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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교토를 읽고나니 여행을 너무나 가고 싶습니다 ㅠㅠ 교토의 사진들이 다양하게 올라와져있고 교토 여행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알려주는 것 같아 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교토를 여행하고 온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일본인 작가님들이 아니라 다른 나라의 작가분이신 것 같은데도 교토에 대해서 너무나 상세하게 , 현지인들만 알 것 같은 정보들을 자세히 알려줘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교토 갈일이 생긴다면 꼭 책을 읽고 가야겠어요. 아니 아무래도 교토를 들고 교토를 방문하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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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은 도쿄나 오사카 후쿠오카를 많이 알고 있는데 교토는 왠지 시골적인 느낌이 많이 들어요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 바로 교토로 너무나 가고싶을 것 같아요 교토는 맛과 멋의 고장 관광객이 많이 아는 곳을 소개하기 보다는 현지인들이 좋아하고 애용하는 곳을 더 많이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활용도가 좋을 책인것 같아요. 그것도 현지인이 아닌 교토를 사랑하는 두 호주인이 말이죠. 두 호주인 작가님들은 옛 사찰과 전통가옥이 많이 있어 전통적인 옛스러움을 간직하면서 현대적인 감각으로 이색카페들도 즐비한 교토. 그 매력에 빠진게 아닌가 싶어요 발길 닿는곳이 다 명소인 교토 책도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이 깃들여 있으니 교토 초보자도 분명 만족할 여행지가 될거라 생각됩니다. 교토. 가보고 싶은곳.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