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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맞이해서 처음 자수를 해봤는데 3시간 이상 걸렸지만 완성해놓고 나니 뿌듯하더라구요 빨간색 카네이션도 다시 나오면 해보고싶네요 실도 넉넉히 들어있고 구성이 괜찮은데 포장지로 온 종이 한쪽귀퉁이가 잘려서 덜렁거리더라구요 이것만 아니면 완벽했을것같습니다 적당한 크기안에 담겨있어서 이동하면서 하게된다면 불편함없이 담아서 다닐 수 있을 것 같아요 저 키트와 가위, 글루건만 있으면 완성할 수 있습니다 저는 글루건이 없어서 그냥 양면테이프 사용했어요 나중에 떨어질까봐 좀 걱정되지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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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빨강 구매하고 실망하고 완성한 후 흥미 붙임! 곧 분홍 보라 연속 구입 ㅎㅎ 재미 붙여서 다른 거 해보려고 찾아보니, 키트도 잘 없고, 있어도 설명이 부실해서 초보자에게 어렵다고 함 알아보니, 초보자에게 프랑스 자수 입문하기 아주 쉽게 만들어놓은 세트였음! 프랑스 자수는 전체적으로 넘나 비싼 것- 쉽지 않고, 노력 많이 들고, 시간은 더 많이 드는 비싼 취미;; 그래도 희안하게 점점 빠져든다- 아쉬운점- 각 세트를 구매하면 똑같은 책이 세권이 된다는 것! 옵션 달아서 책은 하나만 가질 수 있도록 하면 가격도 좋아지고, 환경도 살릴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