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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대한민국 사회에서의 직장은 남성이 구축해 놓은 시스템에서 여성이 적응해나가는 구조를 유지해 나갔다. 대다수의 직장은 남성의 생각과 가치관이 적극 반영되어 있었고, 여성은 상대적으로 배제된채 이어져 왔다. 보수적인 전통관에 따라 여성은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면 퇴사하는 분위기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고, 여전히 사회에서 여성들의 입장이 적극 반영되지 못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사회적으로 미투 운동이 나타나는 또다른 이유는 남성들이 사회의 주류로 나타나면서, 여성들이 배제되고, 그 안에서 나타나는 사회적 갈등이 하나의 이유가 된다. 남성은 직장내에서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서 단순한 실수라고 말하지만 여성의 기준으로 볼 때 그것이 결코 실수가 아니고, 수치심과 아픔이 계속 나타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이 책은 그런 남성 기준이 조직 시스템에서 탈피해 여성 조직시스템으로 바뀌는 과정에서 여성 조직의 리더가 된다면 꼭 명심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 50가지를 소개하고 있으며, 그 하나 하나 명심하고 실천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찾아나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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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기도 쉬운 일은 아니지만 여성이 성공자의 위치에 오를 수 있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특히 직장이라는 조직에서 수많은 사람들과 경쟁해서 성공하기는 더더욱 힘든 일이 아닐까 싶다. <성공적인 여성 조직 50가지 노하우>에서는 여성이 조직에서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을지 알아 볼 수 있다. 흔히들 여자와 남자는 뇌구조가 달라 대부분의 모든 것이 다르다고 한다. 생각이 다르고 감각이 다르고 반응이 다르고 행동이 다르다. 이 다름을 잘 파악하면 남성 중심 조직과 여성 중심 조직이 가지는 특성들을 통해 리더십도 달라지고 운영 방식도 달라져야 한다. 특히 남자는 목표 지향형이고 여자는 멀티태스크형이라고 할 수 있다. 여성 조직에서 보이는 특성을 이해하고 관리가 필요한데 모든 것은 규정대로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위계질서가 약한 조직이라도 직급의 체계를 유지하여야 조직이 산다. 우리나라는 나이에 따른 서열이 존재하기에 특히 중요한 부분이다. <성공적인 여성 조직 50가지 노하우>의 저자는 오랜시간 여자들이 대부분인 콜센터 사업 본부장으로 직원들을 관리했다. 그런 경험에서 오는 여성 조직만의 특징을 이 책 <성공적인 여성 조직 50가지 노하우>에 담고 있다. 남성 관리자로 여성 직원들을 관리하기가 많이 힘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오랜 경험으로 여성 중심의 조직을 관리하는 방법을 터득하는데 회식을 하더라도 여성의 시각에서 생각하고 바꾸어야 한다. 회식은 팀워크나 직원 간 상호 유대감을 형성하거나 동료애를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업무로 인해 쌓였던 스트레스도 해소할 목적으로 시행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회식은 반강제적으로 강요하기에 그런 문화를 버리고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직원들에게 맡겨 두어야 한다. 훌륭한 일터의 조건 중 하나는 조직 내부 구성원 간 신뢰를 바탕으로 형성된다고 한다. 그래서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조직의 성과가 개선되어 생산성이 증가할 수 있고 이직률을 줄이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직원들의 연결고리를 탄탄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그중 하나가 멘토링 제도로 멘토를 선발해 육성 운영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직원들의 크고 작은 경조사를 공식적으로 챙기도록 하는 것이다. 복리후생비로 운영할 수 있는 부모나 직계 가족에 대한 경조사를 효율적으로 잘 응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또한 공식적, 비공식적으로 회사 내 동아리를 많이 만들어 가도록 하는 것이다. 여성 조직의 경우 동아리 활성화를 통하여 조직의 구성원 간 인간관계 등 네트워크가 긴밀해지고 끈끈해지도록 만들어진다. 여성들의 사회진출은 전보다 더 활발하고 조직도 다양하고 그 수도 증가했다. 그런 여성 조직을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성공적인 여성 조직 50가지 노하우>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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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평등뿐만이 아니라 인간적인 평등에 이르기까지 우리 사회는 아직도 가야 이 책 "성공적인 여성 조직 50가지 노하우"는 조직의 리더에 대한 내용이 주를 남녀의 다를 수 밖에 없는 사실을 필두로 순화적 언어의 사용과 관계의 객관화, 성공적인 조직의 리더는 남성이든 여성이든 가리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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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여성 조직 50가지 노하우 직장 생활을 하면서 점점 더 내 영역이 넓어지고 지위가 올라갈수록 사람을 채용하고 관리하는 일들이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괜실히 대인공포증 비슷한 것이 가슴을 턱턱 막아설 때, 더더욱 사람관리가 무서워진다. 이럴 때 이 책을 만났다. 책을 받아드는 순간, 가슴이 설렜다.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은 이론서도 아니고, 논문도 아니며 본인의 자서전도 아니라고, 그러면서 직장 생활 30년 여성 조직을 관리하면서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여성 조직 관리자가 알아야 할 여성 조직 관리의 노하우로 정리하였다. 이 책의 구성은 “남자는 여자와 다르다, 여자의 처지에서 생각하라, 끝까지 신뢰하라, 권한을 이양하라, 꿈꾸게 하라, 동기부여 하라, 일하기 좋은 직장을 위하여, 경영자의 자기관리 하기, 여성 조직의 리더가 반드시 알아야할 10가지” 총 7part로 나뉘어져 있다. 여성과 남성은 생활하는 환경은 비슷하지만, 실제적으로 자세히 들어가 보면 화장실 문화가 다른 것처럼, 생활양식이나 패턴이나 공간이 다른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러한 남성과 여성의 차이점을 잘 파악해야한다. 우선 일차적으로 생각이 다르고 반응이 다르고 행동이 다르다. 이 세상에서 가정이나 조직에서 또는 기업에서 분명히 남녀 차이가 존재한다. 선천적으로 다르다거나 후천적으로 다른지에 대한 문제는 연구자들에게 맡기기로 하더라도, 실제 남녀 차이가 분명 존재한다는 것은 확실하다. 조직의 특성에 따라 관리방법도 달라져야 한단다. 우리 사회는 대개 남성중심 사회로 돌아간다. 현대로 올수록 물론 이런 사회가 여성중심 사회로 옮겨가고 있지만, 아직 멀었다. 남성 조직과 여성 조직의 운영 방식, 리더십은 달라져야 한다. 남성은 직설법을 사용하지만, 여성은 간접화법을 사용한다. 표현방식이 전혀 다르다. 여성이 남성에게 친절하다고 그 남성을 이성으로 좋아한다고 남성들은 착각을 한다. 전혀 여성은 그렇지 않은 그냥 사람남자에게 친절한 것인데도 말이다. 여성과 남성이 다른 것을 인정해야 한다. 남성은 목표 지향적이지만 여성은 멀티스태킹이 가능하다. 여성 조직의 특성을 이해하는 관리가 필요하다는 저자의 섬세한 감성을 본다. 가정을 꾸려가는 여자의 입장을 이해해주고 배려해야한다고 하는데, 내가 찾고자했던 책을 만났다. 사실 우리나라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가부장적이고 유교적인 문화가 뿌리 깊게 박혀있었다. 그러나 요즘은 많이 그런 문화가 없어지기는 했지만, 오랜 세월 우리 민족의 근간을 이뤘던 생각이 하루아침에 확 바뀔 수 없는 과동키 같은 것도 아직은 남아있다. 특히 성에 대한 차별이 매우 심한 편이다. 직장에서도 남성이 더 우월한 위치에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런 상황에서 여성은 늘 뒷전으로 밀리거나 무시되는 경향이 있는 것을 늘 경험하던 나로서는 저자의 말씀이 가슴에 많이 와 닿았다. 경영자의 여직원에 대한 섬세한 배려는 그만큼 회사를 성장시킨단다. 어떻게 경영자가 직원을 관리하는가에 따라 회사를 성장에 플러스 마이너스가 존재한단다. 그만큼 경영자가 직원을 향한 섬세한 배려를 하는 마인드가 매우 중요하단다. 얼마전 도시락 프렌차이즈를 하는 김승호 대표의 저서를 읽은 적이 있는데, 그는 고객들이 가게에 와서 직원들에게 못되게 굴면, 그 고객에게 “당신이 소중한 만큼 나의 직원도 당신 만큼 소중합니다. 우리 직원도 집에서는 귀한 아들입니다”라고 말하는 캠페인을 모든 프렌차이들이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다. 맞는 말 아닌가? 식당에 직원도 당당하게 존중받고 싶은 사람인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조목조목 ‘여성 직원에 대한 이해와 배려하는 방법’을 깨우쳐 주고 있어서 감사했다. 이런 내용들을 우리들에게 과감히 들려줄 수 있다는 것은 그만의 오랜 경험에서 나온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일까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란 생각으로 마지막 책장을 덮었다. 50가지의 여성조직을 위한 노하우를 익히는 이유는, 앞으로 여성들은 사회진출이 점점 더 늘어날 것이다. 그들과 함께 어우러져 이 세상을 살아가려면 여성에 대해 이해해야 섬세한 배려를 할 수 있고, 또 그 여성이 포함한 조직을 잘 이끌어갈 수 있을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이 읽고 읽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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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갈등이 심화되고, 여성에 대한 차별이 여전한 우리의 현실, 어떻게 하면 이를 극복하고 대승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 모든 사회 구성원을 비롯해, 각 분야의 경영자들이 고민하는 부분입니다. 모든 분야에서 여성은 활발한 사회진출을 이뤘고, 예전보다 나아진 근로조건이나 환경, 남성을 능가하는 업무적 능력이나 성과를 통해,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여성만의 감각이나 갈등으로 인한 사회적 대립과 갈등이 존재하고, 일부 몰지각한 여성들의 돌출행동으로 모든 여성이 일반화 당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이를 위한 해법에 대해 고민해봐야 하며, 이 책은 이런 점을 착안하여 여성조직에 대한 기본원리나 생태, 성과로 이어지는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남성에 비해 센스가 감각적인 측면, 적절한 보상과 동기부여가 선순환적으로 작동하면, 여성들은 잠재력을 표출하며 구체적인 성과를 만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남성보다 예민한 성향, 생각의 다름을 어떻게 풀어야 할 지, 유리천장이 강하게 존재하고 있는 현실에서 쉬운 일은 아닙니다. 때로는 사소한 갈등이 큰 사건으로 커지기도 하며, 남성들의 상하조직이나 위계질서보다 더 강한 담합이나 따돌림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여성이라는 기존의 편견보다는 하나의 인격체로 대해주는 사회적 분위기가 연출되어야 합니다. 차별을 하지 않고, 대신 권한을 부여하며, 여기에 대해선 확실한 책임을 주는 방향입니다. 리더십이든 사회관계든, 동등한 입장에서 바라보고, 대우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또한 비공식 채널이나 사적인 영역의 구축보다는 정면돌파를 통한 문제해결, 할 수 있다고 믿어주고 맡겨주는 업무지시나 성과독려도 중요합니다. 또한 감성에 치우치기 쉬운 여성들의 성향상, 이성적이며 합리적인 방향성을 제시하고, 확실한 원칙이나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해야 합니다. 분명 여성들도 뛰어난 인재들이 많습니다. 또한 사회적인 문제를 해결하거나, 경제적 침체를 돌파하기 위해서도, 여성들의 활발한 활동은 필수적이며, 결혼이나 출산, 육아로 인한 성장의 저해, 사회적 장애물을 걷어내야 할 것입니다. 그들이 원하는 방향성을 들어주되, 확실한 책임부여를 통한 성과평가, 이를 통해 그들만의 장점을 발현하도록, 기업의 입장에서도 매우 영리한 전략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 책은 이런 점에 대한 언급, 그리고 우리 사회가 편견으로 오해하고 있는 여성에 대한 차별, 그들도 할 수 있다는 새로운 발상의 전환 등 여성조직 자체를 바라보는 눈을 달리 보고 있습니다. 차별과 제한이 아닌, 공감과 존중의 방향으로, 여성 조직의 구성과 원리, 장단점을 심층적으로 분석하며,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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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여성 조직 50가지 노하우 결혼후 두 아이를 출산한 후 작은 아이가 유치원을 다닐 무렵 저도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후로도 5년정도 직장생활을 하고 있고 지금은 제 주변분들도 아이들이 자라면서 대부분 직장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저는 아버지가 운영하시는 회사에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고 여성은 저뿐이기 때문에 특별히 갈등도 없고 문제점도 없이 일을 하고 있지만 여성직원들이 많은 기업을 운영하고 관리해야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이 반드시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여성이 주를 이루는 조직을 문제없이 잘 이끌기 위해 여성과 남성이 분명 다른다는 것을 잊지말아야하며, 여성들의 장점을 살려 부드럽게 조직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방법들이 잘 설명되어 있답니다. 미투 열풍으로 그동안은 문제없었던 사회 풍습이 이제는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사회가 되었고 이제는 여성이기 때문에 무조건 말못하고 지냈던 그런 시대는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합니다. 그렇기때문에 리더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성들도 즐겁게 회식을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고 여성의 시각에서 생각하고 배려하고 있다는 것을 여성들이 느낀다면 여성들은 분명 감동과 함께 배신하지 않을 것입니다. 리더로서 실수를 했더라도 반드시 인정하고 사과할 수 있는 리더로서, 진정한 리더가 되어 모든 이들로부터 존경을 받는다면 직원들은 진심으로 충성하게 될것입니다. 조직의 리더는 또한 누구에게나 공평해야한다는 것을 잊지말아야합니다. 사람이기때문에 감정이 섞일 수 있겠지만 절대 평등심을 잃지 말아야합니다. 그것이 깨어졌을때 조직의 리더로서 존경받을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저는 회사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무조건적인 절약으로부터 복리후생에 관한 것들을 생각해보지 못하고 지냈었는데 과감히 그들의 입장에서 변화를 시도한 것에 대한 결과는 기대 이상이었다는 평가로 돌아왔네요. 언젠간 저도 어떤 작은 조직을 이끌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존경받는 리더로서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해야할지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여성을 이끄는 리더라면 또한 여성 조직이 아니더라도 조직을 이끄는 훌륭한 리더가 되기를 원한다면 반드시 이 책은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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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여자라고 해서 무시하는 회사도 간혹 있습니다. 시대가 변화하는 만큼 남녀 관계없이 일하는 사람으로 존중하고 배려해야 합니다. 책 제목을 봤을떄 여성 조직에 관한 내용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책은 리더가 될 사람은 꼭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 그 전에 있는 팀장님이 누가 좋은 사람인지 좋지 않았던 사람인지 알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리더 위치에 가면 책이 알려준 방법으로 인정받는 리더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정당한 일에는 당장 손해가 나더라고 원칙대로 진행합니다. 쉬운 말이면서 막상 회사의 존폐 위기에서는 원칙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리고 직원을 보호하지 않는 리더는 리더가 될 자격이 없습니다. 직원들을 소모품으로 생각하면 직원들은 리더의 존경와 충성을 다 하지 않습니다. 결국 팀이 무너지거나 회사가 없어질 위기에 빠집니다. 그리고 비전을 제시해야 합니다. 회사와 직원들이 비전을 공유해서 큰 꿈을 향해 함께 가야지 성공을 할 수 있습니다.넌 너대로 가고 난 그저 시키는 일만 할렸다 라고 만들면 이직률도 높은 원인이 됩니다. 조직원이 꿈꾸고 성장을 위해 열심히 일하게 할 수 있도록 해주면 그 조직은 자연스럽게 성장하게 됩니다. 책에서 리더가 해야 할 일 50가지를 소개 하고 있습니다. 어디선가 한번쯤 다 들어볼듯한 내용이지만 지켜지지 않는게 문제 입니다. 책을 옆에 두고 외울 수 있도록 자주자주 리더가 될 사람들을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원하는 직장에서 재미있게 일 할 수 있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나 자신부터 자주자주 읽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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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일이 될 것 같기는 하지만 어느정도 내가 종사하게 될 업종도 여성 직원들이 남성 직원보다 많은 곳이다보니 여성 조직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둘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했다. 남중, 남고를 나왔고 대학교도 남자의 비율이 높은 학과를 나오다보니 남성 조직에 익숙한 나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배운 것 같다. 정기적인 면담을 해서 그저 들어주고 그들을 이해해 주라는 것, 여성 직원의 친밀한 태도를 절대 오해하거나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말라, 작은 일을 기억해 주는 것이 배려의 시작이다 등등 평상시에 생각 안해봤던 내용들을 배울 수 있었다. 읽다보면 꼭 여성 조직에만 적용되는 사안이 아니라 남성 조직에서도 충분히 도움이 될만한 조언들이 많이 들어 있어서 좋았다. 외모나 나이에 따라 상대방을 차별대우하지 말라,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대해라, 어떠한 직급이라도 정중하게 대우하라, 감동 시키면 배신하지 않는다, 뒷담화는 뒷담화로 끝내야지 조직의 관리자는 뒷담화를 인정하지 말아야 한다 등등 좋은 말들이 많이 들어 있었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조언은 "완벽한 사람은 없다. 리더도 실수한다, 실수했을 경우 곧바로 사과하라"는 말인데 당연한 이야기지만 사실 사람이 실수를 했을때 바로 잘못을 인정하고 하급자에게 사과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다. 나도 지금은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그 위치에 올라가게 되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이고... 그렇지만 조직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덕목이라고 생각하고 잊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 역시 모든 경영 관련 책들이 그렇듯이 이런 책 한권을 읽는다고 해서 내 리더쉽에 엄청난 변화가 생기고 순식간에 여성 조직을 성공적으로 지휘할 수 있는 능력을 얻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이런 책들에서 얻은 지식들을 실생활에서 조금씩 조금씩 상기해내서 써먹으려고 노력하다 보면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 싶다. 요즘 경제나 재테크, 투자 관련 책들 위주로 많이 읽다보니 경영이나 리더쉽 관련 책은 정말 오랜만에 읽는 것이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더욱 감회가 새로웠다. 여성 위주로 구성된 조직에 몸담고 있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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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성 직원들이 많은 조직에서 관리자로서 알아야할 여성 조직 관리방법이 수록되어 있는 책이다. 저자는 오랜기간 여성직원이 많은 조직에서 몸 담아 왔고, 이를 통해 습득한 노하우를 안내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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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크게 공감했던 부분은 크게 3가지였다. 첫째, 여성들에게 직원들의 대소사를 기억해주는 일이다. 이제 막 입학한 자녀들에 대하여 또는 병원에 입원한 가족에 대하여 안부를 물으면 여직원들이 고마워하며 더욱 존경하고 잘 따른다는 것이다. 남성들은 흡연을 하면서, 혹은 술자리에서 많은 대화를 나눈다. 그러나 요즘 미투열풍이 불면서 여성들과 함께하는 술자리를 꺼려하고 같이 가자는 이야기 조차 하지 않는 조직도 있다고 한다. 이럴수록 관리자가 좀더 세심하게 직원들의 대소사를 기억해준다면 상사에 대한 충성도가 증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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