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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로 대표되는 나치의 만행을 알려주는 책이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 독일의 나치 정권은 유대인을 국가의 적으로 정의했고 그 결과 수많은 유대인을 최종해결 하였다. 이 책은 이러한 나치 정권의 만행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유럽에 만연했던 반유대주의에서 시작하여 결국에는 불행했던 바이마르 공화국과 히틀러가 정권을 잡고, 유대인들을 억압하는 모습을 자세히 설명한다. 해당하는 내용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처음 시작하는 책으로 읽기 좋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