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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잠든 나를 깨워라 이 책의 저자는 대기업을 다니다가 그만두고 자신의 꿈을 이룬 사람이다. 원래는 1년에 책 한 권도 읽지 않았지만, 책을 읽고 나서 그의 인생은 바뀌었다. 작가의 꿈을 이루었으니 말이다. 나도 책을 많이 읽는 편이지만, 내 삶은 그대로이다. 그 이유를 이 책을통해 알게 되었다. 독서의 목표는 책을 읽고 덮는 게 아니라 삶을 바꾸는 것이다. 우리가 독서를 할 때는 '목표를 찾아서 삶을 바꾸겠다.' 는 다짐이 필요한 것이다. 독서의 이점은 말하기 입이 아플정도로 정말 많다. 독서는 엄청난 경험 단축이다. 2만원 미만의 돈으로 세계적으로 저명한 사람들의 삶과 조언을 배울 수 있다. 정말 저비용으로 최고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수단이 아닐까 싶다. 많은 사람들이 과거를 자주 후회한다. 나 역시 마찬가지이다. 그런데 곧 과거가 될 '오늘', '지금'을 후회없는 순간으로 장식하는 사람은 드물다. 지금 내 작은 행동에 따라서 미래가 바뀐다. 지금 절박하게 살지 않으면 미래에 무조건 후회하게 된다. 나도 퇴근하고 집에오면 스마트폰을 보느라 시간낭비를 많이 하곤 했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시간을 소중히 쓰기 위해 스마트폰과 멀어지는 연습을 해야겠다. 무의식적으로 하염없이 보게되는 유튜브를 멀리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오늘 행동하지 않는 사람은 평생 아무것도 못한다. 후회 없는 인생을 사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단 하나다. 뭐든지 '지금 당장' 실행하는 것이다. 건물을 사고 싶었다면 당장 부동산을 배우고, 작가가 되고 싶다면 당장 글을 쓰는 것이다. '지금 당장' 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라. 지금 시간이 가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는 걸 직시해야 한다. 이 책을 읽고, 과거를 많이 반성하고 돌아보게 되었다. 여태까지 나는 시간을 너무 의미없이 보낸 것 같다. 지나가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이 시간을 앞으로는 소중하게 사용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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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자는 독서에 대하여 강조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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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를 좋아하지 않지만 이상하게 표지에 눈길이 간 책이다. 내안에 잠든 나를 깨워라 라는 제목도 한 몫한것 같기도 하다. 이책의 저자는 다른사람들이 쉽게 하지 못하는것을 한사람이다. 누구나 당연하게 생각하고 하고 있는 회사생활을 그만두고 독서를 통해서 진짜 나를 찾았다고 한다. 회사를 그만두고 독서를 통해서 나를 찾았다는 저자의 말에 잠시 의아해 하기도 했다. 대부분의 사람은 조금 더 나은 생활을 하기 위해서 좋은 직장에 들어가기 위해 노력한다. 그리고 그렇게 들어간 직장에서 어떤 더럽고 치사한 일이 있어서 견디려고 노력한다. 누구나 마음속에는 하고 싶은 일이 있지만 생활을 하는것이 우선이다 보니 그 꿈은 접어두고 살기 마련인데 저자는 그렇지 않은것 같다. 자신의 자리에서 적응하려고 노력을 하다보니 자신이 바란 미래와 멀어지게되고 그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독서를 시작하면서 바뀐것이 많다고 한다. 새로운 습관을 가지기도 하고 중요한 생각을 하는 시간도 많아지고 점점 자신이 발전해 나가는 것을 느끼기도 했다고.... 진짜 나를 찾기 위해서 자신이 한 노력을 이책에 담고 있다. 절박해졌던 계기, 독서를 해야했던 상황, 그리고 자신만의 요령까지 말이다.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은 나도 나름 책을 많이 읽는데 저자와 같은 생각은 못한것 같다. 일상생활에서 재미를 찾기 위해 내가 좋아하는 장르의 책을 만나고 그것에 만족하고 그렇게 살아가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저자는 자신의 발전을 위한 노력을 하기위해 책을 읽었다니 말이다. 조금 더 다양한 분야의 책을 만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 더 나은 삶을 살기에도, 나를 찾기 위해서도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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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잠든 나를 깨우기 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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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지는 성공과 실패, 사람을 구분짓는 보여지는 기준이 됩니다. 성공한 사람들을 우러러 보는 대중들의 관심과 지지,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엄청난 노력을 바탕으로, 하나의 분야에서 성공을 거둔 사람들, 하나의 성공을 바탕으로 다른 분야로의 선순환적 전이, 대중들에게 강한 매력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하지만 이들도 보통의 과정, 보편적인 삶을 살았고, 개인의 노력도 노력이지만, 효율적인 방법론과 접근론을 통해 관리했고,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었던 겁니다. 그만큼 누구나 잠재력은 있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구분만 있을 뿐입니다. 나에 대한 근거없는 자신감은 문제가 되지만, 부정적인 생각은 멀리해야 합니다. 나를 믿고 전진하려는 노력, 특정한 롤모델을 보며 끊임없는 동기부여와 자극도 좋고, 꿈이 없다면 빨리 목표나 방향을 잡아야 합니다. 인생은 생각보다 빨리 흘러갑니다. 그리고 누구나 유한한 삶을 살아갑니다. 언제까지 타인의 성공을 바라보는 주변인이 될 수 없고, 나를 위한 성공, 나의 가치를 역량으로 드러내는 목표달성, 이제는 준비하고 이뤄내야 하는 가치입니다. 이 책은 이런 점에 대한 언급을 바탕으로 성공하기 위한 방법과 필요조건을 말하고 있습니다. 좋은 습관화, 성공한 인물을 통해 배우는 방법론, 공부법, 실무적 경험이 중시된다면 어떻게 사람관계를 풀어갈 것인지, 배울 수 있는 조언이 가득합니다. 빠른 목표설정과 계획이 이뤄졌다면, 행동과 관리에 신경써야 합니다. 지나치게 타인을 의식할 필요도 없고,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속한 조직이 원하는 것은 또 무엇인지, 이를 위한 다양한 길과 분석, 현재와 가까운 미래, 먼 미래까지 단계별로 바라보며, 보다 체계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계획의 중요성, 이를 실천하려는 의지와 노력,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는 관리법까지, 성공을 위한 조건들이 많아 보입니다. 하지만 누구나 할 수 있고, 절실하게 원하면 이룰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쉬운 일과 어려운 일이 있다면, 어떤 것을 먼저해야 하는지, 성공한 사람들도 다른 반응을 보입니다. 개인의 성향에 따라서 쉬운 일이든, 어려운 일이든, 우선 순위를 잡고 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행함에 있고 이를 통해 느끼는 감정과 경험은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내공이 될 것입니다. 잠재능력을 끌어올려 성공으로 가는 길, 이 책은 방법론을 말하고 있고, 내가 알고 있던 정보와 다를 수도 있지만, 생각만으로 그쳤던 다짐이 상기될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나를 객관화하여 바라보는 것, 타인에게는 관대하지만 나에게는 엄격한 잣대, 이를 긍정적으로 활용한다면 성공을 위한 시작점에 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내 안에 잠든 나를 깨워라, 자기계발과 관리서로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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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기 자신이라고 생각하는 존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이러한 자기 존재의 존재감 확인과 함께 자기 삶의 진실성에 대한 확인은 우리의 이 책 " 내 안에 잠든 나를 깨워라"는 우리에게 꿈이 중요하다는 의미를 말해주며 남들의 시선, 남들의 생각에 휘둘리는 삶은 타인과의 관계를 생각하는 면도 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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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잠든 나를 깨워라>(정광영 지음, 더로드,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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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깨우는 독서의 힘!!! 내 안의 잠든 나를 깨워라(정광영 지음 / 더로드 펴냄)는 독서를 통해 자신의 길을 발견한 한 청년의 이야기이다. ‘꿈이 없다면 아직 잠에서 깨지 않는 것이다.’라는 이 책의 부제는 나의 마음에 확~ 와 닿았다. 꿈....... 대체 꿈이란 무엇일까? 어릴 적에는 참 많은 꿈들이 있었다. 그때의 꿈은 아마 커서의 직업이었던 것 같다. 어느 날은 슈바이처 같은 의사가 되고 싶었다. 또 다음 날에는 기자가 되어서 세계 여러 나라를 누비는 내가 있었다. 또 어떤 날은 연기 잘하는 배우가 되어있었다.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많은 어린 시절이었다. 하지만 그 많은 꿈들을 이루지는 못했고, 나는 한 남자의 아내,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있는 나를 발견했다. 지금 나의 꿈은 무엇일까 이 책은 독서가 주는 중요성을 말해주고 있다. 자신감 없고 그저 돈 많이 벌어 넉넉한 삶을 살고자 했던 한 청년이, 독서를 통해 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말한다. “ 나는 이 책을 통해서 온갖 방법을 알려주기보다 두 가지 사실을 전해주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하나는 우리의 삶은 항상 바뀔 수 있다는 점이고, 또 하나는 우리는 생각보다 대단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인생의 답은 경험이라는 말과 함께 독서를 함으로써 느꼈던 점을 우리에게 전해준다. 그리고 우리가 모든 경험을 할 수 없으므로, 책을 통한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100권의 책을 읽고 삶의 방향을 알았다는 저자가 참 부럽다. 자신의 방향성을 찾기 위해서, 책의 권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두 권을 읽더라도 책에서 길을 발견한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 말에 동의한다. 책을 통해 자신의 문제점을 발견했고, 또 그것을 고치고 새로운 삶을 살았다는 저자의 이야기는 많은 공감을 느끼게 한다. “내 꿈은 뭐였지?” 작가가 던진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그날이 오길 바란다. “정확한 삶의 방향이 있어야 한다. 자신을 제외한 모든 것에서 나만의 방식으로 지혜를 익힐 줄 알아야 한다. 내면에서 그 지혜를 소화시키고 삶에 써먹을 줄 알아야 한다. 결국 ‘살고 싶은 대로 살 줄 아는 사람’이 답이다. 결코 세상에 휘둘리지 말고 사람들에게 휘둘리지 마라. 우리는 모두 지혜로운 사람들이다. 지금까지 지혜의 활용법을 알려준 사람이 없었을 뿐이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방향을 꼿꼿이 세워라. 보이고 들리는 모득 것에서 지혜를 익혀라. 지혜가 당신에게 원하는 성취를 가져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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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있는 나를 깨울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마음을 먹고 결심을 하면 늘 깨어 있는 나를 발견하지 않을까? 책의 표지에는 꿈이 없다면 아직 잠에서 깨지 않은 것이다 라면서 꿈을 가지고 나가길 주장한다. 작가 정광영 씨는 자기계발 작가이면서 동기부여가, 강연가 등의 다른 이의 꿈을 키우고 불러일으키는 역할을 한다. 남들이 가보고 싶은 직장에 들어가지만 목표가 없는 상황에서 처음에 가졌던 열정은 식어가고 무엇 때문에 일을 하는지 열심히 살아야 하는지 알지 못한다. 그 때 작가는 책을 읽기 시작한다. 독서를 통해 자신의 목표와 길을 찾아가면서 느꼈던 점들을 적은 책이 바로 이 책이다. 독서의 중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얼마나 자신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지 못하고 있다. 나도 독서를 좋아한다. 하지만 계획 적인 독서를 하지 못하는 맹점이 있다. 좋아하는 일이기 때문에 남이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잘 알아서 하고는 있지만 한정된 시간 안에 효율적인 독서를 하면서 책을 많이 읽고 싶은데 쉽지 않다. 방법을 잘 알지 못하는 것 같아서 안타깝기도 하다.
책 속에 사이사이 작가 자신이 읽은 책의 제목과 내용을 조금씩 올려주고 있어 그 책들에 대한 호기심이 또 생겼다. 읽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작가가 그 책을 읽고 느꼈던 감정들, 생각들을 보고 있으니 독서의 중요성이 와 닿았다. 작가에게 좀 더 배울 점은 독서를 하고 그냥 끝낸 것이 아니라 책을 읽고 나서 그것을 실천한다는 점이다. 책 속에서 얻은 지식과 느낌을 그대로 살려서 자신의 꿈으로 만들어 내는 것이 부럽기도 하고 똑같이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