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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은 살 수밖에 없잖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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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스위트 여행을 읽고나서 발견한 책이라 너무나 반가웠다! 그러나 도쿄에 비해 그 화려함이 덜 한것 같아 구입을 망설였으나 그래도 마음 먹으면 언제든 찾아갈수 있다는 것에 매료되어 구입! 서울 스위트여행,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았다. 여전히 읽으며 맛있는 행복에 빠져들었으며 사진들에 감탄했다. 무엇보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어디론가 가고 싶을때 그냥 쉽게 나설 수 있다는것이 최고의 장점이 되었다. 어째서 그전엔 서울을 이렇게 다른 방법으로 즐길 생각을 못했을까? 이제부턴 복잡한 서울을 달콤하게 즐겨볼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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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가 코앞이다 보니 달달한 스위트를 판매하고, 즐길 수 있는 이런 책이 더욱 눈에 띈다. 서울에 산다면 신랑과 기분내러 한번쯤 들러보고 싶은 그런 곳들이 너무나 많았다. 아, 꼭 초콜릿을 사다먹지 않더라도 이렇게 맛있는 스위트를 판매하는 예쁜 카페에 들러 맛있는 차와 티푸드 하나만 즐겨도 너무나 행복할텐데..
도쿄 여행 검색에 한참 물올랐을 적에 파리 못지않게 다양한 스위트를 자랑하는 도쿄의 카페, 디저트 들에 흥분했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요즘 우리나라의 스위트들도 꽤 괜찮은 곳들이 눈에 띄고 있다. 이왕이면 전국적으로, 또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스위트면 더욱 좋겠지만, 아무래도 인구 밀도가 제일 높은 서울에 맛집도 많이 분포할 수 밖에 없나보다. 서울의 특색있고, 맛있는 스위트를 자랑하는 집들을 소개하는 책. 이 책은 홈베이킹 달인 슬픈하품과 밍깅이 서울의 달콤한 카페를 체험하고 속속들이 그 리뷰를 남겨준 책이었다.
커피와 차를 판매하는 카페의 분위기도 좋아하고 달달하고 특색있는 스위트도 좋아하는 나로써는 정말 맛집 탐방, 메인요리가 아닌 디저트를 위한 탐방이라고 해도 서울에 가면 꼭 들러보고픈 그런 곳들이 많았다. 책에도 나온 페코 티룸을 보니 예전 기억이 떠오른다. 결혼과 함께 지방으로 내려오면서 퇴사를 하게 되었는데, 직장 동료분들과 즐겨 찾았던 페코 티룸에서 동료분 한분이 그런 말씀을 해주셨다. 이렇게 좋은 맛집들을 두고 어떻게 내려가시나요? 하고 말이다. 남들이 들으면 웃을 말이지만, 나도 그땐 웃어넘겼지만 내려와보니 그런 곳들이 참으로 적어서 아쉽고 또 아쉽기도 하였다. 하지만 뭐 인생사가 맛집에만 연연해 살 수 있는건 아니지 않은가. 아쉽지만 그러려니 하고 살고 있다. 페코 티룸은 밥먹고 차마시고 즐겨 방문하던 코엑스에서 숨은 맛집처럼 찾아낸 곳이었다. 사실 차를 특별히 좋아하지 않았었는데 홍콩여행에서 미처 맛보지 못했던 애프터눈 티 셋트를 코엑스에서도 맛볼수있다는데 혹해서 찾아간 곳이었다. 정말 3단 트레이에 나오는 애프터눈 티셋을 보고 감격에 겨웠던 그 순간이 기억이 난다. 그때 느꼈다. 홍콩이건 어디건 그나라의 유명한 맛집 등을 찾아가게 되는데 의외로 서울에 세계 맛집도 많고, 다양한 숨은 곳들이 많아서 서울만 제대로 둘러봐도 정말 즐거운 맛집 여행이 되겠다라는 생각을 말이다 실제로 비행기 값을 아끼고 숙박료를 아껴서 1박 내지는 무박으로 서울에서 나름 테마 투어를 해봄도 좋겠다 생각했었다. 실제로 성게군, 마조앤새디로 유명한 만화가 부부 역시 해외여행 하는 기분으로 이태원 맛집 식도락 투어를 다녀오기도 하지 않았던가. (그 코스도 참 탐이 났다.) 호기심에 먹어봤던 애프터눈 티셋, 둘이서 먹더라도 사실 밥먹고 후식으로 먹기엔 너무 거했기에 그 다음부터는 밥먹고 후식 먹으러 가서는 홍차나 커피 등과 얼그레이 스콘 정도를 따로 티푸드로 주문해 먹었다. 따끈한 얼그레이 스콘은 페코 티룸에서 처음 먹어봤는데 살짝 얼그레이 향이 돌면서 갓 구운 스콘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맛이 차갑게 식었던 기존 빵집의 퍼석한 스콘과는 비교할 수도 없는 맛이었다.
가본 곳, 혹은 가보지 못했으나 이미 많은 맛집 책 등으로 귀에 익은 다양한 곳들이 소개되었다. 서울에 한 10년 살았다는게 무색할 정도로 못 가본 곳들이 더욱 많아 아쉬움도 컸다. 아마도 내가 지방에 내려온 지 벌써 몇년 째라 더 많은 곳들이 새로 생겨서 못 가본 곳들이 많을 수도 있고, 서울이 워낙 넓고 커서 당연히 다 가볼수 없는 것이었을 수도 있다. 가본 곳들은 카페 이마, 페코 티룸, 밀탑,테이크 어반 등이었고 못 가봤으나 귀에 익은 곳들은 마망갸또, 에이미 초코, 도쿄 빵야, 부첼라 등이었다. 그 외에도 얼마나 많은 카페들이 소개되었는지. 서울에 있다면 정말 시간을 정해서 짬짬이 방문해보면 좋겠다 싶은 곳들이 한가득이었다.
카페 이마의 경우에는 와플로 유명하지만 소스 가득한 햄버그 스테이크가 너무나 맛있었던 기억이 난다. 남들은 모교 앞 모 분식점, 혹은 모 식당에서 먹어본 맛이 그리워 임신하고서 입덧할때 찾으러 온다고 한다던데, 사실 학교 앞 맛집 중 선배들이 그렇게 홍보했던 곳들은 그렇게 맛있게 느끼질 못했었다. 치즈 케잌이 유명한 카페가 있긴 했지만 임신해서까지 먹고 싶은 맛은 아니었는데, 의외로 이 카페 이마의 햄버그 스테이크만큼은 너무너무 먹고 싶었었다. 고기보다 소스가 더 넘쳐나는 그 이마의 햄버그 스테이크 생각이 간절했건만, 임신했을 적에 워낙 조심 또 조심을 하던 처지였던 터라 기차를 타고 혹은 자가용을 타고 서울까지 갈 엄두를 내지 못했었다. 아, 서울에 가면 이마엔 꼭 다시 가보고 싶다.
드물지만 유명한 카페의 레시피를 따라배우는 코너도 있다. 아벡누 스타일의 고구마 타르트 만들기, 로얄 컵케이크의 레드 벨벳 컵케이크 만들기, 도쿄 빵야의 말차 멜론빵 만들기, 페코 티룸의 로열 밀크 티 만들기, 티 아포가토 만들기 등등.
일본 만화 책등을 보면 메론빵, 카레 빵 등이 참 많이 나오는데 그 맛이 궁금했지만 딱 한번의 일본 여행에서 미처 맛을 못봐 아쉬웠었다. 국내 모 제과 브랜드 p제과에서 (우리동네 p제과는 특히나 맛이 없다.) 나온 메론빵을 먹어봤는데 퍽퍽하고 참 맛이 없던 기억이 있었다. 도쿄의 빵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도쿄 빵야를 도쿄에 가지 않고 가까운 서울에서 맛볼수있다니 카레빵과 멜론 빵맛을 꼭 느껴보고 싶어졌다.
발렌타인데이라 마트마다 초콜릿이 한가득이지만 고급스러운 초콜릿의 맛을 느끼고 싶다면 수제 초콜릿이나 초콜릿 음료 등을 즐길 수 있는 카페를 찾아봄도 좋을 것 같다. 질좋은 초콜릿으로 만드는 초코 디저트 가또 에 마미, 리얼 초콜릿이 있는 카카오 봄(카카오 봄의 초콜릿 음료들은 인스턴트 핫초코로 느낄 수 없는 깊은 풍미를 느낄 것 같아기대되는 맛이었다), 초콜릿에 관한 모든 것을 이야기하는 쥬빌리 쇼콜라띠에 등은 발렌타인데이에 더욱 붐빌 스위트 숍이 아니었나 싶다.
깊은 밤 서울 스위트 여행을 읽다보니 서울의 맛집 생각이 더욱 간절해진다. 다시 놀러가보고 싶구나. 친구들과 만날때면 흔히 볼 수 있는 프랜차이즈 카페 말고 이렇게 서울에서만 볼수있는 곳들을 찾아 즐거운 입의 호강을 누리다 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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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지 않은 스위트 여행~~~!!
첫장을 넘기는 순간부터 나는 여행을 시작했다. 서울시 곳곳으로 맛있는 여행. 그리고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둘러보고 집으로 돌아와. 홈베이킹을 했다. 책장은 이미 덮어져있었지만 나는 아직도 꿈속에서 여행중이다. 맛있는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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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자주 들락거리던 블로그 슬픈하품님과 밍깅님
두분께서 추천 해 주신 스위트 여행
책속에 길이 있다더니 정말 ~~입니다.ㅎㅎㅎ 달콤한 여행지를 소개해 주셨어요~ 탐험 정신으로다 아주 자세하게 말이죠^^*
서울 스위트 여행~
Part 1 행복한 케이크와 함께
Part 2 건강하고 맛있는 빵과 함께
Part 3 작고 귀여운 쿠키와 초콜릿
Part 4 따뜻한 차와 함께
Part 5 Part 5사랑스러운 소품과 함께
요렇게 Part 별로 나뉘어서 소개되어있답니다. 제목만 봐도 달콤함이 스르륵 몰려오죠??
지방에 살고있는 저도 알고있는 소문이 자자한 카페부터 정말 서울에 이런곳이 있구나 하고 눈을 크게 뜨고 보게되는 곳까지 속속들이 꼭 찾아가 보고싶은 곳들로 가득해요~
쉐프들과의 인터뷰에선 그들의 프라이드를 느낄수 있고 무단한 노력을 배우게 되고
카페 추천 메뉴들을 보면 참기 힘들어 집니다..
위치,교통편,영업시간,휴무,전화까지 자세하게 기록해 주셨어요. 저같은 길치도 이정도면 찾을 수 있을듯 합니다~ㅎㅎ
그리고 홈베이킹을 하면서 관심갖게 된 소품샵들 사진속으로 들어가기라도 할듯 가까이 더 가까이 소품들 하나하나 들여다 보고 있게 됩니다.
거기에 두분이 소개한 따라해 보고픈 알토랑같은 레시피 까지..
요런 달콤한 여행은 처음이에요~^^
동네 베이커리만 들러 구경해도 마냥 행복해지는 저로선 책 한권이 주는 즐거움은 달콤함에 젖어드는 느낌이랄까~!
저 테이블에 앉고 싶고...
사진속 마카롱을 맛보고 싶고...
저 공간 속에서 달콤한 디저트를 즐기며 여유롭고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다양한 소품들 보는 재미에 푹 빠져도 보고...
한장 한장 넘길때 마다 순간 이동을 한듯 마치 저는 그 장소에 가있는 듯한 느낌을 받고 마치 사진속 케이크나 디저드를 먹고 있는듯 달콤함에 빠져 버립니다.
깨고 싶지 않은 달콤한 상상들이지만 정말 현실로 돌아와 그곳을 꼭 향하고픈 맘 또한 가득해 지네요~
곳곳에 있는 스위트들 꼭 찾아가 보고 싶고 간접경험으로도 충분히 행복해 질수 있는 스위트 여행입니다.
매일 한곳씩 달콤한 여행을 떠나 보렵니다.. 책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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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하품님과 밍깅님이 쓰신, 서울스위트여행, 한번 꼭 읽어보고싶었는데, 결국 제품으로 들어왔어요 ㅋㅋ
이책 내기시전에 도쿄스위트여행 이라는 책도 내셨는데, 일본 갈 기회가 없어서... 생각만하고 있었는데 ...
이렇게 서울의 디저트맛집을 모아주신 책도 만들어주셨네요 ㅋㅋ 표지만봐도.... 넘 위험해보이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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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로 넘어가기전 마카롱사진........ 완전 죽음이에요....
책에는 이렇게, 선물하기 좋은 스위트(여러가지 빵,과자,케이크,디저트 등등) 또 이런 달달한 디저트와 어울리는 드링크메뉴들도 설명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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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하품님과 밍깅님이 직접 추천해주신 디저트숍도 한쪽씩 모와주셨어요.... 여기 한번씩만 다 가도 넘 행복할것 같아요 ㅋㅋㅋㅋ
컨텐츠로는
첫번째 파트는 주로 '케이크' 두번째 파트는 여러가지 '건강빵' 세번째 파트는 앙증맞은 '쿠키와 초콜릿' 네번째 파트는 맛깔나는 '홍차,밀크티,커피등등의 음료' 마지막 파트는 아기자기 또는 빈티지 한 매력이 있는 '소품들'
보면볼수록 개미지옥에 빠져들어가는것 같아요 ㅜㅜ...ㅋㅋㅋ 내 남은 통장잔고도 자꾸 쳐다보게되구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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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중에서 몇가지는 이렇게 레시피가 들어있는 곳도 있었어요~
물론, 그 스위트만큼의 맛은 안나겠지만, 또 홈메이드만의 매력이 듬뿍 묻어나올것 같아요~
이 책... 밤엔 절대 쳐다보지도 않을꺼에요...ㅋㅋㅋ 넘 위험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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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스위트 여행 -----
홈베이킹의 달인 슬픈하품과 밍깅의 달콤한 카페 탐험
서울의 맛있는 달콤한 숍~ 53곳을 소개한 책~
홈베이킹으로 유명한 슬픈하품님의 새로나온 책이랍니다 베이킹쪽으로는 너무 유명하시고 전에도 책도 내셨고, 좋은 레시피도 많이 알려주시는 분이신데요
이번에 나온 책은 서울에서 둘러 볼 수 있는 달콤한 곳이 많은 베이커리 전문점이나, 케익, 타르트, 초클릿 등 맛있는 디저트 전문점이랑 베이커리 전문점 등, 소품들이 예쁜 숍들이 많이 실려있는 책이예요~
특히 유명한 가로수길, 홍대, 서래마을 등 유명한 전문점과 인테리어가 예쁜 카페...등 53곳이나 소개되어 있어요~ 누구나 한번쯤은 가보고 싶고, 먹어보고 싶고, 마셔보고 싶은 그런 곳들인데요 "서울 스위트 여행"을 보고 있으면... 눈가 입이 즐거워지는 상상이 절로 든답니다~^^ 정말이예요
서울 스위트 여행에는
슈가크레프트로 보석함을 만드는 과정이랑 녹차케익, 녹차로 만든 디저트 등을 맛볼수 있는 곳과 케잌전문점,컵케익 전문점, 달달한 초콜릿 전문점, 맛있는 쿠키, 마음을 전하는 차 한잔이 있는 곳, 예쁜 소품
전문점이 된 디저트 카페들...주문하면 바로 만드는 라이브 디저트 카페까지... 타르트 전문점에서나 볼 수 있는 고급 고구마타르트 만드는방법
평소에 궁금하고 가보고 싶었는데, 정확히 어디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고 서래마을도 유명해서 꼭 한번 가보고 싶었지만, 어떤 것이 있는지 알수가 없어서 포기했던 곳들... 그리고 홍대에 있는 맛있는 빵집과 달콤한 디저트카페~ 걸어보고 싶은 신사동 가로수길까지...
인사동에 자주 들렀지만 아름다운 차 박물관은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네요 인사동에도 찻집이 많은데 친구들과 조용히 차한잔 마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패턴과 컬러. 디자인이 독특한 북유럽 식기들까지~ 평소에 제가 궁금하고 관심있어 하는 많은것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제겐 특별한 책이랍니다~
마망갸또의 캐러멜은 너무나 유명하죠~ 저도 배우고 싶어서 기웃기웃 했던 곳이니깐요~ 그 특별한 맛을 내는 방법을 꼭 배우고 싶어요
입안에서 살살 녹는 생캐러멜~ 그 맛이 궁금하다~
제 친구는 마카롱에 빠져서 서래마을을 다녔다죠 ㅋㅋ 그 특별한 맛을 위해서요~
이 책에는 예쁘고 달콤한 디저트 숍들이 너무 많이 있어요 눈으로만 먹기엔 아쉽네요~ 한번 달려가야 겠지요 ㅋㅋ 그 달콤한 분위기도 느껴보고... 차 한잔에 감성도 느끼고...
요즘 북유럽식기들이 인기끌고 있잖아요. 저도 베이킹과 요리를 하면서 식기에 관심이 많은데요 독특한 패턴과 컬러. 엔틱함이 묻어나는 북유럽식기들이 있는 숍이랑 인테리어 소품.주방소품이 예쁜 가게들도 서울 스위트 여행 책에 많이 소개되어 있어요~
책을 보다보면 그 시선이 책속에 머물게 된답니다~ ^^ 달콤한 상상이 있는 그 곳~
"서울 스위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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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먹기 아까울 정도로 이쁜 녀석들을 만나러 어디부터 가야하나 고민하지 말자..생각했다. 두분의 저자께서 넘넘 친절하게도 각 샵의 이모저모~~ 파트사이사이 레시피까지 그리고 깜찍하고 앙증맞은 소품들을 접할 수있는 곳까지.. 생각만 가득했던 나에게 길라잡이를 해주고 있는 “ 서울 스위트 여행 ” 페이지 한 장 한 장 넘길 때 마다 와~~소리가 절로 나온다. 책 제목처럼 스위트한 미소가 한가득 머금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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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하품님과 밍깅님의 달콤한 카페 탐험기를 담아낸 "서울 스위트 여행" 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서울 지역의 디저트 카페, 베이커리등을 온라인에서 ~~ 베이커리 월간지 등에서 짧게 짧게 만나볼때마다 기억해뒀다가 가봐야지 했던 마음들이 생겼었는데~~
이렇게 최근 서울 핫플레이스이면서 신뢰도와 전통성이 함께 공존하는 곳들을 한권으로 엮어낸 이 책이 참 궁금했거든요~~ 슬픈하품님, 밍깅님의 깐깐한 초이스에 들어온 서울의 알짜배기 스위트 숍 탐험기를 바다 건너 제주에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한반퀴 돌아본것 같은 기분이에요 . .
거의 첫장에 담겨진 사진인데요~~데크오븐의 투명한 문이 참 신기해서 담아봤어요~~ 작은 사이즈의 데크오븐, 컨벡션 오븐 , 발효실까지 3단 콤보로 셋팅된 기기를 집에 들여놓고 싶다 했더니 전력공사를 하는게 더 돈이 들거라며 ~~ ;;;;;; 여튼~~ 참 시원하고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투명문에 자꾸 눈이 가더라구요~~ . .
본격적으로 카페 탐험을 시작하기 전에 선물하기 좋은 스위트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답니다 롤케이크, 마카롱, 구움과자, 컵케이크 , 사계절 인기 메뉴 슈등등~~ 여기서 알게 된건~~ 마카롱과 더불어 디저트 마니아들에세 최근 핫한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는게 에클레어라고 하더라구요~~
오늘도 슈를 굽게 되었는데~~ 만든김에 에클레어도 만들어볼까 하고 있답니다 . .
스위트와 어울리는 드링크 메뉴를 소개 하고 있어요~~ 커피류와 홍차, 짜이,쇼콜라쇼등이 있어요~~ . .
두 저자님의 각각 추천하는 스위트 숍들도 만나 볼수 있는데요~~ 이 책을 다 한번 정독하고 나서 다시 확인해보니~~ 유난히 찜꽁해뒀던 곳인 다 들어 있네요~~ ^^
. . Part 1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케이크 Part 2 건강하고 맛있는 빵과 함께
총 다섯 파트로 나눠서 각각의 테마에 맞는 싀위트 숍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각 파트에 속하는 스위트 숍에 대한 전반적인 분위기, 느낌과 함께 그곳의 인기 아이템, 추천 메뉴등을 담아 내고 있고 디테일한 설명과 함께 가격도 같이 제공하고 있답니다~~ 특정 디저트에 대해 디테일하게 저자님들의 관점으로 설명 되어지니까 그림으로 그려지게 되더라구요~~ 물론 다음페이지에서라도 사진으로 나와있는것도 있지만 없었던 아이템에 대해서는 상상력을 동원해서라도 만나보고 싶었던 느낌도 들구요 가끔가다 샵을 운영하는 오너셰프님들의 인터뷰 기사도 담아내고 있는데요~흥미럽게 읽었던 부분중 하나에요~~ 그 열정, 포부에 응원의 힘 실어드립니다!!
올 가을부터 타르트 홀릭이었던 지라 타르트 전문 카페에도 눈이 갔고~~ 천연발효빵,초콜릿 전문점, 떡카페등 관심분야의 샵들을 탑방한 기분이 들게 해줬답니다~~
나중에 서울갈때 한손에 이 책을 필수로 들고~~ 사전검색도 해보고 하면서 동선을 짜면서 탐방기를 가져보려구요~~
각각의 파트 끝에 직접 그 매장의 제품 따라잡기 레시피가 실려 있어서~~ 보는 즐거움과 함께 만드는 즐거움도 더해주고 있답니다~~ 부록으로는 다섯군데매장의 할인 또는 무료음료 쿠폰도 같이 담아 내고 있구요~~ . .
구석 구석 숨어있는 알짜배기 카페 탐방기.. 미시홈의 저자님께서 "베이킹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베이킹 이야기는 더 풍부한 깊이가 있다"라고 코멘트를 남겼는데요~~ 그 깊이감을 저는 마지막 책장을 덮으면서까지도 디테일하게 느꼈졌답니다~~ 자연스레 흡수하게 되는 베이킹 지식들이 곳곳에 숨어있는 책이었어요~~ 서울 올라갈때~~ 이 책은 제게 정말 필수품이 되버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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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달콤 서울이야기 표지부터 달콤함이 가득 묻어난다. 먹기 아까울 정도로 예쁜 디저트들이 한가득이다. 카페에 관한 다른 책들도 구매 했었는데 예쁜 카페들을 소개하기는 했었지만 그런데 이 책은 좀 괜찮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예쁜 케이크와 쿠키,빵,초콜릿들... 이런류의 책들은 안에 실린 매장들의 변동사항에 따라 업데이트가 되지 않으면 수명을 짧아지기도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