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명인간을 소재로한 이야기나 소설, 영화 등등 많이 나와있다. 그래서 딱히 새로울게 없는 소재같은데 이 소설은 조금 특이했다. 하루 아침에 투명인간이 되는 설정이 아니라, 투명인간을 만드는 약품을 우연히 발견한다. 이걸 가지고 투명인간 실험을 하게 되는데, 그 대상으로 선택된 인간이 크롤리라는 일반인이었다. 실험과정이 블랙 코미디를 보는 거 같기도 하고 굉장히 흥미롭게 전개가 되어서 읽을만 했다. 투명인간이 되는 물질을 상업적으로 어떻게 이용할까 의논하는데서는 괜스레 읽은 독자인 나도 혹하기도 했다. 이런 물질이 있다면 다들 악용을 할거 같기도 하다. 재밌는 소재로 상상력을 발휘해 신기하게 풀어나간 소설이었다. |
| 실험을 하던 도중에 우연히 투명인간을 만들 수 있는 약품을 발견하게 된 과학자들은 자신들이 알아낸 약품을 세상에 발표할 것인지 말 것인지 논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논의 끝에 가장 평균적이고 보통인 사람을 선정하여 약물 주입 후 그가 보이는 행동을 관찰한 후 약품의 발표 여부를 결정하기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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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레이놀즈 저 보통 사람 리뷰입니다 투명인간 소재가 흥미로워서 구입했습니다 에스에프장르에 투명인간이라는 소재 부터가 재미있지만 생각보다도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쉬운 글이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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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의 과학자들이 각자 우연히 발견한 물질을 배합하면 생물을 투명하게 만들 수 |
| 맥 레이놀즈 작가가 선보이는 sf 작품인 보통 사람은 평범하고 일반적인 인간상을 지닌 것처럼 보이는 캐릭터가 여럿 등장하는 작품입니다. 그리고 그 일반인같은 캐릭터의 여러 면모를 sf 배경 속에서 다층적이고 입체적이며 공감되도록 묘사하면서, 스토리 자체도 흥미진진한 sf 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비현실적으로 느껴지는 설정이 작중에서 중요하게 묘사되며, 스토리에 공감되게 녹아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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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롤리는 그들과 마주보고 앉기 위해 티비를 앞에 있는 의자와 씨름했고 그리고는 앉았다. 프레데릭 브라운은 본론으로 들어갔다. 부라운은 목을 가다듬고 엄지와 집게 손가락으로 안경을 밀며 더욱 단단히 코에 붙였다. 로스 올리는 그의 축구선수 같은 어깨를 움직여 진지하게 앞으로 숙였다. 몸집이 작은 닥터 브라운이 자신의 손가락을 하나하나 꼽는 장면을 설명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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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브라운, 로스 울리와 펫 오가라 세명의 과학자는 연구도중
굉장히 혁신적인 발명품... 하지만 그 사용에 따라 폭발적인 문제를
그 대상자로 뽑힌 시골남자 크롤리. 처음에는 순조로워 보이던 그 실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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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적인 느낌이 가득한 소설 입니다. 만화 나 히어로 같은 문화는 미국에서 드물지 않은것으로 약품이나 방사능 거미 인체 일부를 사이보그 로 개조 등을 통해 미국 히어로 느낌의 영웅이 탄생 합니다. 물론 그런 능력을 얻을수 있는 약품이 있다면 우선 그 약품을 사용하여 수퍼 인류가 될것인가 하는것에는 인간은 생각하고 자신의 능력에 초인적인 능력이 생겨난다고 해도 그 약품을 선택할수 있는 인물은 드물것 입니다.소설이 내용이 어려움이 있지만 가독성이 있습니다. 이런 약품을 통해 강해지는 미국식의 히어로는 영화나 드라마 에서도 자주 등장하며 평범한 사람이 초인적인 능력을 통해 슈퍼휴먼이 됩니다. |
| 투명인간에 대한 소설이나 영화는 다양한데요 이 소설도 그런 투명인간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투명인간 약품이 발견되고 이를 사용하는 문제로 대립되고 이에 대한 대책으로 가장 보통의 사람 크롤리에게 투명인간 능력을 부여하고 이를 지켜보기로 하는데 과연 크롤리는 이힘을 어떻게 사용할것 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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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람 - 맥 레이놀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