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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지식이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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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기반의 자본주의는 지적 재산권의 소유자와 관리자를 결정해 줄 수 있는 새로운 시스템 없이는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없다. 자본주의는 명확하고 손쉽게 집행할 수 있는 소유권을 필요로 한다. - Lester C. Thurow 지적 재산권은 자본주의 체제에서 새로운 부의 창출을 만들고 있다. 아시아 특히, 중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는 이 지적 재산권이 잘 지켜지지 않고 있는 것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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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기반의 자본주의는 지적 재산권의 소유자와 관리자를 결정해 줄 수 있는 새로운 시스템 없이는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없다. 자본주의는 명확하고 손쉽게 집행할 수 있는 소유권을 필요로 한다. - Lester C. Thurow 지적 재산권은 자본주의 체제에서 새로운 부의 창출을 만들고 있다. 아시아 특히, 중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는 이 지적 재산권이 잘 지켜지지 않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써로우는 문화의 상이함 때문에 이 지적 재산권을 보는 시각이 다르다고 말하고 있다. 동양은 본래 집단주의 사회이다. 집단주의 사회는 어떤 정보나 기술을 공유하는 특성이 강하다. 이익보다는 상호 협조나 공동체 의식이 아직도 남아있기 때문에 지적 재산권이 잘 지켜지지 않는다. 하지만, 서구의 문명은 본래 개인주의 문화다. 자신의 이익이 전체보다 앞선다. 특히, 미국이 가장 개인주의가 번성한 곳이다. 경제 환경의 변화 또한 주요 원인이다. 제조업이나 설비 위주의 산업에서 이제는 아이디어 산업으로 변신하게 되었다. 예전처럼 그렇게 큰 공장 설비도 필요 없게 되었다.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를 보라. 집안에 컴퓨터 하나만 있으면 그는 성공할 수 있는 시대가 되어 버렸다. 지식 기반 산업이 새로운 것으로 등장하였다. 자본주의 경제 기반의 진화라고 볼 수 있다. "지적 재산권은 한 세기 전, 아니 불과 25년 전만 해도 그다지 중요하게 취급되지 않았다. 그 당시에는 법률이 지적 재산권을 확실하게 지켜주지 못하더라도 큰불만이 없었다. 경제적 성공은 자연자원과 자본 설비의 소유에 좌우되었을 때니까. 그러나 이제 지적 재산권이 경제의 변두리에서 핵심으로 자리를 옮겨 왔다. 명확하고 유효하며 집행 가능한 지적 재산권 체계 없이 지식 기반의 자본주의는 제 기능을 할 수 없을 것이다. 성과로 나오는 소득을 축적할 수 없는데, 연구 개발에 필요한 자금을 투자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p.160)... 창의성의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는 생각은 신이 자신의 모습에 따라 인간을 창조했다는 유대-기독교-회교의 믿음에서 나온 관점이다. 흰두나 불교, 유교 사회에는 그런 유추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지식은 거저 주는 선물로 간주되는 것이다....(p.169)" - Lester C. Thurow 사실, 이 지적 재산권의 논리도 힘의 논리의 파생 물이다. 지적 재산권을 가장 강력하게 주창하고 나선 국가가 바로 미국이다. 1980년대만 해도 유럽에서 미국에게 지적 재산권을 강요한 적이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하지만, 힘있는 미국은 그들의 요구를 무시한다. 1990년대에 들어와서는 이 상황이 역전되어 버렸다. 모든 것이 지적 재산권의 대상으로 바뀌어 버렸다. 1997년부터 시행한 출판물의 저작권은 아시아 국가나 제 3국가에게는 치명적인 지적 위기를 맞게 된다. 미국 영토의 22분의 1도 안 되는 아시아의 조그만 나라 한국. 정말, 세계지도를 펴놓고 한국을 찾을 때면, '아, 한국이 이렇게 작구나.'라는 것을 항상 느낀다. 그런데, 미국 경제 파트너 제 7위에 올라가 있는 나라가 바로 우리 나라 다. 우리 경제의 기적은 수많은 노동자의 희생과 땀이 수반되었지만, 지적 재산이 충분하였기에 가능하였다는 생각을 해 본다. 교육열이 세계에서 두 번 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뜨거운 곳이 한국이며, 이로 이한 수많은 고급인력의 배출은 오늘에 우리 나라를 만든 주역이 아닐 수 없다. 바로, 지적 재산이 다른 나라에 비해 월등히 많았기 때문에, 선진국의 원서나 기술을 바로바로 흡수하여 우리 것으로 만들었던 것이다. 한국의 경제 수준을 미국의 기준으로 보면 그것은 큰일 날 일이다. 마치, 한국의 경제 수준을 그 잣대로 삼아 북한을 보는 것과 같다. 절대적인 기준으로 보아서는 안 된다. 그러나, 이 지적 재산권은 상대 국가의 경제 형편이나 인구 사정, 출판계 사정, 등을 고려하지 않고 터무니없게 요구하는 데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로 이한 출판 업계의 몰락, 동시에 지적 재산의 파멸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이제 대학에서 원서로 강의할 시기가 거의 도래했다. 콩글리쉬로 원서를 강의할 때가 온 것이다. 지적 식민지라는 오명을 가질 것이다. 오늘에 현상은 자본주의 체제의 결과물이다. 소유권 문제는 자본주의 체제의 가장 최우선에 있는 사항이기 때문이다. 이제 지적 재산권은 미래 산업의 가장 원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기본 인프라를 얼마나 투자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기하급수적으로 변할 수 있다. 지적 인프라 구축은 이제 지식인의 가장 기본적인 필수품이 되었다. 지적 창의성은 엄청난 부의 창출을 가져오고 있다. 미래 산업에서의 창의성은 가장 유망한 사업 중에 하나이다. 제 3의 혁명, 정보 혁명이 우리 생활을 완전히 바꿀 것이다. 지식은 부의 새로운 기반이다. 시대의 흐름을 따라잡지 못하면 낙오자가 된다. 자본주의 체제에서의 낙오자는 빈민계층으로의 전락을 의미한다. 미국 인구 1%(850,000명)이 미국 자산의 39%를 소유하고 있다. 이 1%에 들어 갈려면 200만 불이 있어야 한다. 미국 인구 상위 20%가 미국 총 순자산의 84%를 차지하고 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하위 인구 40%는 미국 총 순자산의 0.2%를 가지고 있다. 하위 20%는 자산이 마이너스이다. 빚으로 살고 있는 것이다. 이래서, 빌 게이츠 재산, 840억 달러가 미국 인구 하위 49%와 맞먹는 것이다. 사실상, 미국 인구의 반의 재산을 빌 게이츠가 소유하고 있는 셈이다. 이러한 현상은 이 지구상에서 가장 자본주의가 발전한 나라, 미국의 살아있는 현상이다. 이런 빈익빈 부익부 현상은 자본주의가 가지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현상이다. 미국 경제 시스템을 쫓아가기 바쁜 우리 나라도 미국과 같은 경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당신은 이제 상위 20%에 들어가지 못하면 빈민층으로 전락할 때가 도래한 것이다. IMF로 한국은 이 현상이 시작되었다. 어쩌면, 마르크스가 예언한 자본주의의 몰락이 시작된지도 모른다.

[인상깊은구절]
"지적 재산권은 한 세기 전, 아니 불과 25년 전만 해도 그다지 중요하게 취급되지 않았다. 그 당시에는 법률이 지적 재산권을 확실하게 지켜주지 못하더라도 큰불만이 없었다. 경제적 성공은 자연자원과 자본 설비의 소유에 좌우되었을 때니까. 그러나 이제 지적 재산권이 경제의 변두리에서 핵심으로 자리를 옮겨 왔다. 명확하고 유효하며 집행 가능한 지적 재산권 체계 없이 지식 기반의 자본주의는 제 기능을 할 수 없을 것이다. 성과로 나오는 소득을 축적할 수 없는데, 연구 개발에 필요한 자금을 투자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h******7 2001.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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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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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 서로우교수를 알게 된것은 제로섬사회를 통해서 였다. 이책을 서점에서 보게 된것은 아마도 3개월이 넘은 듯하다. 이제서야 사서 읽게 되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보았음 하는 마음이다. 세계적인 석학인 저자의 글은 정말 믿을만하고 누가보아도 논리적이다. 그런데 저자가 글을 어렵게 쓴건지 아니면 번역가가 글을 어렵게 옮겨놓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조금은 어렵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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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 서로우교수를 알게 된것은 제로섬사회를 통해서 였다. 이책을 서점에서 보게 된것은 아마도 3개월이 넘은 듯하다. 이제서야 사서 읽게 되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보았음 하는 마음이다. 세계적인 석학인 저자의 글은 정말 믿을만하고 누가보아도 논리적이다. 그런데 저자가 글을 어렵게 쓴건지 아니면 번역가가 글을 어렵게 옮겨놓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조금은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래도 이쪽 방면이 전공인 분은 쉽겠지만... 글이 조금더 평이하게 진행되었음 하는 아쉬움을 가져본다. 여하튼 이 책을 읽어서 부가 어떻게 형성되는지 어떤 형태로 발전을 해나가는지 알기 바란다. 부의 피라미드를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지식혁명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책은 필독서이다.

[인상깊은구절]
부의 피라미드에서 중요한 것은 꼭대기에 오르는 일이 아니라 그안에 감춰진 보고까지 터널을 뚫는 일이다. 과거의 제품 생산을 혁신하고 새로우면서 현신적인 제품을 생산하려면 신기술을 어떻게 이용해야 할까?
a******s 2001.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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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지배? 부의 피라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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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지배', 한국어판 제목만 본다면 요즘 한창 주목받고 있는 지식경영과 지식경제시대에 대한 책같은 느낌이 든다. 하지만 그 원제Building Wealth나 책의 내용을 살펴본다면, 이 책의 온당한 제목은 아마 책 속표지에 그려진' 부의 피라미드 The Wealth Pyramid'가 될 것이다. 1935년 미국의 대공황 시절에 미국의 영원한 발전을 기원하며 루스벨트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달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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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지배', 한국어판 제목만 본다면 요즘 한창 주목받고 있는 지식경영과 지식경제시대에 대한 책같은 느낌이 든다. 하지만 그 원제Building Wealth나 책의 내용을 살펴본다면, 이 책의 온당한 제목은 아마 책 속표지에 그려진' 부의 피라미드 The Wealth Pyramid'가 될 것이다. 1935년 미국의 대공황 시절에 미국의 영원한 발전을 기원하며 루스벨트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달러화 뒤에 그려넣었다는 이 피라미드는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같이 생겼으나 윗부분에 밝게 빛나는 눈의 형상이 그려져 있다. 저자는 이 피라미드의 비유를 통해 하나의 경제권이 어떻게 부를 구축할 수 있는지를 설득력있게 설명해 나간다. 부라고 하는 것은 결국 재산, 혹은 경제력이라 할 수 있는데 이 부를 갖추기 위한 근간을 저자는 피라미드의 기단을 이루는 벽돌층으로 비유하고 가장 근간이 되는 층에 사회조직을, 다음으로 기업가 정신, 지식창출, 기능, 도구, 자연 및 환경자원으로 차례차례 제시한다. 가령, 사회에 질서와 혼란이 적절히 존재하지 않는다면 경제는 발전할 수 없으며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기업을 키워가는 기업가가 없다면 성장의 엔진이 없으며, 새로운 지식을 창출해 낼 수 없다면 부를 이룰 수 없다. 기능을 갖춘 노동력이 없다면 효과적인 생산을 할 수 없고, 생산의 도구가 되는 인프라, 설비가 없다면 미래의 성장을 기대할 수는 없으며, 생산과정에 투입되는 자연 및 환경자원이 없다면 실제적인 생산은 불가능 할 것이다. 이런 각각의 벽돌층에 대해 저자는 미국, 일본, 유럽의 경제권의 문제들을 제기하고 이의 해결을 촉구한다. 가령, 사회질서의 층에서는 질서와 혼란이 적절히 균형을 이룬 긴장이 없다면 경제가 성장할 수 없음을 최빈국의 사례와 일본의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기업가의 층에서는 미국과 유럽을 비교하며 지식과 기술에 있어 결코 떨어지지 않는 유럽이 기업가를 키워내지 못하는 문화의 차이로 인해 오늘날의 인공지능시대, 지식경제시대에 경제를 선도하지 못함을 제시한다. 특히 기능의 층에서 제시되는 것은 지식경제시대의 급격한 경제변화에 따라 개개인의 경력경로가 없어져 기능연마와 향상의 문제를 제기하는데, 오늘날의 세계경제시대에는 이런 노동력의 문제가 전 세계 근로자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된다는 점은 특히 주목할 필요가 있다. 부의 근간이 되는 기단의 설명을 끝내고 저자는 빛나는 눈이 그려진 부의 꼭대기에서는 누가 어떻게 부를 나누어 가지고 있는지를 미국을 통해 살펴본다. 빌게이츠로 대표되는 억만장자를 거느린 미국의 경우 상위 5%가 전체 부의 55%를 가지고 있으며 하위 19%는 부채가 자산보다 많은 상태이며 아마도 앞으로의 지식경제 시대에도 상위의 인물들이 이 지위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저자의 판단이다. 저자는 결국, 하나의 경제권이 부, 곧 경제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어떠한 요소들을 어떻게 갖추어야 하는가에 가장 큰 관심이 있으며 이러한 촛점에서 일본, 유럽, 미국 등에 대한 정책제언을 제시하며 글을 맺는다. 특히 이미 세계는 국가경제시대를 넘어서 세계경제시대로 가고 있으므로 세계단위의 정책을 입안, 수행할 수 있는 세계정부의 문제를 거론하고 있다. 결국 '지식의 지배'는 하나의 경제권이 어떠한 요소들을 갖추어야 하는가에 대한 책이며, 불행히도 그 경제권내에서 어떻게 부를 축적해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이나 어떤 지식을 갖추어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을 제시하고 있지는 않다.(이점에서 대부분의 경제지 서평은 다소 제목에 의존한 경향이 있다.) 소비를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는 미국의 독자와 정책결정자들에게 인간은 소비만을 위해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며, 이제 미래를 향한 새로운 건설을 위해 나서야 할 때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지만 이 책이 가지고 있는 미덕은 오히려 저자의 설득력 있는 문장과 미국의 생생한 사례와 통계, 그리고 매끄러운 번역에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 경제정책의 입안자들이나 오늘날의 세계경제, 지역경제의 현황과 문제가 무엇인지 알고 싶은 사람들, 경제의 근간이란 무엇인지 새로 배워야할 '건전한 펀더맨틀'론자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s*****g 1999.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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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생존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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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혹은 살아가야 할 인생은 모든 상황이 불확실하다. 특히 경제적인 면에 있어서 그러한 성격이 강해졌다. IMF이후 한국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실직자로 전락했다. 평생직장(확실성)에서 일시적인 직장(불확실성)으로 세상이 바뀐 것이다. 우리도 모르게 불확실성하에 빠져 들었던 것이다. 특히 경제는 이러한 면이 더 강하다. 사이버세상과 e-비지니스가 기존의 생산의 3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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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혹은 살아가야 할 인생은 모든 상황이 불확실하다. 특히 경제적인 면에 있어서 그러한 성격이 강해졌다. IMF이후 한국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실직자로 전락했다. 평생직장(확실성)에서 일시적인 직장(불확실성)으로 세상이 바뀐 것이다. 우리도 모르게 불확실성하에 빠져 들었던 것이다. 특히 경제는 이러한 면이 더 강하다. 사이버세상과 e-비지니스가 기존의 생산의 3요소에 근거한 경제틀을 송두리채 뒤흔들고 있다. 이러한 때에 각국 또는 개인이 취해야할 방향을 이 책은 제시하고 있다. 진정한 부자가 되기 위해서, 다가오는 경제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해야할 일들이 이 책에는 쓰여있다. 부디 생존경제에서 살아남기를.......

[인상깊은구절]
법칙1. 진정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불확실한 것에 적절한 시기에 투자해라.
YES마니아 : 플래티넘 m*****t 2000.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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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피라미드를 건설하기 위한 지식의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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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이상하게 느낀 것은 원문”Building Wealth”라는 책제목이 “지식의 지배”로 번역이 되어 있는 것이었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출판사의 의도를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가 있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를 쌓기 위해서는 지식이 어떤 방식으로든 관련된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함이었다고 내 나름대로의 생각을 정리하고, 신경제에 우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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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이상하게 느낀 것은 원문”Building Wealth”라는 책제목이 “지식의 지배”로 번역이 되어 있는 것이었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출판사의 의도를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가 있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를 쌓기 위해서는 지식이 어떤 방식으로든 관련된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함이었다고 내 나름대로의 생각을 정리하고, 신경제에 우리들이 경험하게 될 자본주의 미래에 대한 저자의 견해를 접하기로 했다. 저자는 세계경제 및 신경제에서 個人과 企業, 그리고 國家가 富의 피라미드를 형성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13가지의 법칙과 부의 진화과정에 대해 명확한 설명을 하고있다. 산업혁명의 발상지인 영국의 몰락은 과거의 성공이 새로운 시각을 가지는 것을 가로막아서 세계 최대의 경제대국의 자리를 미국에 빼앗기게 되었고, 미국 또한 그 전철을 밝을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미래에도 계속 승리자로 기억되기 위해서는 스스로 경쟁하며 부의 피라미드를 건설하기 위한 지식의 관리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는 저자의 지적은 변혁기를 최대한 이용하라는 말과 함께 명심해야 할 사항들이다. 지식경제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성공의 피라미드를 건설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성공적인 사회로 계속 남아 있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재창조해야 한다. ---p.76 큰 부는 저축에 좌우되지 않지만 적당한 부는 저축에 좌우되는 것이다. ---p.259 부는 금융시장에 의해서가 아니라 금융시장에서 창출되는 것이다. ---p.262 변화에 대한 무능이 바로 실패의 관건이다. ---p.335
d****l 2001.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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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기반의 사회에서 부를 축적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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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지배가 책제목이라서 많이 아는 사람이 부를 형성할 수 있다는 내용일줄 알았는데, 그런 내용이 아니었다. 읽다보면 군데군데 법칙이라는 정리된 묶음이 나오는데, 그 내용들을 연결해보면 일종의 부를 축적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피라미드라는 고대유적의 건설단계에 부의 축적 방식을 빗대어 설명하고 있다. 모험적인 투자, 자발적 개혁, 불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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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지배가 책제목이라서 많이 아는 사람이 부를 형성할 수 있다는 내용일줄 알았는데, 그런 내용이 아니었다. 읽다보면 군데군데 법칙이라는 정리된 묶음이 나오는데, 그 내용들을 연결해보면 일종의 부를 축적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피라미드라는 고대유적의 건설단계에 부의 축적 방식을 빗대어 설명하고 있다. 모험적인 투자, 자발적 개혁, 불안정함의 이용 등 어느 정도의 위험은 감수해야 부를 형성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지식기반의 사회에서 지식을 어떻게 다뤄야 부의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가에 대해 다루고 있다. 저자의 현 사회에 대한 뛰어난 분석능력과 자신감 있고 단정적인 어투가 인상적이다.

[인상깊은구절]
문제는 질서와 혼란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하는 데 있지 않다. 질서와 혼란은 둘 다 필요한 것이다. 문제는 둘 사이의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는 데 있다. 그와 동시에 나라가 부유해지면서 그에 걸맞는 균형의 변화가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일이다.
y****1 2001.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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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계에 대한 명쾌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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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밀레니엄을 앞둔 시점에서 자본주의의 최대과제인 부의 창출을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는 책이다 서로우는 아시아, 유럽의 경제성장이 정체에 빠지고 전후 최고의 호황을 누리고 있다는 미국 역시 중산층의 감소, 수십만근로자의 정리해고등 많은 문제점을 노출하고 있는 점에 주목한다 기존의 성장철학이 모두 치명적인 약점을 지니고 있음을 간파한 저자는 이제 지식만이 부를 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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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밀레니엄을 앞둔 시점에서 자본주의의 최대과제인 부의 창출을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는 책이다 서로우는 아시아, 유럽의 경제성장이 정체에 빠지고 전후 최고의 호황을 누리고 있다는 미국 역시 중산층의 감소, 수십만근로자의 정리해고등 많은 문제점을 노출하고 있는 점에 주목한다 기존의 성장철학이 모두 치명적인 약점을 지니고 있음을 간파한 저자는 이제 지식만이 부를 쌓을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해주고 있다고 강조한다 마이크로 전자공학과 생명공학, 신물질, 전자통신, 로봇, 컴퓨터에 있어서의 기술 약진은 부의 창출이라는 게임 판도를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는것. 이러한 기술의 영향 덕분에 새로운 산업(소프트웨어, 유전자 치료등)이 폭발적인 성숙을 보이고 기존산업(금융업, 소매업등)은 과거의 모습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변화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때문에 앞으로의 과제는 새로운 기술개발이 사회구조화되는 '부의 피라미드'를 정치·경제·사회 각분야에 걸처 치밀하게 구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를 위해 개인이나 기업,국가가 지식기반 경제게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13가지 법칙을 보여주기도 한다 그 중 몇가지를 예로 들면 이렇다 첫째 돈을 모아 거부가 되는 사람은 없다는 것 진정한 부자는 기회를 포착하고 매우 불균형한 상황에 투자한다 록펠러가 그랬고, 빌게이츠가 그랬다 정성스레 돈을 모으고 안정된 상황에만 투자하는 사람은 노후의 안녕을 얻을 수는 있겠으나 결코 큰 부자가 될 수 없다 또 하나의 법칙 인류는 적당한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자본주의를 성공적으로 운용하는 방법을 찾아냈다 하지만 미미한 디플레이션 상황에서 자본주의를 운용하는 방법은 찾지못했다 어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언제나 인플레이션 상황을 선택할 일이다 서로우의 신간 '지식의 지배'는 무한경쟁으로 치닫고 있는 세계경제전쟁 시대를 읽을수 있는 지혜를 제공해주는 책이다,
p****a 2000.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가오는 미래의 가치판단의 척도는 지식이다.
"다가오는 미래의 가치판단의 척도는 지식이다." 내용보기
앞으로 다가올 세기는 어떤 모습으로, 어떤 형태로 개인과 기업 그리고 나라에, 국제사회에 밀어 닥칠 것인가 하는 점을 인식시키고 있다. 현재까지 미래 사회를 예측한다는 나름대로의 일가견을 갖고 있는 저명한 학자들에 의해 관련 서적 및 연구서가 상당량 쏟아져 나온 상태이며 앞으로 다가오는 새천년이 일정기간 흘러가도 이러한 현상은 지속 될 것으로 보인다. 몇해전 지식 사
"다가오는 미래의 가치판단의 척도는 지식이다." 내용보기
앞으로 다가올 세기는 어떤 모습으로, 어떤 형태로 개인과 기업 그리고 나라에, 국제사회에 밀어 닥칠 것인가 하는 점을 인식시키고 있다. 현재까지 미래 사회를 예측한다는 나름대로의 일가견을 갖고 있는 저명한 학자들에 의해 관련 서적 및 연구서가 상당량 쏟아져 나온 상태이며 앞으로 다가오는 새천년이 일정기간 흘러가도 이러한 현상은 지속 될 것으로 보인다. 몇해전 지식 사회를 강타헸던 불후의 명저라 일컸는‘미래쇼크(앨빈 토플러)’를 비롯하여‘세계화의 덧(하랄드슈만,한스피터 마르틴),’이니‘문명의 충돌(새무얼 헌팅턴)’이니‘21세기 지식경영(P.F.드러커)’이니 하는 책들이 이런 범주에 속하는 책이 아닌가 생각되어지는데, 이 책들의 주제는 카오스적 경향을 보이고 있는 다가오는 미래 사회는 단연코 지식이 지배하는 사회가 될 것이라는 것을 이책은 강조하고 있다. 다가오는 지식 지배의 사회 역시 그 누구도 지나쳐온 경험이 없는 세계이기 때문에 또한 경험하지 않는 전인미답의 세계이기 때문에 형태가 어떻든 먼저 뛰어들고 준비하는 자만이 미래의 시대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판단되는데, 비록 준비의 방법과 대처 방법, 돌파하는 전략을 모른다고 할 지라도 어떤 형태이든 지식이라는 무체적 자산을 자신의 내재적 가치로 형상화 시키는 사람만이 승자의 편에 서리라 이책은 주장하고 있다. 따라서 지식 지배의 사회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시작이 되었고 우리 모두는 자의든 타의든 그 출발 선상에 서서 울려 퍼진 총소리에 앞다투어 뛰고 있는데 우리는 어떻게 대처하고 준비를 해야 하는지를 단편적으로나마 이 책은 제시해 주고 있다. 미래 사회의 주역은 아닐지라도 종속된 부속물로 미래에 이끌려 가지말고 주도자로서 준비할 것을 이 책은 주장하고 있는데 책에서 제시한 법칙중 우리가 새겨볼 만한 내용을 요약해 보면 법칙 1. 진정한 부자들은 기회를 포착하고 매우 불균형한 상황에 투자한다. 법칙 2. 과거의 사업을 자발적으로 파괴해야 한다. 자발적으로 파괴하지 않으면 타인에 의해 파괴될 것이다. 법칙 3. 초고속으로 승진하는 사업은 한결같이 아직은 불안하고 위험한 기술이나 개발 혹은 사회적 불균형을 기회로 이용하고 조장한다. 법칙 7. 질서를 다른 모든 것보다 높이 평가하는 사회는 창의적일 수 없다. 하지만 어느 정도의 질서가 없다면 창의성은 마치 블랙 홀에 빨려 들어가듯 사그라지고 만다. 법칙 8. 기초 연구에 대한 사회적 투자가 좀더 활성화된다면 이제까지의 그 어떤 경제법칙이 약속한 것보다 높은 경제적 수익이 보장될 것이다. 법칙 9. 자본주의는 명확하고 손쉽게 집행할 수 있는 소유권을 필요로 한다. 법칙10. 지식 기반 경제에서 개인이 직면한 가장 큰 문제는, 경력이란 것이 무의미한 이 시스템에서 어떻게 경력을 쌓아갈 것이냐 하는 것이다. 법칙11. 미래에 관심이 있는 사람만이 도구를 건설한다. 이유야 어떻든 도구를 적게 건설하는 사람은 미래에 관심이 없는 것이다. 법칙12. 경제 개발과 환경보호는 반의어가 아닌 동의어이다. 법칙13. 운은 필수적인 요소다. 재능과 추진력, 인내력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인상깊은구절]
- 독일이 과학적, 기술적 선도자의 미국에 자리를 빼앗긴 것은 패전에 의한 물리적 파괴 때문이 아니라 인종 정책 때문이다. - 1890년대에 경제 개발의 본질을 바꿔 놓은 제2의 발명품은 '전기'이며, 제3의 산업 혁명이 야기한 최대 변화는 아마도 소매 부문에서 일어날 것이다. - 기업가들은 기술적 불균형과 대립되는 사회학적 불균형이라고 불릴 만한 기회를 창출 한다. - 경제적 불균형을 줄이려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지식 기반 경제에서 부의 피라미드가 어떻게 건설되느냐 하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다. - 제3의 산업혁명이 시작되면서 낡은 사업을 폐쇄하는 능력이 경제적 성공의 핵심적인 특질이 되었다. 이런 측면으로 볼 때 미국의 최대 강점은 새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여건이 아니라 낡은 사업을 폐기하는 능력이다. - 탐욕이 바로 자본주의의 추진력이 되지만, 동시에 지탱될 수 없는 선까지 자산의 가격을 끌어올리는 요인이기도 한다. - 미래의 유럽 경제에서 진정한 위험은, 다른 곳에서는 부를 창출하는 사회적, 기술적, 발전적 불균형을 유럽이 놓치고 있다는 데서 야기 된다. 서유럽의 진정한 문제의 이면에는 변화 주체, 즉, 기업가가 없다는 사실이 자
n****e 2000.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식의 지배 - 세계 경쟁시대의 개인,기업, 국가의 생존법칙
"지식의 지배 - 세계 경쟁시대의 개인,기업, 국가의 생존법칙" 내용보기
Lester C. Thurow 교수의 지식의 지배(Building Wealth)는 단순한 지식인의 지적 유희가 아닌 세계화 시대로 대변되는 이 시기에 개인, 기업, 국가가 어떠한 전략을 취해야 살아 남을 수 있을지에 대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글이다. 그는 지식의 지배라는 책에서 세계 경쟁시대에 개인, 기업, 국가가 생존하기 위한 생존법칙을 13가지 정도 제시하고 있는데 하나 하나가 깊이 곰곰히
"지식의 지배 - 세계 경쟁시대의 개인,기업, 국가의 생존법칙" 내용보기
Lester C. Thurow 교수의 지식의 지배(Building Wealth)는 단순한 지식인의 지적 유희가 아닌 세계화 시대로 대변되는 이 시기에 개인, 기업, 국가가 어떠한 전략을 취해야 살아 남을 수 있을지에 대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글이다. 그는 지식의 지배라는 책에서 세계 경쟁시대에 개인, 기업, 국가가 생존하기 위한 생존법칙을 13가지 정도 제시하고 있는데 하나 하나가 깊이 곰곰히 되짚어 볼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는 훌륭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법칙1: 돈을 모아 거부가 된 사람은 없다. 진정한 부자들은 기회를 포착하고 매우 불균등한 상황에 투자한다. 록펠러가 그랬고 빌 게이츠가 그랬다. 정성스레 돈을 모으고 안정된 상황에만 투자하는 사람은 노후의 안녕을 얻을 수는 있겠으나 결코 큰 부자가 될 수 없다. 법칙2: 성공적인 사업들이 살아 남게 하려면 그것들을 자발적으로 해체할 수 있어야 한다. 만약 새 사업을 건설하고자 한다면 그 사업이 성숙하기 전에 아직 승승장구하고 있는 과거의 사업을 자발적으로 파괴해야 한다. 만약 자발적으로 파괴하지 않으면 타의에 의해 파괴될 것이다. 법칙3: 초고속으로 성장하는 사업은 한결같이 아직은 불안하고 위험한 기술이나 개발, 혹은 사회적 불균형을 기회로 이용하고 조장한다. 그 이외의 모든 사업은 저성장, 저이윤의 필수품 산업에 불과하다. 법칙4: 기업가는 모든 조직의 생래적 약점을 이해하고 인식하며 이를 받아들임으로써 지혜로워질 수 있다. 성공의 비결은 그러한 약점과 무관한 자원을 채용하는 데 달려 있다. 법칙5: 인류는 적당한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자본주의를 성공적으로 운용하는 방법을 찾아냈다. 하지만 미미한 디플레이션 상황에서 자본주의를 운용하는 방법은 찾아내지 못했다. 같은 정도의 인플레이션 상황과 디플레이션 상황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언제나 인플레이션 상황을 선택할 일이다. 법칙6: 기업가라는 변화 주체를 대신할 기구는 없다. 게임에서 승리한 기업가는 물론 나날이 부유해지고 막강해질 것이다. 하지만 그들이 없다면 경제 자체가 빈곤하고 허약해진다. 과거가 퇴장하지 않으면 새로운 것이 들어설 자리가 없다. 법칙7: 질서를 다른 모든 것보다 높이 평가하는 사회는 창의적일 수 없다. 하지만 어느 정도의 질서가 없다면 창의성은 마치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듯 사그라지고 만다. 법칙8: 기초 연구에 대한 사회적 투자가 좀더 활성화된다면, 이제까지의 그 어떤 경제법칙이 약속한 것보다 높은 경제적 수익이 보장될 것이다. 법칙9: 지식 기반의 자본주의는 지적재산권의 소유자와 관리자를 결정해 줄 수 있는 새로운 시스템 없이는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없다. 자본주의는 명확하고 손쉽게 집행할 수 있는 소유권을 필요로 한다. 법칙10: 지식 기반 경제에서 개인이 직면한 가장 큰 문제는, 경력이란 것이 무의미한 이 시스템에서 어떻게 경력을 쌓아 갈 것이냐 하는 것이다. 법칙11: 미래에 관심이 있는 사람만이 도구를 건설한다. 이유야 어떻든 도구를 적게 건설하는 사람은 미래에 관심이 없는 것이다. 법칙12: 경제 개발과 환경 보호는 반의어가 아니라 동의어다. 법칙13: 운은 필수적인 요소다. 재능과 추진력, 인내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위에서 제시한 13가지의 생존 법칙은 하나도 빼 놓을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생존법칙의 인식함과 동시에 우리의 패러다임(Paradigm)의 전환이 있어야만이 무한경쟁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c******t 1999.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창조적인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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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 불안을 가중시키고 있는 하나의 사실...중산층이 줄어들고 있다. 세계가 변하고 있으며, 이 변화 가운데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영원한 승자가 될 수 있을까? 대체 어디에서 경제적 안정을 찾을 수 있을까? 이에 대해 저자는 지식은 부의 새로운 근거이며 미래의 자본가들이 지식을 장악하게 될 것이라 이야기하고 있다. 위대한 건설자가 되어야 한다. 경제는 누군가와 경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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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 불안을 가중시키고 있는 하나의 사실...중산층이 줄어들고 있다. 세계가 변하고 있으며, 이 변화 가운데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영원한 승자가 될 수 있을까? 대체 어디에서 경제적 안정을 찾을 수 있을까? 이에 대해 저자는 지식은 부의 새로운 근거이며 미래의 자본가들이 지식을 장악하게 될 것이라 이야기하고 있다. 위대한 건설자가 되어야 한다. 경제는 누군가와 경쟁해서 이기는 사람이 승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 진정한 승자라고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다. 최초 부의 관점에서 출발한 저자는 차츰 세계의 변화(세계경제의 판도,사회조직,기능,도구,자연자원, 환경자원 등)를 언급하면서 결국에는 부의 피라미드를 건설하기 위해서 지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지식의 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세계경제의 질서를 확립했다해도 과언이 아닌, 미국의 미래 뿐 아니라 유럽과 일본에 대해서도 해박한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경제분석 및 예측을 제시하고 있는 저자의 혜안에 놀라움을 금치못했다. 우리나라의 IMF환경을 명쾌하게 분석한 부분(P.91~93)에서는 무릎을 치며 감탄했다. 타임지가 '미래를 이끌어갈 200인의 지도자'로 선정했다는 사실이 과장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단, 관점자체가 미국이라는 관점을 뛰어넘지 못한 부분이 군데군데 눈에 띄긴 했지만 산업사회에서 지식사회로의 변화를 뛰어난 저자의 분석과 더불어 예측해 볼 수 있는 좋은 책임에는 틀림없다. 덧붙여 세계 경쟁 시대, 개인.기업.국가의 13가지 생존 법칙을 함께 제시했는데 읽어볼수록 공감되는 부분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13가지 법칙중에서 10가지 정도를 잘 이해하여 머리 속에 넣고 있다면 거대한 변화의 시대를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되지 않을까 싶다.

[인상깊은구절]
경제라는 무대에서, 불로소득의 아래쪽 위험은 훨씬 더 낮다. 따라잡기 위해 언제든 모방할 수만 있다면, 돈을 절약한다는 것은 뒤처질 위험을 감수할 가치가 있는 일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만약 모두가 세계 R&D 체계에서 불로소득만을 노리려 한다면 어느 누구에게도 진정한 의미에서의 신기술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o*****o 2002.03.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