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 3학년부터 교우관계에 어려움을 느껴해서 같이 이야기도 하고 학교생활을 들었는데 책 속에 여자아이들과 학교 생활이 거의 똑같더라구요. 이제 4학년이 되니 자신이 친구들에게 하는 행동과 말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게 되고 서로의 관계를 좋게 하는 또는 나쁘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구별할 수 있게 되죠. 이책 주인공들처럼 말이죠. 아이가 먼저 혼자 읽고 밤에 저한테 읽어 달라고 해서 자기 전에 읽어줬어요. 딸아이는 2권이 더 재미있다고 하네요. 두권 모두 읽어보길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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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모임아이들에게 찍혀 전학간 정화를 대신해 전학온 친구 다솜이가 정화처럼 왕따 당하지않게하기위해 애쓰는 정화의 이야기이다. 3학년 아들이 요즘 학교에서 보는책인데 1권만 봤다고 2권 구매해달라고해서 세트로 구매했습니다. 왕따문제에 대해 아이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것 같고 친구들과의 교우관계에 많이 도움되는책인것 같아요~ 책 오자마자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읽고있고 시간날때마다여러번 읽고있는데.질려하지않고 잘보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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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리즈를 아이가 잘 읽고 2도 읽고 싶대서 샀어요 논술 권장 도서였고요 아이가 3도 있냐 물어보는 걸 보니 재밌게 잘 읽었나 봅니다. 무슨 파 마냥 양파가 모임 이름이라네요. 학교 폭력의 모습들이 잘 그려졌나 보더라고요 여전히 피해자가 전학을 가는 상황, 우리 사회의 단면이라 씁쓸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가 많은 것들을 느낄 수 있었기를 바랍니다. 양파의 왕따일기1에 이어 양파의 왕따일기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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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의 왕따일기 첫번째 시리즈는 양파의 리더격인 양미희. 왕따시키기기의 희생자가 된 정선이 전학을 가게 되는게 주된 내용이다.
왕따일기에서처럼 선생님이 제시한 '투명인간놀이'를 통해 왕따당하는 사람의 마음을 본인이 직접 겪어보지 않고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내 아이 주위에서 왕따를 당한다면 보고만있지말고 그 친구한테 먼저 다가가는 아이가 되어야 한다고 가르칠 수 있어야 하는데 과연 실제로 그럴 수 있을지..... 더 어른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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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에게 선물한 책인데 참 좋은 책이었다.
반에서 양파라는 무리를 만들어 친하게 지내는 이들이 있다. 정화는 양파와 친해지고 싶어하고 결국 무리에 들어가게 된다. 하지만 알고보니 양파는 은근히 왕따를 주도하고 있다. 미희의 눈치를 보는 친구들과 그곳에서 나오고 싶지만 나도 왕따를 당할까 두려워하는 주인공 정화의 마음이 잘 그려졌다.
학교생활에서 친구들과의 관계중 가장두려워하는게 왕따일 거 같다. 어른이 되어서 큰 상처로 남을 그 일이 얼마나 힘든일인지 잘 이야기해주는 책이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 모두에게 좋은 이야기였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