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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학년이 높아질수록 연산의 중요성은 나날이 커진답니다. 아이들의 제 학년 수학 문제를 풀면서 나오는 연산 연습과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는 뇌의 용량에 비례하면 당연지사 연산의 속도와 정확도는 당연히 빛의 속도로 빨라지고 100%의 정확도를 보여야함이 당연하지만 그건 사람 생각뿐이랍니다. 충분한 연습이 되지 않는 연산의 정확도는 나날이 떨어지기가 오히려 쉬답니다. 문제가 점점 어려워지잖아요. 쉬운 예로는 아마 우리의 실생활을 생각해보면 충분히 아시지 않을까? 매일 사용하는 머리이건만 가끔은 슈퍼에서 사온 물건 몇개의 가격 더하기와 빼기가 잘 안되는 경우가 다들 있지 않으신지?(아님 저만 그럴수도 있구요.)
5학년에서 6학년으로 올라가면 분수와 소수, 혹은 두 개가 같이 섞여 계산을 요하는 문제들이 매일 등장하게 된답니다. 나름 수학은 못하지만 계산은 빨랐던 우리 공주님도 이젠 점점 속도가 느려지기 시작한답니다. 그래서 요즘은 매일 [기적의 계산법]으로 연산을 따로 잡아주기로 했답니다.
11권 <분수와 소수의 나눗셈 고급>지금 11권 분수와 소수의 나눗셈 고급편을 푸는데, 고급이라하니 아이가 좋아한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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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네모칸이랍니다.의외로 소수가 들어간 나눗셈이나 곱셈에서 자릿수때문에 헷갈릴 때가 많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랍니다.
시간 기록과 맞은 갯수 입력하는 칸이 있답니다.아이가 싫어할까봐 안하려고 했는데, 자기가 그래프 그려가며 상위 10% 진입시간과 평균시간과의 사이 간격을 좁히려 애를 쓰니 나름 괜찮더라구요.
수학에서의 연산의 시간과 정확도는 점점 중요해지면서도 기본이 되야하는 지라 지금부터 연산을 잡기위한 노력을 하려고한답니다. 아무래도 연산이 쉬워지다보면 수학이 좀더 빠르게 다가오지않을까 하는 기대도 가지고요. 조금씩 스며들어간 빗물에 옷깃이 젓듯이, 매일 하는 조금의 짜투리 시간이 아이의 소중한 수학의 기본이 되지않을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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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이 안되면 수학에 흥미가 없다고 하는 말이 고학년으로 갈수록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간절히 드는 것 같아요. 큰아이를 학습지를 어릴때 부터 시켰는데 그다지 효과가 없었었던듯 싶어서 작은 아이는 상대적으로 숙제 부분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선에서 연산을 했는데 처음에는 다들 쓰시는 다른 책으로 했는데 그 책도 좋았지만 아이가 한 챕터 마다 앞장에 있는 학년 평균,상위권 평균 시간을 보면서 도전을 하더라구요. 그 맛에 시간을 더 빨리 하려고도 하고... 암튼 아이는 아이다 싶으면서 아이들의 심리를 잘 파악하고 있다는 생각에 믿음이 갔어요. 문제 수가 조금 부족하다 싶을때는 다른 책 한권을 더 풀기도 하면서 연산을 하는데 제 경우에는 학습지 보다 나은듯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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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 문제집 시리지를 깔끔히 푸는 학생이 있다면 인내력이 대단한 학생일 것!!
그런데 이 문제집 인기는 있으리라 본다^^ 왜냐 부모님의 환상을 마구마구 충족 시키는 문제집이 아닐까 하는 개인적 의견...
물론 같은 것을 풀어서 연산 실력이 는다는 것은 좋으나 부족한 부분 발췌해서 푸는 것은 좋을 듯 하나
꾸준히 적은 양..내가 봤을 때는 한바닥에서 한장! 효과 있으나
문제집을 푸는 학생입장에서 빽빽히 적힌 문제에 장마다 그득한 문제에 지루함이 느껴질 듯... 완료를 함으로 얻어지는 성취감은 없다
자식 노는 꼴을^^ 못 보는 부모님이 사고 싶지 않으실까하는 생각이 든다.. 문제집의 의도는 좋은 문제집..
제대로만 푼다면 기타 연산 문제집보다 가격대비 완전 빵빵한 문제로 부모님의 문제집 값을 굳힐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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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기적의 계산법으로 연산을 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10분 한학기에 1권씩 기적의 계산법을 풀리고 나니 연산에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연산의 속도가 빨라지니 수학 문제를 푸는 시간도 빨라지고 정확도도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문제 유형을 파악하는 것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빠르고 정확한 계산 속도라고 생각합니다. 기적의 계산법을 꾸준히 시키면 아이가 수학에 자신감을 갖고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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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바다로 캠핑을 4일 다녀왓더니 이번주 진행이 영~ 부실했어요. 휴양림으로 갔을땐 시원하고 조용하고 쉬다 오니 밀리는것없이 하고 왔거든요. 바닷가로 갔더니 낮엔 덥지 물놀이해야지.. 4장 찢어서 가볍게 들고갔다가 한문제도 못풀고 고대로 들고 왔답니다.
매일 4페이지씩 밀리거 해야한다... 막 시켜봤는데요.
안한다 소린 안했지만 오답이 3문제씩 나오네요... 오답을 모두 정답으로 잘 고치긴했지만 못미덥습니다. 한권을 반복해서 더 풀어보던지 분수와 소수의 혼합계산 부분을 좀 더 연습을 해야하긴 할것같아요.
한 이틀동안 14페이지 빡시게 했으니 나쁘진 않네요... 방학동안 11 한권 완벽하게 딱 풀려볼려고 세웠던 계획이 좀 틀어져서 아쉽지만. 학습단덕분에 꾸준히 잘 해낼수 있었던것같아서 제 스스로 만족스러워요. 사실을 고백하자면요. 이 교재는 우리 큰애가 초 5학년때였나,, 5년전이네요.. 연산연습하려고 샀던 교재인데 도무지 안하려고 해서 버리기는 아깝고... 이사올때도 싸들고 왔던 연산책이거든요. 이렇게 묵혀두었다가 방학을 앞두고 학습단을 모집한다길래 신청후 교재를 주문하려니 갑자기 생각이 나서 찾아보았던거랍니다. 세상에... 5년만에 빛바랜 낡은책으로 이렇게 주인을 만나 빛을 보고 쓰임새있는 본인의 임무를 완수하게되네요... 지금도 연산으로써는 최고로 꼽히는 교재이고 그래서 저도 선택을 했지만요. 그 당시에도 기적의 계산법의 인기는 대단했었어요. 휴가때 밀린 분량은 8월 말까지는 넉넉하게 마무리 하는걸로 11권을 끝마칠수 있을것같아요. 저도 몰랐던 아이의 구멍을 찾을수 있게 일조해준 기적의 계산법 넘 고맙네요
다시 한 권 반복해서 풀어볼땐 오답 없이 하는걸 목표로 더욱 충실하게 연습해볼께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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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기적의 계산법 11권 우리 아이 7살부터 현재.. 6학년인 지금까지 계속 하고 있는 기적의 계산법입니다. 조금 힘들었던 부분도 있었지만.. 그래도 요문제지 때문에 학원한번 안가고.. 아이가 젤 좋아하는 과목이 수학이 되었어요.. 물론 학교에서도 잘하고 있구요.. 가끔 욕심도 내기도 하고.. 고민하기도 하고..12권이 끝인데.. 곧 중학교 대비도 하려구 합니다. 부지런히 해야겠지요.. 열심히 할 수 있는 최고의 문제지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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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떤 교재를 학습하셨나요? 기적의 계산법 5권(예비3학년), 11권(예비 6학년)
2. 학습일지에 올려주셨던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 한 장을 업로드해주세요. 시간 단축도 꾸준히 올라가고 정답률도 높은 게 젤 뿌듯하고 좋았네요~^^
3. 엄마표 학습단에 참여하신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원래 엄마표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기존에 하고있던 교재를 바꿔 줄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하던 참에 기적의 공부방을 알게 되었고, 열심히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학습단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4. 학습한 도서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이었나요? 장점은 정답률과 시간 단축을 그래프로 나타내게 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 성취감과 목표의식을 갖게 해주어 물제 풀 때 동기부여가 확실하게 되었어요^^ 단점이라면 한 권을 끝내고 뒷부분에 마무리평가 같은 게 있으면, 공부했던 단계가 정리도 되고 부족하다 싶으면 복습 과정을 들어갈 수 있는 확인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5. 다음 기수 학습단에게 '이렇게 활용해보세요!'라고 조언하고 싶은 내용이 있으신가요? 처음 시작하실 때 원래 학년보다 한 단계 낮은 부분부터 시작하시는 게 좋을 듯 싶네요~문제량이 많지 않아서 복습하지 않으면 진도가 넘 빨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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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칙 연산은 4학년때 마무리가 된다. 그 정도면 어떤 연산도 가능한 기본은 마무리가 된다. 사칙 연산의 응용부분도 꾸준히 연습을 해야 문제의 유형에 대한 감을 놓치지 않는 것 같다. 그림도, 설명도 없이 연산문제만 있는 이 교재가 지루해보이도 하고, 숨이 턱 막힐 것 같기도 해서 엄마로서 선뜻 손이 안가기도 했다. 그래서 집에서 다른 교과 공부하기 전에 워밍업 차원에서 하루에 한장 정도만 풀게 한다. 5~10분 정도 넉넉히 시간을 주고 풀게 하는데, 순전히 습관, 워밍업, 연산의 감을 놓치지 않겠다는 선에서... 6학년 교과 과정에도 분수와 소수를 이용한 연산이 나오는데 어느 부분에서 약한지 파악하기도 쉽다. 다른 연산 문제집보다 문제수도 적당하고, 난이도도 적당하고 부족한 부분만 따로 골라서 해도 좋은 것 같다. 꾸준히 습관 들이기에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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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연산
안녕하세요. 빼밀리입니다. 초등수학은 연산이 대부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텐데요, 연산실력은 하루아침에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닌 꾸준한 연습과정이 필요하기에 매일매일 1-2장이라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에요.
하지만 저도 그렇지만 매번 반복되는 연산은 아이에게 학습적 의욕을 저하시키고, 질리게 해서... 오히려 악 영향을 주는데요, 하루에 한 장, 한 가지 유형이 아닌 두 가지 유형의 문제를 풀도록 함으로써 아이의 지루함과 어려움을 덜어준 New 기적의 계산법 만나 보았답니다.
New 기적의 계산법은 학년별로 구성이 되어있고 한 학년 연산을 2권에 끝내도록 되어 있는 초등 연산 학습지랍니다.
이번에 만나본 교재는 11권으로 초등학교 6학년에 해당이 되는데요, 초5학년 쭌군은 현재 10권을 풀고 있고, 그 다음에 풀려고 미리 만나 보았어요.
저희는 기적의 계산법으로 초등 연산 학습지를 꾸준히 해 왔던 터라 아이의 수준을 알 수 있는데요, 만약 어느 단계부터 풀어야 할지를 모르겠다면 기적의 계산법 연산 학력 진단 서비스 (http://school.gilbut.co.kr/book/book_note_view.aspx?seq=63&cntTF=T)를 통해 체크를 한 후 그에 맞는 단계를 학습하면 될 듯 하네요.
자기 자신에게 맞는 단계를 선택했다면 본격적인 초등 연산 학습지를 풀어 볼 차례인데요, 우선 계산 원리를 이해하고, 혹여 자기가 알고 있는 것이 잘 못 된 방법이라면... 제대로 알고 넘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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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에 딱 2쪽, 매일매일 A, B 서로 다른 유형의 문제를 풀어 보면서 반복연산에 대한 어려움이나 지루함을 덜어 보아요.
문제풀이 후에는 <학력진단표>에 걸린 시간과 맞은 개수를 적어 하루의 학습을 스스로 관리하고, 체크해 봅니다. 더불어 자기주도학습의 기초도 마련해 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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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의 초등 연산 학습지의 경우는 여기에서 끝이 나지만 기적의 계산법은 색다른데요, 5일 동안의 학력진단표를 보고, 아이와 함께 평가, 반성 후 칭찬과 격려를 해 주고, <엄마표 생활기록부>에 아이의 성취도를 기록하여 엄마표 성적표로 이용을 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이의 계산력은 부모의 관심으로 성장한다고 해요. 초등 연산이 부족하면 중학교에 올라가서... 수학 문제를 풀 때 시간이 많이 부족해 당황하게 되는데요, 규칙적으로 매일매일 한 장만 풀어 준다면 그런 걱정 할 필요가 없을 것 같더라고요.
우리 아이들이 왜 연산을 싫어하는지... 그 이유를 파악하고 그것을 개선한 New 기적의 계산법으로 아이들의 초등 연산 실력 쑥쑥 늘려보자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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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 연산은 오랫동안 학습지를 해왔기 때문에 뒤지지않아요. 큰애 1학년 때부터 했으니 오래 했네요 민양 내년에 중학생이 되니...
하지만 애들이 하는 연산훈련교재 학습지에는 도형파트가 없어서 기적의 도형계산법을 얼마전 열심히 민양이 풀었어요 그래서 이젠 웬만한 도형문제는 자신있게 풀게 되었어요.
또 지난 수학경시대회에서는 기적의 수학문장제로 많은 도움을 받아 좋은 성적을 냈었구요 이제 중학생이 되면 기적의 중학연산 풀어보면 딱이겠어요
민양은 그렇게 차근히 밟아가는데 윤군은 그렇지 않은 것 같아 기적의 계산법으로 이번 기회에 연산훈련 딱 잡아주려고 합니다. 학습지는 하고 있지만 민양처럼 길벗교재로 정리해 주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하려고 합니다
기적의 계산법 학습관리는 학력진단표를 통해 기록을 하면서 정확하면서도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끔 하였으며 기본개념학습을 통해 몰랐던 것은 알고 넘어가게 하는 연산훈련교재에요
본 학습에서는 다양한 문제를 통해 실력을 쌓게 구성이 되어있어요 총 5일차의 수업을 통해 한 파트의 공부를 완벽하게 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지금 윤군이 조금 어려워하고 있는 분수의 사칙연산이 기적의 계산법 11권에 들어있어요 이것만 다 하면 분수, 소수에 대해서는 마스터할 수 있겠어요
맞은 갯수와 시간을 적는 학습관리표가 있어서 자신의 향상되고 있는 실력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이런 섹션을 통해 몰랐던 것은 다시 공부할 수 있어요 짧지만 분수의 사칙연산에 대해 이해를 할 수 있는 연산훈련교재의 개념학습~
학습지를 통해 다 했던건데 또 하라고 한다고 입이 툭 튀어나와 하던 윤군....
하지만 기적의 계산법이 그리 호락호락 하지만은 않습니다 왜? 학습지보다 시간이 안 나오는거에요. 문제가 어려운건가? 아니면 풀기 귀찮다고 대충대충?
윤군의 경우는 후자의 경우였어요 많이 풀어봤던 문제라고 대충대충~ 몇장 풀더니 아뿔싸!!! 하면서 자세를 바로하고 문제를 풀었어요. 얕볼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죠
방학동안에 이 기적의 계산법 11권을 마스터하고 12권 방정식을 해야겠어요 6학년되면 방정식 나오는데 본 교과 나갈때 조금 도움되라고 풀려야겠어요
학습지를 안 하거나 연산에 자신이 없는 아이들은 이런 연산훈련교재를 통해 실력을 다지는 것도 좋은 방법일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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