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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꿈꾸는 미래도시를 만나봐요^^[꿈꾸는 유비쿼터스 세상]
"우리가 꿈꾸는 미래도시를 만나봐요^^[꿈꾸는 유비쿼터스 세상]" 내용보기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3 꿈꾸는 유비쿼터스 세상 하원규 연승준 박상현 원작 이한율 글 류수형 그림 주니어 김영사   공상과학 소설이나 영화에서나 보던 일들이 이제는 현실이 되는 세상... 어쩜 우리 아이들이 자라고 어른이 된 세상은 이보다 더 큰 상상의 세계가 펼쳐질 기대감 바로 유비쿼터스 세상... 몇년전 어린 아들의 손을 잡고 파주에 있는 유비쿼터스를
"우리가 꿈꾸는 미래도시를 만나봐요^^[꿈꾸는 유비쿼터스 세상]" 내용보기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3

꿈꾸는 유비쿼터스 세상

하원규 연승준 박상현 원작

이한율 글 류수형 그림

주니어 김영사

 

공상과학 소설이나 영화에서나 보던 일들이 이제는 현실이 되는 세상...

어쩜 우리 아이들이 자라고 어른이 된 세상은

이보다 더 큰 상상의 세계가 펼쳐질 기대감 바로 유비쿼터스 세상...

몇년전 어린 아들의 손을 잡고 파주에 있는 유비쿼터스를 모델링한 공간을 다녀온적이 있었어요

 첨단과학이 만들어낸 가정의 모습부터 한도시 곳곳의 모습이 자동화되어

말한마디에 혹은 그들이 감지해 이뤄지는 세상속에서 미래의 도시를 꿈꿔본적이 있는데요

이젠 정말 이런 부분들이 현실로 조금씩 다가오고 있음을 느끼게 되요

 

이 책을 아들과 만나면서 가까이서 느끼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다양한 기능 및

 무인전동차나 로봇청소기 등 주변 곳곳에서 변화하는 미래도시를 한층 더 실감하게 되었는데요

워낙 요즘 이런 부분에 관심을 두고 있는 아들이라 이 책을 만나자 푹 빠져버렸어요

 

 

 

일단 요즘 학습적 만화가 대세죠  만화로 구성이 되어 있지만

곳곳에 TIP를 통해 놓치지 말고 아이들이 짚고 넘어갈 개념과 유비쿼터스의 다양한 활용도가 잘 소개되고 있었구요

긴장감을 주기 위한 인물의 설정과 요즘 부쩍 문제시되는 것중 하나가 바로 인터넷 악성댓글인데요

 현실의 잘못된 악성댓글을 도입 BN클럽(사회에 불만을 품고 인터넷에서 악성 댓글을 달아 테러를 일삼는 비밀 조직)과

 N영웅을 통해 올바른 사회의 모습을 대립을 통해 이야기로 담아내고 있었어요

 

 

 

이 책을 통해 만나게 될 친구들이예요 시티초등학교로 전학 온 괴짝 소년 노봉구

정말 엉뚱하죠 그러나 불타는 정의감과 한별이를 향상 ㅋㅋ 애뜻함에 정의의 사나이라 부르고 싶은 친구예요

그리고 네트워크 시티의 아이돌 스타 레오 이 친구의 마지막 반전에 놀라게 되었는데요

어쩜 지금 현실 우리아이들에게 바라는 뭐든 잘해야하는 모습만을 보여야하는

 심리와 상황을 레오를 통해 돌아보게 했던거 같아 다소 씁쓸하기까지 했어요

 

그리고 한별이와 은별 이로운 시장과 정의의 N영웅과 악당BM클럽일당

 

 

 

유비쿼터스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과 변화하는현재의 모습과 앞으로의 미래도시

그리고 무엇보다 내용을 찬찬히 읽다보면 무조건적인 추종보다는

이런 첨단 과학 미래도시안에서 옳고 그름을 아이들이 판단하고 선택할 수 있는 부분까지

 이야기속에 담아내고 있어 유익하고 좋았던거 같아요

 

다소 어려운 용어들을 쉽고 재미있게 그림과 글로 풀어내고 이야기안에서

각종 기기들의 활용을 통해 앞으로 미래의 모습을 상상해보는 재미도 좋았구요

봉구와 레오의 한별이를 향한 마음 ㅋ

그리고 N영웅과 BM클럽간의 대립 또한 또다른 읽을거리 생각거리 였답니다

 

 

 

책을 읽고 아들이 자기만의 유비쿼터스 세상 집안의 오목조목을 표현해본다고 하네요

깨알같이 적어 오목조목 표현하고 설명을 해주었어요 ㅋ

 

 

자동으로 움직이는 식탁과 자동차

자동으로 건강체크와 음식을 준비해주는 곳곳의 풍경과 모습들을 담아냈더라구요

정말 이런세상이 금방 올꺼같은데 아니 어쩜 시작되고 있는지도 모르죠 ㅋ

앞으로 펼쳐질 미래도시에 대해 상상해보며 즐겁게 만나봤답니다

 

f******n 2012.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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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유익한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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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권위 있는 출판사 '주니어 김영사'에서 나온 '꿈꾸는 유비쿼터스 세상' 단숨에 한권을 뚝 딱 읽어 내려갈 만큼 재미있고 단순한 만화책 같지 않게 매우 유익합니다. '과학상상화 그리기 대회'에 매우 유용하겠지요?^^ '유비쿼터스'가 무엇인지 확인해 보세요!! 태그 글쓰기 공개설정 : 일촌공개 전체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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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권위 있는 출판사 '주니어 김영사'에서 나온

'꿈꾸는 유비쿼터스 세상'

단숨에 한권을 뚝 딱 읽어 내려갈 만큼 재미있고

단순한 만화책 같지 않게 매우 유익합니다.

'과학상상화 그리기 대회'에 매우 유용하겠지요?^^

'유비쿼터스'가 무엇인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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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 2012.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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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유비쿼터스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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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유비쿼터스 세상 /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3 / 주니어김영사     유비쿼터스하면 참 친숙하게 느껴지지만 만약 그게 뭔데 하는 질문을 받는다면 어~ 그거..하면서 조금 망설이지 않을까? 간단하게 말해서 유비쿼터스는 물건 속에 컴퓨터가 심어져 있어 무선통신으로 연결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컴퓨터나 인터넷을 자유자재로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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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유비쿼터스 세상 /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3 / 주니어김영사

 

 

유비쿼터스하면 참 친숙하게 느껴지지만 만약 그게 뭔데 하는 질문을 받는다면 어~ 그거..하면서 조금 망설이지 않을까? 간단하게 말해서 유비쿼터스는 물건 속에 컴퓨터가 심어져 있어 무선통신으로 연결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컴퓨터나 인터넷을 자유자재로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말하는 것이다.

 

 

 

 

주인공 노봉구는 유비쿼터스 꿈나무 상까지 받은 똑똑한 아이~ 네트워크 시티로 전학 온 괴짜 소년이다.

그리고 시티초등학교 아이돌 스타 레오, 네트워크 시티 시장의 딸 이한별 등 또래 아이들이 등장하여 아이들이 좋아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재밌게 읽으면서 유비쿼터스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만약 유비쿼터스 세상이 오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떤 물건이든 컴퓨터 칩을 심어서 똑똑한 물건으로 만들 수 있으니 말이다. 만약, 컵에 컴퓨터 칩을 심는다면 뜨거운 물을 부었을 때 얼마나 뜨거운지 미리 알려주니 편리할 것 같다.

 

그뿐만 아니라 그날 일정을 알려주고 준비물까지 챙겨주는 역할을 하고 방문 손잡이를 잡는 것으로 체온을 재고 그것을 다시 보기 편리하도록 모니터로 보여주는 세상~

 

 

 

우리가 현재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을 보면 정보력에 놀라게 된다. 물론, 뭐든 이렇게 편리하게 변화되는 것이 장점도 있지만 단점이 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멀지 않아 누구나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세상이 오지 않을까 싶다. 그렇다면 유비쿼터스 세상이란 어떤 세상을 말하는지 알아둬야 할 것 같은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구성된 시리즈의 한 권이다.



s********9 2012.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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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과학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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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터스를 아세요? 저도 이 용어를 처음 접하며 책을 보았습니다. 유비쿼터스는 시간과 장소, 컴퓨터나 네트워크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정보기술(IT) 환경 또는 그 패러다임. (네이버 백과사전) 유비쿼터스 세상은 물건 속에 컴퓨터가 심어져 있어 서로 무선통신으로 연결되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전화를 걸어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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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터스를 아세요?

저도 이 용어를 처음 접하며 책을 보았습니다.

유비쿼터스는 시간과 장소, 컴퓨터나 네트워크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정보기술(IT) 환경 또는 그 패러다임. (네이버 백과사전)

유비쿼터스 세상은 물건 속에 컴퓨터가 심어져 있어 서로 무선통신으로 연결되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전화를 걸어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듯이 물건들도 서로 대화를 나눌 수 있지요. (글 작가의 말 중에서)

이제 이해가 좀 되세요?

제가 아이들과 집에만 있다보니 정보를 얻어도 단편적인 정보만 갖게 되더라구요.

저에게 관심있는 분야만 보게 되니 모르는 분야는 전혀 모르게 되는거죠.

사회생활을 하고 있지 않아 더 그런것 같습니다.

컴퓨터도 잘 모르는데 스마트폰의 카톡이니 뭐니... 정말 다른 나라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처럼 들립니다.

문제가 심각하죠?

그러나 아이들은 이런 것들에 신기하게 적응합니다.

그것은 아마도 시대의 흐름이기에 아이들도 그에 따라 진화되는것 아닌가 싶어요.

내가 알든 모르든 세상은 변화하고 유비쿼터스 세상은 더 발전합니다.

현재 나 자신이 모르기에 어렵게만 느껴졌던 유비쿼터스 세상의 모든 것들이 만화를 통해 쉽고 재밌게 설명되어 있네요.

아이의 유치원에서 누구와 친한지에 대한 정보조차 컴퓨터와 무선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어 알 수 있다니

믿기지 않을 만큼 신기하죠.

앞으로 이뤄질 정보통신의 세계,,, 더이상 공상이 아니겠죠.

g*****4 2012.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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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유비쿼터스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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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알려주는 방법으로 책 만한것이 없는데 그중에서도 아이가 좋아하는 학습만화로 즐겨 읽는다면 과학은 아이에게 더 이상 어렵다고 생각지 않을꺼 같아요^^ 그렇다보니.. 우리 아이한테도 주니어김영사에서 나온,, 책 중에서,,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교과서 시리즈 책을 즐겨보여주는데.. 특히나 이 책은 미래과학을 아이가 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고, 과학과도 더 친해지는 계
"꿈꾸는 유비쿼터스 세상" 내용보기
과학을 알려주는 방법으로 책 만한것이 없는데
그중에서도 아이가 좋아하는 학습만화로 즐겨 읽는다면 과학은 아이에게 더 이상 어렵다고 생각지 않을꺼 같아요^^
그렇다보니.. 우리 아이한테도 주니어김영사에서 나온,, 책 중에서,,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교과서 시리즈 책을 즐겨보여주는데..
특히나 이 책은 미래과학을 아이가 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고,
과학과도 더 친해지는 계기도 마련할 수 있을꺼 같아요.
 
누구에게나 우리들은 이름이 있지요.
바로 미래과학에도 이름이 있는데요..
유비쿼터스라고 합니다.
이름이 어렵지요..
그런데..
한번,,두번 읽다보면 인제 미래과학이 쉽게  느껴지는거 같아요..^^
 
여러가지 에피소드로 진행되는 책 내용중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토리구성이 되어있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그래서 매번 읽는 재미가 있구요. 우리 아이는 책꽂이에 꽂아두니..아이가 아에 자기가 좋아하는 책꽂이에 잘 꽂아두고,, 집에 있는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교과서를 찾아서 꽂아두더라고요^^ 아이가 먼저 자기가 좋아하는 책이 더 좋은 책이 아닌가 싶어요. 다행히 그 책이 과학책이라 얼마나 다해인지..ㅋㅋ
이 책은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추어 만화로 재구성한 어린이 과학학습만화 라고 하네요.
이렇게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쳐 읽게 되기 때문에 아이는 어느새 과학에 푹 빠지는 효과도 있는거 같아요.
h********o 2012.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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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터스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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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터스"라는 말을 들어보셨죠? 그런데 과연, 이 유비쿼터스가 뭘까요? TV나 각종 매체에서 하는 말을 듣기는 했지만 정확하게 무얼 뜻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날로 발전하는 IT 기술을 말하는 걸까요? <<꿈꾸는 유비쿼터스 세상>>은 만화에요.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라는 시리즈의 세번째 책이지요. 지식과 재미를 잘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유비쿼터스가
"유비쿼터스가 뭐예요?" 내용보기

"유비쿼터스"라는 말을 들어보셨죠? 그런데 과연, 이 유비쿼터스가 뭘까요? TV나 각종 매체에서 하는 말을 듣기는 했지만 정확하게 무얼 뜻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날로 발전하는 IT 기술을 말하는 걸까요? <<꿈꾸는 유비쿼터스 세상>>은 만화에요.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라는 시리즈의 세번째 책이지요. 지식과 재미를 잘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유비쿼터스가 무엇인지 한눈에 들어오거든요.

 

 

그러니까 "유비쿼터스 세상"이란...

 

" 언제 어디서나 컴퓨터나 인터넷을 자유자재로 이용할수 있는 환경"...39p

 

이군요. 컵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그 온도가 얼마인지 알려준다든가, 자동차를 타고갈 때에는 다른 차들과의 통신을 통해 어디서 막히고 어디에 사고가 났는지를 알려준다든가, 내 아이가 학교에서, 유치원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도 한눈에 알 수 있죠. 그런가하면 문 손잡이를 잡으면 건강을 체크해주기도 하고요. 공상과학 소설이나 영화에서나 볼 법한 이야기들이죠? 하지만 이미 "언제 어디서나 컴퓨터나 인터넷을 자유자재로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은 점점 갖춰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 손손마다 들려있는 스마트폰을 통해서 말이죠. 그러니 어쩌면 진정한 유비쿼터스 세상은 얼마 남지 않았을지도 몰라요. 그렇게 된다면 이 세상이 살기에 얼마나 편해질까요?

 

 

하지만... 이렇게 편리한 세상이 마냥 즐거운 것만은 아닙니다. 만화 속 레오가 지적했듯이 누구든지 다른 사람의 개인 정보를 빼낼 수도 있고 범죄에 이용할 수도 있는 단점도 가지고 있죠. 사생활이 없어진다고 생각해보세요. 정말 끔찍하지 않나요? 또... 만화의 인상적인 첫장면처럼, 익명성을 대동하고 다른 사람들에 대해 아무렇지도 않은 악플을 남겨 큰 상처를 줄 수도 있죠. 이런 현상들은 이미 우리 주위에서 많이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고요.

 

편리한 세상은 과학의 발전과 더불어 조금씩 우리 앞에 다가와 있습니다. 그러한 만큼 제대로 사용할 줄 아는 것도 중요하겠죠. 만화 <<꿈꾸는 유비쿼터스 세상>>을 통해 유비쿼터스의 정의와 생활 속 실현, 그것의 장점과 단점까지 알게 되었네요. 모두의 힘을 합쳐 올바르게 사용할 때에야 비로소 진정한 자유를 얻게 된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y****s 2012.01.16.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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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유비쿠터스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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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과학 발전의 속도는 놀랍기 그지없다. 퍼스널 컴퓨터가 나온지 고작 30여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그때에 비하면 지금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 사양은 당시에는 상상에서만 가능한 사양(혹자는 '일상이 된 꿈의 성능'이라고 평하는....)이니 말이다. 거기다 손 안에 든 컴퓨터를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하지만 이또한 지금은 현실이 된 지 오래다. 우리아이는 학습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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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과학 발전의 속도는 놀랍기 그지없다. 퍼스널 컴퓨터가 나온지 고작 30여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그때에 비하면 지금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 사양은 당시에는 상상에서만 가능한 사양(혹자는 '일상이 된 꿈의 성능'이라고 평하는....)이니 말이다. 거기다 손 안에 든 컴퓨터를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하지만 이또한 지금은 현실이 된 지 오래다.

우리아이는 학습과목 중에서 과학을 무척 좋아한다. 과학에도 여러 영역이 있는데, 더더욱 관심을 가지는 분야가 바로 '미래과학'이다. 상상이 현실이 되도록 이끌어내는 과학이 바로 미래과학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러다보니 더욱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모양이다.

 

미래의 컴퓨터 환경인 '유비쿼터스 환경'은, 우리가 잘 인식하고 있지 못할 뿐~ 현재에도 얼마간은 우리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해야겠다. 물론 아직은 좀 더 발전하고 개발해야할 단계에 있고 좀 더 폭넓은 네트워크 서비스를 구축해야 하겠지만 말이다. 그렇기에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미래의 유비쿼터스 세상의 모습이 그저 상상으로 그치지 않고 언젠가는 현실이 될 거란 생각이 들 수 밖에.....^^*

 

 

이 책은 '유비쿼터스'에 대해 우리아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도록 '만화'로 구성되어 있다. 학습 만화 형식을 취해 지식정보를 쉽게 이해하도록 할 뿐만 아니라, 흥미진진한 스토리(사건이 발생하고 그 사건을 풀어나가며 범인을 밝혀내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서 마지막 페이지까지 호기심을 끌어내는 책이기도 하다.

등장 인물 또한 톡톡 튀고 유쾌한 캐릭터들로 이야기를 진행하다보니 읽는 재미를 한껏 더 해준다.  

 

유비쿼터스를 얘기하는 책이니만큼 유비쿼터스의 아버지, '마크 와이저'에 대한 설명을 빠뜨릴 수 없다. 본책에서는 이렇게 만화 컷으로 스토리를 이어가면서, 필요한 지식정보들을 'tiptap'코너에 실어 설명하므로써 우리아이들에게 유비쿼터스에 대한 이해를 더욱 높여준다. 사진에서 처럼 중요한 부분은 폰트의 색을 달리 해가며 설명하고 있어 아이들 눈에 더욱 쏙쏙 들어오도록 구성되어 있다.

 

본책에서 다루고 있는 것들을 살펴 보면, 마이크로프로세서, 웨어러블 컴퓨터, 만물지능통신의 세계, RFID, 유비쿼터스 헬스케어, 휴대전화 vs PDA, 음성인식과 블루투스, 유비쿼터스 자동차, 광대역 통합망, 텔레매틱스, 와이브로, 유비쿼터스 유치원, 요술 거울, 유비쿼터스 쇼핑, 유비쿼터스 홈, 유비쿼터스 사무실, GPS지팡이, 스마트 더스트, 어번 태피스트리 등으로, 정말 꿈같은(?) 유비쿼터스 세상에 대해 다루고 있다. 그 중에서 어떤 것은 멀지않아 현실에서 이루어질 것 같아 고개를 끄덕이기도 했지만 어떤 것은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기도 했다는 것~!^^

그 중에서 한가지만 설명해보면~~~ 

위 사진 속 내용은 '예쁜 옷을 코디해 주는 요술 거울'에 대한 내용이다. 의류매장에서는 늘 옷을 입어봐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고, 어떤 옷은 입어볼 수 없는 상태에서 구입해야 해서 선뜻 구입할지말지 망설여지게 되는데, 이 요술거울은 내가 선택한 옷에 대해 가상의 영상을 비춰 줌으로써 내게 어울리는지 그렇지 않은 지를 바로 알 수 있도록 해준다나~~! 거기다 다양한 코디까지 연출해주고 취향에 맞춰 옷 선택을 도와준다니, 만약 이런 거울이 정말 현실에서 가능해진다면, 옷을 구입하는데 잘못 구입할 확률이 확연히 줄어들듯하다. 음...... 코디 연출로 인해 소비가 더해져서 의류매장은 매출을 높일 수도 있을것 같고 말이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쏙 들었던 페이지 '유비쿼터스로 통하는 퀴즈' 코너다. 본책의 내용이 모두 끝난 뒤페이지에 이렇게 앞서 다룬 내용 중에서 꼭 알아두어야할 지식정보를 퀴즈로 담아서 아이들로하여금 한번 더 되짚어볼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다. 정답 또한 바로 단답으로 써놓기 보다는, 페이지만을 알려주고 있어서 직접 그 페이지를 다시 열어 확인하는 과정을 통해 좀 더 확실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좋다.

 

시티초등학교로 전학 온 봉구와 봉구가 좋아하는 시장의 딸 한별이, 그리고 그 학교의 아이돌 스타 레오와 봉구와의 유비쿼터스 지식 대결, BN클럽이라는 인터넷상에 악성 댓글을 다는 비밀 조직과 BN클럽에 맞서 약자를 보호하는데 앞장서는 N영웅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며~ 아이들 주변에서 발생하는 사건들과 그 사건을 일으키는 진짜 범인의 존재를 쫓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짜임도 재미가득하다.

YES마니아 : 골드 l****e 2012.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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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유비쿼터스 세상- 한 마디로 정리를 해주는 군요..
"꿈꾸는 유비쿼터스 세상- 한 마디로 정리를 해주는 군요.." 내용보기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라는 문구가 참 잘 어울리는 그런 책이다. 요즘은 유비쿼터스란 말을 참 많이 듣지만 막상 그게 뭔지 솔직히 감이 잘 잡히지 않았었다. 그냥 살기 쉽고 편한 세상을 유비쿼터스라고 하나 그랬었다. 그러다 몇년전 아이를 데리고 체험을 갔던 곳이 유비쿼터스로 지어질 아파트 견학을 가서 조금 이해를 할수 있었다. 그때는 참 신기하기도 하고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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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라는 문구가 참 잘 어울리는 그런 책이다.

요즘은 유비쿼터스란 말을 참 많이 듣지만 막상 그게 뭔지 솔직히 감이 잘 잡히지 않았었다. 그냥 살기 쉽고 편한 세상을 유비쿼터스라고 하나 그랬었다. 그러다 몇년전 아이를 데리고 체험을 갔던 곳이 유비쿼터스로 지어질 아파트 견학을 가서 조금 이해를 할수 있었다.

그때는 참 신기하기도 하고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게 될 세상은 참 편한 세상이 되겠구나 싶었었는데 그게 얼마 지나지 않았건만 세상은 정말 시시각각 변하고 있음을 조금씩 피부로 느낀다..

 

<<꿈꾸는 유비쿼터스 세상>> 이 책을 읽으니 더욱더 이해가 되고 기대가 된다.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유비쿼터스를 잘 풀어놓은 그런 흥미진진한 만화책이었다.

아이들에게 유비쿼터스가 뭘까? 하면 여기 저기서 자신들이 바라고 원하는 것들을 말 하느라 정신 없지 않을까..

이런 아이들에게 좀더 정확하게 유비쿼터스가 무엇인지를 잘 전달하고 있는 책이다.

 

 

유비쿼터스 세상은 한 마디로 정리를 하자면 언제 어디서나 컴퓨터나 인터넷을 자유자재로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말 한다.

알게 모르게 우리 생활속에서도 이 유비쿼터스가 자리하고 있다는 것은 어느 정도 아는 사실 이지만 이 책에서 말하고 있유비쿼터스 세상은 지금보다 훨씬 업그레이드 된 그런 세상을 말을 한다.

문 고리만 잡아도 내 건강을 체크해주고 컴퓨터를  옷처럼 입고 벗을수 있고 작은 스마트 센서로 잃어버린 물건을 찾고 아들이 유치원에서 학교에서 어떻게 지내는지도 실시간으로 볼수 있고 스마트 변기는 시시각각 변하는 내 건강 상태를 점검해주고 입어 보지 않아도 예쁜 옷을 코디해 주는 요술거울 처럼 앞으로 펼쳐질 유비쿼터스 세상을 적절한 예를 들어가면서 설명을 해준다.

 

이 처럼 앞으로 펼쳐질 유비쿼터스 세상은 참으로 사람들이 살기 편한 세상이다.

우리가 예전에 공상 과학 이나 공상 만화에서나  꿈꾸던 세상이 바로 여기서 말하고 있는 유비쿼터스 세상인 것이다.

 

어른들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도  살기 편하고 좋은 세상이라고 말들 하지만 앞으로 펼쳐질 유비쿼터스 세상은 리가 꿈꾸고 원하던 그런 세상이 되지 않을까.. 그리 멀지 않은것 같은 기분이다.

그렇다고 살기 좋고 편한것만 있는게 아님을 인지하고 잘 적용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우리가 말하는 유비쿼터스 세상은 잘못 하면 개인 정보가 유출이 되서 온갖 범죄에도 많은 피해를 입을수 있다는 단점이 있기에 많은 것들을 보완해야 함을 알아야 한다.

살기 좋은 세상은 모든 사람들이 하나가 되어 편하고 행복한 삶을 살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일부 나쁜 사람들의 저의로 많은 사람들이 불편을 겪고 불행해 진다면 그건 있는것 보다 없는게 더 나을수도 있음을 우리인지해야 할 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다고 느낄수 있는 그런 유비쿼터스 세상이 되겠지요? 

 

 

 

 

<사진 본문에서 발췌>

b********2 2012.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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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과학의 발전은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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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LED, 3D, 스마트폰, 로봇청소기 등등~~~ 이제 우리의 삶도 많이 편리해지고 유익해지고... 그것이 맞을 것이다~~!!   이미 우리 아이들도 이미 그런것들에 맛이 들어가고 있고... 기계치인 이 엄마는 너무도 빠른 이 과학의 세계가 가끔은 버겁기도 하답니다..ㅎㅎ   하늘을 나는 자동차, 인공지능의 로봇 세상, 생명연장의 꿈을 이루게 해 줄 생명공학, 지상보다 화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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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LED, 3D, 스마트폰, 로봇청소기 등등~~~

이제 우리의 삶도 많이 편리해지고 유익해지고...

그것이 맞을 것이다~~!!

 

이미 우리 아이들도 이미 그런것들에 맛이 들어가고 있고...

기계치인 이 엄마는 너무도 빠른 이 과학의 세계가 가끔은 버겁기도 하답니다..ㅎㅎ

 

하늘을 나는 자동차, 인공지능의 로봇 세상,

생명연장의 꿈을 이루게 해 줄 생명공학,

지상보다 화려한 지하도시, 미래 인류가 살아가게 될 우주 세계,

날씨를 마음대로 조절하는 최첨단 기상 조절 기술 같이 첨단과학은

어렵고 복잡한 과학이 아니라 무한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흥미진진한 분야입니다.

얼토당토않아 보였던 어릴 적 상상의 세계가

지금은 현실이 되어 사람들의 생활이 훨씬 편리해지고 화려해지고 있답니다.

이것이 상상력의 힘이고, 과학의 힘인 것입니다.  

그리고 유비쿼터스의 세상이 되고 있다는 증거인 셈이죠~~!!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3  " 꿈꾸는 유비쿼터스 세상"

원작 : 하원규 연승준 박상현  글 : 이한율  그림 : 류수형

2011년 11월 주니어 김영사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원작 '청소년을 위한 미래과학 교과서'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추어 만화로 재구성한 어린이 과학학습만화 시리즈라고 합니다.

 

이 시리즈는

미래에 이용하게 될 과학의 원리를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면서도,

미래과학의 활용성과 원리 등을 꼼꼼하게 짚어 주고 있답니다.

특히 만화를 읽어 가면서 생기는 호기심을 바로 해결해 주는

Tip Tap 코너는 미래과학과 관련된 내용뿐 아니라 관련 역사 지식까지 정리해 놓았어요.

바로 요롷게 말이죠..*^^*

 

 

 

과학에 대한 새로운 재미에 눈을 뜨고,

무한한 과학 상상력을 기를 수 있으며,

검증된 정확한 과학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어린이들의 새로운 과학 교과서로 자리매김하는

과학 시리즈가 되겠지요~~!!

 

자자~~~그럼 먼저 우리 아이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유비쿼터스'가 무엇인지....?

실은 저도 그저 막연하게 떠오를뿐 모르겠담 말이지요...ㅎㅎ

 



 

유비쿼터스 꿈나무 노봉구는 네트워크 시티로 전학을 왔어요.

같은 반 친구인 한별이를 보자마자 첫눈에 반한 봉구는

한별이의 관심을 끌려고 유비쿼터스 지식을 뽐내느라 바쁘지요..ㅎㅎ.

그때 마침 학교의 엄친아이자 아이돌 스타 레오가 등교하고,

레오의 등장에 반 아이들뿐만 아니라 한별이 마저 들떠 있자, 못마땅해진 봉구는 레오와 티격태격 다툼을 벌이기 시작합니다.
시장 이로운은 행복한 유비쿼터스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악성 댓글과의 전쟁을 선포합니다.

그러자 비밀 테러 조직인 BN클럽은

이로운 시장의 가족을 테러 대상으로 지목하고, 이로운 시장의 딸인 한별이와 동생 은별이가

차례로 BN클럽의 공격을 당하게 되어요,.

봉구는 도시의 수호천사 N영웅을 도와 BN클럽의 실체를 쫓기 시작~~~~

차분하게 사건을 해결해 가는 노봉구~~!!




 

(출처 : 인타파크)

 

이야기가 끝난 후 간단 퀴즈로 우리 아이들의 흥미를 한 번 더 자극시켜줍니다.

 

우리 진이는 이 책을 통해서

너무도 어렵고? 복잡한? 과학의 세계에 입문했습니다...*^^*

하지만 다시 한 번 더 생각하면 아주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학이 신기하다고 말하네요..

하짐나 멀고도 험한...과학의 길~~~~!!

미래과학교과서 시리즈를 챙겨 본다면

완전 가까운 친구 되겠지요~~!!

유비쿼터스맨 노봉구의 친구가 되는 것이니까요*^^*

g****0 2012.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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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지 않은 미래 유비쿼터스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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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의 만화미래과학교과서 시리즈 세번째 이야기 유비쿼터스세상입니다.   컴퓨터와 네트워크가 언제 어디서나 깔려있어 어떤 기기로든 자유롭게 통신망에 접속하여 갖은 자료들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유비쿼터스라고 한답니다. 요즘 지하철을 타고 있으면 사람들끼리 대화하는 사람들보다 각자 스마트폰으로 접속하여 다른 세상 사람들과 소통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멀지 않은 미래 유비쿼터스 세상" 내용보기
주니어김영사의 만화미래과학교과서 시리즈 세번째 이야기 유비쿼터스세상입니다.
 
컴퓨터와 네트워크가 언제 어디서나 깔려있어 어떤 기기로든 자유롭게 통신망에 접속하여
갖은 자료들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유비쿼터스라고 한답니다.
요즘 지하철을 타고 있으면 사람들끼리 대화하는 사람들보다 각자 스마트폰으로 접속하여
다른 세상 사람들과 소통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사회가 유비쿼터스 시대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요.
우리 아이들이 자라서 어른이 되었을때 미래의 유비쿼터스시대에는 어떤 일들이 생길 수 있는지
이렇게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볼수가 있었네요.
 

미래과학교과서 꿈꾸는 유비쿼터스세상의 등장인물들이예요.
네트워크시티의 시장인 이로운의 딸 이한별을 중심으로
한별이가 다니는 학교의 아이돌 스타 레오와
그 학교에 새로 전학와 한별이에게 첫눈에 반한 노봉구는
유비쿼터스 꿈나무상을 받은 아이랍니다.
집에 혼자 있을때 사회에 악성댓글을 달고 다니는 bn클럽에게 공격당해
병원에 입원까지 하게 된 한별이의 동생 이은별,
그리고 네트워크시티의 수호천사 n영웅 까지 소개되어있습니다.
 
 
 

컴퓨터를 옷처럼 입고 벗고, 작은 스마트 센서가 잃어버린 지갑을 찾아주고,
문고리만 잡아도 내 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똑똑한 세상!
우리가 꿈꾸는 유비쿼터스 세상의 모습을 먼저 맛볼 수 있는 첨단과학만화
 
우리에게 멀지만은 않은 미래사회 유비쿼터스를 만화로 만나보고
상상해보고 하나하나 실현해보면서
그 시대에 살아가야할 다음세대를 준비하면 좋을 것 같아요.
미래도시그림그리기나 미래사회상상글짓기대회 같은 학교행사가 있을때
주니어김영사의 유비쿼터스세상이야기가 유용할 것 같습니다.
 
 

 

p******g 2011.1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