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의 이전 책들에 비해 약간의ㅡ노하우들이나 이유들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성실님 수준을 기대하면 안되구요..-_-;;;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기본 스콘이 마음에 들고, 나머지는 참고하면 좋은 정도랄까? 레서피 중에 스컨 반죽안에 수분감이 많은 속재료를 넣는 경우도 있는데 만든 즉시 다 안먹으면 눅눅해질거 생각하니 좀 아쉽네요 책이 넓적한 편이라 팔요이상의 여백이 많아, 한 페이지에 사진만 두 컷 실린것도 허다하고.. 이럴거면 마들렌이랑 스콘, 한꺼번에 묶어서 출간하는게 좋았을것 같네요 |
|
스콘책은 미리보기도 보지않고 그냥 구입한 책 입니다. 스콘에 대한 책들이 많이 나오지 않았을 시점에 구움류중에서 한 챕터만 스콘만을 밀고 나간 책이라는 점에서 큰 점수를 주었습니다. 막상 책을 받았을때는... 기본 스콘 말고는 응용을 그다지 하고 싶지 않은 스콘류가 많았고 계속 재료만 추가해서 같은 제품을 만들어 낸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공정이 좀 더 자세했으면 생각했고 사진 구성은 좋았지만 너무 쓸데없이 사진이 크게 나온 것은 글쎄요....그렇게 화려하고 이쁜 아이들은 아닌지라 사진은 그냥 그렇습니다. 기대를 좀 했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았고 이런 류의 책은( 한 품목만 집중적으로 다룬 책) ㅔ꼭 서점에 가서 보고 난 뒤에 구입하리라 생각했습니다. |
|
집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해피해피케이크 매장이 있어요. 오다 가다 멀리서도 보이는.. 눈에 띄는 매장에 (이 동네 사시는 분들이라면 아실 거예요. ㅎㅎ) 언제 한번 가야지 하며 처음 발걸음을 한 게 벌써 1년 전이네요.
알고 보니 참으로 애정하는 책, 보틀 케이크의 저자가 운영하는 디저트 가게였어요. 그 분들은 저를 모르시겠지만.. 저는 가끔 매장에 들르면 들뜬 팬심을 숨긴 채 디저트를 주문해요. ㅎㅎ
알록달록 사랑스러운 디저트 중에 뭘 먹을까 고심하는 재미도 있지만 스탭 분들이 매번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달콤한 향과 함께 다른 세계로 다녀오는 기분이에요.
이런 분들이 만드는 스콘 책이라면 다를 거라고 생각하며 구입했어요. 15가지의 레시피가 실려 있는데 스콘에 이런 재료가? 싶었던 레시피가 여럿 있어서 참 좋아요. 내일은 감자 바질 스콘으로 하루를 시작해 보려고 해요.
|
|
김민정선생님 책은 모두 있어요. 책하나하나 모두 즐겨보고 있구요. 지난번 마들렌부터는 해피해피케이크팀에서 책을 발간하시는데요 모두모여 얼마나 고민하면서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접근했는지 알겠더라구요. 마들렌도 쉽고 재미있게 만들고 있었는데 스콘책까지 내주시니 여가시간을 베이킹하며 행복한 시간 보낼 수 있을거 같아요. 언젠가는 수업들으러.가는 그 날을 꿈꾸며 오늘은 또 무얼 만들까 행복한 고민에 빠져봅니다.
|
|
스콘(scone)은 영국의 대표 요리로 베이킹소다나 베이킹파우더를 밀가루 반죽에 넣어 부풀려 만드는 빵의 일종이다. 빵은 참 맛나는 음식이다. 밀가루와 설탕, 버터라는 다소 부담스러운 재료가 들어가지만 그래도 빵은 여전히 우리 일상에서 빠질수 없는 먹거리고 간식거리다. 스콘은 바싹한 식감과 버터의 향긋함이 묻어져 나오는 빵이다. 스콘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 처음 알게 되었지만 넣는 재료에 따라 다양한 맛과 모양을 연출할수 있다. 이 책은 스콘이라는 빵을 집에서 직접 해볼 수 있는 요리책이다. 오븐이 있긴하지만 잘 사용하지 않게 되고 집에서 빵을 만드는 과정도 복잡하고 뒷처리가 힘들어서 망설이게 되는데 단단하면서도 다양한 빵을 맛볼수 있는 계기가 될것 같다. 사먹는 빵은 맛이 있긴 하지만. 들어가는 재료를 확인할 수 없어서 부담스럽지만 내가 직접 만들어 먹으면 아이들에게도 좋은 아빠의 이미지를 가질수 있을거란 희망도 가져본다. 조금은 덜 달고 맛난 빵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것 같다. |
|
개인적으로 베이킹은 전혀 해본 적이 없는데 그저 스콘이 좋아서 덜컥 사본 책이에요. 스콘 향이 날것만 같이 너무 먹음직스럽게 잘 구성되어있어요. 그러나 입문자에게는 만들어보기는 조금 무리가 있을 것 같네요. 그럴만도하죠. 베알못이면서 스콘부터 만들 생각을 했다니 제가 생각해도 참.. 결론적으로 책을 한번 훝어보았으너 쉽사리 도전해볼 용기가 나지 않아 책장에 꽂아놓은 책입니다. 그래도 언젠가 스콘을 만들어보는 날이 오겠죠 ㅎㅎㅎ 책 자체나 구성은 고급스럽고 좋다고 생각해요. 소장용으로 구매했다고 생각하려고요. |
|
요즘정말 구운과자가 대세예요 마들렌책사보고 좋아서 구매합니다. ㅇ젠 디저트가 보편화되는거같아요 한쿡도 조선도 헬조선 화이팅 디저트먹고 힘내자 사람들 먹는욕심최고조 ㅎㅎ 먹는게 남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0자너무길어요 좀줄여오 진짜 사람들 다 읽지도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