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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엄마는 널 믿어를 읽고나서
"괜찮아, 엄마는 널 믿어를 읽고나서" 내용보기
자녀들이 부모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향할 때 부모들은 어떤 방법으로 아이들을 훈육할까?각자 나름의 방법들이 있겠지만, 보통 야단을 치기도 하고, 비난을 하거나 다시는 같은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다짐을 받기도 하고 심지어 벌을 가하는 경우도 종종 있을 것이다.자녀는 부모의 관심과 사랑으로 성장한다.자녀교육에 있어서 부모와 자녀간의 피드백은 무엇보다 중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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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이 부모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향할 때 부모들은 어떤 방법으로 아이들을 훈육할까?

각자 나름의 방법들이 있겠지만, 보통 야단을 치기도 하고, 비난을 하거나

다시는 같은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다짐을 받기도 하고 심지어 벌을 가하는 경우도 종종 있을 것이다.

자녀는 부모의 관심과 사랑으로 성장한다.

자녀교육에 있어서 부모와 자녀간의 피드백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어린 자녀들의 생각을 존중하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무조건 반대하고 억지로 부모가 원하는 방향으로

자녀를 이끄는 것이 과연 올바른 자녀교육 방법일까?

"괜찮아, 엄마는 널 믿어"의 저자 김민경은 중학교 꼴찌 문제아 아들에게 야단을 치거나

혼을 내거나 벌을 가하는 대신, 아들이 정말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내고

이룰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었다.
 
언제나 자신을 믿어주고 지원해주는 든든한 부모가 있어, 비록 꼴찌였지만 행복했던 아들 홍성호.

이런 부모 아래서 성호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있는 긍정적인 아이로 자랄 수 있었다.

게임중독에 꼴찌문제아였던 아들이 전교 1등에 국가장학생까지 될 수 있었던 건

바로 부모님의 한결같은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믿음은 행동을 지배하고 그 행동은 바로 인생을 바꾸어놓을 수 있다.

s***4 2011.11.17.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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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믿는 만큼 아이는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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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을 교육하고 바르게 양육한다는 것은 참 쉽지 않은 일입니다. <괜찮아, 엄마는 널 믿어>의 저자 김민경씨는 '아이는 부모가 믿는 만큼 자란다'는 신념으로 전교 꼴지인 아들을 전교 1등으로 키워냈습니다. 참 대단합니다. 그 비결이 "잘하면 칭찬, 못해도 격려'라니 더욱 의미심장합니다. 수많은 자녀교육서를 통한 학습과 코칭 리더십 들을 통해서 자녀교육의 노하우를 얻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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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을 교육하고 바르게 양육한다는 것은 참 쉽지 않은 일입니다. <괜찮아, 엄마는 널 믿어>의 저자 김민경씨는 '아이는 부모가 믿는 만큼 자란다'는 신념으로 전교 꼴지인 아들을 전교 1등으로 키워냈습니다. 참 대단합니다. 그 비결이 "잘하면 칭찬, 못해도 격려'라니 더욱 의미심장합니다. 수많은 자녀교육서를 통한 학습과 코칭 리더십 들을 통해서 자녀교육의 노하우를 얻었고, 자기주도 학원을 운영하며 만난 아이들을 상담하며 경험한 것을 통해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든든한 믿음'이 필요함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것을 적용하여 실제 성공사례를 만든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제목에서부터 정감이 갑니다. <괜찮아, 엄마는 널 믿어> 란 제목을 읽어보면 막 신뢰와 믿음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든든합니다. "현명한 엄마는 '성적'을 믿지 않고 '아이'를 믿는다 !"는 말도 그런 의미에서 크게 마음에 와닿습니다. 엄마가 아닌 아빠가 읽어도 너무나 소중하고, 너무나 감격적이며, 본 받을 일들이 가득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다시금 생각나는 말은 '문제 아이는 없다, 다만 문제 부모가 있을 뿐이다' 였습니다. 우리 부모들의 잘못 그리고 사회환경, 일방통행식의 훈육과 교육 방법 등이 아이들을 혼란 스럽게 할 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아이들을 탓하지 말고 나 자신을 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예전 어느 모임에서 손가락질에 대해서 의미를 부여 하는데 보통 검지로 상대방을 지적할 때 자세히 보면 엄지는 윗쪽으로 향해 있고, 엄지 검지를 제외한 세개의 손가락은 자신을 향해 있는데, 검지로 상대방의 잘못을 지적할 때, 사실은 상대방을 탓하고 있는 듯 하나 그 심연에는 동시에 상대방(당신)을 만든 하나님을 원망하고 있다 그러나 더 자세히 보면 하나님도 상대방도 잘못 했다고 하나 세개의 손가락이 자신을 향하고 있으므로 나 자신의 잘못이 더 크다 라고 강의를 들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모든 면에서 나의 잘못을 정확히 짚고 고쳐나간다면 그리고 내가 양욱하거나 가르치는 아이들에게 진심과 사랑어린 마음으로 다가간다면 우리의 아이들은 지금보다 더 아름답고, 멋지고, 행복하고 자신의 존재감을 인식하는 아름다운 미래의 일꾼으로 자라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아이들이 더 아름다운 미래, 살아가야 할 미래를 위해 아름다운 디딤돌의 역할 들을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문제되는 사회환경들을 고쳐나가는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어제 오전 11시 40분 경기모바일고등학교 학부모회에서 특강을 했습니다. 20여명의 고1, 고2 학부모님들의 모임이었는데 1시간 가량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라는 제목으로 청소년들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도울 것인가? 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학부모회장님으로 부터 부모님들의 반응도 괜찮았고, 또 기회를 만들어보겠다는 약속도 들었습니다. 진지한 반응과 열정적인 반응들을 동시에 보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어머님들의 헌신과 수고로 아이들은 올바르게 자랄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기대합니다. 참여해주신, 그리고 성원을 보내주신 어머님들 때문에 행복했습니다.


저자의 이야기와 본인의 경험이 비슷한 관점(사랑, 이해, 용서, 경청, 칭찬)이라는 것에 또한 기쁨이 있습니다.

책에 소개된 글로 갈무리 하렵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관심'을 갖는 것이며 '존중'하는 것이다.

사랑한다는 것은 '책임감'을 느끼는 것이며 '이해'하는 것이고 사랑한다는 것은 '주는'것이다. -에리히 프롬 - 



j******1 2011.1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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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믿어'라는 말 한마디의 깨달음
"'널 믿어'라는 말 한마디의 깨달음" 내용보기
두 아이와 조카까지 함께 키우다 보니 아이들 연령에 맞는 훈육이 어렵다는 걸 새삼 느낀다. 육아서적을 많이 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이들과 실제로 부딪히는 문제에서는 도움은 되지만 그것이 정답은 아니구나라는 생각에 여러가지 방법을 취해보기도 한다. 뚜렷한 교육관 가지고 아이를 대한다고 했던 마음가짐이 흔들리고 있는 요즘 이 책은 내게 많은 것들을 반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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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와 조카까지 함께 키우다 보니 아이들 연령에 맞는 훈육이 어렵다는 걸 새삼 느낀다.

육아서적을 많이 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이들과 실제로 부딪히는 문제에서는

도움은 되지만 그것이 정답은 아니구나라는 생각에 여러가지 방법을 취해보기도 한다.

뚜렷한 교육관 가지고 아이를 대한다고 했던 마음가짐이 흔들리고 있는 요즘

이 책은 내게 많은 것들을 반성하게 하고 새로운 마음을 갖게 하기도 한다.

 

 

 

'괜찮아, 엄마는 널 믿어' 라는 이 말에 과연 나는 아이를 얼마만큼 믿어줬는지~~~

아이에게는 괜찮다고 해 줬던 말이 온전한 마음이였는지~~~

얼마전 수학이 다른 아이들보다 좀 뒤떨어진다는 담임 선생님의 말에

기말고사를 앞둔 아이에게 요 며칠을 하루에도 몇번씩 화 아닌 화를 내게 되었다.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단순히 학교에서 배우는 것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내게

선생님의 말 한마디의 내게 충격였다.

아이가 정말 기초연산조차도 이해할 수 없는건지 아니면

고작 몇 문제 모른다고 해서 유난을 떠는 건 아닌지.. 괜스레 싱숭생숭 해졌다.

그래서인지 아이의 마음을 외면한 채 소리지르고 되었다.

고개를 푹 숙이고 울고만 있는 아이를 보면 '이거..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했다.

 

 

이 책은 게임 중독에 빠진 아들을 전교 1등으로 그리고 명문대에 입학하게 된 과정을 그리고 있다.

코칭맘인 김민경씨가 직접 체험하고 느끼는 내용이 아주 실감나고 생동감 있었다.

그리고 자녀와 부모 사이에서 필요한 것은 무엇보다 믿음이라는 깨달음도 얻게 된다.

'믿음'이라는 것이 어렵지 않지만 그렇다고 쉽지도 않다고 생각된다.

아이를 변화시키기 이전에 나 자신이 먼저 변해야 한다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것도 말이다.

아직은 어린 아이 때문에 초등 1학년인 조카를 돌보기가 쉽지만은 않은데..

언젠가부터 아이가 나와 말도 잘 하지 않고 어떤 일이 생길때마다

'이모는 신경을 안 써 주잖아.' 혹은 '이모는 날 미워해'라는 이야기를 자주 했다.

무엇보다 아이에게 관심과 대화로 외로움을 느끼지 않도록 해 줘야겠다는 생각은 많이 했다.

 

김민경씨처럼 긍정의 말로 친구 같은 코칭맘이 될 수는 없겠지만...

자녀교육법에 있어 아이에게 용기와 격려로 아이 스스로가 원하는 부분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히 믿어주는 마음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l****s 2011.12.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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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엄마는 널 믿어
"괜찮아, 엄마는 널 믿어" 내용보기
꼴찌 문제아를 전교 1등으로 만든 코칭맘의 이야기는 아이의 행복을 성적순에 두는 엄마들에게 아이의 행복이 성적순이 아니다라는 것을 깨우쳐주는 이야기가다. 어떻게 꼴찌를 반도 아닌 전교에서 1등으로 만들었을까? 보통 엄마들과 다른 그녀만의 특별한 교육 철학은 무엇일까?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듯이, 내 자식이지만 공부 잘 하는 아이가 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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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문제아를 전교 1등으로 만든 코칭맘의 이야기는 아이의 행복을 성적순에 두는 엄마들에게 아이의 행복이 성적순이 아니다라는 것을 깨우쳐주는 이야기가다. 어떻게 꼴찌를 반도 아닌 전교에서 1등으로 만들었을까? 보통 엄마들과 다른 그녀만의 특별한 교육 철학은 무엇일까?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듯이, 내 자식이지만 공부 잘 하는 아이가 더 예뻐보이고 말 잘 듣는 아이가 예뻐보이는 것이 인지상정인데, 꼴찌에다 게임에 빠져 학업은 나몰라라하는 아이가 어떻게 예뻐보이겠는가. 나 같으면 벌써 너 죽고 나 죽자~!식 전투가 시작되지 않을까. 그렇지만 그녀는 달랐다. 일반 엄마들과 동일한 생각을 하지만 행동으로 실천한 그녀의 교육방식이 달랐다.

 

"괜찮아, 엄마는 널 믿어~!" 내 아들을 엄마가 아니면 누가 믿어주겠는가.

엄마는 항상 아이들을 믿는다. 남들이 다 손짓을 하는 죄수라해도 엄마한테는 토끼같은 사랑스러운 자식이듯 엄마는 '성적'이 아닌 '아이' 그 자체를 믿는다.

그렇다면 나는 그녀의 어떤 면들에 감동을 받았을까?

물신양면으로 돕는다는 것이다. 사줄 수 있는 장난감과 책을 사준다. 물론 나도 사주긴 하지만 아이가 장난감이나 책 정리를 안 할때면 사준 것에 대한 후회와 함께 머리에서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반면 그녀는 아이를 혼내지 않는다. 뭐, 그냥 집 안이 정리가 안 될 때도 있지라는 생각을 한다. 어질러진 곳에서 아이들은 창의력이 더 키워진다는 소리도 듣긴 했지만, 아이를 쫓아다니면 정리하는 곤욕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장난감과 책 정리로 아이와 신경전을 벌이고 서로 상처를 받고 또 반복되는 모습은 흔하지만, 그녀는 화가 나도 아이에게 윽박지르거나 매를 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물론 그녀도 아이에게 매를 들긴 했지만 아이의 마음을 알고부터는 그만 두었다는 것이다. 아이를 바꾸려면 엄마가 먼저 바뀌어야 한다고 했다.

그녀도 그녀 자신이 먼저 바뀌었고 아이들에게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나도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다.

     

몸이 고달파도 아이와 함께 책 읽는 것은 결코 그만둘 수 없었다.

성호의 부모는 독서의 중요성을 알고 있었기에 몸이 고달파도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었다. 성호 엄마의 솔직한 고백처럼 책 읽어 준다는 것은 결코 재미있는 일이 아니다. 고된 노동이다. 오직 아이를 위해서 힘들어도 참고 참은 댓가가 지금의 성호의 모습인 것이다.

 

그녀는 아이의 말에 귀를 잘 기울이는 엄마다. 아이가 힘들어 하면 과감히 아이의 의견을 존중해 주고 아이가 엄마의 손길을 필요로 할 때 기꺼이 잡아주는 현명한 엄마다. 사회적 제약과 고정관념에서 탈피한 그녀의 결단에 박수를 보낸다.

나도 엄마라면 아이와 같이 힙합춤을 배우고, 같이 여행도 가고, 아이가 필요할 때 과감한 결단력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그렇게 하고 싶다.

그렇지만 나에게 필요한 것이 있다면 아이를 믿는 믿음이 적다는 것이다.

아이를 한 인격체로서 존중하지만 한결같이 아이의 인격을 존중해 주고 믿어준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 것 같다.

 

"존중하자! 있는 그대로 보고, 믿고 또 믿어주자!"

나는 엄마가 아이를 최고로 키우는 첫 번째 방법은 아이에 대한 믿음이라고 생각하고 지끔껏 그렇게 키우고 있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믿음에도 종류가 있다고 한다.

무조건적 믿음이 아나 비현실적인 믿음이 아니라 아이의 현실을 직시하고 그 현실에 맞게 아이를 믿어준다는 것이다.

아이가 공부를 잘 하고 부모의 말을 잘 들을 때만 믿어주는 것이 아니라 반에서 꼴찌를 하고 컴퓨터 게임에 전념을 할 때도 그 아이를 믿어줬다는 것이다.

아이를 믿기에 그녀는 아이와 대화를 이어나갔고, 아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등을 아이와 이야기하며 풀어나갔다는 것이다. 아이와 함께 직접적인 체험을 하며 아이 스스로 느낄 수 있도록 해 줌으로써 성호는 색다른 경험을 많이 하게 되었다.그 경험들이 삶의 밑천이 되었다고 성호도 말하고 한다.

    

 

 

성호가 전교 1등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독서습관을 바탕으로 치밀한 계획과 엄마의 격려와 칭찬이 있었다는 것이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했던가. 그녀는 아들이 못해도 칭찬을 해 달라고 부탁했다. 다른 엄마들은 아이가 더 잘 할 수 있도록 질책을 요구했지만 그녀는 아이의 인격를 존중해 주었다.

끝까지 믿어주고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았기에 그녀는 오늘 행복을 맛보게 된 것이다. 아이를 진정으로 믿어준다는 것의 개념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다.

 

마지막 부분에 성호의 글이 있다. 오랫동안 참아주고 도와준 엄마의 고마움이 담긴 글에서 지금의 자신을 있게 해주기까지 엄마의 믿음이 가장 컸다라고 고백하고 있다.

성호의 글을 보면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하고 힘든 길임을 다시 느끼게 된다.

 

 

 

 

 

g*****5 2011.12.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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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믿음이 아이 사랑과 아이 교육의 첫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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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모자의 사진 찍는 포즈가 너무나도 멋져서 한참을 들여다 보게 되는 이 책! 이 책에서는 요즘 변화무쌍하게 한 해 한 해 달라지는 교육 제도에 그 때 그 때 당해의 아이들은 마루타라고 할만큼 교육과 진학에 대한 엄마의 고민에 대해 무엇이 가장 중요한 것인지, 무엇부터 먼저 생각해보아야 하는지의 가치 우선 순위에 대해 살며시 화두를 던지고 이야기를 꺼내는 멋진 책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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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모자의 사진 찍는 포즈가 너무나도 멋져서 한참을 들여다 보게 되는 이 책! 이 책에서는 요즘 변화무쌍하게 한 해 한 해 달라지는 교육 제도에 그 때 그 때 당해의 아이들은 마루타라고 할만큼 교육과 진학에 대한 엄마의 고민에 대해 무엇이 가장 중요한 것인지, 무엇부터 먼저 생각해보아야 하는지의 가치 우선 순위에 대해 살며시 화두를 던지고 이야기를 꺼내는 멋진 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과연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엄마로서, 아이의 미래, 그리고 우리나라 나아가 세계의 변화되는 모습에 대한 걱정,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달라질지에 대한 두려움과 이것에 대한 혜안이라는 큰 과제 가운데서 당신의 크게 확대되고 확장되는 고민들의 첫 걸음은 바로 아이의 행복에 대한 곱씹음과 아이를 사랑하는 만큼 아이에 대한 믿음을 갖는 것이 모든 것의 첫 걸음이라는 것을 이야기해주기에 다시 한 번 아이와 손을 잡고 마음을 소통하는데 노력해보자고 스스로 심기일전하게 되는 마음에 격려를 해주는 듯합니다.

 

늘 내 아이만 더딘 듯, 다소 모자란 듯해 보여 이래저래 조바심이 나서 조심한다고 생각하면서 아이에게 무엇을 권유하고 제시하여도 정말 아이에게는 큰 부담감과 시련으로 와닿을 수 있기에 더욱 배려하고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을 아이를 키우면서 터득하게 되었는데도 아직까지 제대로 아이와 마음의 손을 잡고 같이 걷지를 못해요. 조금씩 앞서 나가서 아이를 힘들게 하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내가 왜 이럴까, 어른답지 못하게, 아이가 최후까지 기대고 안식을 찾을 보루가 되어야할 엄마답지 못하게 말이야~ 라고 스스로 타이르면서도 이내 좋은 진로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 이러저러한 일들을 해야한다는 주위의 권유에 또 귀가 얇아져 버리는 저 자신을 만나면 오늘도 반성하게 되지요.

 

이런 저에게 저와 아이를 객관적으로 돌아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아이와 저 사이의 관계를 유지하고 돈독하게 하면서 윈윈할 수 있는지를 차근차근 사례로서 이야기해주는 이 책이 정말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그래서 주위의 지인들에게 적극 권하기도 했고요. 결국 아이와 엄마가 함께 서로에 대한 신뢰로 서로 기다려주고 배려할 때 모든 문제들이 하나둘 소리없이 해결된다는 것을 이야기해주는 이 책이 너무나도 고마웠네요.

d*******3 2012.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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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믿어주자.. ^^ 엄마를 돌아보게 만드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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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들들을 키우는 요즘 앞으로 어떻게 이 험난한 세상을 바르게? 크라고 가르치고 이끌어야할지 엄두가 안나네요 이미 5살에 1 춘기가 시작된 아이를 보며 아..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 라는 마음이 종종 들고 아이는 어릴때만큼은 모든것이 부모책임으로 나쁘게 영향을 받는다는 이야기는 수없이 들었던거 같네요.   아이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방임으로 가는건 아닐까하는 마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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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들들을 키우는 요즘 앞으로 어떻게 이 험난한 세상을 바르게? 크라고 가르치고

이끌어야할지 엄두가 안나네요

이미 5살에 1 춘기가 시작된 아이를 보며 아..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 라는 마음이 종종

들고 아이는 어릴때만큼은 모든것이 부모책임으로 나쁘게 영향을 받는다는 이야기는 수없이

들었던거 같네요.

 

아이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방임으로 가는건 아닐까하는 마음도 들고 딱히 교과서라

믿고 픈 육아서는 아직 보지 못했네요. 아니 제마음을 못움직였을수도 있겠네요 ^^;;

 

그러기에 이책을 너무도 접해보고 제가 아들들을 어떤방향으로 잡아줘야하는지

아니 엄마인 제가 확고한 양육방식을 어떻게 가져야할지를 믿고 싶어서 꼭 읽어보고 싶었네요

 

 " 현명한 엄마는 '성적'을 믿지 않고 '아이'를 믿는다."

표지부터 활짝웃는 엄마와 아들의 모습이 나중의 내모습이 될수있을까라는 마음이 드네요

 

저자의 아들은 게임중독에 고등학교땐 전교 꼴등까지 했었지만 연세대 전기전자학과 4년의

장학생이 되었다.. 어떤반전이었을까?

목표를 세우고 아이의 입장을 바라보며 아이를 믿어주었다. 한결같이...

힘든날의 연속이었지만 믿어주었고 아이는 엄마의 믿음으로 기적을 일궈냈다.

 

저자의 힘들지만 어려운 순간의 선택은 아이를 믿는 마음이 흔들리지 않았던 것도 있었고

아이 스스로 깨달을수 있는 환경을 늘 만들어주고 아이의 의견을 존중해주었던 것도 무척 컸던거

같아요

엄마의 공도 크지만 가족의 의미 또한 함께 담고 있답니다.

 

전 이 저자의 목표가 가슴에 와 닿아 함께 적어봅니다. 프롤로그에도 정리가 되어있어요~

 

1. 아이 입장에서 있는 그대로 보자

2. 믿어주자!  믿어주고, 믿어주고 또 믿어주자! 절대적으로 믿어주자

3. 아이가 무얼 잘하는지 관찰하고, 좋아하고, 하고 싶은 것을 같이

찾아주고 밀어주자!

4. 실수나 실패를 좋은 경험으로 바꿔주자 에디슨이 수많은 실패를 통해

마침내 전구를 발명, 인류의 역사를 바꿨듯이

5. 할수 있다고 용기를 주자 " you can do it"

6. 언제나 자랑스럽다고 말해주자

 

 

아마 전 이 저자처럼 아이를 잘 키울수 있을지는 지금도 미지수예요.

무조건 따라하겠다라기 보다는 내 아이에게 맞춰가는 노력이라도 게을리 하지 않아야

겠다는.. 엄마로써 부끄럽지 않아야겠다는 그런 마음을 다시한번 추스리게 되더라구요.

내아이 내가 아니면 누가 믿어줄까요? 언제나 어디서던 내아이의 편이 되어주는것..

믿어주는것... 옳은 길을 갈수 있도록 등불같은 존재가 되어주는것.. 욕심이지만 한번쯤

도전해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육아는 엄마마다의 방식이 있기에 전 정답이 없다고 생각해서인지 감히 누구에게던

충고는 잘 못하겠더라구요 ^^; 그냥 제 경험이나 주변에 좋은 의견이다 생각하면

이야기 하는데 그것도 가끔은 조심스럽다는 ^^;;

 

가끔 육아를 하다 지칠때 마음을 다스려줄 육아서가 필요할때 저에게 딱 맞는

책이었던거 같아요. 정말 한번더 마음챙기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좋은책 너무도 감사드려요 ^^

 

대한민국 엄마들!! 정말 화이팅!!

e******7 2012.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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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같이 읽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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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추천합니다 남자아이다보니 갈수록 사실 조금 힘이?듭니다 저의 말투와 저의 인성에도 문제가있어서 더 그런지 모르지요 엄마도 사람이다 라고 애한테 말할 때가 있을 정도로 사실 앞으로 사춘기가 되면 어쩌나라는 걱정까지,,, 그래서 요즘 엄마에 관한 책을 많이 보는 편인데,,얼마 전에 본 책도 참 좋았는데,, 이 책은 사실 받자마다 술술 읽어갔어요 읽으면서,,, 근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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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추천합니다

남자아이다보니 갈수록 사실 조금 힘이?듭니다

저의 말투와 저의 인성에도 문제가있어서 더 그런지 모르지요

엄마도 사람이다 라고 애한테 말할 때가 있을 정도로 사실 앞으로 사춘기가 되면 어쩌나라는 걱정까지,,,

그래서 요즘 엄마에 관한 책을 많이 보는 편인데,,얼마 전에 본 책도 참 좋았는데,,

이 책은 사실 받자마다 술술 읽어갔어요

읽으면서,,,

근데 왜 엄마만,,,

자식을 키우는 것같을까요?

엄마수업 엄마학교 엄마가,,,엄마가,,,엄마의,,,등등,,,

이 책역시,,근데,,정말 그이유는 읽으면 읽을수록,,,저의 책임이 더 커가는걸 느꼈어요,,

하지만 그럼에도 ,,,전 이 책을 읽고 아빠한테도 보여줄거네요

아빠도 곡 읽어야할것이고,,,예비엄마도 어쩜,,먼 얘기가 아닌,,,

주변 맘들한테도 추천을 했네요,,

그냥 단순히 꼴등에서 게임중독에서 명문대를 넣은 방법이 아닌,,,정말 내 자식을 사랑하고 인격체로 봐주는,,,

정말 다시한번 느끼고 반성하고 다시 반성하고,,

무조건 믿어줘야하는 맘만이라도 다집을 다짐을 ,,,,하게하네요,,,

부모라면 한번은 읽어보세요라고 권하고픈 책입니다,,

b*****8 2011.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엄마는 널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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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것은 '관심'을 갖는 것이며 '존중'하는 것이다.사랑한다는 것은 '책임감'을 느끼는 것이며'이해'하는 것이고 사랑한다는 것은 '주는'것이다.                    -에리히 프롬-엄마와 아들의 환하게 웃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인 책입니다.  바라보기만 해도 같이 웃음이 지어지며 마음이 따뜻해지는것 같습니다.  웃는 모습만 봐서는 아무 문제도 없이 모범생처럼 잘 자라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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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것은 '관심'을 갖는 것이며 '존중'하는 것이다.
사랑한다는 것은 '책임감'을 느끼는 것이며
'이해'하는 것이고 사랑한다는 것은 '주는'것이다.
                    -에리히 프롬-

엄마와 아들의 환하게 웃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인 책입니다.  
바라보기만 해도 같이 웃음이 지어지며 마음이 따뜻해지는것 같습니다.  
웃는 모습만 봐서는 아무 문제도 없이 모범생처럼 잘 자라주어서 마냥 좋았다는 이야기만 있을것 같은데, 실상은 반대의 이야기네요.  밥만 먹고 게임, 밤을 새도 게임, 게임만 하던 게임 전교 1등, 게임 중독이었던 아들이 전교 1등을 하고 연세대학교 전기전자학과 4학년 장학생으로 입학하기 까지의 놀라운 이야기들을 하고 있습니다. 
남자아이들을 둔 엄마들은 '게임'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공감하실거에요.  아무리 못하게 해도 아들과 게임은 끊을래야 끊을수 없는 밀접한 관계라는 것을요.  눈에 불을 켜고 지키고 있어도 잠시만 틈을 보이면 바로 게임으로 직행하는 아이를 보자면 속상한 마음을 이루 표현할 수가 없지요.  심지어 학교앞 문방구앞에 있는 작은 게임기 앞에도 남자아이들만 바글바글 거립니다.
컴퓨터 프로게이머가 되겠다며 게임을 더 시켜달라고 하는 말을 들을때면 기가차서 말도 안나와요.
무섭게 혼내기도 하고 제재를 가하기도 하면서 게임에 대한 통제를 하지만 늘 그것 때문에 부모 자녀 사이에 삐그덕 거리기만 하고 큰소리가 나기 쉽습니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인 성호 어머니 김민경씨는 보통의 어머니와 다른 의미 부여를 하셨네요.  게임을 하는 동안의 대단한 집중력과 지치지 않는 열정에 긍정적인 의미부여를 하고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노력하면서 무엇인가 크게 이루어낼 수 있는 길을 함께 찾아가는 것이 바로 부모의 몫이라고 여기셨다네요. 
요즘 아이들에게 게임은 더이상 뗄 수 있는 관계가 아니라고 합니다.  심지어 게임중독캠프에 잘 참여하고 굳은 다짐을 하고 와서는 그 기념으로 '게임한판!!'을 외치게 되는게 게임이라고 하더라구요. 
저자도 코칭 전문가 이기에 게임에 빠진 자녀를 둔 엄마들을 만나게 되는데, 컴퓨터 게임은 부모의 무관심때문에 빠지게 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아이가 게임에서 벗어나는 길은 바로 부모의 관심과 대화 뿐이라는 것을 분명히 말해주네요.


대화도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준비된 말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다그치거나 혼내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편에서 아이를 이해하고 돕고싶은 따뜻한 마음을 갖고 하는 말은 느낌도 다르겠지요.  코칭 전문가가 하는 말이라 확실히 평소의 대화와는 다른점이 보입니다.  아이들은 이미 문제를 파악하고 있고, 그 해결 방법 또한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끄집어내서 변화와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바로 코칭의 역할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의 말을 들어주고 긍정적인 미래지향적 결론을 내는것이 코칭 대화법인데 꼭 배워보고싶네요.  평소에 하던 익숙한 말이 아니라 연습이 필요한 말이지만, 변화를 위해 노력해보렵니다.  아이는 컨설팅의 대상이 아닌 코칭 대상인만큼 엄마는 컨설팅 맘이 아니라 친구 같은 코칭 맘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진심어린 대화를 하면서 동기부여를 해주고 할 수 있다고 말해주는 엄마! 생각만으로도 행복해 지는것 같습니다.

여러 자녀교육서들 중에서도 [괜찮아, 엄마는 널 믿어]가 유독 눈에 띄는 것은 아이문제를 문제로만 보지 않고, 그 안에 있는 긍정성을 최대한으로 보며 끝까지 자녀를 믿었다는 점인것 같습니다.  나다니엘 호손의 [큰바위 얼굴]처럼 아이를 키우고 싶었다는 저자의 말이 깊이 다가옵니다.  큰바위 얼굴을 닮은 아이가 태어나 훌륭한 인물이 되리란 전설을 듣고, 자신도 높은 곳에서 묵묵히 내려다보는 바위를 닮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진실하고 겸손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마침내 그 자신이 큰 바위 얼굴이 된 아이처럼, 부모가 먼저 아이의 큰바위 얼굴이 될 때, 아이 역시 큰바위 얼굴 같은 멋진 삶을 살 수 있을거라 믿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한 결과 게임 중독이었던 아들이 전교 1등이되고 장학생이 된 저자의 이야기는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아이의 입장에서 있는 그대로 보아주고, 끝까지 믿어주는 엄마!  엄마로서 아이를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를 돌아보며 아이에게만 많은 것을 요구한 것은 아니었나 반성을 해봅니다. 
믿는 만큼 자라는 우리아이, 언제나 자랑스럽다고 말해주며 끝까지 절대적으로 믿어주기!!
사랑하는 내 아이의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해보기를 다짐해 봅니다. 


c*****9 2011.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엄마는 널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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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어,엄마는 널 믿어"   책 제목이 참 마음에 와닿고 좋았어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꼭 읽어봤으면 하는 추천도서랍니다.   많은 지침 도서를 읽고 생각하며 아이들과 실제 상황에서 부딪혀보면 사실과 다른면이 참 많지요. 그래서 많은 방법을 취해보기도 하지만 명확한 답은 없는듯 하네요,,,   이 책을 통해 좀 더 생각하고 아이의 입장에서 있는 그대로 보고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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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어,엄마는 널 믿어"

 

책 제목이 참 마음에 와닿고 좋았어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꼭 읽어봤으면 하는 추천도서랍니다.

 

많은 지침 도서를 읽고 생각하며

아이들과 실제 상황에서 부딪혀보면 사실과 다른면이 참 많지요.

그래서 많은 방법을 취해보기도 하지만

명확한 답은 없는듯 하네요,,,

 

이 책을 통해 좀 더 생각하고

아이의 입장에서 있는 그대로 보고 소통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널 믿는다는 신뢰를 주어 서로 믿을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바램이네요~

 

   

 

1~4부까지 나뉘어져 아이의 변해가는 모습을

엄마의 솔직담백한 이야기 형태로 되어있다.

 

 

공부를 하기 싫어하고 게임에 빠져 게임으로 피로를 풀던 성호였지만

연세대학교 전지전자학과에 4년 장학생으로 입학했다.

 

성호가 이런 놀라운 변화를 이루기까지 과연 어떤일이 있었을까?

 

 

우리들의 부모님도 성적이 나쁘면 호되게 꾸지람하며

혼나던 기억이 ㅠㅠ

다 자식 잘되라고 하셨겠지만

그때 정말 죽고싶다는 생각 안해본 사람이 있을까 싶다.

 

훗날 내가 아이를 키우게되면 저렇게 꾸지람하기 보다는

대화로 풀고 이끌어 나가리라 다짐을 했었는데,,,,

 

 

 

저자는 나다니엘 호손의"큰바위 얼굴"처럼 아이를 키우고 싶었다고 해요.

 

큰바위 얽ㄹ을 닮은 아이가 태어나 어머니로 부터 전설을 듣고

자신도 높은곳에서 묵묵히 내려다보는 바위를 닮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진실하고 겸손하게 살려고 노력해,

결국은 큰바위 얼굴이 된 아이

 

 

 

아이가 큰 생각을 품고 도전했을때,

살아가며  이런저런 잘못을 했을때 '괜찮아' '다음엔 더 잘 할 수 있어'라고

과연 엄마로써 얘기하며 얼마나 이해해줬을까,,,

아이에게 그동안 해왔던 행동으로 인해 칭찬을 해주고도

오해를 받았던 적도 있었다.

 

 

이 저자의 말처럼 어느 순간 네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과 확신을 주었더니

울 딸이도 그렇게 점차 변해가더라고요.

 

신기할 정도로  믿고 다독여주고 지켜봐 주었더니

학교 성적이 반에서도, 전교 등수에서도 확연하게 두드러지면서

스스로의 뿌듯함을 느끼고 그 어떤 것과도 견줄 수 없는 

 자신감을 얻을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이제는 자신이 하고자하는 방향에 대해 확고해지고

외고에도 도전해보고 싶다며

자신의 생각을 가지고 움직이게 되었답니다.

 

이제 출발하는 스타트선이지만

우리 아이를 믿어주고 또 믿어주려고 해요~

 

책 속에서 아이를 포기하지않고 몰아부치지 않으며

그 모습을 인정하고 해결방안을 찾으려고했던 수많은 노력의 결과물인

이 책에서 많은 분들이 느끼고 소통할 수 있기를 바래요

 

또한 아하! 바로 이거야하는 많은 생각의 전환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래요~

 

 

 

 

 

 

s*******2 2011.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 이라면 읽어 보아야 할 책이네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 이라면 읽어 보아야 할 책이네요." 내용보기
[괜찮아, 엄마는 널 믿어]책 서평 올립니다.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어떤 내용이 들어 있는 책인지 정말 궁금했는데요. 이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아이를 믿어 준다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은 어릴적 게임 중독에 빠져 학교 공부와는 담을 쌓고 지내던 성호라는 아이가 나중에 연세대 전기전자 공학부에 입학하기 까지 어떤 과정을 거쳤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 이라면 읽어 보아야 할 책이네요." 내용보기

 

 

 

[괜찮아, 엄마는 널 믿어]책 서평 올립니다.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어떤 내용이 들어 있는 책인지 정말 궁금했는데요.

이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아이를 믿어 준다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은 어릴적 게임 중독에 빠져 학교 공부와는 담을 쌓고 지내던 성호라는 아이가 나중에 연세대 전기전자 공학부에 입학하기 까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성호의 어머니는 아이를 어떻게 키웠는지에 대해서

나와 있었는데요.책을 읽으면서 성호 어머니란 분은 정말 대단하신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보통의 어머니들 같으면 아이가 공부는 안하고 게임에 빠져 있으면 야단부터 치기가 바빴을 텐데 성호

어머니는 성호를 믿어 주고 기다려 주었기 때문에 나중에 성호가 스스로 공부하고자 하는 의지가 생겨서

좋은 학교에 입학하게 된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성호 어머니는 성호와 함게 힙합댄스 학원을 함께 다니기도 했고 집인 울산에서 서울까지 부모를 위한

강의를 매번 들으러 다녔다고 하네요.

아이에게 매번 칭찬을 하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던 성호 어머니가 있었기에 지금의 성호가 있었다고

하는데요.아이에게 칭찬하기 보다는 야단을 치는 것에 익숙한 요즘의 어머니들이 꼭 읽어 보아야 할 책이

이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책을 읽고 난 후 아이를 대하는 저의 태도도 많이 달라졌구요.좋은 내용의 책을 읽을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은것 같아서 정말 마음이 뿌듯 하네요.

t***5 2011.1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