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밀리의 작은 부엌칼 >
모리사와 아키오
작가의 작품을 차근차근히 만나는 중이다
그래서 이번에 또 선택하게된
에밀리의 작은 부엌칼
정말 책 제목도 어떻게 이렇게 지을수가 있을까...
작가의 무한한 상상력은 늘 기분좋은 원동력이 되어준다
아직 만나볼 여러 작품들이 줄을 이어
여전히 재밌게 읽어 나가는 중
다음이 기다려진다는게
이리도 행복한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