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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의 초기 걸작 『베니스의 상인』. 셰익스피어가 32세 무렵이던 1596~1597년에 쓴 작품으로, 1605년에 초연된 후 지금까지 수없이 공연되었고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주인공 안토니오 외에도 유대인 샤일록, 지혜로운 여성 포셔 등 등장인물들의 개성이 돋보이는 희비극이다. 목숨과 사랑이 걸려 있는 계약과 예상치 못한 해결 과정에서 셰익스피어 특유의 극적인 요소와 기지를 엿볼 수 있다. 이번 한국어판은 셰익스피어 원문에 가장 충실하다고 평가받는 영국 아든 판을 기본으로 하고, 리버사이드 판을 비교했다.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의미들을 각주에서 자세히 설명하며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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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의 많은 작품 가운데 ≪베니스의 상인≫은 특별히 흥미로운 작품이다. 주인공 샤일록은 유대인을 언급하는 곳에서 너무나도 많이 인용되는 인물이고, 포샤는 현명한 여성의 전형으로 늘 인용되고 언급되는 인물이기 때문이다. 이 두 인물은 햄릿과 마찬가지로 역사상 실존하는 어느 인물보다 잘 알려진 인물이다. 또한 이 작품의 세 개의 상자 플롯이나 살 1파운드를 담보로 한 차용 증서 플롯이나 반지 플롯은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구성해 내어 독자의 흥미를 사로잡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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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가 지은 극본 [베니스의 상인] 입니다. 저는 어릴 때 읽었을 때나, 어른이 된 지금이나 이 어처구니없는 작품에서 샤일록이 악역으로 취급받는 것이 참으로 말도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안타깝게도 저를 뺀 모든 주변 사람들은 그저 샤일록이 나쁘다고만 욕했죠. [베니스의 상인]은 셰익스피어가 살던 시절에 얼마나 유태인에 대한 인종차별이 심각했는지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유럽인들은 유태인에게 제대로 된 직업을 가질 수 없게 했기에 유태인들은 어쩔 수 없이 남들이 할 수 없는 직업인 고리대금업을 해야만 했죠. 그래놓고선 고리대금업 한다고 더욱 유태인을 미워합니다. [베니스의 상인]에서 나오는 법정 다툼 장면은 참으로 말도 안 되는 궤변의 향연입니다. "나는 샤일록이 유태인이기에 싫어하오" 이런 소리를 뻔뻔스럽게 당연하다는 식으로 말하고는 "살점이라고만 했지, 피는 얘기가 없다. 그러니 피가 나오면 안 된다."는 헛소리로 샤일록을 몰아붙입니다. 살점을 떼어내면 피가 동반된다는 사실은 당연히 포함된다고 해석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 더러운 법정은 저런 궤변을 받아들입니다. 샤일록은 억울하게 돈을 떼먹힙니다. 그래놓고 주인공은 살아났다고 좋아하죠. 일제강점기에 조선인이라서 차별받던 우리 민족이 이런 말도 안 되는 극본을 아직까지 좋아하는 사실이 안타깝습니다. |
| 영어 공부를 할 때 '윌리엄 셰익스피어 (William Shakespeare)'의 원서를 읽으면 도움이 된다는 조언을 받아서 <고등학교 영어로 다시 읽는 세계 명작> 시리즈에서 [베니스의 상인 (The Merchant of Venice)]을 구매하였습니다. 영어 원문과 한글 해석을 함께 체계적으로 읽으면서 어휘도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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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 출판사에서 나온 셰익스피어의 영한대역 베니스의 상인 (The Merchant of Venice) 후기입니다. 예전에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나는 책인데 영한대역으로 나왔길래 보게 되었습니다. 한글 문장 한 줄에 영어 문장 한 줄 이런 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영어 공부를 하기에 굉장히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넥서스 출판사 에서 출간된 윌리엄 셰익스피어 (원저) / 넥서스콘텐츠개발팀의 영한대역 베니스의 상인 (The Merchant of Venice)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영어 원문과 해설이 있어 좋고 시각청각 모두 만족할수 있습니다. |
| 베니스의 상인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너무나도 유명한 희곡이라서 안 읽어본 사람이 거의 없을듯한데 이 책은 영한대역이라 영어공부를 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서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16세기 이탈리아의 베니스를 배경으로 악독한 고리대금업자인 샤일록과 그에게 큰 빚을 진 안토니오, 그의 친구 바사니오, 포셔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인간관계와 복합적인 세계를 다루고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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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콘텐츠개발팀출판사에서 2011년 11월 10일에 출간한 소설 영한대역 베니스의 상인 (The Merchant of Venice) 를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베니스의 상인 유명한 작품인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못읽어봐서 구매했습니다 재밌게 잘 읽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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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분량에 평이하면서도 많이 쓰이는 어휘
무엇보다도 가독성 좋은 내용에
불후의 명작가의 글을 읽어나갈 수 있다는 점
영어 공부하기에 영어와 친숙해 지기에 좋은 도서라고 생각됩니다.
어떤 언어이든 배우는게 가장 좋은 방법은 독서란 거 잘 아시죠 ~
인생의 내공을 쌓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열심히 잘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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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한대역 베니스의 상인입니다. 셰익스피어의 또다른 명작 한여름방의 꿈과 다른 작품이구요. 영어원어로 해석이 있어서 영어공부하기에 그리고 명작을 읽는 기쁨이 있어서 마음에 드는 전자책입니다. 예전 한글로도 읽어보았지만 영어원문으로의 느낌을 더 느끼고 싶어서 이책을 구매하게되었고 어려운부문은 해석을 통해 읽고 해서 영어공부에 힘이 될거 같아서 좋습니다. 칭찬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 어렵지는 않아요 ㅎㅎ 이것으로 셰익책 2권을 읽었군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