 얻어지는 것이 없다는 단순한 진리가 떠오를 것이다. 저자 자신도 사람과의 관계를 중요시 하고 혼자 할 수 없음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돈보다 중요한 것이 나 자신이고 사람들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길을 잘 닦아 나가기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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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small yes 사실 저자가 담아내고 싶었던 내용은 이 한 마디에 다 들어있는 것 같습니다. 'one small yes, 한 번에 하나씩 작은 긍정의 답을 하며 살자.' 책을 덮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단어가 '소명', '긍정'이었습니다. '소명'이라는 단어가 그리 자주 쓰이지는 않지만, 저자가 말하는 나만이 남길 수 있는 흔적에는 가장 어울리는 단어인 것 같습니다. STEP01 나만이 남길 수 있는 흔적을 찾아서 어쩌면 모호할 것 같은 '소명'에 대해 저자는 이렇게 풀이합니다. 나의 정체성 = 나의 소명 나의 소명 = 이 세상에서 내가 만들어낼 차별화 저자가 20년 동안 한 번에 하나씩 긍정의 답을 하면서 소명을 따랐을 얻게 된 결과가 참 매력적이었습니다. 자신이 고용한 사람들에게 완전한 혜택과 더불어 의미 있는 일을 얻게 해 준 일. 자신의 소명에 충실하다보니 저절로 얻게 된 결과물치고는 참 놀라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고대하는 직장의 모습니다. 좋은 혜택 뿐만 아니라 하루하루 의미있는 삶이 쌓여 간다니 얼마나 멋진가요. STEP02 도전은 나를 단련하는 기회다 저자는 의심하는 사람은 행동할 수 없다고 하면서 '기회가 희망의 고통이라면 의심은 두려움의 고통이다.'라고 말합니다. 나에게 찾아오는 모든 기회를 잡으려고 하면 정작 내게 맞는 기회를 잡을 수 없는 것처럼 의구심이나 두려움을 적당히 '경고등' 정도로 여길 줄 알아야 된다고 합니다. 또한 '나에게서 나 자신을 구하는 일상의 규칙'도 필요하고 나이가 들면서는 '좋고, 더 좋고, 최고로 좋은 결정'들을 많이 하게 되는데 매일의 삶에서 최선의 작은 '예스'를 찾는 습관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STEP03 성공의 비결은 매일 반복하는 일에 있다 매일 반복하기 위해 onesmallyes.com에서 '작은 긍정의 답 일과표'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한 번 둘러보시면 학생들의 생기 발랄한 표정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STEP04 성공을 향한 여정을 함께할 도구상자 저자가 계속 앞으로 밀고 나가기만 한 것 같지만 그 삶의 여정을 들여다 보면 소명을 향해 나아가면서 그 시기에 집중해야 할 부분들을 놓치지 않는 모습도 보기 좋았습니다. '언제든지 새로운 춤을 만들어낼 수도 있고 다른 수업을 해서 돈을 벌 수도 있지만, 내 아이들을 키우는 기회는 다시 가질 수 없다.' 당시 자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을 위해 자신의 소명을 잠시 미루는 지혜도 엿보입니다. STEP05 세상과 같아져서는 세상을 바꿀 수 없다 사람들은 당신과 당신이 하는 일을 잘 못 해석하기 마련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오해를 받고, 폄하되고, 무시당하는 것에 편안해져야 하는데 그 요령은 '해야 할 일을 하면서 아~주 바쁘게 사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중요한 일을 하면서 자신의 삶을 살아가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위대한 지혜라고 합니다. 얼마나 많은 경험들을 통해 이런 충고가 나오게 됐을까 생각해 보게 되는 글이었습니다. 또한 인생을 빵을 굽는 것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우리 각자 다른 배경과 환경을 가졌지만 사용할 재료는 모두 같습니다. 시간, 에너지, 재능, 지능, 자원과 기회, 각각의 재료를 얼마나 갖고 있는지에 상관없이 이 재료를 사용해 어떤 사람은 대작을 만들고 어떤 사람은 형편 없는 것을 만드는데 그것은 비관습적인 긍정의 답에 달려 있다고 말합니다. STEP06 아주 작은 긍정의 답이 만드는 나비효과 늙은 체로케족 족장의 답처럼 당신이 먹이를 주는 늑대가 이긴다면 오늘 작은 긍정의 답으로 내 안의 선한 늑대를 먹여야 할 것입니다. '내가 먹는 것이 내가 된다'는 말처럼 나의 몸에, 나의 정신에 무엇을 먹일 것인지 신중하게 결정해야 될 것 같습니다. STEP07 긍정의 답의 백미는 부정의 답이다 긍정의 답을 위한 진정한 기술은 언제 부정의 답을 할지 아는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당신이 한 일이 아니라 할 수 있었던 일을 생각하라고 합니다. "인생에서 어떤 시점, 어떤 위치에 있든 이 책은 자신의 소명을 발견하고 따르는데 효율적이고 알찬 가이드가 될 것이다. (중략) 이 책은 영감을 주기도 하지만 실용적이기도 하다. 이 흥미진진하고 실용적인 가이드에 '긍정의 답'을 해서 더 꽉 찬 삶을 살기를 바란다." _리처드 B. 아트먼 박사 (비터보대학교 총장) 더 꽉 찬 삶을 살기 바란다는 대학교 총장님의 추천 말씀이 참 좋았습니다. 이 책의 내용을 얼마만큼 수용하든, 얼마만큼 실천하든 그건 각자의 몫이겠지만, 소명을 따라 사는 삶의 알찬 가이드임에는 틀림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지금 답해야 할 '작은 긍정' 하나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인생은 짧다. 그리고 인생은 길다. 하지만 이 순서대로는 아니다." _존 쾨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