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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나의 힘
나는 나를 사랑해요
학교는 정다운 친구 같은 곳입니다
학교가 즐겁고 신나는 곳이였으면 하네요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주위를 보면 학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종종 있네요!!
학교에 대한 정보가 있으면
아이들이 좀 더 적응하기 쉬울 것 같아요
이 책에는 학교의 역사와 학교는 왜 꼭 가야만 하는지
학교 생활 즐겁게 하기
공부 재미있게 하기
친구들 사귀기 등
어린이들이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답니다
차례
학교는 언제 생겼나요?
우리나라의 옛날 학교와 풍경
학교 생활 잘 적응하기
궁금한 학교 생활과 수업
어떻게 즐거운 학교를 만들까요?
유치원 아닐 때가 더 좋았던 거 같아
라는 아이의 말
왠지 웃음이 나더라고요
엄마들 역시 아이 유치원때가 더 좋았던 것 같아
라고 말할때가 종종 있답니다
ㅋㅋㅋㅋㅋ
학교는 언제부터 생긴 걸까?
라는 여자 친구의 궁금증..
우리 아이들도 궁금해할 것 같아요
파트 처음 부분은 이런 형식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있답니다
"너 오늘도 학교 안 갔니?
어디서 놀았니?
너를 찾으려고 엄마가 얼마나 여기저기
돌아다녔는지 아니?"
요즘 일 같다고요?
2500년 전 바빌로니아 학교 편지글에서
발견된 내용들이랍니다
2500년전이나 지금이나
어쩜 이리 비슷한지요
그때나 지금이나 아이들은 학교에 가는 것을
싫어했나봐요 ㅎㅎㅎ
학교의 역사가 이렇게 오래 되었구나
하면서 놀라는 딸램이였어요
우리나라 최초의 공립학교는?
육영공원이랍니다
학교 시험문제에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육영공원이라는 뜻은 '젊은 영재를 기르는 공립 학교'라는 의미랍니다
영어 중심의 교육을 시켰지요
영어도 오래전부터 가르쳤구나
하더라고요 ㅎ
여성을 위한 학교, 이화 학당
이화 학당의 이름을 지어주신 분이 누구일까요?
바로 명성 황후랍니다
'배꽃같이 순결하고 아름다우며 향기로운 열매를 맺으라'는
의미라네요
하지만 남녀의 구분이 엄격해서
칸막이를 치거나 커튼을 치고 수업을 하고
체조 때문에(다리를 느게 벌리면서 뛰어야 함)
학교에 가지 못하는 상황도 발생했다고 하네요
이화 학당 학생들을 며느리로 삼지 않겠다고 했다고까지 하네요
여자들이 정말 공부하기 어려웠던 시대였네요
딸램이 지금 태어나길 잘했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알고 싶고 재미있는 학교 이야기에서는
우리나라 학교의 역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학교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답니다
우리나라는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의무교육이라는 사실 우리 아이들도 알고 있겠죠?
의무교육이란
나라에서 정한 법에 따라 아이들이 의무적으로 꼭 받아야 하는
교육을 말합니다
어린이들은 8세에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공부를 시작해야만 한답니다
가기 싫어도 꼭 가야 하지요^^
낯선 학교에 잘 적응하는 법
초등학교 저학년한테 꼭 필요한 정보 같아요
처음에는 엄마 아빠의 도움이 필요해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자기 전에 책가방과 수업 준비물 챙기기
안전하게 학교에 가고 오기
예의도 바르고 인사도 잘해요
학교에서 준비물 꺼내고 정리 정돈도 잘하기
화장실을 사용한 뒤에 손을 꼭 씻도록 합시다
즐거운 학교 점심시간
선생님에게 도움 청하기
컴퓨터나 스마트폰은 시간을 정해서 사용해요
학년별로 어떤 과목을 몇시간 배우는지
알려주고 있어요!!
알퐁스 도데의 마지막 수업
학창시절에 읽었던 기억이 나더라고요
왠지 남의 일 같지 않았어요
일제강점기 시대가 생각나더라고요
우리 말을 더 아끼고 사랑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어떻게 즐거운 학교를 만들까요?
친구를 사귀면 학교 가는 게 즐거워져요
수업 시간에 집중하면 공부가 재미있어요
학교에서 미래의 꿈을 키우세요
우리 어린이들이 학교 생활을 좀 더 지혜롭고 즐겁게 하면서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랍니다
- 손경애
저도 작가의 말에 공감하네요
아이들이 학교를 즐거워 할 수 있도록
어른들도 도와줘야 하는 것 같아요
이제 막 학교 생활을 시작한 1학년 학생과
저학년 학생들이 읽으면 넘 좋은 책 같아요
우리나라의 모든 학생들이
즐겁게 학교를 다녔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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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나의 힘!!
이 책은 학교의 역사와 학교는 왜 꼭 가야만 하는지, 학교 생활
즐겁게 하기, 공부 재미있게 하기, 친구들 사귀기 등 아이들이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책을 보니 아마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이들에게 너무도 딱!! 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학교 생활 자체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
전혀 다른 환경의 모습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책!!
그래서 학교 생활이 신나고 즐겁게 만들어 아이들의
자존감을 쑥쑥 자라게 하는 책이네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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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들은 방학을 제일 싫어합니다.
왜냐하면 학교가 제일 재미있다고 하네용!! ㅎㅎ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이 좋아하는 학교!!
친구들 많고, 공부도 많고, 무엇보다 산책도 하고, 피구며, 축구를 할 수 있는 곳!!
그래도 더 정겹고 신나는 학교랍니다.
학교는 나의 힘!! 아마 학교를 사랑하는 아이가 스스로를 더 많이 사랑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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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를 보니 학교의 유래부터~ 우리나라의 옛날 학교 풍경까지~~
학교의 역사를 배우고 난 후엔 학교 생활을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적응기부터 무엇을 공부하는지 1학년 시간표부터~ 6학년 시간표까지 소개하고 있더라고요!!
저의집 꼬맹이들에게 제일 좋은 반응을 일으켰던
어떻게 즐거운 학교 생활을 만들 수 있는지 연구하는 시간을 갖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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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속으로 들어가 보면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잘 그려지고 말풍선을 통해 궁금증을 유발해준답니다.
그리고 마치 만화를 보듯해서 글씨를 아직 완벽하게 떼지 못한 1학년 막내도
관심을 갖고 보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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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그렇구나!" 코너를 통해 낱말의 뜻을 알려준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알아가는 코너 속의 재미있는 코너라 봐용!!
사실~~ 아하 그렇구나 코너는 아이들보다 엄마가 더 좋은 반응을 가지고 있어요!!
매번 모르것이 나오면
"엄마~~ 남녀칠세부동석?? 이게 무슨 말이야?" 하고
달려올 텐데....
그 궁금증을 이렇게 하나 하나 씩 풀어주시는 엄마로선 대 환영하는 코너가 아닐수 없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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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싶고, 재미있는 학교 이야기들이 늘 기다리고 있답니다.
옛날 학교 모습은 어땠을까?
무엇을 공부했을까?
다른 나라 어린이들은 어떻게 공부할까?
등등 알고 싶었던 학교 이야기들이 나와 있으니 넘넘 좋은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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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초반에도 이야기 했듯이 이 책은 학교를 아주 많이 사랑하는 초등4학년 아들보다는
이제 막 1학년이 된 막내아들이 읽어야 할 책인 것 같아요!!
더불어 엄마도용!!
큰 아이가 초6이라 그런지... 막내는 별 신경없이 보내는 중인데...
너무 아이의 학교 생활에 특별한 관심이 없어서... 책을 함께 보다가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다행이 병설 유치원부터 다녀서 학교 생활에 익숙하기도 하고,
형아, 누나가 있고 작은 시골학교라 그런지 잘 적응하고, 가족같은 분위기의
학교생활을 잘 하고 있으니 감사할 뿐이네요!!
아이들이 학년이 올라가면서 반이 바뀌고 친구도 바뀌다 보면
잘 적응 못하는데....
학기 초에 아이들과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특히 엄마, 아빠 보세요~ 코너는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적응할 수 있는지!
엄마, 아빠가 어떻게 아이를 도와야 하는지 정말 잘 나와 있어요! !
아이들의 학교생활이 늘 신나고 즐거워지면 좋겠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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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은 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학교는 정다운 친구 같은 곳! 선생님의 머리말이 참 따뜻하게 느껴진다. 처음 투성이라서 아무것도 모르는 엄마와 아이들..그리고 선생님. 학교는 언제 생겼나요? 우리나라의 옛날 학교와 풍경 학교 생활 잘 적응하기 궁금한 학교 수업과 생활 어떻게 즐거운 학교를 만들까요? 엄마와 아빠가 보는 아이의 자존감 높이는 방법. 재미있는 학교 이야기..이태석 신부님이 세운 아프리카 학교 제일 관심이 간 부분은 아이의 자존감 높이는 방법... 작은 성공을 많이 할 수 있게 도와주기. 칭찬을 아끼지 않기. 재능을 찾아주기......쉽지만, 잘 안되는 자존감 높이기ㅠ.ㅠ 또 한번 더 반성을 하게 된다. 아이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 학교를 통해 사회를 배운다..학교 생활 즐겁게 하기, 공부 재미있게 하기, 친구들 사귀기... 아이들의 배우면서 성장할 수 있도록 잘 이끌어주는 부모가 되고 싶다. 우리 아이들도 학교를 더 친근하게 여기며, 지혜롭고 슬기롭고 건강하게 학교 생활을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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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깐도리가
명주 출판사에서 출간한 학교는 나의 힘 은
![]() 이 책은 학교가 언제 생겼는지
우리나라 학교의 시작인
우리나라의 옛날 학교와
여성을 위한 이화 학당은 '배꽃같이 순결하고 아름다우며 향기로운 열매를 맺으라'라는 뜻으로 명성황후가 이름 지어주셨는데 남녀의 구분이 엄격했던 당시 우리나라는 남자 선생님이 들어오면 얼굴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여자가 체육시간에 다리를 크게 벌려 뛴다는 이유로 학교를 못 가게 하고 심지어 이화학당 학생들을 며느리로 들이지 않겠다는 사람들도 많았답니다 올림픽에서 여자 선수들이 얼마나 멋지게 우리나라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지 그 당시의 사람들은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요? ![]() 학교생활 잘 적응하기 편에서는
엄마가 너무너무 궁금한 내 아이의 학교 수업~~
자, 그럼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학교에 다닐 수 있을까요? 책은 여러 가지 방법을 제시합니다 친구를 사귀는 방법, 수업시간에 집중하는 방법 미래의 꿈을 키우는 방법 등 아이가 학교에서 재미와 의미 모두를 찾을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해줍니다 처음엔 깐도리가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같이 읽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학교를 한 달 동안 다녀보고 아이가 느낀 점과 책이 제시하는 방법을 같이 이야기하다 보니 정말 적절한 시기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구나 하는 또 한 번의 감사를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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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담임은 아이 학년에서 제일 좋은 선생님이었는데,
올해는 학년에서 제일 안 좋고, 악명 높은 선생님이 담임이 돼서
아이가 학교 가기 싫다고 난리라서 부정적인 마음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서
<학교는 나의 힘>을 선택했어요...
<학교는 나의 힘>은 1장에서 세계 학교의 역사를 다루고, 2장에서는 우리나라의
최초의 공립학교인 육영공원, 최초의 사립학교인 원산학사, 여성을 위한 학교인
이화학당을 소개합니다. 3장에서는 학교에 갈 적정 연령, 학교에 적응하는 법이 나와 있고요.
4장에서는 학년 별 초등학교 수업시간과 수업 내용이 나옵니다.
5장에서는 즐거운 학교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가 나옵니다.
무엇보다 마음에드는 것은 *표시와 함께 책에 조금씩 나오는
배경지식에 대한 내용입니다...길이도 적정하고, 내용도 쉽고 재미있게 잘 쓰여져 있어서
아이들이 기억하기 좋도록 되어 있어요. 유교가 뭔지, 삼강과 오륜이 뭔지, 중세시대는 언제인지, 기원전과 기원후는 뭐가 기준인지 등의 아이들이 알아야 할 내용들이 알차게 들어가 있고요.
우리 아이가 가장 인상깊게 본 부분은 이화학당에서 체육시간에 다리를 크게 벌리고 뛰게 해서 이화 학당에 다니는 여학생들은 며느리로 삼지 않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한 내용이에요...남녀에 대한 다른 생각을 여실히 알 수 있는 부분인데, 지금 시대를 사는 아이들에게는 충격적이었나보네요...^^
<학교는 나의 힘>...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재미있고, 알찬 내용으로 되어 있어서 마음에 쏘옥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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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닐라 서평으로 다가 학교는 나의 힘 책를 만났어요 학교 가면 친구들 만나고 처음에는 적응 할때가 가장 힘들죠 선생님의 낯설고 두렵게 느껴지 않고 한두달이 니가고 같은반 되면 밥도 같이 먹고 뛰어나가서 놀기도 하더라구요 차례목력 살펴보자면 1.학교는 언제 생겼나요 부터~ 5.어떻게 즐겁게 학교를 만들까요? 까지 있습니다~ 학교의 장점과 단점 있겠죠 학교의 궁금점도 있고 하지만 즐겁게 공부하고 친구들도 재미있게 한공간에서 보낼수가 있는것 같아요~~ 유교 대해서 설명 되었고 삼강과 오륜대해 알아보기 쉽게 대해 설명 되어 있어서 아이들도 잘 보겠죠 세계 학교의 역사 언제부터 시작했고 어디까지 문이 열려 있는지 표기가 되어 한눈에 볼수있게 잘 설명 되어 있어서 관심있게 볼수가 있겠네요~~ 1학년 부터 학교의 시간표가 나왔어요 5교시 나왔떠라구요 저희 아들은 1학년 다닐적에 화요일과 목요일에 5교시 했다고 해요 학교마다 다르고 하겠쬬 다른 방식으로 학교에서 가르쳐고 하니까요 수업시간과 1학년 1주에 23시간 수업을 한다고 명시가 되었답니다 방과후 수업은 모든 학년 학생들이 수업 참여 할수가 있고 저학년과 중학년 이상 수업은 거의 같지만 수준에 따라서 다르고 하겠죠 방학일정 1학기 끝날 7월 20일 시작 8월 20 일 사이에 한달 정도 이랍니다 2학년 의 수업 시간표가 있군요 수업시간 마다 다르고 하니까요 저흐 아들 학교에서 2학년 때에는 목요일 하나밖에 없다고 하던데요 2학년 때에 구구단 외우고 시험 본적있고 또한 받아쓰기도 1학년부터~ 2학년 때까지 한것 같습니다 3학년 일주일 동안 시간표 인데요 학교나 학급마다 요일별로 수업시간 순서는 다르지만 수업구성 다 똑같아요 3학년때에는 영어와 음악 둘다 담임선생님께서 하지 않고 다른 선생님 오셔서 가르친다고 하더라구요 저흐 아들 말하자면.. 고학년들과 교과와 수업 4학년 총 27시간 수업을 한다고 나왔네요 저희 아들은 26시간 이라고 합니다 목요일에만 6교시를 한다고 해요~~ 요일별로 순서는 다르지만 수업 구성은 거의 똑같다고 보면 되겠죠 저희 아들 올해 4학년 이데요 5학년의 일주일 동안 수업 시간표 아직은 아니지만 내년에 5학년 된답니다 5학년 1학기,2학기 교과 과목마다 다르고 어떻게 공부한지 알수가 있고 ,사춘기 접어 들기 때문에 엄마에게 짜증늘 가장 많이 낸다고 하더라구요 이야기와 잘 타입하고 교류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사춘기 감정조절 연습하기 자기의 감정 잘 다스리기 어려운데요 필요한 책을 살펴보거나 친군드로가 서로 감정대기 이야기를 하면 도움이 많이 되겟쬬 6학년 일주일 동안 시간표 보니까 이제 부터는 바쁜시기이고 고학년 때부터는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가 마지막 이라서 더 알차고 보내고 재미있게 잘 지내야겟쬬 1년 뒤에 중학교를 가야하기 때문에 지금보다 훨씬 공부 많이 해야겠죠 모자른 공부가 있다면 시간를 내서 부족한 부분 채우고 해야겠다는 마음에 와닿고 하던데요 ~~ 아들 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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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나의 힘-나는 나를 사랑해요 명주어린이 시리리즈 열번째 이야기 내년이면 입학하는 7살 아들래미.. 환경이 바뀌는걸 힘들어하는 아들을 위해?학교는 즐거운 곳이라걸 알려주고싶어 선택한 책!! 책을 딱 보더니 아직 내가 보는 책이 아니라고 아마 글이많아서... 엄마가 먼저 읽어보고 아들에게 이야기해주는 방법을 선택했네요~~ 여덟 살이되면 거의 모든 어린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게되는데 처음에는 학교가 낯설고 두렵게 느껴지지만 한 두달이 지나면서 친구들과 밥도 같이 먹고 함께 뛰어놀면 학교가 친구처럼 편안한 곳이 되지요. 처음 들어가는 학교.. 어린이들의 불안한 마음을 좀 더 편하게 갖고 차근차근? 적응 할 수 있게 즐거운 학교 생활을 생활을 도와주는 이야기들이 담겨있답니다. 모든 부모들이 입학을하게되면 이것저것 걱정만 하게되는데 걱정보다는 우리 아이는 잘 할 거다라는 믿음과 학교는즐거운 곳이라는 긍정적인 메시지가중요할것 같아요.. 지한이도 앞으로 시간이 많이 남아있으니학교는 행복한 곳이라는걸 알려주면서 긍정의 이야기를 많이 나누어야 겠어요. 이야기를 나눌때 참고 자료로 좋을것 같아요. 아직 실감을 못하고 있는 아들이랑 조금씩 이야기를 해봐야겠네요.. 열권의 이야기가 있답니다. 다른 책들도 도움이 될것같은 느낌!! 7세 아이가 있으면 한번쯤 봐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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