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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선의 엄마의 밥상
요즘 요리초보를 탈출하고자 열심히 집밥을 하나씩 차려보고 있는 눈의여왕. 레시피 없으면 요리 1도 못하기에 요리프로와 검색찬스는 물론 신간도서 위주의 요리책을 골고루 섭렵하고 있다죠. 그러다 한식 대가인 한복선님의 손맛을 그대로 느껴볼 수 있는 반가운 요리책을 만났어요.
그대로 따라 하면 엄마가 해주시던 바로 그 맛! 무려 197가지 집밥 메뉴와 요리의 기초부터 조리별 맛내기 비법까지 알차게 담겨 있어 손 느린 요리초보가 펼쳐보며 하나씩 참고하기 딱이더라고요. 요리하기 전 알아두면 유용한 팁을 둘러본 후, 본격적으로 레시피 투어 시작합니다.
Part 1. 매일매일 반찬, 밑반찬 오늘은 또 어떤 밥상을 차려야 될지 매번 식단 고민이 많죠. 59가지의 일상 반찬을 엄선해 엄마가 해주시던 그 맛 그대로 레시피에 담았다고 하니 솔깃하더라고요. 찜, 조림, 구이, 볶음, 무침, 나물 종류로 다양한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어요.
돼지고기김치찜과 불고기랑 장조림 진짜 남녀노소 호불호 없이 다들 맛나게 먹을 수 있는 메뉴죠. 요리책에 빠지지 않는 아이들이니 냉큼 찜했네요.
꽃게무침과 간장새우장 저를 비롯해 해산물을 좋아하는 식구들이 너무 좋아하는 밥도둑~ 간장게장과 같이 레시피가 쉽고 간단해서 하나씩 도전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공! 너무 맛나겠죠.
Part 2. 보글보글 국, 찌개, 전골 국이나 국물이 있어야 밥을 먹으니 상차림에 좀 더 신경을 쓰게 돼요. 일단 다른 밑반찬이 없어도 맛나는 국, 찌개, 전골 하나만 있으면 밥 한 공기 뚝딱할 수 있잖아요. 든든하게 한 끼 해결할 수 있는 레시피가 많아 집중해서 봤네요.
사골우거지국과 갈비탕 어렵게 생각했는데 시간은 좀 걸려도 레시피가 의외로 쉽더라고요. 이젠 먹고플 때 망설이지 않고 바로 만들어 든든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요 아이들 몸보신용으로도 딱이잖아요. 기운 없을 때도 한 그릇 뚝딱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알탕이랑 대구맑은탕 둘 다 좋아하는 메뉴라 냉큼 찜했네요. 집밥 메뉴는 물론 술안주로도 완전 잘 어울리겠죠. 한복선님 레시피는 제가 도전해보지 않은 요리가 많아서 신선했어요. 같은 메뉴라도 레시피가 다 다르니 요리책 보는 재미도 있고, 어떤 맛일지 궁금증이 배가 되는 것 같아요. 먹어봤기에 더 궁금한 맛! 다들 아시죠? ^0^
Part 3. 간단한 한 끼 한 그릇 요리 국과 반찬을 따로 차려내려면 시간이 정말 오래 걸리죠. 특히나 손 느린 요리초보는 재료 손질부터 요리까지 하다 보면 반나절은 후딱 지나가거든요. 그런 고민을 덜어줄 간단하게 한 끼 식사가 가능한 한 그릇 요리들이 소개되어 있어 눈이 번쩍!
궁중비빔밥과 전주비빔밥 군침 도는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뽐내니 냉큼 한 그릇 뚝딱하고 싶어요. 좋아하는 나물과 버섯 등의 재료를 활용해 골고루 밑반찬을 만들어 두면 비빔밥 만들기는 초간단 레시피죠. 그럼에도 두 메뉴는 들어가는 재료도 많고 손이 많이 가는 레시피라 저에겐 조금 어렵게 느껴졌어요.
요 아이들 제대로 맛보려면 평소에 부지런을 좀 많이 떨어야 될 것 같아요. 그날 바로 만들어도 전 뒷날에 아마도 맛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손 느린 요리초보에겐 그만큼 넘사벽인 요리지만 맛보고 싶어서 찜했어요.
취나물보리비빔밥과 골동면 요즘 시장에 가니 취나물이 싱싱하더라고요. 그나마 궁중비빔밥이나 전주비빔밥보다는 레시피가 만만해서 수월하게 도전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골동면은 생소한 메뉴인데 부모님이 두 메뉴를 좋아하실 것 같아 만들어봐야겠어요. 저도 어떤 맛일지 궁금해서^^;
Part 4. 가족사랑 건강 요리 엄마의 사랑과 정성이 깃든 최고의 보양식 요리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영양 가득한 건강 밥상 레시피를 둘러보니 진짜 장난 아니더라고요. 제일 맘에 드는 파트였어요.
오향장육과 수삼떡갈비 진짜 끝내주죠? 집에서 요 아이들을 제가 직접 만들어 볼 생각을 하니 설렘이 한가득~ 가족모임이나 부모님 생신상에 올려도 너무 좋은 메뉴가 아닐까 싶어요. 요리초보가 따라 만들기엔 다소 고급 요리지만 두 메뉴는 무조건 꼭! 도전해볼 생각이에요.
3가지 맛 장어구이랑 삼계탕 장어랑 닭은 없어서 못 먹는 재료죠. 그만큼 너무 좋아하는데 집에서 삼계탕은 한 번씩 끓여먹어도 장어구이는 도전해보질 않아 찜했어요. 이외에도 추어탕, 연포탕 등~ 건강 보양식 요리들이 많아 눈이 즐겁더라고요.
Part 5. 특별한 날, 별식 & 손님초대 요리 외식비도 줄일 겸 집에서 손님 맞을 때가 한 번씩 있죠. 그럴 때 정말 고민이 많은데 비용은 줄이고 실력 발휘를 제대로 할 수 있는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어요. 제가 두 눈 부릅뜨고 볼 수밖에 없었던 파트에요.
등갈비강정과 아귀찜 제가 너무 좋아하는 두 메뉴에요. 한 번도 집에서 도전해보지 않은 메뉴라죠. 요즘 등갈비 소금구이(일명 쪽갈비)가 너무 먹고 싶어서 사다 놨는데 등갈비강정이 등장해서 냉큼 찜했어요. 아귀찜도 시간 날 때 꼭 만들어봐야지 했는데 레시피가 있더라고요. 다른 요리책보다 재료도 간단하고 레시피가 어렵지 않아 좋은 것 같아요.
양장피잡채랑 탕수육 평소 배워보고 싶었던 메뉴에요. 집에서 만들기 쉽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레시피를 보니 근자감이 팍팍 들더라고요. 진짜 특별한 날이나 초대음식으로 안성맞춤이니 살짝 번거로워도 꼭 만들어 맛봐야겠어요. 근사하고 푸짐하게 대접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Part 6. 사계절 김치 & 장아찌 피클 기본 밑반찬이지만 늘 엄마찬스로 대신하는 메뉴에요. 직접 만들어보려고 해도 손도 많이 가고 생각보다 맛을 내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한두 번 도전했다 냉큼 포기했는데 또다시 절 유혹하더라고요. 요리초보가 고대로 흉내 내기 참 힘든 메뉴로 끝판왕 들이지만 엄마 고생시키지 말고 하나씩 직접 만들어봐야겠어요.
통배추김치랑 백김치 일단 비주얼에 눈이 한번 그 후, 레시피에 눈이 한번
배추 10포기, 배추 5포기의 양의 재료를 보니 멈칫! 망치면 큰일이니 배추 1포기로 줄여서 시작해봐야겠어요. 특히 백김치가 요즘 넘 땡기더라고요. 그래서 냉큼 찜했네요.
총각김치랑 열무물김치 백김치에 자신감이 생기면 다음으로 도전할 아이들이에요. 일단 열무김치는 한 번에 성공한 적이 있어서 만만한 느낌이라 총각김치 먼저 도전해보려고요. 김치만 잘 담궈도 요리초보 딱지는 냉큼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레시피도 다양하고 맛도 다 달라서 딱 정해놓고 따라 할 수 없더라고요. 맛 보장하는 한복선님의 레시피니 믿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부터 손이 느린 요리초보의 신나는 요리시간입니다. 구경해보세요.
Part 1. 매일매일 반찬, 밑반찬 中 깻잎나물 제가 첫 번째로 선택한 메뉴에요. 깻잎순 정말 좋아하는데 장보러 가니 싱싱한 깻잎순 향기가 폴폴~ 반가운 맘에 냉큼 사왔어요. 국에만 넣어먹다 나물은 처음으로 만들어 봤는데 쉽더라고요.
깻잎순 손질 후 삶아서 준비해뒀어요. 3,000원치 양이 너무 많아 뜨거운 물에 먼저 들어간 아이들은 살짝 오래 삶아져 색깔이 갈색빛^^; 금방 넣은 아이들은 파릇파릇~ 욕심내지 말고 조금씩 덜어내며 삶을걸 그랬어요. 요리초보니 실수하면서 배우는 거겠죠? 헤헷!
볼에 깻잎순을 먹기 좋게 썰어 양념을 넣고 쉐킷! 이 상태로 그냥 막 집어먹어도 맛나더라고요.
냄비에 분량의 재료를 몽땅 넣고 물을 조금씩 넣어주며 신나게 볶아줍니다. 그리고 레시피엔 없지만 포인트로 홍고추 한 개를 썰어 넣어 줬어요. 진짜 초간단 레시피라 좋더라고요.
완성입니다. 대충 흉내 내며 만들었는데 맛이 꿀맛! 일단 향이 너무 좋은 깻잎순이라 맛보면서 야금야금~ 밥 한 공기 맛나게 뚝딱했네요. 깻잎순이랑 좋아하는 재료 왕창 넣어 비빔밥 만들어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깻잎순 사오면 쌈 싸 먹거나 국에 넣고, 아님 바로 냉동시키기 바빴는데 이제 나물로 바로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레시피도 쉽고 깻잎순나물이 향긋하게 너무 맛나더라고요.
Part 1. 매일매일 반찬, 밑반찬 中 고구마순들깨볶음 하나만 맛보면 섭섭하죠? 일단 요리책 펼치면 두 가지는 꼭 맛보려고 해요. 그래서 깻잎나물 다음으로 두 번째 선택한 메뉴에요. 고구마줄기볶음 좋아하는데 레시피에 특이하게 들깨가 들어가더라고요. 엄마가 주신 들깨가루가 많아 냉장고 파먹기도 좋으니 굿! 요것도 처음으로 만들어 어떤 맛일지 두근두근~
고구마줄기 껍질을 손질하기 전에 끓는물에 먼저 소금을 넣고 한번 삶아서 준비했어요. 이유는 생으로 껍질을 벗기면 바로 손톱에 거뭇거뭇 보기 싫게 물이 들죠.
삶아서 조신하게 앉아 고구마줄기 껍질을 하나씩 벗겨 줍니다. 어릴 때 엄마 옆에 앉아 도와드린 적은 있지만 혼자서 해보니 시간도 오래 걸리고 껍질 양이 생각보다 엄청 나오더라고요. 깜놀~
볼에 먹기 좋게 자른 고구마줄기와 양념을 넣고 쉐킷! 재료랑 조리과정이 깻잎순나물이랑 고구마순들깨볶음이 비슷해서 한 번에 같이 만들기 좋은 메뉴가 아닐까 싶어요.
냄비에 들기름을 넣고 분량의 재료를 넣어 볶아주다 들깨가루 투척! 레시피는 들깨를 갈아서 사용하는데 전 들깨가루가 있으니 바로 넣어 줬네요.
완성입니다. 진짜 재료 손질만 아니면 초간단 레시피더라고요. 평소 시간 날 때 고구마줄기 사다가 왕창 손질해둬야겠어요. 아삭아삭 식감도 좋고 들깨를 넣어 훨씬 더 고소한게 맛나더라고요. 엄지척!
깻잎순나물과 고구마순들깨볶음
제가 만든 두 가지 메뉴가 요렇게 완성됐어요. 손 느린 요리초보가 책 보고 하루에 두 가지 레시피를 냉큼 따라 만들었는데 맛나게 보이죠? 재료 손질하는데 다소 시간이 많이 걸리긴 했지만 맛은 끝내주더라고요. 엄마가 해주시던, 음식점에서 맛보던, 진짜 그 맛! 자꾸자꾸 손이 가는 밥도둑들~
고생한 보람이 있어 더 뿌듯했던 두 밑반찬이네요. 요 아이들 확실히 배웠으니 앞으로 자주 만들어 먹을 생각이에요. 그 외에도 책 속에 정말 탐나는 레시피가 다양하게 많아서 좋았어요. 다른 요리책에서 보지 못했던 고급 레시피도 종류별로 알차게 실려있어 눈이 호강했네요. 식단 고민, 집밥 걱정을 덜어줄 이 책 한 권이면 요리초보 금방 탈출할 수 있겠죠? 실용적인 레시피가 많아 곁에 두고 열심히 펼쳐보려고요. 곰손인 눈의여왕도 뚝딱 만드는 믿고 보는 한복선님의 요리책! <엄마의 밥상> 정성 듬뿍 담긴 손맛 그대로 하나씩 직접 맛보시길 추천합니다. 진짜 페이지를 넘길수록 엄마가 해주신 집밥이 절로 생각나는 요 책! 안보시면 엄청 후회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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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음식의 대가 황혜성 선생님의 따님이신 한복선 선생님. 솔직히 우리나라 음식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두분이다. 요즘같은 쉐프 전성시대에 왜 우리나라 요리를 하는 분들은 조명받지 못하는 것일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한복선 선생님은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이 담긴 음식’에서 책을 보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라도 익혀서 정성들인 음식을 만들고 가족들과 함께 맛있게 먹고 어머니의 추억을 생각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당부하고 있다. 책은 요리하기 전 알아두세요/ 조리의 기초/ 반찬.밑반찬/ 국.찌개.전골/ 한 그릇 요리/ 건강 요리/ 별식. 손님초대요리/ 김치.장아찌.피클 순으로 정리되어 있다. 솔직히 나 같은 경우는 ‘요리하기 전 알아두세요’의 좋은 재료 고르는 법, 보관법 등이 굉장히 유용했다. 엄마께 여쭤보긴 뭐하고 그렇다고 내가 스스로 체득하기엔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릴 Tip들. 몇가지 소개하자면 달걀은 뚜껑 있는 통에 담아두어야 냉장고 냄새 흡수를 막을 수 있다고 하고 버섯은 기둥이 짧고 살이 두툼하며 윤기가 나고 주름 부분이 하얗고 선명한 것이 좋은 것이라고 한다. 또 조림, 찜 기본에서 생선조림은 뒤적이지 말아야 하니 무를 깔고 생선을 올린 다음 국물을 자주 끼얹어야 한다는 것과 채소는 밑간을 해서 볶아야 맛있으니 감자, 당근, 호박 등 단단한 채소는 소금에 절여서 볶고, 나물은 미리 양념해 무쳐서 볶아야 한다는 것, 또 된장국 맛내기에서 얘기한 된장:고추장 비율 5:1도 유용할 듯 하다. 반찬,밑반찬의 나물. 두둥! 나물을 좋아하는데 불구하고 나물이 제일 어렵다는 생각이었는데 나물 만드는 법을 쭉 읽다보니 공통점이 눈에 보인다. 물론 우리 시어머니 말씀처럼 데치는 시간 등등이 매우 중요하긴 하지만 기본 양념을 익혔다는 것이 으쓱 해진다. 또 대보름 나물, 도라지,고사리,시금치나물 처럼 특별한 날 나물 만드는 법이 한꺼번에 소개되어 있어 참 좋았다. 한그릇 요리법도 앞으로 잘 쓸 수 있을 것 같다. 궁중비빔밥은 다진 쇠고기를 넣고 볶은 고추장에 비벼먹는 것이 특징이라는데 약고추장 만드는 법도 소개되어 있다. 별식, 손님초대요리에서는 등갈비강정이 눈에 들어왔다. 가족들이 등갈비 뜯는 것을 매우 좋아하는 관계로 한번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한복선 선생님 말씀대로 가정에서 먹는 일상적인 엄마들의 조리법이 쭉 정리되어 있다. 익숙한 요리이기 때문에 그런지 ‘엄마의 한마디’로 표현된 맛있게 조리하는 법이나 재료 고를 때 주의할 점이 아주 고맙게 느껴진다. 평상시 식사준비할 때 두고두고 참고할 수 있는 요리책이 생긴 것 같다. 엄마같은 손맛을 갖고 싶은 분들께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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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리를 좋아하는 만큼 새로운 요리책을 만나면 그렇게 설렐수가 없답니다 한복선 님은 어릴때부터 요리프로그램에서 자주 뵈었던 분이라 아주 익숙한데 그대로 따라하면 엄마가 해주시는 바로 그맛을 정말 맛보고 느낄수 있는 실생활에 가장 유용한 요리책인것 같아요
엄마의 밥상을 보면 총 6가지 테마로 요리를 분류해 놓았어요. 찾기도 쉽고 내가 어떤 주제로 어떤 상황에 요리해야 할때 좋은 지침서처럼 하나하나 잘 정리되고 무려 197가지 라는 많은 요리들이 수록되어 너무 좋더라구요
요리의 기본이 되는 것부터 재료보관등 엄마가 시집가는 딸에게 하나하나 가르쳐 주듯 요리들어가기전 알아야 할 것들을 아주 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요리에 필요한 재료와 손질까지~ 요리를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좋은 재료를 잘 손질해야 맛있는 요리가 나오겠죠?
매일매일 반찬 ,밑반찬~ 정말 주부들에게 밑반찬이란 만들어 놓으면 그렇게 든든할수가 없답니다 밥상 고민을 덜어주는 밑반찬이 아주 다양하더라구요
밑반찬이라고 해서 마른 반찬만 생각했는데 집에 있는 김치도 국물있게 끓이는 김치찜도 너무 좋네요. 요리설명도 쉽고 사진도 알기쉽게 ~
요리마다 엄마의 한마디 라는 요리할때 조언이 있는데 정말 요리에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엄마가 비법을 가르쳐 주듯 요리마다 있답니다
쉽지만 맛내기 어려운 잔멸치 볶음~ 짠맛을 어떻게 제거 하는지 배웠답니다
제가 요리 중 가장 자신없는 국,찌개,전골~ 국물요리는 살짝 자신이 없는데 이렇게 많은 요리들이 수록되어 너무 도움이 된답니다
국물요리는 많은 노하우가 있어야 국물맛이 깊고 좋은데 엄마의 한마디처럼 국물맛이 좋아지는 비법들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저는 앞으로 국물요리에 자신이 생길것 같아요
그 다음 주제는 한그릇음식인데 우리집에서도 많은 반찬보다는 한그릇 음식을 만들때가 많답니다 비빔밥~ 너무 좋지요
한그릇 음식이라해서 한식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한그릇 요리들도 있어 가족들에게 다양하게 해줄수 있어 참 좋더라구요
가족사랑~건강요리~ 요리를 하면서 건강요리라고는 생각못하고 한끼 맛있게 먹는다고만 생각했는데 건강요리가 소개되어 있어 가족들에게 보양식도 어렵지 않게 해줄수 있을것 같아요
수삼 떡갈비와 장어구이가 눈에 들어 오는데요. 장어구이를 무려 3가지 맛으로 ~ 제가 잘 사용하지 않은 식재료들인데 앞으로 다양하게 요리할수 있는 건강요리들로 식탁을 채워봐야 겠어요
별식,손님 초대요리~ 예전에 텔레비전에서 보고 꼭 먹고 싶었던 스키야끼~ 이렇게 만들기 쉬울줄이야~~~ 스키야키는 이번 주말 당첨입니다
한식의 특별음식 갈비찜과 아이들이 왓을때 폼나게 해줄수 있는 떡볶이까지~
한국인이면 꼭 알아 두어야 할 김치와 장아찌,피클까지~
정말 따라하기만 하면 엄마가 갓 만들어 준 김치맛이 날것 같아요 레시피가 어렵지 않고 알기쉽게 서술되어 누구나 편하게 볼수 있는 한복선의 엄마의 밥상입니다
그리고 요리할때 궁금한 것이 있다면 24시간 안에 속시원히 해결 해준다니 ㅎ ㅎ QR코드로 링크된 게시판에 문의글을 남기면 된데요. 정말 좋은걸요?
이 책에 수록된 쫄면을 만들어 봤어요~ 콩나물은 삶아 찬물에 씻은후 물기를 제거하고 나머지 채소들은 채썰어 준비합니다 쫄면을 준비합니다 분량의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끓는물에 쫄면을 삶아 찬물에 헹구어 주세요 볼에 쫄면과 채소들,양념장을 넣어 줍니다
골고루 무쳐 주세요
쫄면을 따라 만들었더니 정말 맛있고 집에 있는 양념들로 충분히 깔끔하고 자극적이지 않은 맛으로 다가와 정말 엄마가 만들어 준듯 ~ 손맛 가득한 쫄면이랍니다 한복선의 엄마의 밥상을 접했을땐 한식위주로 되어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한식 위주에 일식,중식까지 수록되어 있어 너무 좋고 197가지 집밥메뉴들이 하나같이 보물같은 레시피들로 채워져 주방에서 늘 두고 봐야할 좋은 요리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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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취도 해봤고 바쁜 직장일에 집밥보단 배달음식을 자주 이용하기도 했고 외식도 잦았었다.
그런데 그 베이스엔 집밥이 늘 있었음을 결혼 후에 깨달았다.
결혼 후 인터넷 검색하며 여기저기 찾아보며 어렵게만 느껴졌던 요리들~ 결국 양가 부모님이 주신 김치에 겨우 끓여낸 찌개가 전부였는데
예전엔 젓가락도 안댔던 밑반찬들이 왜 이리 그리운거냥..
아무 생각없이 먹었던 반찬들이 막상 해보려하니 그 흔한 미역줄기 볶음조차 비린내를 없애는 것과 간을 맞추는 것도 어렵더라.
시중에 각종 레시피도서들이 나돌지만 가장 곁에두고 오래 볼 수 있는 서적으로 한복선의 엄마의 밥상을 추천해주고 싶다.
어떤 한가지 분야에 집중되어있지않고 정말 집에서 엄마가 해주었던 근데 나는 겁나서 못해먹었던 갖은 반찬과 음식들이 깔끔하고 간결하게 정리되어 있다.
가끔 해먹는 특선 요리보다 늘 먹는 요리가 어려운 초보 주부들과 엄마들에게 강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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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신랑의 결혼에 대한 로망이었던 뜨끈뜨끈 아침밥 해주는 여자!! 신혼 때는 회사 다니느라 아이 낳고는 육아 때문에 때로는 재능없는 요리솜씨를 탓하며 자주 해주지 못했던 요리를 해보고자 의지를 다질 때 읽게 된 요리책 [엄마의 밥상] 이다. 요즘 요리 프로그램 유행으로 서점을 가보면 다양한 요리책이 참 많다. 그 중에서 ‘한복선의 엄마의 밥상’ 은 요리분야 10년 스테디셀러로 우리나라 요리책의 정석 같은 책이다. 그리고 10주년을 맞아 개정판이 나왔다. 요리책의 정석답게 요리 전 알아야 할 기본적인 지식인 계량법, 칼 사용법, 식품 보관법 재료를 고르고 손질하는 법, 조리의 기초까지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초보주부에게도 요리를 처음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유용한 내용이다. 이제 요리의 이론을 배웠으니 실전으로 들어가 요리를 배워보자!! 밑반찬부터 국?찌개, 한 그릇요리, 건강요리, 손님요리부터 김치 담그는 요리법까지 우리나라 음식에 대한 요리법이 한 권에 모두 담아져 있다. 오늘 내가 도전할 요리는 신랑이 좋아하는 ‘꼬막양념무침’ 과 하오도 좋아할 ‘김치치즈볶음밥’ 이다. 4인기준으로 재료양을 알려주어 가족 한 끼 식사로 만들기가 좋다. 그리고 하단에 ‘엄마의 한마디’ 라는 코너에서 맛을 더하는 비결이 있어 요리에 풍미를 더 할 수 있는 것 같다. 책을 보면서 요리를 하다가 궁금한 점, 그래도 잘 모르겠다하면 책 뒷 표지에 QR코드를 찍어 질문게시판에 문의를 남기면 24시간 안에 답변도 달아준다고 하니 요리 초보자인 나한테는 요리선생님이 생긴 것 같아 든든하다. 다음번에는 능숙하게 요리를 하며 여유입게 요리과정도 찍고 자신있게 짜잔하는 날이 오리라 믿으며 책 속의 요리를 하나라도 익혀 엄마의 따뜻한 밥상을 가족들에게 전해주는 오늘 하루가 되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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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을 쓰고 있는 나는 요리에 대한 관심에 눈을 뜨기 시작한 청년이다. 결혼 후에 아내와 아이들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마침 좋은 책이 발간되었다. 한복선 님은 TV와 라디오, 신문, 잡지, 책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우리 음식을 알리고 계신 요리 선생님이시며, 중요무형문화제 제 38호 ‘조선왕조 궁중음식’ 이수자라는 눈에 띄는 경력을 가지고 계신다. 이 책은 김치를 비롯하여 우리 음식 146가지와 술 51가지가 기록되어 있으며, 저자는 10년 만에 개정판으로 이 책을 만들었다, 각종 음식의 노하우가 담겨져 있으며, 자주 쓰는 재료의 어림치, 올바른 칼 사용법, 음식의 보관 요령, 채소 고르는 법, 생선과 해물 고르는 법, 각종 소스 등 음식의 기본적 바탕에 대해서도 아낌없이 전수해주고 있다. 엄마의 밥상이라는 책 제목처럼, 집밥을 생각하여, 음식기준은 4인 기준으로 맞추어 설명해주고 있다. 오늘 저녁 반찬으로 무엇을 만들까 고민 중이라면, 이 책을 펼쳐본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조림, 찜, 볶음, 무침, 구이, 전, 튀김, 국, 찌개, 전골 등 각종 요리가 담겨져 있으며, 음식의 기초와 기본에 대해 아주 충실하다. 요리하다 궁금하면 휴대폰을 이용하여, QR코드로 문의 글 SOS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더 매력적이다. 요리작가 겸 요리사, 요리연구가이신 한복선 선생님의 요리 비법과 노하우가 궁금하신 분들, 특히 예비신부, 예비엄마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우리 가정의 영양과 맛을 책임지고 싶은 초보 요리자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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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전혀 음식을 못하는 딸을 위해 한복선 요리전집을 사주셨는데 몇번 이사하면서 그만 없어져 버렸어요 ㅠ 그 요리법으로 음식점보다 맛이 낫다는 말도 몇번 들었는데 이번에 꼭 필요한 정보와 요점을 세밀하게 적은 한권의 신판이 나왔네요
요리하기전에 알아야 할 음식 보관법이나 음식재료 고르는 법, 기본적인 양념 만드는 법등 기본적인 것들이 맨 앞에 나오고 뒤로 반찬, 김치, 국종류, 한그릇 일품요리, 손님초대요리까지 다양한 요리가 소개되어 있어요
이중에는 오래 살림을 했던 저도 몰랐던 알찬 정보가 있네요 한국민의 대표적 반찬인 콩나물은 사놓고 며칠 지나면 까매지면서 물러지는데 이걸 방지하기위해서는 콩나물을 씻은 후 냉장고 보관하고 이틀에 한번씩 물만 갈아주면 10일동안은 괜찮다고 하네요. 남은 짜투리 재료는 버리지말고 냉동실 직행~하고요
한국 요리는 반찬 양념은 간장양념 소금양념 고추장 양념인데 인터넷 레시피엔 블로그주인마다 들어가는 재료와 양이 각각 달라서 헷갈렸어요 여기에 전문가의 정확한 재료와 양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마침 부추김치를 하려고 했는데 따라해볼까요?
부추는 다듬어서 살살 흔들어 씻어요 세게 씻으면 풋내 그러니까 풀냄새가 나요
큰 양념그릇에 적힌대로 젓갈 고추가루 다진마늘등을 넣어요 집에 홍고추 청고추가 없는 관계로 그건 패쑤~ 전 양념을 많이 넣는 편이고 남으면 냉동실 보관했다가 다음번 김치 담을때 쓰기때문에 양을 배정도로 해요 여기에 고추가루와 물을 일대일로 넣어주라고 하네요 모든 김치는 국물이 좀 넉넉히 있어야 나중에 익을 때도 맛있는거 아시죠?
여기에 반으로 자른 부추를 살살 털듯이 묻혀줘요 귀찮아서 가위로 잘랐더니 풀냄새가 진동하네요 ㅠ 여러분은 칼로 싹뚝 자르시거나 안자른 상태로 버무리고 익은 다음에 적당히 잘라주세요
통에 담고 위에 공기가 들어가지 않게 랩으로 덮어줍니다 레시피 밑에는 주의할 사항이 메모되어 있어요 예를 들면 부추는 소금으로 미리 절이면 질겨진대요. 파김치도 그렇다던데. 그래서 젓갈로 먼저 절이던가 절이지않고 양념으로만 버무리나봐요 하루 주방에서 익히고 냉장고로 들어가면 끝. 오늘 맛보니 생각보다 제 솜씨가 나아졌네요 ㅎ
이젠 김치할 때마다 맛이 달라지진 않겠어요 ㅋ 매일 똑같은 반찬은 가라~ 나에겐 전문 요리사의 메뉴와 비법이 있다!
한 집에 하나의 요리책은 필수인 것 같아요 이왕이면 오랫동안 인정받고 있는 한복선님의 엄마의 밥상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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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출간되어 대한민국 최고의 집밥 요리책으로 자리잡았던 한복선 선생님의 엄마의 집밥이 출간 10주년을 맞아 개정 출간되었습니다. 지난 10년간 수많은 초보주부 및 자취생들에게 엄마의 손맛을 재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던 명저가, 이제 새로운 10년을 맞이하며 새로운 커버와 디자인으로 우리 곁을 다시 찾아왔습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데, 요리서적계에도 지난 10년간 한차례 폭풍우가 불어닥쳤습니다. 요리책의 수가 많지 않았던 10년전과 달리 현재는 대한민국을 뒤덮었던 쿡방의 열풍으로 수많은 쉐프들의 요리책이 나와있는 상태입니다. 이런 요리책의 폭풍우속에서 한복선의 엄마의 밥상이 가지는 경쟁력은 무엇일까요?
한복선의 엄마의 밥상은 그 가짓수만으로도 어마어마한 경쟁력을 보여줍니다. 300여페이지 분량의 책에 밑반찬부터, 국, 찌개, 전골 류, 더 나아가 한상 요리 차림까지 셀 수 없이 많은 요리 레시피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아마 300 페이지 단일 책 중에 이만큼 많은 레시피를 담아낸 책은 시중에 없을 것입니다.
또 요리 레시피만 담아낸 것이 아니라, 요리의 기본까지 전수해주고 있습니다. 계량법부터, 칼 사용법, 썰기법부터 재료의 보관법까지, 한복선 선생님의 요리 노하우를 총망라하고 있고, 신선한 채소와 해물을 고르는 법부터 손질하는 법까지, 평소에 궁금했으나 어디서도 속시원한 정보를 얻을 수 없었던 꿀팁들이 깨알같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마치 한복선이라는 명인이, 지난 수십년간 요리 수강생들에게 받아온 질문들을 Q&A 형식으로 모아 한번에 정리해주는 느낌입니다. 내가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부터, 애초에 아직 의문을 느껴보지도 못했던 궁금증까지 미리 다 묶어서 해결해주는 놀라운 책입니다.
최근 만능 양념장이 집밥 요리계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데, 이책 한복선의 엄마의 밥상에서도 고기양념, 찜양념, 조림양념, 무침양념 등 어느 상황에서나 사용할 수 있는 기본 양념들의 조합과 레시피에 대해 상세하게 기술해놓았습니다. 또한 완전한 요리 생초보를 위해 조리는 법, 찌는 법, 볶는 법 같은 기본 중의 기본 조리법까지 완벽하게 설명해줍니다.
여러분은 육수를 어떻게 내시나요? 아마 많은 분들이 대가리를 뗀 멸치 몇개를 넣고 우려내거나, 시중에 파는 육수용 조미료를 사용하실 겁니다. 이책에선 쇠고기육수, 사골육수, 다시마육수 등 다양한 재료로 내는 기본 육수 제조법을 소개합니다. 그동안 조미료를 통해서만 육수를 내셨던 분들이라면 이제 건강한 재료로 건강한 육수 국물 내기에 도전해보실 수 있습니다.
책은 김치와 피클 담그기 등 밑반찬으로 분류되기도 힘든 기본반찬 만들기부터 오징어채무침, 멸치볶음 같은 밑반찬 만들기까지 집밥의 모든 것을 소개합니다. 엄마는 당연하게 만들었던 모든 반찬들이, 우리에게 주도권이 넘어오는 순간부처 왜인지 당연하지 않은게 돼버립니다. 도대체 엄마는 그것들을 어떻게 그렇게 당연하게 만들어왔을까요? 한복선의 엄마의 밥상을 보면 엄마가 거쳐갔던 그 길의 노하우를 생생하게 배워갈 수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사진으로 레시피를 끌고 가는 책들도 많은데, 한복선의 엄마의 밥상은 오히려 소개 자체가 담백하게 진행됩니다. 텍스트로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텍스트로 짚어내고, 사진은 필요한 부분에 부연설명하는 용으로 사용됩니다. 그만큼 불필요한 설명은 줄이면서, 동시에 많은 가짓수의 레시피를 책 안에 모두 담아냈습니다.
단언컨대 한복선의 엄마의 밥상 한 권이면 여러분이 평생 해드실 수 있는 모든 집밥의 레시피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당장 밥상을 차려야 하는데 뭘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장보기는 또 어떻게 해야할지 감을 잡지 못하는 분들께 이책, 한복선의 엄마의 밥상을 추천드립니다. 무려 197가지 집밥 메뉴를 정복하여, 우리집 집밥 명인이 되어보세요. 책을 따라하기만 하면 내가 차린 밥상에서도 엄마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도전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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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책은 잘 안 사지만 한복선 워낙 유명하신분이라 관심 갖고 본 책이에요 개장판이라고하네요 국,찌개,반찬 등 기본부터 한그릇요리나 손님 접대 요리나 별미요리까지 한 권에 알차게 담고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자주 꺼내 볼것 같아요^^ 레시피도 상세하고 재료와 레시피 소개 후 요리팁도 주고 있어 도움이 되네요 가득한 메뉴를 보니 다 만들어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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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에 충실하고 간단한 레시피로 따라하기 쉬운 요리책이에요 받자마자 집에 있는 재료로 감자조림 만들어 먹은 뒤 넘넘 맛나서 오징어채무침,콩나물무침 등등 기본 요리부터 따라해보는 중이에요 집에 요리서가 잔뜩 있지만 제일 많이 손이 가는 요리책이 될듯해요 :) 장보기 전에 일주일 메뉴를 짤 수 있을만큼 밑반찬,국,찌개, 한그릇 요리등 정말 다양한 메뉴가 실려있어서 넘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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