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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셀프, 나답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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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셀프, 나답게 산다 】 - 행복한 나로 살기 위한 4인 4색 멘토링 _엄미나(저자) | 이지언(저자) | 이진영(저자) | 장성은(저자) | 행복한시간 | 2018-03-22) -->  ) -->  누군가가 무엇이 된 모습, 되어가는 모습을 보면 부럽다. 지나온 과정에 대해선 별로 관심이 없다. 자칫 현재 그 사람의 상태와 위치에만 초점을 맞추게 된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그들이 그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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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셀프, 나답게 산다 】 - 행복한 나로 살기 위한 4인 4색 멘토링

_엄미나(저자) | 이지언(저자) | 이진영(저자) | 장성은(저자) | 행복한시간 | 2018-03-22

 

 

누군가가 무엇이 된 모습, 되어가는 모습을 보면 부럽다. 지나온 과정에 대해선 별로 관심이 없다. 자칫 현재 그 사람의 상태와 위치에만 초점을 맞추게 된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그들이 그곳에 이르기까지 걸어온 많은 어둡고 험한 길이 있었을 것이라는 점이다. 어찌 그들이 꽃길만 걸었겠는가? 자갈밭, 모래밭, 길도 아닌 길, 잡목으로 우거진 길 또는 늪지대도 지났을 것이다.

 

 

“내 인생은 내가 사는 것이고 내 행복도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시선에 눈치 볼 필요도 없고, 다른 사람과 비교해 늦었다고 지레 판단할 필요도 없다. (....) 인생에 결코 늦은 때란 없다.” _MBC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화제의 주인공. 1997년 슈퍼모델 1위. 런웨이 대신 법정에 선 변호사 이진영. 그녀가 잘 나가던 모델 생활을 접고 사법고시에 매달린 6년은 ‘독하다’는 말을 들을 만큼 최선을 다했다고 한다. “독기이든 끈기이든 나를 완성해가기 위해 그것이 필요하다면 나는 얼마든지 그것을 쥐어 짜낼 준비가 돼있다.”

 

 

“빨리 가려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 남들과 비슷한 길을 가려 애쓰지 않아도 된다. 느리면 어떻고 다르면 좀 어떤가. 나를 알고 나의 삶을 산다면 그게 곧 행복이 아니겠는가.” _좋아하는 일을 더 힘차게 좋아하며 나답게 사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덕업일치’의 아이콘. 한복을 트렌드로 만드는 의류 브랜드 ‘하플리’대표 이지언. 그녀의 터닝 포인트는 친구의 이 말 한 마디다. “네가 만나는 사람들을 바꿨으면 좋겠어.” 다른 말로 표현하면, 노는 물을 바꾸라는 이야기다. “우선 네 주변을 사업하는 사람으로 바꾸고, 너도 사업하는 사람의 태도를 갖춰봐.” 이지언은 친구의 조언을 잘 따랐다. 그녀가 하는 사업에도 날개가 돋기 시작했다.

 

 

매번 새로운 것을 창조해내야 하는 디자이너에게 영감은 무척 중요하다. “신의 영역에서의 예감이나 느낌은 섬광처럼 찾아오는 행운 같은 것이지만, 인간의 영역에서의 기발한 착상이나 자극은 스스로 구해야 하는 땀의 결실이다.” 즉, 직접 발로 뛰면서 보고 듣고 느끼며 차곡차곡 제 안에 쌓아두어야 하는 부분이다. _YG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장성은.

 

 

“한참이 지난 뒤에야 그들을 갑으로 만든 것도, 나를 을로 만든 것도 결국은 나였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 분명한 내 기준이 없었던 탓에 이 사람 저 사람의 말에 이리저리 흔들리며 스스로 나를 깎아내리고 있었던 것이다.” _기업 강사이자 1인 출판사 시그니처북스 대표 엄미나. 꿈에 그리던 큐레이터가 되었는데, 첫 직장에서 무너진 자신의 모습을 찬찬히 돌아보며 스스로에게 한 말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 4사람의 꿈은 현재진행형이고 미래지향적이다. 그들이 힘들고 어려울 때, 그 고비를 어떻게 잘 넘겼는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터닝 포인트는 어디였는가를 보면서 나의 삶에 적용할 수 있으면 그것으로 족하다. “내 인생의 주인은 나” 맞는 말이다. 그러나 자주 잊고 산다. 그러다보니 힘들다. 그 ‘나’를 보듬어 안아주며, 다시 일어서는 시간을 갖기 위해 읽어볼 만하고, 들여다볼 만한 책이다.

 

 

#인생은셀프나답게산다 #행복한나로살기 #4인4색멘토링 #엄미나 #이지언 #이진영 #장성은 #행복한시간 #신간리뷰

 

 

 

 

 

 

s******5 2018.04.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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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셀프, 나답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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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나로 살기 위한 4인 4색 멘토링 북, 인생은 셀프, 나답게 산다!   일란성 쌍둥이조차 식별이 가능할 정도로?^^ 외모, 성격, 재능 등등은 천차만별.그래서일까? 닮았다!는 말을 언제부턴가 싫어했던 내가 떠오른다. 넌 어떤 애 같아. 예측이 가능하다는 식의 나에 대한 판단! 그 또한 알게 모르게 싫어하는 말이 되었구, 사람들 또한 싫어하는구나‘라는 것을 경험 중 알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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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나로 살기 위한 4인 4색 멘토링 북, 인생은 셀프, 나답게 산다!

 

일란성 쌍둥이조차 식별이 가능할 정도로?^^ 외모, 성격, 재능 등등은 천차만별.

그래서일까? 닮았다!는 말을 언제부턴가 싫어했던 내가 떠오른다.

넌 어떤 애 같아. 예측이 가능하다는 식의 나에 대한 판단! 그 또한 알게 모르게 싫어하는 말이 되었구, 사람들 또한 싫어하는구나‘라는 것을 경험 중 알게 되었다.

왜? 나조차 표현하기 어려운 나를 남이 규정지으려 하면.. 왠지 그렇게 행동해야할 것 같고, 나 같지 않은 모습이 만들어질 것 같은 두려움이 스멀거렸던 것인지도 모르겠다.

그러면서도 내 삶의 방향성은 종종 자주, 유행, 익숙한 것들, 나답지 않은 것들을 따라 하고픈 유혹에 쉽게 흔들거렸고 한 번씩 발 내딛고, 다시금 나로 돌아오고, 다시 디딛고^^

그렇게 실패라는 아픔들을 경험하면서 내가 싫어하는 것, 못하는 것을 알게 되고, 남들이 말하는 눈물 젖은 빵의 맛도 알게 되고, 나라는 사람을 스스로 알아갈 수 있는 경험들이 되어주기도 했던 것 같다. 그래서일까? 나와 너란 단어는 비슷해 보여도 엄연히 다르다는 것.

 

 

4인 4색의 행복발견 스토리를 읽으며 아! 나도 이랬는데, 숨기려했던 것이거나.. 남들에겐 고집으로 비쳤던 내 모습.. 이렇게 대처할 수 있구나.. 작은 위로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변하지 않은 사실은 인생은 혹독한 전쟁터구나, 견뎌내는 사람만이 살아남는 곳. 뚜렷한 사계절을 살벌하게 지나쳐야 되는 곳.

 

마지막까지 신나게 읽고 남긴 덩어리들은. 나이는 숫자일 뿐, 내 몸에 맞는 지는 입어본 뒤에, 기회는 발견일 뿐 최선이 아니다, 두려워도 열정은 꽃피울 수 있다 그리고 견디지 말고 즐겨라!

주인공들의 삶을 대하는 방법은 모두 달랐지만 공통점이 있다면 끝까지 자신을 사랑하고 안에 감춰진 자신만의 독특한 행복코드를 드러내길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이었다.

시간이 멈춰버린 듯 평범하고 두려운 시간들조차 이들을 통해 읽어 들일 때는 버리기 싫을 한 가닥의 소중한 과정으로 빛이 났다.

나쁜 습관을 바꾸려보다 좋은 습관을 새로 만드는 것이 쉽다[누군가의 말]

흘려버린 시간들은 다시 퍼 올릴 수 없겠지만 흘러오는 시간은 소중하게 맞이하고 싶다.

유행을 쫓으면서도 같은 것을 든 모습에 슬그머니 숨기고픈 맘은 어쩌면 울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거부감 아닐까? 싶다^^^독특하고 아름답게 어우러질 때 가장 행복한 것이 우리 아닐까.

4인의 색다른 얘기들을 읽다보면 특별함은 나다운 것이구나, 내가 무얼 버렸을 지.. 절로 고민하게 된다. 새로운 생각의 전환, 너무 멀리가지 말고.. 가까운 곳에서부터 시작해보자.

f****a 2018.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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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셀프, 나답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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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면서 정답이 있을까 ? 많은사람들은 항상 정해진 삶을 살아가길 원한다.태어나서, 유치원에게가 초,중,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좋은대학에 들어가고 좋은직장에 취직한다.결혼을해서 아이를 낳고 산다. 돈을모아 집을 사고 차를 사고 열심히 저축을 해서 노후를 준비한다.보통 이러한 시나리오를 그리며 삶을 살아가지만인생에는 정답이 없다. 나조차도 어느정도 정해진규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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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면서 정답이 있을까 ?

많은사람들은 항상 정해진 삶을 살아가길 원한다.


태어나서, 유치원에게가 초,중,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좋은대학에 들어가고 좋은직장에 취직한다.

결혼을해서 아이를 낳고 산다. 돈을모아 집을 사고 차를 사고 열심히 저축을 해서 노후를 준비한다.


보통 이러한 시나리오를 그리며 삶을 살아가지만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 나조차도 어느정도 정해진규칙에 익숙해서 그런지

조금만 평범한 삶과 다르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면 저런 삶이 맞는지 생각을 해보긴하지만

한편으로는 다르게 살아간다는것에 멋있음을 느끼고 존경스럽기까지한다.


[ 인생은 셀프, 나답게 산다 ] 라는 책을 보면 자신의 삶을 성공적으로 살아가고있는 4명의 커리어우먼이 나온다.

각자의 분야에서 나름 성공한 4명의 커리어우먼은 각자의 살아온 인생을 글로 적어주면서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었다.


- 슈퍼모델 1위에서 변호사로 업을 바뀐 이진영 변호사

- 덕업일치의 아이콘, 퓨전한복을 전파하고있는 하플리 이지언 대표

- 빅뱅, 2ne1, psy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MA+CH 장성은 대표

- 강연계의 슈퍼루키 엄미나 강사


[ 인생은 셀프, 나답게 산다 ] 는 이렇게 4명의 인생을 엿볼 수있는 기회였다


이 4명의 자신답게 사는 사람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분은 역시 슈퍼모델 1위에서 변호사가된 이진영 변호사였다.

다른 이유라기보단 슈퍼모델 1위이면 모델업계에서 가장뛰어나고 상위 클래스인 사람이였을텐데,

그 자리에서의 영광과 부귀를 뿌리치고 다시 6년여간 사법고시를 준비해서 변호사가 되었다는게 참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변호사도 좋은 직업이지만 슈퍼모델을 통해 얻을수있는 부와 명예가 더 컷을것 같은데 뿌리치고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택했다는것 자체가 대단하다고 느꼇고, 20대도 아니고 30대의 나이에 그것도 39살에

변호사로 자신의 꿈을 펼치고 있다는것도 멋있었다.


[ 인생은 셀프, 나답게 산다 ] ​라는 책을 통해, 삶을 살아가는데있어서 정답은 정말 없다는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자신의 삶은 자신이 개책해 나가는 것이고 삶을 살아가면서 자신에게 오는 기회의 순간에서

자신이 어떻게 선택하는지 기회와 선택에대해서도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리고 아직 젊다면 젊은 이 4명의 자신의 꿈을 쫓는 커리어우먼들의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가 되었다.


여러가지 평범함속에서 자신의 꿈을 포기하고 살아가고 있는 많은사람들에게 이책을 추천해주고싶다.

한번뿐인 인생, 내 인생은 자신이 책임지는데 왜 다른사람들의 시선에 많은 신경을 쓰면서

힘들게 평범하게 살아가고있는지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나도 용기를 내어 [ 인생은 셀프, 나답게 산다 ] ​책을 통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으면 한다.

k****w 2018.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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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셀프, 나답게 산다 - 엄미나, 이지언, 이진영, 장성은
"인생은 셀프, 나답게 산다 - 엄미나, 이지언, 이진영, 장성은" 내용보기
이 책의 주인공들은 정말 인생은 셀프였다. 스스로 하고 싶은걸 이뤄나갔고, 그걸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이기때문이다. 아마도 다른 사람들도 이 책을 읽으면 정말 인생을 셀프로 이뤄낸 그녀들의 이야기에 감탄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했다.더불어 이 책이 출간된 행복한 시간은 이제 시작하는 1인 출판사라고 한다. 그렇게 보면 출간된 출판사 역시도 인생은 셀프이지 않은가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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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들은 정말 인생은 셀프였다.
스스로 하고 싶은걸 이뤄나갔고, 그걸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이기때문이다.
아마도 다른 사람들도 이 책을 읽으면 정말 인생을 셀프로 이뤄낸 그녀들의 이야기에 감탄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했다.

더불어 이 책이 출간된 행복한 시간은 이제 시작하는 1인 출판사라고 한다.
그렇게 보면 출간된 출판사 역시도 인생은 셀프이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제목도 참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였다.

인생은 셀프, 나답게 산다의 네 저자분들 :)

나답게 산다, 라는걸 실천하고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부터 생각해봤다.
사실 나 답게 살기위해서는 '나'를 우선 잘 알아야하는데 그것부터가 참 쉽지 않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네 분의 저자들은 자신에 대해서도 잘 파악하고 있었던 것 같고
두려움보다는 도전을하고 이뤄나가는걸 더 우선으로 했던게 느껴지는 분들이였다.
진짜 단 한분도 대단하지 않다는 생각을 할 수 없었던 인생은 셀프, 나답게 산다의 엄미나 강사, 하플리 이지언 대표, 이진영 변호사, 장성은 대표까지.

슈퍼모델 출신의 지금은 변호사로, 공인중개사 시험까지 합격한 이진영 변호사.
이 분의 이야기를 보면서 정말 대단하다, 독하다, 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학교 때 잠시 농구부선수로 하면서도 공부는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 반을 바꿔가면서까지 국,영,수를 들었었다는 그녀.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 훈련도 바로 투입해서 따라가느라 나중에 결국 디스크로 관뒀다지만 후회없이 운동도 했을 거 같단 생각이 든다.
그리고 원래 말랐던게 아니라 노력해서 만들은 몸매라는것도 정말 대단했던 거 같고,
늦은 나이에 시작하기때문에 더 힘들었을 사법고시를 합격해서 변호사를 하고 있는게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들었었다.

덕업일치의 아이콘이라는 하플리 이지언 대표.
우리나라의 한복을 평상복으로 입고 다닐 수 있게, 조금 더 특별한 자신만의 개성을 만드는 것을 표현하기 위한 것부터 시작되어
그걸 사업구성으로 펼치고 팝업스토어를 통해서 선보인 후 인스타그램등의 SNS도 활용하여 지금 현재의 팬덤(!)을 이루고 있는데
이제 갓 20대 중반이라는 나이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리에이티브 디렉터인 MA+CH의 장성은 대표.
우리나라 최초로 무전공, 무학부 입학제도를 시행한 한동대학교를 나온 그녀가 1년동안 자유롭게 수업을 듣다가 결정한 학부는 산업정보디자인.
그림을 배워보지 않아도 할 수 있는 분야라는 교수님의 응원으로 시작했고, 지직이라는 회사에 들어가게 되면서 그 곳에서 성장한 이야기와 함께
그 후 YG에 들어가서 누가 말해도 알 수 있는 가수들의 앨범자켓을 만들고, 이제는 나눔과 힐링의 콘서트도 열고있는 MA+CH의 대표로 살아가고 있는 그녀의 이야기도 인상적이였다.

마지막으로 강연계의 슈퍼루키라는 엄미나 강사.
유럽여행을 떠나서 런던에서 시작한 그녀, 그녀의 삶을 바꿔놓을 런던의 내셔널 갤러리에서 명화들을 보면서 강렬한 두근거림을 느꼈던 그녀.
도슨트 활동도 해보고, 결국 런던으로 6개월을 다시 떠났다가 한국으로 돌아와서도 미련을 버리지 않고 결국 런던으로 떠나서 1년으로 끝내는 힘들다는 대학원인 크리스티를 들어간다.
노력해서 들어가서 돌아온 후 일을 하다가 사표를 던지고 나온 후 우울함을 견뎌야하게 된 후 다른 길로 강사로의 삶을 현재 살아가고 있는 그녀의 이야기까지.

인생은 셀프, 나답게 산다 라는 말을 이 책을 보면서 느낄 수 있었고,
나와는 조금 먼 이야기같아, 라는 생각이 조금은 들기도 했지만 처음부터 금수저여서 해낼 수 있던 그녀들의 이야기가 아니였다보니
조금의 자극도 될 수 있었던 책이였다.

c****i 2018.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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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셀프, 나답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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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것을 하고 싶은지를 명확히 깨닫고 노력해지난날의 자신을 탈피하고 현재의 모습으로 거듭난 사람들, 분명 그들은 지금도어제와 같은 과거를 벗고 새로운 오늘의 자신을 만들어 가고 있음을 깨달을때부러움과 함께 나 스스로를 명확히 돌아보지도 못하고 무엇을 좋아하며 어떤것을 하고 싶은지도 확실하지 않는 나의 모습에 실망과 함께 자괴감만이 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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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것을 하고 싶은지를 명확히 깨닫고 노력해
지난날의 자신을 탈피하고 현재의 모습으로 거듭난 사람들, 분명 그들은 지금도
어제와 같은 과거를 벗고 새로운 오늘의 자신을 만들어 가고 있음을 깨달을때
부러움과 함께 나 스스로를 명확히 돌아보지도 못하고 무엇을 좋아하며 어떤
것을 하고 싶은지도 확실하지 않는 나의 모습에 실망과 함께 자괴감만이 든다.


이 책 "인생은 셀프, 나답게 산다"는 정말 지난 날의 자기 모습을 탈피하고
새로운 삶을 열어가는 4인 4색의 치열한 자기계발사를 담고 있다.
치열하다 못해 뜨거울 정도의 열기가 책속에서 빛을 발하고 나는 그런 그들의
자기 사랑과 변화에 대한 열망을 오롯이 들여다 보며 내 인생의 절정이라는
시기를 다시금 생각해 본다.
누구나 인생의 황금기라는 시기를 갖고 있고 저마다 그 시기는 다르지만 어떤
방법이나 생각이라도 우리의 선택이 관여하고 있다는 점은 생각하기에 따라
인생의 황금기는 달라질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늦었다고 생각 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는 스스로의 삶을 위해
무언가를 해야 하겠다는 마음을 먹거나 인생의 험난한 길을 선택이라는 기회를
통해 바꾸고자 할 때 가장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 바로 "나"의 삶이며 그런
우리의 삶을 위해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할 수 있는지,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를 명징하게 파악하고 깨닫는다면 더이상 타인의 삶에
부러워 하거나 스스로의 삶에 자괴감을 가져야 할 필요는 없다.


4명의 공동 저자들의 현실 속에서의 자신의 모습을 보고, 그들이 무엇때문에
스스로의 삶을 바꾸고자 했으며 또 어떻게 자기 자신을 명확하게 인식했는지
등 자신에 대한 이해와 깊이있는 확신을 통해 진정 자신이 원하고 꿈꾸는
삶으로의 방향전환이 아니라 새로운 삶으로의 개척을 보여주는 전사적 모습을
볼 수도 있다.


오랜만에 진지한 자기계발에 대한 깨달음을 얻은 소중한 책, 지금의 나를 바꾸고
싶은 모두에게 욕망만 키우지 말고 도전하라고 전해주고 싶다.

 

n********1 2018.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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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셀프, 나답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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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걸음을 걷는다는 것, 나답게 산다는 것은 세상 사람들의 기준에 휘둘리지 않고 내가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아, 그것을 자신만의 방법과 속도에 맞추어 편안하고 자유롭게 자연스럽게 해나가는 것이라 생각한다. (p202) 대한민국 사회에서 한국인으로 살아간다는 건 쉽지 않다. 특히 나 답게 살아간다는 건 더욱 어렵다. 홀로 무언가를 시도하고, 도전하고, 성취하는 일. 남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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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걸음을 걷는다는 것, 나답게 산다는 것은 세상 사람들의 기준에 휘둘리지 않고 내가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아, 그것을 자신만의 방법과 속도에 맞추어 편안하고 자유롭게 자연스럽게 해나가는 것이라 생각한다. (p202) 


대한민국 사회에서 한국인으로 살아간다는 건 쉽지 않다. 특히 나 답게 살아간다는 건 더욱 어렵다. 홀로 무언가를 시도하고, 도전하고, 성취하는 일. 남들이 걸어가는 길을 따라가는 것보다, 따라가지 않는게 더 어렵다는 걸 우리는 항상 느끼고 살아간다. 개인적인 일탈을 이해하지 못하는 정서가 여전히 숨어 있고, 형식적이나마 예의를 중시하고, 형식과 내용을 채워 나가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어떤 꿈을 이루기 위해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걸 내려 놓고 도전한다면 사람들은 응원하기 보다는 왜 저런 행동을 하고, 도전하는 건지에 대해 질문을 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안정적인 위치, 좋은 자리가 보장된  일이나 직업을 가진 경우는 특히 더 그러하다. 동국대학교 영문학과를 나와 슈퍼모델 1위가 된 이진영씨는 남들과 다른 삶,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었다. 하지만 그 길을 스스로 내려 놓고, 험난하고 고된 일을 자쳐하게 된다. 연예인으로 갈 수 있는 지름길을 선택하지 않고, 고시원에 와서 사법 시험에 도전하는 이진영씨의 남다른 삶의 과정을 들여다보면서, 주변 사람들이 이진영씨를 바라보는 시선이 어떨지 짐작할 수 있다. 알바를 하고, 좁은 고시원에서 사법고시생이 되어서 옥편에 나오는 한자를 달달 외워야 하는 그녀의 모습이 그려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이진영씨는 스스로 알을 깨고 나왔으며, 새로운 갈을 걸아갔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남다른 스펙을 스스로 버렸고, 성공할 가능성보다 실패할 가능성이 큰  나답게 살아가는 길을 선택하게 된다. 그리고 스스로 성공을 거둠으로서 세상사람들의 기준에 벗어나는 삶을 살아도 행복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게 된다.


덕업 일치의 아이콘 하플리 이지언 대표는 20대 청춘을 사업을 하는데 온전히 바치게 된다. 기성복과 한복을 결합한 모던 한복을 우리 삶에 접목시켜 나갔으며, 세상 사람들에게 지금 현실에 맞는 새로운 한복을 만들어 나가게 된다. 지금 우리 삶과 가까운 인터넷 기술과 SNS 를 활용해 자신만의 사업을 기획하게 된다. 특히 인스타그램을 활용하면서, 자신의 브랜드를 확장시켜 나갔으며, 세상의 트렌드를 읽어나가기 시작하였다. 그건 한복(HanBook)와 적용(Apply)의 결합이며,  세상 사람들이 쉽게 기억할 수 있는 독특한 브랜드 하플리(Happly)를 런칭하면서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해 사업을 확장시켜 나갔다. 


이 책을 읽으면서 성공이란 무엇인가 깊이 관심 가지게 된다. 남들이 생각하는 성공의 기준과 내가 생각하는 성공의 기준은 차이가 난다. 돈의 가치로 따질 수 없는  성공이라는 무형의 가치는 나답게 살아갈 권리를 쟁취할 수 있다. 누군가 인정해 주길 바라는 것보다 내가 나를 인정하는 것이 먼저이며, 남들이 실패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하는 것에 대해서 우리는 거부할 권리가 있다. 때로는 그들의 생각과 말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고, 그들이 보지 못하는 나만의 길을 걸어갈 수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네명의 여성의 삶의 스토리를 들여다 보면, 누군가는 자극받게 되고, 그 안에서 자신이 놓치고 가는 무언가를 얻을 수 있다. 때로는 부족하고, 때로는 미흡하지만, 우리에게 궁극적인 목표는 바로 성장이며, 남다른 경험을 통해 그걸 얻을 수 있다.

k*******2 2018.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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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셀프,나답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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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셀프,나답게 산다 책은 자기 자신을 믿고 자신만의 색으로 자신의 인생을 반짝반짝 빛나게 만드는다양한 여성들의 성공스토리를 담고 있다.강연계의 슈퍼루키 엄미나 강사부터, 하플리 이지언 대표, 이진영 변호사, MA+CH 장성은 대표이렇게 각 분야에서 엄청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4명의 여성들이 들려주는 자신들의 이야기.특히 가장 인상깊었던 분은 바로 슈퍼모델 대회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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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셀프,나답게 산다 책은 자기 자신을 믿고 자신만의 색으로 자신의 인생을 반짝반짝 빛나게 만드는

다양한 여성들의 성공스토리를 담고 있다.

강연계의 슈퍼루키 엄미나 강사부터, 하플리 이지언 대표, 이진영 변호사, MA+CH 장성은 대표

이렇게 각 분야에서 엄청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4명의 여성들이 들려주는 자신들의 이야기.


특히 가장 인상깊었던 분은 바로 슈퍼모델 대회에서 1위까지 했지만

사법시험을 준비해서 변호사가 된 이진영 변호사였다.

33살에 뒤늦게 사법시험을 준비해서 6년 뒤 39살에 합격한 이진영 변호사는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본인만의 길을 가며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책에서 이진영 변호사는 만학도의 늦깍이 공부법을 알려주었는데,

이진영 변호사처럼 자신만의 꿈이 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참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늦게 시작하는 건 문제가 아니다. 시작하지도 않고 포기하는 게 미련한 것 같다.


뻔한 성공스토리 책인 것 같지만 사실 내용을 보면 읽는 독자들에게 뼈가 되고 살이 되는 글들이 많다.

이분들의 성공스토리를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이 분들을 응원하게 되고,

이분들처럼 열심히 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인생은 누가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 헤쳐나가야 되는 것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됐고,

방황하는 청춘들이 이 책을 읽고 자신의 인생을 반짝반짝 빛나게 만들었음 좋겠다.

 

4*****n 2018.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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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셀프, 나답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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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영변호사에 대한 얘기는 잡지에서 여러 번 봤다.슈퍼모델출신의 변호사라고 하는것부터 눈길을 끈다. 어떤 잡지에서 화장을 안하는 내츄럴한 여성으로 나와서 잘 봤더니 이진영변호사였다.법대에서 공부를 할 때 사람들이 남자를 유혹하려고 법학공부를 한다고 사람들이 수근거렸다고  한다.남자를 유혹하면 법학공부를 안 할거라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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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영변호사에 대한 얘기는 잡지에서 여러 번 봤다.

슈퍼모델출신의 변호사라고 하는것부터 눈길을 끈다.

 어떤 잡지에서 화장을 안하는 내츄럴한 여성으로 나와서 잘 봤더니 이진영변호사였다.

법대에서 공부를 할 때 사람들이 남자를 유혹하려고 법학공부를 한다고 사람들이 수근거렸다고  한다.

남자를 유혹하면 법학공부를 안 할거라고 했는데 이진영변호사는 사시합격까지 했다.

이진영변호사의 기사와 사진도 몇 장 갖고 있는데 엽서크기에 스크랩해서 공부할 때마다 보고 있는데 책도 나왔다.

나도 변호사가 되고 싶은데 그게 절대로 쉽지 않다는 걸 절실히 느낀다.

무슨 꿈이든지 이룬다는 건 너무 힘들겠지만  자신이 이루려고 하는 꿈이 제일 힘든 것 같다.

정말 인생은 셀프이고 자신답게 산다는게 쉽지 않고 정말 그렇게 살 수 있다면 자신이 태어난 이유와 목적을 이루는 것 같다.

자신만의 빛으로 반짝반짝 빛난다는 건 생각만 해도 설레는 얘기이다.

자신의 인생을 찾는 여정에 두려움보다 용기를 갖고 긍정적인 기대감으로 자신만의 삶을 채워 나가야 한다.

사회적인 관념과 잣대에 맞추려고 애쓰려고 할 때 행복하지 않았던 것 같다.

세상이 정해 놓은 진도표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만의 속도로 자신의 진짜 행복한 길을 찾는게 살면서 제일 필요한 것 같다.

이 책의 저자들은 자신의 길을 찾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고 30대이든지 40대이든지 늦어도 자신의 길을 가야 한다고 독려하는 것 같다.

요즘 CNN을 신청해서 보는데 나이든 멋진 사람들이 정말 많다.

우리나라는 편견이나 여자는 나이가 들면 어떻다는 얘기가 많은데 그런 생각이 많이 깨지는 것 같다.

이 책도 그런 맥락에서 잘 맞는 책같다.

나답게 사는 삶, 자신을 더 사랑하고 자신에게 집중하고 행복한 자신으로 살아가도록 현실적인 지침을 제공해주니까 그 제공을 받아야 한다.

요즘 텔레비전을 보면 통상전문변호사나 법조기자전문변호사도 눈길을 끌었다.

이진영변호사는 변호사가 되고 난 다음에도 공인중개사나 운동자격증도 계속 따고 새롭게 도전하는 걸 멈추지 않는다.

무엇을 하든지 자기 자신이 제일 중요하고 자신의 생각과 행동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여성변호사들에 대한 책은 전부 읽었고 앞으로도 읽고 싶다. 

이은의변호사는 삼성과 소송해서 이겼다. 우리  아빠도 10년동안 배임 횡령을 한 대학총장을 상대로 소송을 하고 있는데 경찰,,검사,,변호사들이 거의 다 돈에 넘어가는 것을 여러 번 봤다. 그 총장이 드러난 것만  130억정도 해먹고 10년동안 400건을 경찰, 법조인들에게 돈을 써서 이겼다고 한다. 그래서 나도 아픈 중에 아빠나 다른 교수님들이 너무 당하는 것을 봐서 법조인이 될려고 결심했다. 이은의변호사는 을의 반란을 일으킨 분이다. 삼성을 이겼다는 것은 거의 기적에 가까운 것 같다. 실제로 소송을 하는 걸 옆에서 보면 우리나라사회가 법이 얼마나 불의한지 알게  된다. 불의와 갑에 맞서서 싸웠다는게 정말 대단하고 그런 정신이나 태도를 본받고 싶다. 이은의변호사는 성희롱이라는 고난을 변호사라는 긍정의 결과로 만들어 냈다. 절대긍정녀이다. 이변호사는 소수자의 말도 끝까지 귀를 열고 있어야 하는 사람이 바로 법조인이라고 한다. 법조인은 억움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의 마지노선이라고 한다. 이 변호사는 불의에 대한 전투정신과 인간에 대한 따뜻한 정 내지는 미련을 가지고 있다. 변호사가 되면 소송의 억울함을 해소하고 옳고 그름을 논리적으로 명확하게 구별할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했는데 불의에 대한 전투정신과 인간애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천민자본주의가 되면서 이젠 갑을전문변호사도 생긴다. 을인 인간이라도 인간자체가 숭고하고 존중 받아야 한다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잘 알아야 한다. 남녀간에 문제도 마찬가지이다.


 

 

이진영변호사도 농구선수, 모델, 변호사 다양한 경험을 했는데 다큐멘터리와 인터뷰에서 석지영교수도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녀도 우주 최고의 엄친딸이었다. 같은 여성으로서 정말정말 부럽고부러운 사람이었다. 석지영교수의 법의 재발견을 읽었는데 그 책은 조금 진지하고 무거웠다. 석지영교수는 발레,피아노,프랑스문학을 전공하고 법을 전공하게 됐는데 지금은 창조적이고 탁월한 하버드법대 종신교수가 됐다. 석지영교수가 그렇게 대단한 여성이 될 수 있는 비결은 학교에 다닐 때는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고 책을 많이 읽고 발레리나가 될려고 했다고  한다. 그런 점은 이진영변호사와 또 비슷하다. 그녀가 달라지는 계기가 책을 많이 읽었기 덕분이라고  한다. 책을 많이 읽으니까 창조성과 상상력,  예술감각에 대한 감성이 또한 뛰어나다는게 법을 하는 사람들중에서도 튀는 이유 같다. 프랑스문학을 하면서는 글쓰기를 배우면서 법률가가 되기 위한 기본기를 전부 닦고 하버드로스쿨을 가고 검사가 된다음에 학교에서 생각하는 법을 가르치는 교수가 됐어요,, 석지영교수는 법이 모든 사회와 가정에 영향을 끼치고 법은 생물처럼 계속 변화한다고 했다. 이진영변호사도 대학때 전공은 영문학이었다.


옛날에 여성지도자들을 스크랩했었는데 생각보다는 많았다.

메이어는 대학때 너무 못생겨서 데이트 신청을 한 번도 못 받아서 공부만 죽어라고 했더니 총리까지 됐다더라 그런 얘기도 있었고 아프리카의 최초의 박사이자 최초의 교수이자 최초의 장관이자 최초의 노벨상 수상자였던 왕가리 마타이는 장관이 된다음에는 에코페미스트일 때와는 다른 태도를 취했다고 한다.

 콘돌리자라이스나 힐러리는 패션에도 일가견이 있다.

미국여성국무장관중에는 브롯치로 그 날의 상태를 나타내기도 한다.

이 책에 나오는 여성들은 그런 여성지도자들보다는 좀 더 가까운 곳에 있는 여성들이다.

우리나라도 사명있는 여성지도자들이 많이 나와야 한다.

그래야지 여성에 대한 보수적인 편견들을 많이 사라질 것 같다.

사회생활에서도 기득권층이 남자들이 많아서 여자들에게 불리한 점도 있다.

여성지도자는 남자지도자보다는 부정부패가 덜하다는 통계도 있다.

핑크리더쉽이 감성의 세상에서는 많이 필요하기도 한다.

 요즘 뉴스를 보면 여아들이나 여자들에 대한 범죄가 정말 많은데 여성지도자들이 여성들이 잘 살 수 있는 정책이나 법을 만들어야 하는 것 같다.

이 책의 주인공같은 여성들이 많아 나와서 세상과 사회의식을 올바르게 바꾸도록 정말 노력을 해야  한다.

 메스컴이나 미디어의 역할도 중요한데 여성의 성을 상품화하고 섹스어필만 할려고 하는 건 정말 개선 되어야 한다.

​     여성들이 자신들이 주장할 것들은 주장하고 당당하게 얘기를 해야  한다.

아무도 가만히 있는데 그냥 주지 않는다.

이 책의 여성들은 자신의 것을 찾고 노력하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나만의 때는 내가 정하는 것이다.

자기 인생은 자기가 사는 것이고 자기 행복도 자기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시선에 눈치 볼 필요도 없고 다른 사람과 비교해 늦었다고 지레 판단할 필요도 없다.

자기 삶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그리고 행복을 위해 도전이 필요하다면 망설일 이유가 없다.

인생에 결코 늦은 때란 없다.

이진영 변호사는 슈퍼모델 1위 출신이고 사법고시에 도전해 변호사가 됐다.

 33살에 사법고시를 준비해 39살에 합격하고 41살에 변호사로서의 첫발을 뗐다.

누가 봐도 늦은 나이이다.

늦은 나이에 시작할 수 있었던 것은 이변 눈을 가리고 있던 나이라는 숫자를 떼버린 덕분이다.

숫자를 떼어 내니 지금이 바로 그때이자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숫자를 떼고 지금이 바로 그때라는 생각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이변이 호기로운 시작과는 달리 사법고시를 준비하던 6년의 시간은 힘들고 고독했다고 한다.

부모님에 대한 염려와 미안함에 마음이 흔들릴 때도 있었다고 한다.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할 수 있었던 것은 자신에 대한 믿음과 나이나 경제적 여건 등 그때 상황에 타협하지 않은 강한 의지때문이라고 한다.

강한 의지,,,,도 중요한 요소같다.

이변은 변호사가 된 후에도 각종 자격증, 피트니스 대회, 어학공부등 작은 도전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인생에서 다행인 건 자신이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고 선택했다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변이 사법고시에 합격했을 때 사람들이 대단하다고 했다고 한다.

독하다는 얘기도 들었다.

이변은 대단하다는 얘기에는 절대적으로 동의하지 않지만 독하다는 얘기에는 동의한다.

독한 마음 없이는 6년이란 시간을 버텨내지 못했을 것이다.

이변의 성장배경엔 독기를 채울만한 특별한 사연은 없다.

단지 자신이 부족하다는 것을 인정했고 그것을 채우기 위한 도전을 거듭한 것이다.

그리고 최선을 다한  노력으로 만족할만한 결과물들을 얻어 냈다.

독기이든 끈기이든 자신을 완성해가기 위해 그것이 필요하다면 이변은 얼마든지 그것을 쥐어 짜낼 준비가 된 것이다.

이변은 농구선수나  통통하게 살이 찐 적도 있었다.

초등학교때 170cm에 80kg이 되었다고 한다.

헉,,,,나의 2배,,,,몸무게,,,,

살을 빼기 위해 농구를 하기고 하고 전학을 갔다고 한다.

도전은 노력을 통해 진짜 독기가 된다.

갑자기,,,,,, 빨간색으로 책에 써있는 글귀이다.

이 책은 한 사람에 대해서 깊이 있고 많은 양을 다루고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난 오로지 변호사,,,여성,,,,법조인에 대해서만 관심있다.

주장을 펴고 근거를 대는 것을 좋아한다.

농구를 해도 전교 30등은 유지를 했다.

운동을 시작한지 6개월만에 20kg을 뺐다.

오랜 시간 이변 몸과 함께였던 살들을 정리해낸 데 대한 만족감과 성취감은 이후의 다양한 도전들에 강한 에너지가 돼 주었다고 한다.

운동과 공부를 쓰러지기 직전까지 해서 하혈을 했다고 한다.

헉,,,,,,





​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변 몸을 혹사하고 열정만큼 더없이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한다.

어린 나이였지만 자신의 선택에 최선을 다했고 운동을 핑계 삼아 공부를 뒷전으로 밀어두지  않았다.

힘들었던 그날들 덕분에 진짜 자신안의 힘을 발견한 듯하다고 했다.

이런 얘기들을 들으면 본받을 만하다는 생각이 들고 나도 그래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많이 늦어도 하고 싶은 걸 찾았다면 그때부터가 시작이다.

이변은 공부를 좋아한다.

무너가를 집요하게 파고들어서 해법을 찾아가기를 즐기는데 그런 의미에서 법 공부븝 이번과 잘 맞는다, 법대 수업 첫날, 쉴 새 없이 이변 심장을 간질이던 떨림이 있었다고 한다.

이변은 모델을 하고 25살의 나이로 다시 3학년에 복학했다.

전공수업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는데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그 무언가를 찾는 것이 중요하게 느껴졌다.

도서관에 갔는데 책을 집어삼키기라도 할 듯이 초집중하고 있는 학생들의 대부분이 법과 관련된 공부를 하고 있었다고 한다.

이변은 그 학생들을 보면서 책이 재미있어서 그러는건지 눈에서 레이저가 나오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모델활동을 계속 하고 있었지만 무엇이 자신의 길인지 확신이 없었다.

법대수업에 호기심이 들어서 법대수업을 듣는데 한자가  너무 많아서 힘들었다고 한다.

그래도 A+를 받았다고 한다.

허리부상으로 더 이상 농구를 할 수 없게 된 학창시절에도 공부를 강요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앉아서 공부하기 힘들때는 누워서 공부를 했다고 한다.

스카이를 목표로 공부를 했지만 실패하고 동국대 영문학과 수석으로 입학해서 4년 장학금을 받았다.

이변은 30대 중반에 처음으로 자신의 꿈과 만났다.

33살에 사법고시를 준비하는 6년의 세월동안 꿈이 영글어 졌다고 한다.

이것저것 보이던 이전과는 달리 오직 변호사라는 그것만 보였다고 한다.

간절히 이루고 싶은 진짜 꿈과 만난 것이다.

꿈을 찾아 가는 길에 정답은 없다.

처음부터 목적지를 분명히 하고 열심히 가는 것도 좋지만 별다른 목적지 없이 가다 그 길에서 가슴 떨리는 꿈을 만나는 것도 좋다.

언제든 꿈을 만나면 힘껏 내달릴 수 잇도록 충분히 예열을 해두고 그 걸음 걸음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꿈은 언제  어느 곳에서 만나질지 모른다.

시간이 지나면서 더 구체화될 수도 때론 확연히 다른 것으로 바뀌게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언제 어떻게 그것을 만나든 아주 격하게 호들갑스럽게 반응해주어야 한다.

그래야지만 진짜 꿈으로 영글어지고 성취의 에너지를 짜낼 수 있다.

이변은 모델을 10년하고 맞지 않다는 것을 알고 취직을 하려고 했지만 신입사원 나이제한에 걸렸다.

슈퍼모델 1위 출신의 모델이 사법고시에 합격했다고 포탈 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올랐다.

이변은 모태마름이 아니고 635일 다이어트를 한다고 했다.

살이 찌는 이유는 많이 먹고 적게 움직여서 이다.

모델대회에 나간다고 한달동안 쌀 한톨도 입에 대지 않았다고 한다.

몸이 축날 수도 있으니 효소로 식사를 대신했다.

이변은 사법연수원에 들어가고 얼마 되지 않아서부터 스피치 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다.

변호사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자신감을 키우고 화술을 훈련하려고 한 것이다.

사법연수원에서 소개나 발표가 있는 날이면 어김없이 청심환을 챙겨 먹어야 할 정도였다.

이변은 부지런하거나 적극적인 성격이 아니다.

하지만 부족함이 느껴지고 체워야 한다는 생각이 들면 꽤나 부지런해지고 적극적이으로 변한다.

조금만 애쓰고 노력하면 더 멋진 자신이 될 수 있는데 좀 힘이 들어도 괜찮다는 생각을 한다고 했다.

살이 좀 찌면 어때?

말을 좀 못하면 어때?

라는 변명 뒤에 숨어 자신을 돌보지 않는다면 어느 날 문득 자신 삶의 바깥으로 나간 초라한 자신과 만나게 될지도 모르기때문이다.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나서 그 시험이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공부꾼들이 모여 그중2%만 합격하는 시험이란 걸 알았다고 한다.

계속 떨어지면서 마지막 5시에는 놀라운 절박함과 만나니 그간의 마음은 마음도 아니었다고 한다.

그렇게 조금만 더 끌어올리면 될 그 힘을 이런저런 이유로 만나지 못한게 새삼 아쉽고 한심했지만 그럼에도 시간이 많이 걸렸을 뿐 완주에 성공했으니 스스로에게 칭찬받을 만하다.









​


이변은  체력도 안 좋고 허리도 안 좋고 알바를 하고 독학으로 공부를 해서 1차는 거뜬히 붙었지만 2차는 고배를 멸 번 마셨다.

나중에는 엄마에게  SOS를 쳤고 엄마가 이변을 많이 도와 주었다.

지난 실패들도 결국 마지막 단 한 번의 성공 덕분에 아름다운 과정으로 기록된다.

하지만 실패에 포기하고 두 손 들어버린다면 지난날의 노력은 꿈에서조차 만나지기 싫은 끔찍한 악몽으로 남는다.

이변과 가족들에게 지난 6년이 아름다운 과정으로 남기를 바랐다.

이변은 공부 근육을 늘이고 매주 30분씩 공부시간을 늘렸다.

더전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의욕이나 열정과 같은 긍정의 에너지를 최대한으로 이끌어내면서 포기나 절망의 유혹이 올라오지 않도록 잘 관리해야 한다.

가장 강력한 적은 내 안에 있는 것처럼 자기 안의 마음이 토라져 버리면 언제 스톱버튼이 눌러질지 모른다.

그러니 열심히 한 자기를 인정해주고 대견해 하며 리프레시 타임을 통해 불안과  부정을 비워내고 확신과 긍정을 다시 채울 필요가 있다.

하루 10시간이상 공부를 하다가 하루를 온전히 쉬거나 등산을 했다.

슬럼프에 빠졌을 때 일단 몸부터 빼내면 마음은 저절로 따라온다.

쉬운 공부부터 조금씩 시도하며 다시 공부와 화해하고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배려해주었다.

밖으로 나가기 위해 스터디모임을 하기도 했다.

마음은 예민하고 섬세한 듯하지만 아주 단순하기도 하다.

몸이 바쁘면 마음도 덩달아 분주해진다.

그러는 사이 이변이 힘들었는지 우울했는지도차 잊게 되고 마침내 슬럼프는 저 멀리 사라진다.

이변은 책임감도 강하고 자존심도 세다.

그것을 긍정적으로 활용하려 노력한다.

자존심이 강한 이변의 기질상 도전한다는 것은 합격한다와 다를 바 없는 말이다.

그리고 책임감이 강해서 그런 아름다운 결과물을 얻기  위해 죽어라고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도 잘 안다.

덕분에 도전을 공표했던 것들에 대해서는 대부분 성취를 이뤘다.

이변이 시험 맞춤형 공부법을 얘기해주는데  공부를 할 때 기본서를 어느 정도 훑어본 뒤 바로 요약서와 문제집으로 넘어갔다.

한 과목당 2000페이지나 되는 기본서를 통해 원리를 완벽하게 이해하기란 쉽지 않아서 대신 요약서를 반복해서 완독하고 문제집도 여러 권 선택해 권당 7회독을 기본으로 했다.

문제 유형을 파악하고 문제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기 문제에 대한 우려움을 없애기 위한  나름의 맞춤형 전략이라고 했다.

사법고시 공부를  할 때 OX문제집을 활용했는데 지식을 확실하게 익히기에 다지선다형보다 훨씬 더 유용했다고 한다.

모든 문제집은 7회독을 하면서 매회 완벽하게 아는 문제들을 하나씩 지워가며 더는 쳐다보지 않았다.

마지막까지 남는 문제들이 몇 있는데 모르는 문제는 다시 반복적으로 봤다.

문제를 풀다가 모르는 게 나오면 그때는 다시 기본서를 확인하며 반드시 이해하고 알고 넘어갔다.

기본서를 기본으로 활용하기보다는 문제풀이를 위한 참고용으로 활용한 것이다.

사법고시를 준비한 이유는 법공부가 재미있어서이다.

평생의 업이 될지 모르는데 재미있고 즐겁지 않다면 도전할 이유가 없다.

공인중개사시험을 볼 때도 기본서 대신 기출문제집을 여러 번 반복해서 풀면서 재미도 채우고 효율성도 높였다.

그리고 문제만으로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나오면 그 부분만 포털사이트의 무료강의를 추출해서 봤다.

이변은 5시까지 봤는데 처음 그것에 도전했을 때 죽을 힘까지 짜냈더라면 쉽게 끝났을 싸움인지도 모른다는 후회가 들었다고 한다.

이변은 판사, 검사는 안 맞고 변호사가 맞다는 것을 알았다.

힘든 사람들, 억울한 사람들에게 법적인 조언을 해줌으로써 그들을 보호해줄 수 있으니 보람도 크고 일을 하는 동안 이변 마음도 뜨끈해질 것 같았다고 한다.

변호사라는 것을 성취하고 보니 더 중요한 질문과 만나게 됐다고 한다.

의뢰인의 권익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지켜주는 따뜻한 변호사가 되기로 했다고 한다.

이변은 명품을 소유하기보다는 자신이 명품이 되고 부잣집에 시집을 가고 잘난 사람과 결혼한다고 자기가 잘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놓아버리면 사라질 것들에 자신을 찾아서는 안된다.

험한 세상 당차게 빛나게 살려면 자신을 갖추는 것이 우선이다.

멋지고 괜찮은 사람과 결혼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기가 먼저 멋지고 괜찮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자기를 먼저 갖춰두면 좋은 사람을 알아보는 안목도 생기고 그들에게  먼저 다가갈 용기도 생긴다.

그리고 거절 당하더라도 절대 기죽지 않는다.

거절당한 것은 자기가 못나서가 아니라 서로의 취향이 달라서이니 쿨하게 상대의 취향을 존중해주면 된다.

이변의 생각이 멋진 것 같다.

신데렐라가 되는 것보다 자신이 멋진 여왕이 되는 것이 더 빠른 세상이다.

어떤 스타 강사는 시어머니가 10억 원을 주면 그 며느리는 매주 시댁에 가서 커튼을 빨아야 한다.

그 시간에 자기게발을 해서  능력을  쌓으면 10억 원이 아니라 20억 원도  벌 수 있다.

오지도 않을 명품 왕자를 기다리며 거울을 들여다 볼 시간에 책을 읽고 공부를 하고 능력을 쌓아 자기를 먼저 명품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 과정은 적지 않은 시간과 꽤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한다.

그럼에도 거울만 들여다보면 늘어나는 주름살을 지켜보는 것보단 훨씬 값진 투자이며 승률 또한 매우 높다.

또한 그렇게 힘들게 자기 것을 만들어가는 동안 켜켜이 쌓인 내공은 훗날 자기 것을 지켜주는 강한 힘이 돼준다.

자기를 바로 세우고 채우지 않으면 타인에 의해 흔들리는 삶을 살게 된다.

자기 것이 아닌 것은 언제 사라질지 모른다.

멋진 차를 타고 나타나는 왕자를 기다릴 시간에 자기 능력을 키워 멋진 차를 사는 게 훨씬 빠르고 수월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스스로에게 당당하다.

나이를 때면 뭐든지 할 수 있다.

이변은 영어회화공부도 하고 있고 중국어공부도 하고 머슬대회에도 나가고  싶다고 한다.

이변은 끝없는 도전을 하는 정말 멋진 여성이다.

난 오로지 여성, 변호사에게만 관심이 있다.

이진영변호사는 정말 나의 롤모델이고 본받을 점이 많은 사람이다.

도전은 죽을 때까지 하는 거란 것도 알았다.








n****y 2018.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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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미나 외3 저의 『인생은 셀프, 나답게 산다』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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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미나 외3 저의 『인생은 셀프, 나답게 산다』 를 읽고이 사회에는 정말로 많은 사람들로 넘쳐난다. 내 자신이 어떻게 판단하느냐에 따라서 또는 어떤 척도에 따라 바라보느냐에 따라서도 얼마든지 찾아볼 수가 있다. 그리하여 나만의 꿈과 목표를 가는데 있어서 얼마든지 하나의 강력한 지표를 삼고서 도전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다만 많은 사람들에서 얼마만큼 나 자신하고 모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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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미나 외3 저의 『인생은 셀프, 나답게 산다』 를 읽고

이 사회에는 정말로 많은 사람들로 넘쳐난다.

내 자신이 어떻게 판단하느냐에 따라서 또는 어떤 척도에 따라 바라보느냐에 따라서도 얼마든지 찾아볼 수가 있다.

그리하여 나만의 꿈과 목표를 가는데 있어서 얼마든지 하나의 강력한 지표를 삼고서 도전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다만 많은 사람들에서 얼마만큼 나 자신하고 모든 여건들이 거의 같거나 가장 비슷하거나 하느냐 하는 점이다.

뭔가 자신의 가슴을 울리는 감동으로 다가왔다면 훨씬 더 쉽게 행동으로 바로 나서기 쉽기 때문이다.

그래서 생활해 나가면서 좋은 사람이나 좋은 책을 만나거나 특별한 체험을 하는 시간들이 소중하다는 것을 인식했으면 한다.

바로 이 좋은 책도 그런 면에서 네 명의 저자들은 사회적인 관념과 잣대에 자신들을 맞추려 애쓰지 않고, 세상이 정해놓은 진도표에 연연하지 않으며, 자신들만의 속도로 진짜의 행복한 길을 찾아낸 방법들을 멋지고 아름답게 제시하고 보여준다.

한마디로 감동이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더욱 더 잘 살아간 인생 모습들이 아니라 저자들은 그 누구보다 진정으로 나답게 살아갈 때 진짜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실제 나름의 끈기 있는 도전의 노력을 통해 이룸으로써 당당하게 보여주고 있다.

많이 늦은 나이에 자신이 진실로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는 것이 나다움의 처음이고, 많이 늦어도 괜찮으니 하고 싶은 걸 찾았다면 그때부터가 시작이라고 격려하고 있다.

참으로 멋진 말이다.

우리가 조금 또는 늦게 시작한다고 괜히 투정이나 후회부릴 이유가 없다는 것을 이 책을 읽게 되면 분명 깨닫게 되리라고 확신해본다.

그 만큼 확실하게 나 자신만의 생을 위한 진정한 행복을 만들어 낸 참다운 주인공 네 명을 상면할 수 있으면서 배움과 느낌도 크리라고 본다.

그녀들은 말한다.

타고나는 것은 없다고, 남들 따라 어영부영 살다보면 내가 정말 행복한 일, 가슴 떨리는 삶을 발견할 수 없다고. 삼십대 혹은 사십대에 도전하면 어떤가?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내 안의 울림에 귀 기울이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고, 진정한 나를 발견하여 나답게 사는 삶을 찾으라고 조언한다.

오롯이 나답게 생을 일궈 갈 때 진정한 행복을 만나게 됨을 일깨워 준다.

나만의 때는 내가 스스로 정한다는 그래서 많이 늦는다고 하여도 하고 싶은 걸 찾았다면 그때부터가 시작이라고 해도 최고라고 여긴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선택으로 발견하는 것이 나다움의 처음이고, 그 관계 속에서 나를 완성해간다.

나와 함께 내 안의 울림에 집중하면서 다이내믹한 삶에 열중하는 모습을 통해 행복을 만들어간다.

누군가 정해놓은 진도표를 따라 적당하게 살지는 않고, 오직 내 인생의 주인은 나만이 되어야 한다는 원칙을 보여주고 있다.

위와 같이 나를 믿고 나를 사랑하게 4인 4색 멘토링의 이야기를 통해 행복한 나로 살기 위한 나답게 살 때 진짜 행복이 찾아오고, 만들 수 있다는 자신과 확신을 가질 수 있으리라 믿는다.

나답게, 나 중심으로 긍정적인 기대감에 용기 있는 자세로서 자기만의 색으로 빛나는 삶으로 활짝 피어나리라 확신해본다.

일독과 실행을 반드시 권한다. 

m***3 2018.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은 셀프, 나답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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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활력을 잊고 나날이 같은 날을 반복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책을 보며 인생을 주체적으로 나답게 당당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았다!특히나 제일 처음 등장하는 이진영 변호사에 대한 글은 단연 압권이었다! 슈퍼모델 1위 출신의 모델이 사법고시에 합격했다는 이야기는 많은 매스컴에서도 다뤘으며 유명세를 치뤘는데.. 그 준비 기간만 6년에 달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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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활력을 잊고 나날이 같은 날을 반복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책을 보며 인생을 주체적으로 나답게 당당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았다!

특히나 제일 처음 등장하는 이진영 변호사에 대한 글은 단연 압권이었다! 슈퍼모델 1위 출신의 모델이 사법고시에 합격했다는 이야기는 많은 매스컴에서도 다뤘으며 유명세를 치뤘는데.. 그 준비 기간만 6년에 달했다는 걸 보고 더욱더 놀랐다. 그녀의 열정을 중학교때부터 알 수 있었는데 당시 키가 크다는 이유로 운동을 해본적이 없지만 덜컥 농구선수가 되었다고 한다. 살을 빼보겠다는 일념으로 했지만 이왕 하는 거 운동도 최선을 다해 열심히! 그런데 공부또한 놓치지 않았는데 일단 책상앞에 앉아있을 시간이 부족하니 국.영.수 위주로 수업을 듣기위해 다른 반으로 책상까지 옮겨 다니며 들었다고 한다! 비록 허리디스크 부상으로 선수생활은 포기했는데 모델 제안이 들어와서 흔치 않은 기회라 여기고 도전했으며 1위 까지 했다고 한다. 그런데 내 길이 아니라는 결론으로 33살부터 6년간 사법고시에 매진한것이 아닌가.. 누구나 생각하기에 늦은나이라 생각할 수 있고 준비하는 기간 또한 만만치 않은가.. 특히나 어린 시절에 겪었던 허리 통증으로 인해 앉아있는 것 또한 불편했는데 운동을 병행하며 자기만의 공부법을 찾아서 옥탑방에 스스로를 가두고 열심히 공부했다고 한다. 이를 보며 나는 내가 원하는 걸 얻기위해 이 정로 치열하게 노력한 적이 있는가 하고 되묻고 있었다.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변호사가 된 지금에도 꾸준히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그녀! 공인중개사도 합격하고 피트니스 대회를 목표로 꾸준히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고 영어는 물론 중국어 공부까지! 하루가 모자라게 바쁘게 지내는 그녀를 보며 나도 부지런히 움직이며 꿈을 찾아 앞으로 나아가야 겠다고 다짐했다!

그 다음으로 한복을 트렌드로 만드는 의류 브랜드 '하플리' 의 이지언 대표 그리고 YG 에서 빅뱅 투애니원 싸이 등과 작업한 MA+CH의 장성은 대표 끝으로 기업 강사이자 1인 출판사 시그니처북스의 엄미나 대표까지..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도전하고 꿈을 성취해낸 그녀들의 솔직하고 진지하면서 도전의 이야기들로 나답게 사는게 행복하다는 말을 되새기며 행복한 나를 위해 이 책 속에서 살아 숨쉬는 그녀들을 만나보시길 추천한다!



y******2 2018.04.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