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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는 이제 이곳을 떠날 사람이라면서 두 남자를 제대로 맺고끊지않고 키스도 하고 기본 스킨십도 하곤 어장질하는 내용이라 1권보단 좀 흡입력이 떨어졌습니다. 연하는 이집트를 떠나려고만 하는데 별다른 계기도 없이 두 남자는 연하에게 깊이 더 빠져들어요. 특별히 절세미인도 아니고 성격도 좋아보이지 않는데 왜 토드모세와 이시도르는 안달일까요..ㅋ 그래도 초반이 좋았으니 정체기라 생각하고 3권 기대해봅니다. 그래도 실제 역사에 접목해서 쓰여진거라 더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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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의바다2권.이리리.가하. 고대이집트이야기좋아해서이작품도예전에종이책으로아주재미나게읽었더랬지요. 외전증보판이라서이북도구매를해야했습니다.각캐릭터들의매력이잘보여서좋았고요.이집트로여행간기분이라재미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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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리 작가님의 연의바다 2권 리뷰입니다. 토드모세는 굉장히 초딩같네요...와... 권력을 바탕으로 자기맘대로 다 이루다가 똑부러지는 여주에게 알게모르게 호감을 느끼는거 같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눈앞에서 원래 살던곳으로 돌아가려다가 남주에의해 기회가 무산된 장면은 제가 다 여주에게 이입될정도로 ㅠㅠㅠㅠㅠㅠㅠ 마음 아팠어요. 남주를 한방 먹이고 싶었는데..ㅎ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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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는 그동안 스카라베를 준 어릴 때 그 소년이 이시도르라고 철썩 같이 믿고 있었다. 정작 그 스카라베를 준 당사자인 토드모세는 자신은 신전에서 그녀의 머리 끈에 달린 스카라베를 보았을 때부터 어릴 때 만난 그 소녀라는 것을 알고 눈치를 줬지만 연하는 기억도 제대로 못한다는 사실에 화가 나 더 툴툴댔다는 것이 밝혀진다. 토드모세와 이시도르는 그녀의 옆을 차지하기 위해 신경전을 벌이며 서로 자신들이 운명이라고 하지만 정작 그 대상인 연하는 하루라도 빨리 자신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열심히 머리를 짜맨다. 그녀의 글 선생이자 친구인 쿠푸는 연하를 위해 열심히 단서를 찾아 헤매는데... 토드모세와 이시도르가 그녀를 만났던 날에도 소티스가 떴다는 것에 힌트를 얻어 드디어 본래의 세계로 돌아갈 날이 머지 않나 싶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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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작품이라서 이북 보기도 전부터 기대만땅이었는데... 정말 주인공들의 매력에 흠뻑 빠져서 봤습니다. 이집트 배경 정말 좋아라하는 저로서는 배경이나 사건들도 모두 흥미로워서 그런지 정말 재밌네요. 1권이 2권보다 더 초반 몰아치는 매력에 좋기는 했지만 약간 배경이나 호흡 고르는 김에 주인공들의 매력도 나오는 2권도 좋았습니다. 제 취향이에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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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리 작가님의 연의바다 2권 리뷰입니다. 유명한 이리리 작가님의 소설이기도 하고 소설 이름 자체도 예전 부터 많이 들어봐서 딱히 고민없이 결제해서 읽었던 소설입니다. 역시나 작가님의 소설은 저를 실망시키지 않더군요. 독특한 시대 ? 장소 배경도 그렇고 재미읽게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이 이 책을 쓰시면서 여러가지 참고 많이 하신 게 티가 많이 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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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주인공들을 중심으로 큰 사건 없이 서사위주로 잔잔한 느낌입니다. 여주는 이집트에서의 생활에 적당히 적응하는 한편, 현대의 시간으로 돌아가려는 희망을 가지고 노력하고 있고... 두 남자의 묘한 구애의 행동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지도 확 밀쳐내지도 못하는 모습인데 삼각관계를 좋아해서 괜찮게 읽고 있습니다. 사실 아직까진 그렇게 큰 관계성을 쌓진 않았는데 운명의 여인이라고 계속 쩔쩔매는 부분이 조금 아쉽게 느껴지기는 합니다 3권이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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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하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리리 작가님의 <연의 바다> 2권 리뷰입니다. /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판타지물#절륜남#상처녀#카리스마남#왕족/귀족#차원이동#회귀/타임슬립#오만남#철벽녀#냉정녀 / 토드모세 - 파라오. 아버지의 정처인 하트셉수트와 공동 통치를 하고 있지만 권력을 모두 빼앗긴 상태. 방탕하고 오만했지만 연하를 만나면서 변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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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리 작가님의 연의 바다 2권입니다
작가님의 초창기 작품인데 외전이 더해지면서
이야기가 제법 길어진 거 같아요
그래서인지 긴장감이 조금 덜해진 2권이네요
캐릭터들도 초반보다 매력이 덜해져서
호불호가 제법 갈리는 2권이 되버렸네요
로맨스적인 부분도 적어서 조금 아쉽지만
고대 이집트를 배경으로 그려지는 이야기가
이국적이면서 아름답고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 기대되기에 평이하게 읽었어요
6권분량이기에 주인공들의 로맨스도 점점 무르익길 바라네요~ |
| 이리리님의 연의 바다 2권 입니다. 고대국가배경이라는 점이 가장 매력적인 것 같아요. 현대에서 우리나라도 아닌 먼 나라의 과거로 이동한 여주가 어찌어찌 적응해나가는 모습이 안타까웠어요. 그래도 그 시대의 생활이나 식생활, 의복이 생소하고 신기해서 흥미로웠어요ㅎㅎㅎ2귄도 잘 봤습니다. 앞으로 어떤 고난과 역경이 닥칠지 궁금하네요. 바로 3권 읽으러가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