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곤충 마을에서 생긴일.. 동생 책상에서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책을 꽤 많이 읽었다보다. 표지가 다 헤어져 있다. 나는 이책의 내용이 궁금해서 읽어 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곤충들의 특징을 잘 설명하였다. 그리고 우리가 흔히 무섭게만 생각했던 곤충들의 인식을 바꿔 놓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맨 앞에는 곤충들의 사진과 그림이 있고, 그 뒤에는 말 그대로 곤충마을에서 생긴일이 잘 나타나 있다. 곤충을 마치 친구처럼 잘 표현해 곤충이 무섭다는 생각이 안든다. 오히려 내 친구같은 느낌이 든다. 맨 마지막에 매미 애벌레를 설명한 것이 가장 인상이 깊다. 매미 애벌래.. 7~8년동안 매미가 되려고 노력한게 가장 인상 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