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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쓰기 수업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쓰기 수업" 내용보기
어른들에게도 글쓰기가 쉬운 일이 아닌데 아직 어린 아이들이 자신의 사고를 정리하여 제대로 표현한다는 것이 말처럼 간단한 작업이 아니기에 애들이 지레 겁먹고 논술이나 작문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 ​ 우리 아이를 작문 포기자로 만들지 않기 위해서 아주 오랫동안 다양한 물밑 작업에 들어갔던 저에게 팜파스 출판사의 신간도서 먼저 시작하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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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에게도 글쓰기가 쉬운 일이 아닌데 아직 어린 아이들이 자신의

사고를 정리하여 제대로 표현한다는 것이 말처럼 간단한 작업이

아니기에 애들이 지레 겁먹고 논술이나 작문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우리 아이를 작문 포기자로 만들지 않기 위해서 아주 오랫동안

다양한 물밑 작업에 들어갔던 저에게 팜파스 출판사의 신간도서

먼저 시작하는 예비 중학생 국어 수업 시리즈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쓰기 수업 ​책은 정말 반가운 출간 소식이었답니다.

글쓰기 작업 자체를 아이들이 어려워하지 않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노하우를 아주 섬세하게 지도하고 있는 이 도서는 책의 내용을 읽고

쓰고 따라가다보면 자연스럽게 문학 작품과도 친근감을 쌓을 수 있답니다.

창의력과 기발한 생각을 많이 가진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오롯이 글로 표현하지 못한다면 무척이나 아쉬울 것 같은데

문장력과 함께 글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하는 능력 강화에 좋아요.

도서는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글쓰기 능력 신장을 유도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동시에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몰랐던 수많은 문학 작품의 세계를

접하면서 이 작가와 작품이 이런 의미를 갖고 있음에 흥미를 갖더군요.

이 도서가 흥미로운 것은 무조건 책 속에 공란을 만들어 놓고 이 곳을

꽉꽉 채워서 글을 쓰라고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뛰어난 작품과

작가의 생애와 문학성을 이야기처럼 들려준 다음 그와 관련된

작문에서의 발견의 재미를 찾아보고 창조의 즐거움을 제시해요.

의외로 그 창조의 즐거움이라는 것이 독특한 게임과 표현 그리고 상상력의

원천이 되어서 아이들에게 글쓰기의 중요한 소재와 역할을 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질문과 답을 찾아내고 조합과 창조의 기쁨을 누릴 수 있더군요.

요즘 봄이라서 교과서에 동시와 시에 관련된 문학적 접근이

굉장히 많은 시기인데 박성룡 시인님의 풀잎 작품은 그야말로

생각지도 못한 연상되는 장면으로 단어를 확장시켜볼 수 있었죠.

나열된 단어를 조합하는 과정을 통해서 그동안 무심하게 바라보았던

풀잎 이라는 소재를 좀 더 다시 떠올리면서 자연스럽게

시와 접목하여 공감하고 감성에 젖어들 수 있는 계기가 되었죠.

그동안 우리가 제대로 박성룡 시인님의 풀잎 작품을 이해하지 못했음을

느낄 수 있는 이유가 바로 단어를 연관 지어서 자신이 표현하고

싶었던 소재를 시로 표현했다는 것을 연상으로 재인지했기 때문이죠.

 

 


뛰어난 문장가와 작가들의 글쓰기 기법을 비슷하게 따라 하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이 충분히 글쓰기 실력이 늘어나고 마냥 어렵게 느꼈던 것을 

조금 친근하게 느껴질 수 있도록 저자분이 작문을 잘 유도한답니다.

우리들의 눈과 귀를 자연스럽게 사로잡을 수 있는 멋진 작문을

어떻게 작성하면 좋을지 막막했던 아이들도 이 도서의 전 과정을

따라가면서 놀이도 하고 게임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작문을 두려워하지 않게 된 자신을 발견할거예요.

 

 

 

t******0 2018.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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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글쓰기 멘토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글쓰기 멘토링!" 내용보기
팜파스의 먼저 시작하는 예비 중학생 국어 수업 03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쓰기 수업> 예전에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토론수업>이란 책도 참 좋았기에 개인적으로 큰 기대감을 갖고 봤던 책이기도 합니다.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던 책이랍니다. 분홍색 표지가 참 예쁘고 화사하게 느껴지는 책입니다.​ 이 책은 총 4part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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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의 먼저 시작하는 예비 중학생 국어 수업 03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쓰기 수업>

예전에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토론수업>이란 책도 참 좋았기에

개인적으로 큰 기대감을 갖고 봤던 책이기도 합니다.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던 책이랍니다.

분홍색 표지가 참 예쁘고 화사하게 느껴지는 책입니다.​


이 책은 총 4part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다(아이디어를 글감으로 발전시키기)

지식과 경험을 나열하다(문장력과 표현력 강화하기)

소통하는 글로 스킬 업(논리적으로 설득력있게 내용 전달하기)

술술 읽히는 글은 따로 있다(주제가 있는 한 편의 글 완성하기)

랍니다.

그리고 각 part별로 4개의 작품을 다루고 있는데요. 시, 소설, 수필 등 유명한 작품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답니다.

각 작품마다 아래 사진 처럼 '글쓰기 스승과의 만남','발견의 재미'


'창조의 즐거움'

'글쓰기 연습'으로 이어집니다.

무조건 뭐를 써내라가 아니라 작가에 대해서 간단하게나마 알아보고, 이 글이 어떻게

쓰여지기 시작했는가를 경험하게 하고, 비슷하게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한 다음

구체적으로 글쓰기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정말 체계적으로 글을 이해할 수 있으면서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글쓰기 멘토링이

되는 책이기도 하네요.

보통 글쓰기라고 하면 아이들이 어렵게만 느낄 수 있는데, 이 책을 초등학생 고학년이 차근차근 접하면서

글쓰기를 준비해 간다면 정말 쉽고 재미있게 글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초등 고학년이 있다면.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먼저 시작하는 예비 중학생 국어 수업 시리즈 3권>을

다 마련해 보는 것도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읽기, 토론, 쓰기를 통해서 중학교 국어를 정말 잘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4 2018.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의 글쓰기방법을 배울수 있어요
"나만의 글쓰기방법을 배울수 있어요" 내용보기
갈수록 중요해지는 쓰기,논술능력^^서술형 평가가 강조되면서 나의 생각을 어떻게 잘 정리하느냐가 중요해지네요.특히나 중학교에 올라가면 초등학교때와는 다른 어려운글들을 많이 접하게되고쓰기과제의 내용과 양도 수준이 높아져서 미리준비를 하지 않는다면 많이 힘들어질수 있어요^^사실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고민이었는데 이 책을 보니 조금은 감이 잡히는것 같아요.중학교 자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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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중요해지는 쓰기,논술능력^^
서술형 평가가 강조되면서 나의 생각을 어떻게 잘 정리하느냐가 중요해지네요.
특히나 중학교에 올라가면 초등학교때와는 다른 어려운글들을 많이 접하게되고
쓰기과제의 내용과 양도 수준이 높아져서 
미리준비를 하지 않는다면 많이 힘들어질수 있어요^^
사실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고민이었는데 이 책을 보니 조금은 감이 잡히는것 같아요.

중학교 자유학년제가 실시되면서 학생 개개인의 창의적인 역량을 발휘해야할 기회가 많아지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쓰기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아주 중요한 도구인것 같아요.

이 책은 입시논술과 기자로 활동하면서 글쓰기를 가르치는 분이라서 그런지
아이들의 입장에서 쉽게 다가갈수 있는 글쓰기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요.
처음 접하는 글쓰기라서 막막하기만했던 알콩군이었는데
기초부터 탄탄히 다질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된 책이에요.

이 책은 4개의 파트로 되어 있어요.
글쓰기의 과정을 토대로 나누어져 있어요.
생각을 표현하면서 글감으로 발전시키고,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문장력과 표현력을 강화시켜요.
논리적인 글을 써보면서 스킬을 높이고
마지막으로 주제가 있는 한편의 글을 완성하고 있어요.
이렇게 조금씩 배워가면서 한편의 글을 완성하는 방법을 알수 있어요

각각의 파트에서는 중학교 국어책을 활용해서 개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어요.
국어책에 활용된 도서를 이용해서 친숙함을 높이고 쉽게 받아들일수 있지요.
파트가 높아질수록 단어에서 문장 ,글로 심화해서 연습해볼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책한권을 통해 글쓰기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익힐수 있어 앞으로의 글쓰기에 많은 도움이 되네요.

막막한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고
나만의 글쓰기방법을 알려주는 책^^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부터 읽어도 좋을것 같아요.




h******r 2018.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쓰기 수업 예비중학생 필독서로 추천!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쓰기 수업 예비중학생 필독서로 추천!" 내용보기
지금껏 학원 안다녀도 곧 잘 해준 쭈니지만..  내년이면 중학생이 되는 쭈니를 위해~ 쓰기만큼은 글씨도 그렇고.. 만족스럽지 않아서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쓰기수업 만나보았어요! 먼저 시작하는 예비 중학생 국어수업이라 쭈니에게 완전 도움 많이 될 듯 해요!!       <팜파스>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쓰기수업     중학교 자유학년제를 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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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학원 안다녀도 곧 잘 해준 쭈니지만..

 

내년이면 중학생이 되는 쭈니를 위해~

쓰기만큼은 글씨도 그렇고.. 만족스럽지 않아서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쓰기수업 만나보았어요!

먼저 시작하는 예비 중학생 국어수업이라

쭈니에게 완전 도움 많이 될 듯 해요!!

 

 

 

<팜파스>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쓰기수업 

 

 중학교 자유학년제를 대비하고

 사고력, 창의력을 키우는 글쓰기 멘토링! ​

 

​김소라 지음

 

 

 

차례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다 (아이디어를 글감으로 발전시키기)

 

중학교 국어 교과서 수록 도서인 페터 빅셀의 '책상은 책상이다' 에서

먼저 글쓰기 스승인 페터 빅셀과의 만남, 발견의 재미, 창조의 즐거움,

글쓰기 연습으로 마무리 하는 활동을 해요.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 된 문학 작품을 통해

작가에 대한 소개를 읽으며 작가에 대해 알아가며..

왜 이런 작품을 썼는지 등 발견의 재미를 느끼고

페터 빅셀 처럼  상상력을 발휘해 보며 글쓰기 연습을 직접 해볼수 있어요.

단어를 보고 연관되는 단어나 생각나는 단어를 무조건 많이 써보는 연습을

해보는 것이라 굉장히 재밌어하더라구요.

쓰레기 편에서 쓰레기? 더럽다, 냄새난다, 음식물쓰레기,

재활용쓰레기,  분리수거잘하자, 기레기, 청소, 쓰레기통, 재활용,

봉지, 빗자루, 쓰레받기, 버리기, 미니멀라이프..

 재밌다며 키득키득 웃으며 일단 잘보네요.


 

지식과 경험을 나열하다 (문장력과 표현력 강화하기)

 

문장력과 표현력 강화를 배우는 파트2에서는

박완서의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작품을 통해 쓰기를 배워요.

작가를 통해 질문으로 부터 쓰기를 배우고, 실전 쓰기 연습도

노트와 펜을 들고 질문을 적다보면 사고력을 길러주는

뜻밖의 좋은 질문들을 만날수 있다는것을 배운답니다.

 

 

소통하는 글로 스킬 업 (논리적으로 설득력있게 내용 전달하기)


논리적으로 설득력 있게 내용 전달하기를 배우는 파트3에서는

 황인숙 시인의 시를 통해 쓰기를 배울수 있답니다.

시에서 배우는 재밌는 쓰기활동으로 초성만 적어놓고

떠오르는 문장을 자유롭게 써보는 연습을 해요.

초성으로 이렇게 재밌는 쓰기 활동을 배울수 있다니

어른들도 아이들도 재밌게 해 볼 수 있을듯 해요.

온 가족 모여서  초성 적어놓고 가장 웃긴말, 가장 감동적인말,

또는 가족에게 하고싶은말 써보고 돌아가면서 본인이 쓴 것

읽어주는 재미도 쏠쏠할듯해요~

 

술술 읽히는 글은 따로 있다 (주제가 있는 한 편의 글 완성하기)

 

주제가 있는 한 편의 글 완성하기를 배우는 파트4

 조지 오웰을 통해 원하는 바를 이끌어 내는 질문의 힘을 배워요.

간단하게 인터뷰 글쓰기를 해보기도 하고

다양한 방식의 인터뷰 글쓰기 연습을 하면서 쓰기연습도 많이 좋아질듯 해요. 

 

쓰기 하면 어렵고.. 뭘쓰지.. 쓸말도 없는데.. 하면서

특히나 남자아이들이 쓰기를 힘들어 해요.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쓰기 수업'

중학교 교과서에서 배울 문학 작품을 미리 만나보고..

소설, 시, 수필을 쓴 다양한 분야의 글쓰기 스승님을 통해

작가님의 쓰기 비법까지 알차게 배울수 있어 좋아요.

글쓰기 스승님을 통해  ​쓰기의 즐거움을 배울수 있는 책이랍니다!

​예비중등생 뿐만 아니라 초등생도 엄마, 아빠도 온가족 함께

​재미있게 쓰기 비법도 배우고 서로의 생각도 나누며 활용하기 좋아요.

  

 

j******9 2018.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팜파스|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쓰기수업] 글쓰기의 날개를 달아줘요 ^^
"[팜파스|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쓰기수업] 글쓰기의 날개를 달아줘요 ^^" 내용보기
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딸램, 낯선 중학생활 적응기를 거치기도 전에 동아리 신청서며 발명개요서, 국어수행 등등 글짓기가 산더미 같이 생겼어요 그런데 태생적으로 이과머리인 아이라 글을 읽고 핵심내용을 찾아 요약 정리하는 건 쉬워도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표현하는 방법이 서투르다 보니   글쓰기를 주저하고 어려워하는 것 같더라구요  ​책읽기는 탄탄하게 잘 된 아이인지라
"[팜파스|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쓰기수업] 글쓰기의 날개를 달아줘요 ^^" 내용보기

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딸램, 낯선 중학생활 적응기를 거치기도 전에
동아리 신청서며 발명개요서, 국어수행 등등 글짓기가 산더미 같이 생겼어요
그런데 태생적으로 이과머리인 아이라

글을 읽고 핵심내용을 찾아 요약 정리하는 건 쉬워도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표현하는 방법이 서투르다 보니  

 글쓰기를 주저하고 어려워하는 것 같더라구요

 ​
책읽기는 탄탄하게 잘 된 아이인지라
글감을 떠올리고 재미있게 글쓰는 방법을 조금만 건드려주면 잘 캐치할 듯 한데
팜파스의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쓰기 수업>이

촉매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되어 만나봤답니다 ^^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쓰기수업>은 크게 4파트로 나뉘어져 있어요

 

아이디어를 글감으로 발전시키기

문장력과 표현력 강화하기

논리적으로 설득력 있게 내용 전달하기

주제가 있는 한 편의 글 완성하기
  
 

목차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글쓰기를 생각의 표현이자 내 안의 무엇인가를 끄집어내는 행위라고 정의했을 때

끄집어내는 과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지식과 경험을 나열하고

또 소통하는 글로 스킬업을 하는 방법

술술 읽히는 글을 쓸 수 있는 방법 등 

 ​

다양한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어요

    

   

제일 먼저 이 책이 맘에 들었던 것이

바로 중학교 국어교과서에 수록된 문학작품을 활용하고 있다는 점인대요

교과서 수록 도서들을 따로 모아놓은 책들도 있지만

도서관을 이용해서 해당작품들을 한번쯤 읽어보고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쓰기수업>에 다시 활용하면

좀 더 깊이있는 책읽기도 가능하고

또 글쓰기에 도움도 받아보고 일석이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

     

 

각 파트별로 전체적인 구성은

글쓰기 스승과의 만남이라는 코너에서

먼저 소설이나 시 수필을 쓴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작가의 삶을 엿보고

그의 삶에서 비롯된 글쓰기 방법이라던가 특징을 알아보는 것으로 시작해요

 

글쓰기 스킬로 바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작가-작품의 연계성을 짚어봄으로써

나의 글쓰기에 활용해볼 수 있는 배울점을 찾는 것이

이 책의 특징 중 하나인대요

 

  

 

[책상은 책상이다]의 작가 페터 빅셀의 경우에는

어릴 적 황소 한마리를 키우던 경험에서

존재하는 모든 것과 교감하는 연습을 하게 되었고

그것이 훗날 글쓰기에 많은 영향을 주었음을 알 수 있었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박완서님의 경우에도

북한 땅의 개성 외곽에서 태어나 서울로 이사한 어린 시절

그리고 한국전쟁으로 오빠의 죽음을 목격한 상처와 개인적 고통이

작품활동의 자양분이 되었음을 알 수 있었어요 

  

 

이러한 작가의 삶을 엿보고 나면

작가의 글쓰기 스타일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고

그것을 모방해 봄으로써 나의 글을 쓰 는데에 참고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발견의 재미 창조의 즐거움에서 이를 경험할 수 있답니다 ^^

  

   

다양한 글쓰기 방법이 제시되는 글쓰기 연습

  예를 들어 단어 모으기 게임, 꼬리에 꼬리를 무는 문장 잇기,

일상의 사물을 있는 그대로 묘사하기,

그림카드로 상상력 더하기 등등

다양한 방법이 이 책에 수록되어 있어서

꼭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쓰기수업>에 수록된 작품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고 독후활동에 응용해보면 좋겠더라구요

 ​

 

팜파스의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쓰기수업>을 읽고난 느낌은

천편일률적인 글쓰기 방법 제시가 아닌

다양한 생각을 끄집어낼 수 방법을 제시해줘서

글쓰기를 마냥 어려운 것으로 고민하지 않게 해줘서 좋았어요

수록된 작품들을 통해 작가의 삶 또는 그의 생각을 엿보는 것도 즐거운 활동이었고

다른 작품에도 같은 방법으로 접근해서 활용해봄직한,

글쓰기가 정말 수월해지고 쉬워질 꺼란 자신감이 들게 해주었네요

  

실제로 직접 활용해볼 수 있는 란이 제공되는만큼 ㅎㅎ

팜파스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쓰기수업>에 수록된 작품들 위주로 먼저 읽어보고

 바로바로 활용해봐야겠어요 ^^

 

b********r 2018.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비 중학생 추천도서로 만나요~
"예비 중학생 추천도서로 만나요~" 내용보기
초등학교때는 학원, 과외 안다녀도 학교성적 우수하고~ 우수상도 곧잘 받아오던 아이들도 중학생이 되면 길어진 수업시간, 어려워진 수업과정 등등으로많이 힘들어 한다고~ 여기에 중학교 첫시험에서 확떨어진 시험성적을 받아오면~바로 긴장하는 부모님~들~~ 그리고 학원을 알아보게 된다는~~ ㅎ슬픈 현실~그런데 국어실력은 어떻게 한번에 성적을 확 올릴 수 있는 비법이 따로 없는듯요
"예비 중학생 추천도서로 만나요~" 내용보기

초등학교때는 학원, 과외 안다녀도 학교성적 우수하고~
우수상도 곧잘 받아오던 아이들도 중학생이 되면 길어진 수업시간, 어려워진 수업과정 등등으로
많이 힘들어 한다고~ 여기에 중학교 첫시험에서 확떨어진 시험성적을 받아오면~
바로 긴장하는 부모님~들~~ 그리고 학원을 알아보게 된다는~~ ㅎ
슬픈 현실~
그런데 국어실력은 어떻게 한번에 성적을 확 올릴 수 있는 비법이 따로 없는듯요~
그저 평소에 책읽기가 바탕으로 습관처럼 되어 있어야 한다고~
책읽기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는데~ 하지만 바쁜 우리 아이들 책읽을 시간도 부족하더라구요~
집에서도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글쓰기 도움 학습서, 국어 참고서 있을까? 찾게 되네요~

 

 

 

 

아이와 틈틈히 공부하듯, 독서하듯, 심심풀이 땅콩처럼~ 만나는
흥미로운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쓰기수업> 책~
예비중학생추천도서로 딱인듯 싶네요~
물론 중학생에겐 필독서 되겠어요~

이러저러 할일 많아 중학교 추천도서 미처 다 읽지 못해도~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쓰기수업> 책만 휘리릭 일독해도~ 많은 도움이 될듯 합니다.

물론 중학생 필독서를 방학을 이용해 전체적으로 읽는 작업도 꼭 필요하지만요~
과연 중학교 교과서에는 어떤 문학작품들을 만나게 될까?
미리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쓰기수업 차례를 통해 살펴 보왔어요~

part 1 -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다
페터빅셀의 <책상은 책상이다> / 나희덕의 <배추의 마음> / 니콜라이 고골이의 <외투> / 쉘 실버스타인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

part2 - 지식과 경험을 나열하다
박완서의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 박성룡의 <풀잎> / 엄광용의 <이중섭, 고독한 예술혼> / 리처드 바크의 <갈매기의 꿈>

part 3 - 소통하는 글로 스킬업
황인숙의 <말의 힘> / 박경화의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 / 안도현의 <우리가 눈발이라면> 법정의 <먹어서 죽는다>

part 4 - 술술 읽히는 글은 따로 있다
조지오웰의 <동물농장> / 작자미상 <아기장수 우투리> / 허먼멜빌의 <필경사 바틀비> / 윤동주의 <새로운 길>

 

 

이 책의 본 구성은 크게 4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글쓰기 스승과의 만남 / 발견의 재미 / 창조의 즐거움 / 글쓰기 연습>

글쓰기 실력을 쑥쑥 키워줄 중학교 교과서 수록 문학작품들을 맛깔나게 소개해 주시는
글쓰기 스승과의 만남~
작품이야기, 작가이야기, 문학작품의 탄생비화까지도 알게되는~ 재미있습니다.
이어지는 발견의 재미에서는 작가의 특징, 스타일을 살펴보고 독특한 글쓰기 비법도 배워보는 시간~
그리고 창조의 즐거움에서는 주제별, 유형별 글쓰기의 특징을 알아보고 실전에 적용~

 

 

 

 

 

 

 

 

마지막으로 글쓰기 연습
직접적인 훈련을 통해 나만의 창조적인 방법으로 글쓰기 훈련을 해보는 코너랍니다.
따로 정답이라고는 있을 수 없겠지만~ 그전에 배운 비법을 적용해 가며~
나만의 글쓰기 연습~
시, 소설, 인터뷰, 논설문 등 다양한 작품들, 작가들을 만나며
논리적이고 창조적인 글쓰기를 위한 쓰기 수업~ 어렵지않게 시작해 볼 수 있겠어요~

 

 

 

아이와 함께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쓰기수업 함께 읽어보며~
우리 아이들 중학교 국어교과서에서 만나게 될  문학작품 미리 만나보며~ 느끼는 점이 많았답니다.

각 장마다 글쓰기 스승과의 만남도 특별했구요~
몰랐던 작가님들의 이야기도 흥미로웠답니다. 작가의 삶을 이야기 들으며 작가에 대해 이해하고~
또 그렇게 저절로 이해되는 문학작품들~
일상의 사물을 한 가지 골라서 글을 써보는 글쓰기 연습이나~
내 주변에 있는 사물을 활용하며 다른 시선으로 글쓰기 연습 등~
알쏭달쏭한 초성 알아맞히기 게임처럼 즐기는 글쓰기 연습도 흥미로웠습니다.

중학생들은 필독서처럼 이 책으로 중학교 국어책에 나오는 문학작품들과 친해지면 좋을것 같구요~
예비중학생들에겐 중학교 국어수업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게 미리 만나보길 추천드려요~

 

s*****g 2018.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깊이 있게 읽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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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인문학 열풍이 불면서 아이부터 성인까지 책 읽기가 유행처럼 번졌습니다. 자기개발서 위주의 독서패턴이 고전 읽기라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독서에 대한 중요성은 누구나 공감하지만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습니다. 많이 읽는 것을 추구하는 사람도 있고, 몇 권이라도 깊게 읽자는 사람도 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책을 읽자는 사람도 있고,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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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인문학 열풍이 불면서 아이부터 성인까지 책 읽기가 유행처럼 번졌습니다. 자기개발서 위주의 독서패턴이 고전 읽기라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독서에 대한 중요성은 누구나 공감하지만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습니다. 많이 읽는 것을 추구하는 사람도 있고, 몇 권이라도 깊게 읽자는 사람도 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책을 읽자는 사람도 있고, 자기 분야에 대한 정밀한 내용을 담은 책을 읽자는 사람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어릴 때에는 다양한 종류의 책을 많이 읽어보고 점차 성인이 될수록 정밀한 내용을 깊이 읽어볼 것을 권장합니다. 어릴 때부터 미리 자기 관심분야를 한정해버리면 자신의 잠재된 관심과 능력을 알아볼 시간을 확보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어릴 때는 깊이 있게 읽는 것보다는 즐겁게 읽는 재미를 붙여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린이에서 성인으로 가는 길목인 청소년기는 이 둘을 적절히 조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그것에 대한 하나의 방법을 제시합니다. 책을 읽기 전, 읽고 난 후 어떻게 하면 독후활동을 잘 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담겨있습니다. 실제로 챕터별로 4개씩 총 16권의 책을 가지고 아이디어를 글감으로 발전시키고, 문장력과 표현력을 강화시키는 방법을 설명해줍니다. 논리적인 글을 전달하거나 한 편의 글을 완성시켜볼 수 있도록 하기도 합니다. 스스로 하나씩 읽어나가면서 책을 따라가다 보면 여기 나온 16권의 책 외에 다른 책을 읽을 때에도 적용시켜볼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저자가 어떻게 해서 그 글을 썼는지 글의 배경과 현실 속의 문제의식을 풀어줍니다. 이 책에 나온 내용을 읽기 전 미리 혼자서 16권의 책을 읽어보고 이 책을 통해 독서경험을 확장한다면 더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가 시켜서 읽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예능 프로그램을 재미있게 보듯이 이 책을 통하여 독서의 즐거움을 조금씩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아이들에게 제공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s*****n 2018.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쓰기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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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네 영역은 우리가 언어를 구사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매우 중요한 영역이다. 그 중에서도 쓰기는 모든 영역 중에서 상위에 있는 영역으로 사실 타고난 능력을 가지지 않고서는 쉽게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어린 시절부터 참으로 많은 것들을 써 왔다. 그러나 그 쓰기의 본질에 있어서 내가 써야겠다는 의지와 흥미를 가지고 쓴 적이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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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네 영역은 우리가 언어를 구사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매우 중요한 영역이다. 그 중에서도 쓰기는 모든 영역 중에서 상위에 있는 영역으로 사실 타고난 능력을 가지지 않고서는 쉽게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어린 시절부터 참으로 많은 것들을 써 왔다. 그러나 그 쓰기의 본질에 있어서 내가 써야겠다는 의지와 흥미를 가지고 쓴 적이 얼마나 있었는지를 생각해 보면 고개를 갸웃거리게 된다. 초,중,고,대학교까지 16년의 학습이 이루어지는 시간동안 우리에게 쓰기는 얼마나 어렵고 하기 싫고 어려운 존재였던가. 그럼에도 어른이 되어서 글을 쓴다는 것이 두렵기만 하다. 그런데 곰곰히 그 이유를 살펴보면 얼마나 글을 쓰는 방법을 알고, 글을 쓰는 과정을 거쳤는지 의심스럽기만 하다. 주제만 던져주고 정해진 공간을 채워가는 과정이 너무나도 벅차고 힘만 들었던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해답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어려운 텍스트가 아닌 중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책들을 중심으로 글쓰기의 기초부터 글의 살을 어떻게 붙여가는 지를 자세히 직접 써보면서 배울 수 있게 되어 있다. 너무나 어렵기만 했던 글쓰기가 이 책을 통해서 다소 해결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본다.

YES마니아 : 로얄 q****7 2018.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글쓰기 공부-'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쓰기 수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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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쓴다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아무 일도 아니지만 누군가에게는 참 부담스러운 일이다. 우리는 교육을 통해 글쓰기를 배워왔지만 체계적으로 오랜 시간에 걸쳐 집중적인 교육은 거의 받지 못하는 것 같다. 기껏해야 교과서 한 단원에서 글쓰기를 다루고 있으면 몇 가지 언급하고 넘어갈 때도 있으니... 그마저도 아이들이 즐거워하지 않기에 지도에 어려움을 느낄 때가 많다.   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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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쓴다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아무 일도 아니지만 누군가에게는 참 부담스러운 일이다. 우리는 교육을 통해 글쓰기를 배워왔지만 체계적으로 오랜 시간에 걸쳐 집중적인 교육은 거의 받지 못하는 것 같다. 기껏해야 교과서 한 단원에서 글쓰기를 다루고 있으면 몇 가지 언급하고 넘어갈 때도 있으니... 그마저도 아이들이 즐거워하지 않기에 지도에 어려움을 느낄 때가 많다. 


  중학교라고 다를까?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초등학생이 그대로 중학생이 되고 결국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것은 반복된다. 결국 글쓰기를 놓는 아이들도 생긴다. 예전에는 억지로 이런 저런 글쓰기 대회를 준비하면서 글을 쓸 기회가 많았는데 요즘에는 그런 것도 없으니 뭐... 억지로 독서록이라도 쓰게 하지 않으면 글쓰는 활동을 안하는 아이도 있다. 


  그런 초등학교 고학년아이들이 이 책으로 글쓰기를 연습하면 참 좋을 것 같다. 구성이 괜찮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중학교 국어책에 실려있는 16개의 글을 활용하여 글쓰기 연습을 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글쓰기 챕터는 크게 4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글을 먼저 제시하고 그 글과 관련해 할 수 있는 활동을 소개하고 있다. 나아가 각각의 글마다 글쓰기 연습장을 만들어 제시함으로써 글쓰기 책이라는 본연의 역할을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다.


  글쓰기 수업을 하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 좋았는데 난이도를 조금 낮춰 초등학교 고학년들에게 적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YES마니아 : 골드 y********5 2018.03.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