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라는 자신은 세상을 살면서 기본적으로 몇 자의 한자를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는지 스스로를 평하여 보았습니다. 저 자신을 평가한 결론을 속담으로 표현해 보겠습니다.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였습니다. 정말 한심한 결과를 보고 부끄러워 스스로 고개를 들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구매하려 했는데 3000한자는 저에게 무리라 생각하여 일차적으로 천자문과 1800한자를 먼저 구매했습니다. 일단 이 것으로 마음 굳게 먹고 독파 후 3000한자에 도전하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