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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체리의 다이어리 할머니와 비밀의 책 1권에서 이미 친해진 체리!!! 2권을 펼치는 것은 또 두근두근 떨리는 일입니다. ![]() ![]() 이번 이야기는 여름 방학 동안에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체리의 다이어리는 그래픽소설 즉 그림소설입니다. 만화가 아니고요. ^^ ![]() ![]() 체리는 관찰하는 것을 좋아하고 특히 사람들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 ![]() 친구들 없이 보낸 7월 한달이 가고 드디어 친구들을 만나는데... 호기심이 많은 체리 의 관심은어느 할머니에게로 갑니다. ![]() 이 과정에서 친구들과 의견의 차이가 벌어지고요. 방학 동안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고 싶은 친구들과 새로운 사건을 관찰하고 해결하고 싶은 체리. ![]() ![]() 그리고 체리는 또 엄마에게 거짓말을 하고 도서관으로 향하는데요... 솔직하게 말을 하면 되는데 왜 자꾸 거짓말을 할까요..ㅜㅠ 체리의 엄마는 이미 어느 정도 눈치를 채고 있는 듯 합니다. ![]() ![]() 친구들은 쇼핑을 하러 가고 체리는 도서관으로 들어가서 매주 같은 책을 빌려가는 할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물어봅니다. 그리고 거짓말을 한 것을 엄마에게 딱 들키고 말아요. 하지만 자신의 관심사에 몰두한 체리는 엄마의 마음을 신경쓰지 않고요. 여전히 조사에 몰두하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생각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로 인한 갈등... 갈등 속에서 괴로워하면서도 체리는 책 속에 담긴 비밀을 풀어가게 되는데요. ![]() ![]() 그리고 체리는 스스로 평가를 내려봅니다. 굉장히 솔직한 평가예요. 비밀을 캐내는 데 너무 열중한 나머지 가장 소중한 친구들과의 사이가 나빠졌다. 다른 사람들의 삶에 너무 관여한 나머지 내 삶의 일부를 망가뜨린 것이다. 등등... 다른 사람의 일에 관심이 많은 일레인. 저는 아이가 이 책을 보고 이 글을 보면서 느끼는 바가 있기를 바라고 있어요. ![]() ![]() ![]() 마음 속에 있는 말을 숨기기만 하다 보면 언젠가 그 안에 갇히게 된단다. 네가 느끼는 걸 말하는 데 창피해 할 필요가 없어. 라는 엘리자베트 할머니의 말. 이 나이의 아이들이 생각하기 쉽고 행동하다가 실수하기 쉬운 부분을 잘 짚어주는 것 같아요. 아니...아이들만이 아니라 어른도 마찬가지죠. ![]() ![]() 그리고 이제 체리는 자신의 잘못을 고백하고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과의 관계 회복에 들어갑니다. 이제 두 인물의 이야기가 새로 시작된다고 합니다. 그 두 인물이 정말 궁금한데요... 그래서 저는 다음 책이 기대가 됩니다. 가장 예민하고도 가까운...또 멀어지기 쉬운 관계 엄마와 딸. 저도 사실은 점점 사춘기로 들어가는 딸아이와의 관계가 두렵거든요. 저도 아이를 아이도 저를 서로서로 잘 들여다 볼 수 있기를 바라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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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의 다이어리 1권에 이어서 2권까지 만났어요~! 초등 여자아이들이 딱 좋아할 책인 것 같아요. 이번 체리의 다이어리 2권 할머니와 비밀의 책 표지에는 귀여운 체리가 비밀의 책을 들고 있네요. 책이 참 고급져요~ㅎ 호기심 많은 소녀 체리 이번 2권 할머니와 비밀의 책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가 되죠~?
전 세계 소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체리의 다이어리~! 미국, 독일, 스페인 등 세계 9개 나라 동시 출간에 프랑스에서만 75만 부가 판매될 정도가 소녀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죠. 우리 나라에서는 출간되면서 벌써부터 반응이 뜨겁더라구요. 키즈 크리에이터 자매 간기난니 다이어리 유튜브 채널에도 소개가 되었다고 하죠 ㅎㅎ
체리와 에리카, 린은 각자의 바쁜 방학생활을 마치고 꽤 오랜만에 만나게 된 세사람... 에리카와 린은 방학동안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싶었지만 체리는 친구들과의 대화보다는 어떤 일에 빠져있는 것 같다. 소설가를 꿈꾸는 체리는 항상 주변 사람들의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관찰하고 그들의 수수께끼같은 비밀을 풀어 내는데 거의 모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녀... 에리카와 린은 그런 체리가 점점 못마땅하게 생각되는데....
체리는 친구들의 마음도 모르고.... 자신이 지금 관찰하고 있는 할머니에게만 온통 관심이 가 있다. 매일 똑같은 날, 똑같은 시간, 똑같은 물건을 들고, 똑같은 버스를 타고 어디론가 향하는 할머니의 비밀을 푸는게 요즘 체리의 제일 큰 관심사~! 그리고 우연히 그 할머니가 떨어뜨린 도서관 대출카드을 보게 되는데... 꽤 오래전부터 항상 똑같은 책을 빌리고 있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체리가 할머니의 비밀의 책에 온통 관심을 쏟고 있는 동안 린과 에리카는 할머니를 좀 그냥 두라며~ 어떤 사람을 비밀을 캐내는게 그 사람에게 상처가 될 수도 있다고 말리지만 체리는 전혀 친구들의 말을 듣지 않고 그 일로 급기야 친구들과 다투게 된 체리ㅜㅜ 그리고 늘 든든한 지원자였던 데자르뎅 아줌마와도 멀어지고 엄마에게 거짓말 한 것도 들키게 된 체리.....
할머니의 비밀을 풀기 위해서 도서관까지 찾게 된 체리 그곳에서 어떤걸 알게 될까? 할머니가 항상 도서관에서 빌리는 책 <장미와 박격포>였고 이 책이 전쟁으로 상처받은 할머니의 남편이 유일하게 남긴 책이라서 할아버지를 잊지 못하는 할머니가 항상 빌리고 있었다는 거... 드뎌 이 책의 비밀을 풀게 된 체리는 할머니에게 도서관에서 찾은 할머니를 위한 할아버지의 편지를 알려주고 그 곳에서 진정한 사랑에 대해서 느끼게 된다.
주위 사람에게 상처를 줬다는걸 느끼게 된 체리는 자신의 잘못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용서를 구한답니다. 엄마를 위한 특별한 파티를 준비하고~ 친구들에게는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면서 친구들의 토라진 마음을 되돌리고 엄마와 데자르뎅 아줌마와의 사랑도 되찾은 체리답니다.
역시 체리의 다이어리 1권에 이어서 우리딸 재미있다는 잘 보네요~! 체리의 다이어리는 이야기 자체도 재미있지만 생동감있게 표정 하나하나 표현한 그림도 넘 멋지고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이야기와 그림이 다 넘 좋아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어가는게 아닐까~싶네요.
아이의 비밀 이야기도 적어보고 그림도 그려보면서 자신만의 다이어리를 꾸미는 중이랍니다^^ 딱 초등학교 여자 아이들이 좋아할 만 하죠? 다가오는 어린이날 초등 여아 선물로도 딱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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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만 봐도 너무 예쁘지요? 누가봐도 체리가 주인공이라는거 다 알겠죠~~ 지금부터 저와 함께 체리의 다이어리 속으로 들어가봅시다~!!
우와 고맙습니다~ 신난다 신나~!! 책을 받아드는 얼굴에 미소가 가득~
할머니와 비밀의 책 울딸 책속으로 빠질것만 같아요~~~
체리의 어릴적 사진도 볼수 있어요.^^ 방학을 맞아 친구들과 헤어져 각자의 시간을 보내고 다시 만나 에리카와 린.
그런 체리를 탐탁치 않게 생각하는 에리카.. 체리와 에리카 린은 이런 상황을 어떻게 극복해갈까요~~~
혼자만의 방식으로 해결하려다 진짜 혼자가 된 체리... 슬픈 표정이 그래도 좀 비슷한거 같아요. 때론 너무나도 자기 중심적인 체리때문에 감정이입이 되었는지 딸은 체리가 불쌍하다고 하네요.
그 비밀을 찾아주면서 가족과 친구와 데자르댕 아주머니와의 오해를 풀수 있을까~
체리의 다이어리 그래픽 노블이 정말 멋져요.
누나가 자기 이상하게 그려줬다면서
유년시절 꿈꿨던 나만의 이야기. 울딸이 가장 좋아하는 체리의 다이어리 양장본 다이어리까지 증정한다니 이만한 선물이 어디있을까^^ 왜 전세계 어린이들의 베스트셀러인지 알거 같아요. [길벗어린이]체리의 다이어리 2권 할머니와 비밀의 책 소녀소녀한 그래픽 노블 최고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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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추천도서 체리의 다이어리 할머니와 비밀의책을 함께 읽어봤어요. 체리의 다이어리 1권에 이어 2권도 넘나 재미있더라고요. 주인공 체리의 일기를 엿보는 재미가 쏠쏠한 체리의 다이어리 시리즈~ 제가 10살 딸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더 관심이 가는 책이었던것 같아요. 체리의 다이어리는 따뜻한 이야기와 주인공 체리의 일상을 감동적으로 잘 풀어내고 있답니다. 소설가가 꿈인 체리에게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과 일상이 예쁜 일러스트로 구성되어 있어서 더욱 몰입 하고 읽게 되는 것 같아요 체리의 다이어리2에서는 매주 화요일이면 도서관으로 향하는 할머니의 비밀을 풀어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어요. 할머니는 오래전부터 화요일마다 책을 빌려 읽고 있었는데 똑같은 한권의 책을 계속 빌려왔었어요 체리는 엘리자베트 할머니의 비밀을 풀어나가면서 엑토르 할아버지의 비밀 편지를 찾아냈답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가까운 사람들과의 관계가 무너지는 경험도 하고 많은 깨달음을 얻은 체리~ " 너는 엑토르와 같은 실수를 하지 말거라. 마음속에 있는 말을 숨기기만 하다보면 언젠가 그 안에 갇히게 된단다. 그러지 말고 말을 하렴, 네가 느끼는 걸 말하는데 창피해 할 필요가 없어. 네가 걱정하는 것, 네가 두려워 하는 걸 모두 말하렴. 네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네 마음속에 있는 말을 해봐. 그럼 그 사람들이 정말 고마워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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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비밀친구가 되어주길 바랬던 체리
앞부분은 체리의 다이어리의 한 부분이에요. 린에게는 귀여운 조카가 생겼어요. 친구들이 돌아왔지만 체리는 다른 사건에 또 몰두하고 있어요.
할머니의 사건을 해결하면서 체리는 많은 것들을 잃었지만.. 표현하지 않으면 잘 몰라요.
할머니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으나 할아버지가 죽고 수십년이 지난 뒤 체리에 의해 발견되어 알게 된 것처럼... 나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할 때는 상대방이 알아들을 수 있게 해야하죠. 나와 같은 마음이겠거니..잘 알아주겠거니 하고 지나갔다가는 그 순간을 놓칠지도 모른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좋은 시기라는 말이 있죠.
가까운 사이일수록 표현하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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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의 다이어리 2
할머니와 비밀의 책
체리의 다이어리 2권 할머니와 비밀의 책 길벗어린이 체리의 다이어리 3권도 만나보고 파요 체리의 다이어리는 1권 2권까지 나와있답니다
조리스 상블랭 & 오렐리 네레 글 그림 체리의 다이어리 2권 할머니와 비밀의 책 오자마자 마구 마구 읽어보고 싶어했던 체리의 다이어리
엘리자베트 롱잼 엘리자베트 롱잼 ?? 체리의 다이어리 속에는 어떤 이야기가 들어 있을까요
책으로 마구 빠져들어 갑니다 방학이다 !!! 방학이 시작 되었대요 린은 갓 태어난 조카를 만나러 큰 언니네로 에리카는 여름 캠프를 떠났대요 체리는 여름방학 내내 집에 있을 예정이라네요
미셀 할아버지와 나의 이야기 ( 솔직히 조금은 체리의 이야기도 있는 ) 를 담은 데자르댕 아줌마의 소설 추리를 기다리고 있는 새로운 사건이 생겼어요 물론 친구들 없이는 혼자 해결할 수 없을거예요 두근 두근 체리의 다이어리 속 추리 이야기 너무 궁금해요
오랜만에 만만 친구들 새로운 사건 이야기 그냥 좀 이상한 사람을 봤대요 엄마와 수영장 가는길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물건을 가지고 나오는 그 사람 그리고 똑같은 시간에 버스를 타요 이상한 건 저 책을 절대 손에서 놓치 않아요 도서관 대출증 발견 가서 무슨 책을 빌리는지 알아보도록 해요 도서대출증에 써있는 같은 이름 바로 같은 책을 매주 빌려가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엘리자베트 할머니는 벌써 20년째 매주 같은 책을 빌리고 있대요 사서 언니가 여기서 일을 시작한 것이 5년전 " 그 책을 그냥 사면 되지 않나요 ?" " 안 그래도 그렇게 말했지. 그런데 할머니가 그러셨어 그 책은 도서관 책이고 유일한 책이라고 말이야 "
장미와 박격포 저자, 엑토르 베르틀롱 체리는 그 책을 직접 빌려서 읽어보기로 해요 무슨 내용이 들어있을까요?
자꾸만 빠져드는 체리의 다이어리 드디어 책을 빌릴수 있게 되었어요 제2차세계대전 엑토르 베르틀롱은 미래의 유망주라고 불리던 젊은 작가 글을 쓰던 펜 대신 전쟁터에 불려가 총을 잡게 되었대요 어린 나이에 전쟁에 나가 전우들이 하나씩 죽어가는 모습을 본 그 끔찍하고 고통스러운 일을 많이 겪었대요
전쟁이 끝나고 돌아온 후 그는 말을 하지 않았대요 전쟁 중 약혼녀에게 보낸 편지를 모아 만든 책이래요 ![]()
체리는 책을 빌려서 비밀을 찾아보려고 해요 어느새 레오도 누나처럼 체리의 다이어리 를 읽어요 ㅎㅎ
체리의 다이어리 1권 체리의 다이어리 2권 여자 아이들만이 좋아하는 체리의 다이어리가 아니라 여자아이 남자아이 모두 재미나게 읽을수 있는 체리의 다이어리네요
드디어 반납한 할머니가 매일 빌려가던 책 그 속에는 어떤 내용이 있을까요? 각 번호마다 비밀 편지가 들어 있답니다
엑토르 할아버지의 책과 그 책에 담긴 비밀을 캐내는데 너무 열중한 나머니 가장 소중한 친구들과의 사이가 나빠졌어요 마음속에 있는 말을 숨기기만 하다보면 언젠가 그 안에 갇히게 된답니다 느끼는 걸 말하는데 창피해 할 필요는 없어요 걱정하는 것 두려워하는 것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마음속에 있는 말을 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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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의 다이어리2: 할머니와 비밀의 책
초등학교를 졸업하게 된 체리의 성장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책표지의 체리의 모습도 1권에 비해서 많이 성숙되게 느껴지구요. 바위동물원이라는 소설도 나와서 신기하기만 한 아이는 행복과 자랑도 함께 느끼죠. 아이가 자라고 어른이 되기까지의 일련의 과정에는 이웃과 친구와 선생님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는데 그런 좋은 사람들의 마음과 사랑으로 아이의 마음이 예쁘게 영그는 것 같아요.
매일 같은시간 도서관에서 같은 책을 빌리는 엘리자베트 할머니를 궁금해하던 체리. 그녀를 도와 사서언니와 엘리자베트 할머니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와 비밀을 찾게되는 신비로운 사랑의 이야기도 펼쳐집니다.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와 이야기들이 복잡하게 얽히고 설키게 될텐데, 그때마다 현명하게 헤쳐나가길 기원하게 되는 줄거리였습니다. 소녀들의 감성은 여전히 묻어나고 남을 배려하고 생각하며 타인에 대한 관심이 많은 체리가 내 아이같기도 해서 응원해주고도 싶어집니다.
2권을 읽으며 언제나 사랑은 위대하고 아름답다는 정서를 느낍니다. 책의 뒷 장으로 마련되어진 다이어리의 여백의 미도 예뻤구요. 딸과 함께 보면서 소녀의 감성을 공감하고자했는데 친구들도 떠오르고 나의 학창시절도 떠오르게하는 다양한 마음과 표현을 이끌어줍니다.
빨리 3권도 받아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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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체리의 레이더망에 포착된 사람은 늘 슬퍼보이는 엘리자베트 할머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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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발견한 도서 대출증을 단서로 엘리자베트 할머니에 대한 추리를 시작하는 체리~ 유일한 단서는 할머니가 매주 반복적으로 빌려가는 책 한 권이지만 도서관 사서 선생님으로부터 받은 단서를 통해 추리를 계속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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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권의 또 다른 에피소드는 사춘기 소녀들의 교우관계인데요. 여자 아이들간에 일어나는 미묘한 감정의 다툼에 대한 에피소드도 들어있어서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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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는 추리 끝에 오랜 시간 숨겨져 있던 사랑의 메세지를 전하는 메신저 역할을 하게 됩니다. 비밀 코드에 감춰진 감동적인 사랑의 메세지는 책을 통해 확인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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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트 할머니의 에피소드를 통해서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사랑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에피소드를 통해서는 주변 사람들에 대한 작은 배려가 얼마나 중요한 지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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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하고 예쁜 일러스트가 시선을 사로잡고, 여자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몰입해서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초등 중학년 이상에게 추천하고픈 그래픽노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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