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리포터 DVD를 구매한 후 1탄부터 5탄까지 시리즈로 모두 보았다. 판타지 영화를 굉장히 좋아했지만, 이상하게 해리포터는 1,2탄을 보지않고 3탄부터 보아서인지 별로였다. 그러나 이번에 시리즈로 이어서 본 후 영어원서로 읽고 싶어져서 구매했다. 미국판을 구매했는데 요즘엔 밤이면 밤마다 해리포터의 매력에 푹 빠져있다. 간혹 영어를 가르치는 직업으로 삼고 있는 나조차 잘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들이 나오지만 그런것은 전체적으로 읽어가는 데는 큰 문제가 없었다. 문체도 비교적 쉽고, 특히 모든 것이 너무나 눈으로 보듯이--마치 영화를 보듯이-- 그대로 묘사되어 있어 영어 공부하기에 너무 좋은 교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