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에서 봤던 생각에 5세 울 아이에게 읽어주려고 구입했어요.
글밥도 많지 않고 그림이 예뻐서 좋아하네.
시디 없이 엄마가 읽어주려니 발음을 거슬리지만 ㅎ
커다란 강아지가 작은 아빠와 노는 장면이 귀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