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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접했던 주식투자 만화, 허영만 옹께서 최근 내신 책이다. 웹툰으로 게재하기 위해서 전업 투자자를 모시고 실시간으로 투자 내용을 담기 위해서 준비를 마쳤다고 한다. 다만, 금감원에서 시장질서를 교란(?)할수 있다는 취지로 실시간 웹툰 연재는 불가하다는 겐세이로 2주간의 시간차를 두고 웹툰을 연재하기로 하고 나온 책이다. 주식투자로 돈천만원 상장폐지를 당하기도 했고, 상폐의 경험을 통해서 조금더 성장해서인지 휴지조각이 되기전에 한진해운 80% 손절로 피해를 조금이나마 덜 본 개미투자자로서 약간은 기대했었다. 내가 해당 시리즈의 1권만 보았고, 출간된 2권은 보지 않은 상태이지만 이 책을 통한 교훈은 명쾌하다. 주식 투자 절대로 하지 마라 순진하게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이 전업투자자와 로보어드바이저 보다 더 뛰어난 투자 성과를 보일수있다고 한다면 당장 회사를 그만두고 전업투자로 전향할 것을 고민하는게 맞다. 혹시나 전업투자자로 나섰다고 한들, 누구도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다. 기고 난다는 전업투자자와 로보어드바이저보다 높은 성과를 보여주었거나, 앞으로 높은 성과를 자신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주식투자를 하지 않는 것이 정신건강과 재테크를 위해서 나은 선택이 아닐까? 워렌버핏과 모 투자자가 내기를 걸어서 워렌버핏이 이긴 내기가 있다. 주식투자와 관련하여 상당기간 후에 인덱스펀드와 헤지펀드 중에 어디쪽 수익률이 높을까 였다. 결과는 워렌버핏, 인덱스펀드의 승리였다. 야튼 주식시장에 꼭 내 돈을 담그고 싶다면 인덱스펀드에 투자금을 넣는게 젤 속편한 수익률과 안정성을 보장한다고 생각한다. 허영만 선생님의 과감한 시도는 박수를 받을만한 멋진 도전이었지만 본 도서를 통해 우리 국민들이 주식 전문가가 되지도 서민경제의 큰 보탬이 될수 있는 정보제공도 되지 못할 것은 당연한 사실이었는지 모르겠다. 기대가 크면 실망감이 비례한다. 허영만 선생님의 다른 만화들을 좋아했었는데...... 그래서 아쉽다....아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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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 #허영만 #3천만원주식에빠지다 한 번도 깨진 적이 없는 종목은 술, 커피, 음료수, 과자 등입니다. 빠르게 소비 돼서 없어져버리는 것들... 링거도 마찬가지죠. 수액이 혈액으로 들어가면 없어지잖아요. 또 사야합니다. 저는 한 번 사놓고 오래 쓰는 제품을 싫어합니다. 함정을 피하고 꽃길을 택하는 것은 현명한 자의 길이다. 투자자들은 항상 저평가된 가치주를 찾는 것을 게을리하지 마라. 나무는 먼저 크고 그림자 생긴다. 나무는 거래량, 그림자는 주가이다. #나의버킷리스트 죽기전에 #주식 한번해보기 올해는 배우고 모의투자하고, 내년에는 실전!!! 기초 개념을 쉽게 만화로 표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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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하나도 모르는 나는 다른 주식책을 먼저 봤는데 뭐가뭔지 눈알이 뱅글뱅글 했는데 이 만화책은 흥미로웠다. 처음부터 차근차근 보기좋게 만화로 글로 이해하기 쉬웠고 또 재밌었다. 채팅창의 대화를 따라가다 보면 책을 놓을수가 없다. 지루한 설명이 아니라 실제 매수 매도를 반복하고 설명이 곁들여 있어 생초보라면 필독서 같다. 대여가 아니라 소장용으로 사야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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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화백 팬으로 거기다가 주식내용이라니 ㅎ 안살수가 없네요 만화구성 대화 등등 초보자가 주식을 쉽게 접하기 정말 좋은 책입니다 각 장의 마지막에 투자회사에 대한 정보를 간략히 소개하였는데 차라리 투자회사에 대한 정보를 더 많이 상술했다면 더 좋앗을거 가틋빈다 20대에 주식에 투자하고 관심을 가져야 했느데 이제라도 이런 책이 나와 관심을 갖게되어 좋습니다 다만 좀 더 상ㅅ게한 내ㅑ용은 기대하기 어려운것 같스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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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님의 3000만원 주식에 빠지다.. 정말 리얼하고 실제 투자의 모습 그대로을 간접 체험할수있는 보석같은 책중에 책입니다. 책내용 흥미진진하면서 허영만작사님의 예리한 취재와 주식이라는 학문의 탐구열과 정성으로 탄생한 책입니다 초보개미들이 필독해야하는 필독서입니다. 정말 예리한 투자의 기본을 담고있습니다. 무슨 학문이던 기본이 중요한것임.. 저는 주식 고수이지만 다시 초심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주식은 공부가 아닌 ((학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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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과연 주식이 자본주의의 꽃인가? 원래 주식회사의 모델은 네덜란드의 동인도 회사였다. 자본이 턱없이 부족했던 동인도 회사로서는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부랑자와 걸인들을 긁어 모아 대단한 '쇼'를 해 자본을 유치했다. 참으로 유치한 방식으로... 자~~ 이제 주식을 어렵고 복잡하게만 생각하지 말자. 작가가 누군가? 바로 상상력과 뛰어난 혜안과 통찰력을 갖고 있는 허영만 아닌가? 냉철한 분석과 논리적 결과와 감정에 기반한 뛰어난 촉수와의 결합! 한가지 아쉬운 점! 참고 도서에 경제학에 관한 책은 없다. 경제학 개론이나 원론 한권이라도 있으면 좋을텐데... 주식은 경제 아니던가? |
| 식객 시리드로 이미 국민 대중이라는 타이틀을 획득하고도 남은 허영만 선생님은 아번엔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쥬식이라는 타이틀을 들고 오셨다. 쥬식이라는 소재를 만화라는 소재로 접근한것도 신선하지만 읽어가면서 주식을 쉽게 이해할수있어거 좋습니다. 초보자들 그리고 더불어 현재 묻지마 주식투자자분들에게도 어느정도의 시야를 제공해준다는 느낌을 준다고 생각합니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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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웹툰 '3천만원' 연재분을 책으로 모아 집필한 본 저서는 저자가 다양한분야(재야의 고수, 기관투자자, 자산운용사 등)분들과 함께 직접 투자금 3천만원을 투자하며 이뤄지는 다양한 투자관련 실제 사례를 에피소드로 엮은 주식입문서이자 주식교양서 입니다. 이전에 없던 스타일의 주식입문서이자 다양한 레벨의 투자자들을 흡입할 수 있는 재미가 가득합니다. 주식관련 종목선정과 내용을 만화구성과 삽화체 형식으로 간결항션서도 묵직하게 그려내고 있고요. 1권의 경우, 소재와 구성의 신선함에 시간가는 줄 몰랐다면 2권은 그 깊이가 더해진 것 같습니다. 다른 훌륭한 주식관련 입문서가 꽤 있습니다만 읽기쉽고 이해하기 쉬우며 머릿속에 콕콕 찝어들어오는 재미를 원하신다면 주식관련 실존경제학 입문서적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본 도서 한 번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성공투자방식! 어떻게 형성되고 갖춰지는지 '3천만원'을 통해서 갈고닦으시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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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허당인 허영만 화백을 활용 또는 사용하여 하웅, 쿼터백, 이성호, 우담선생, VIP자문 최준철이 자웅을 가린다. 다른 사람이 대리 투자를 할 수 없다는 주식시장 법률에 따라 완전 초 짜인 허영만에게 5명의 고수가 자신의 방식대로 투자하게 하는 방식. 단타로 투자하는 분과 여러 종목을 보고 있다 사고 파는 타이밍이 중 요한 고수들이 섞여 있고, 초짜이면서 여러모로 바쁜 허영만은 역시나 고수들의 지시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기도 한다.
우담선생 SBI핀테크솔루션즈 6,500원 매도 10:11 수정 6,600원 매도.
허영만 6,600원 매도 주문 완료! 11:37 6,560원에 매도할까요? 11:38 15:30 매도 주문 상태로 장 마감.
이런 식으로 조언을 해주고 허영만이 시행하는 방식입니다.
물론 팁도 있지요. 공들여 꾸려가는 회사 주식을 사라. 공들인 주식의 성공확률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다. 눈앞의 시세만 보고 욕심을 내는 일은 삼가라. 298쪽 3천만원
처음에 말씀드린 것처럼 1편에서 결론이 나오지 않습니다. 고수들 각자의 스타일에 따라 엎치락뒤치락 하고 있는 중. 하지만 기간이 정해져 있으니 순위가 매겨질 예정. 관심있는 독자는 다음 편을 봐야하는 상황입니다.
청춘은 나이가 아니다. 도전을 멈추는 순간 늙은이가 된다. 재산이 많으면 근심이 늘지만 재산이 없으면 고통이 늘어난다. 우물쭈물하다간 주식도 못해보고 인생 마감할 수 있다. 파이팅! 2017년 12월 허영만
맞는 말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한 허영만 화백의 좌충우돌 주식투자기록. 재미와 관심으로 읽어볼만하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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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주식이라고 하면 부정적인 이미지가 많다. 주식으로 1억을 만드는 방법은 2억을 투자하면 된다는 말이 대표적이듯이. 하지만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세대로서 월급만으로는 살아갈 수 없을 것 같고 다른 재테크 수단인 적금, 예금으로도 부족하다고 느껴져서 주식 입문을 생각해보게 됐을 때 허영만의 삼천만원을 보게 되었다. 주식에 대해 하나도 모를때 입문용으로 좋은 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