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셋을 키우는 엄마지만...엄마로서의 삶이 만족스럽지 않는나에게 엄마의 책임이 나에게만 있지 않다는 진실을 알게해준 책이다. 더불어 엄마로서의 삶에 다시금 희망과 용기를 주었다. 미국에서 희귀난치병을 갖고 태어난 아이를 기르는 엄마로서 작가의 생활 에세이지만 미국과 한국 사회에 대한 비교..그리고 한국사회가 나가야할 방향에 대한 깊은 성찰... 그저 뻔한 육아서적이
아이셋을 키우는 엄마지만...엄마로서의 삶이 만족스럽지 않는나에게 엄마의 책임이 나에게만 있지 않다는 진실을 알게해준 책이다. 더불어 엄마로서의 삶에 다시금 희망과 용기를 주었다. 미국에서 희귀난치병을 갖고 태어난 아이를 기르는 엄마로서 작가의 생활 에세이지만 미국과 한국 사회에 대한 비교..그리고 한국사회가 나가야할 방향에 대한 깊은 성찰... 그저 뻔한 육아서적이 아니에요~~강추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