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자 사망을 둘러싼 2개의 콤비형사들의 활약상.
특별한 배경없이 늘 나오는 설정.
변함없이 과학수사는 없고 아침부터 밤 12시 넘어서까지
오로지 발품을 파는 탐문수사. 탐문에 탐문...
사사키선생답게 큰 굴곡없이 물흐르듯이 흘러가는 데
좀 지루하다.
별 단서도 없이 늘 나오는 ~카모시레나이의 반복.
좀 지친다. 그래서 이제 곤노빈, 쿠사카베 요로 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