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 3월의 라이온이 아니라, 영화 개봉판 2편을 보고, (내가 좋아하는 카스미가 나와서) 원작이 궁금해서 구매했다 -1권만 읽었지만, 생각보다 재미가 있었다 세월이 좀 오래 되었는데도, 장기의 오래참음처럼일까? 여전히 퇴색되지않고 인기가 꾸준한 것 같다 리뷰를 찾아보니 팬들이 많은 걸 보면 말이다 - 장기의 장자도 모르지만, 만화카페 같은데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찾아서 읽고싶다 |
|
CHICA UMINO 작가님의 만화책 3월의 라이온 01권 리뷰입니다 학산문화사라는 회사명도 익숙해서 구매했습니다 예스24 ebook으로 만화로 구매하였습니다 그림체가 익숙하고 친근해서 구매했습니다 내용도 나쁘지않았습니다 |
| 우미노 치카 작가님의 <3월의 라이온>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모든 작품을 좋아합니다. 곳곳에 스며든 온기와, 그럼에도 드리워지는 그늘. 그 모든 것이 인간의 생이라는 생각을 절로 하게 됩니다. 3월의 라이온도 그러합니다. 가족을 잃고 혼자가 된, 장기 기사로 세상에 우뚝 선 레이를 보면 울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때론 미소짓게됩니다. |
|
재미있게 봤습니다! 애니 재밌게 봐서 구매했는데 웹툰도 똑같이 재밌는 것 같습니다! 만화인데도 표현력이 좋다고 느꼈습니다. 고등학생인데도 쇼기 프로 선수를 하고 있는 레이가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근데 레이가 조금 우울해보여서 슬프네요 그래도 카와모토가와 있을 때는 행복해하는 것 같아서 좋아요. 레이가 점점 행복해지길 바라면서 보게 되네요. 재미있습니다! |
|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한 우미노 치카 작가님의 [3월의 라이온 1권]을 읽고 작성하는 감상평입니다. 우미노 티카 작가님의 [허니와 클로버]를 재미있게 읽은 터라 차기작도 구매했어요. 1화만 봐도 알 수 있어요. 정말 수작이라는 것을. 허니와 클로버에 비해 다소 어두운 분위기지만 귀여운 주변 인물들 및 항상 굶주려 있는 고양이 캐릭터들, 그리고 사랑스러운 그림체로 중화시켜 줍니다. |
|
어두운 이야기라고 들었는데 1권은 아직 크게 우울한 분위기는 아니네요. 초반이라 인물 소개 같은 내용이 많고 좀 어수선해요. 일상 묘사가 많은데 엉뚱하고 좀 조잡한 개그 같은 부분이 있어서 올드한 느낌도 듭니다. 허니와 클로버도 진지한 내용 가운데에 엉뚱한 개그가 많았는데 이것도 비슷합니다. 그래도 아직 1권이니 좀 더 진행되면 본격적인 이야기가 나오겠죠. 기대하면서 다음 권도 보겠습니다. |
|
<허니와 클로버>에 이어 두번째로 접하는 우미노 작가님의 작품. 20대 청춘들의 우정, 사랑, 방황을 다룬 전작과 달리, 이번 작품은, 외로운 장기 기사와 세 자매의 인연을 담고 있네요. 아직 초반입니다만, <허니와 클로버> 보다 더 좋아질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무엇보다 눈에 띄는 건 각 챕터의 표지가 스토리가 이어진다는 것. 이 스토리를 따라가는 재미도 적지 않습니다 ㅎㅎ
일본 만화를 많이 보다보니 일본의 명절과 절기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요. 이번 권에는 '오봉절'을 다루고 있습니다. 쓸쓸하면서도 애틋한 절기인 것 같아요.
|
|
힐링 물을 좋아하는데 이 책을 많이 추천하시길래 구입해봤어요
예전에 허니와 클로버를 재밌게 본 기억이 나서 기대했는데.. 아직 내용이 초반이라 그런지 확 맘에 들진 않았어요
주인공이 장기기사다보니 일본 장기 얘기가 많은데 이해를 잘 못하겠어요 장기에 큰 흥미도 없는지라 친절하게 장기에 대한 칼럼도 중간중간 나오는데 읽기가 힘들더라고요ᅲᅲ
일본 장기 얘기만 빼면 전반적인 스토리는 재밌을 것 같아요
|
|
허니와 클로버라는 책을 좋아해서 이 책도 구입해서 보게되었습니다. 몇 년 전부터 종이책으로 사모으고 있었는데 전자책으로 나왔길래 반가운 마음에 구입했어요. 아무래도 전자책이 이동성이 좋으니까 탭으로 시간날때 보기에는 좋더라고요. 허니와 클로버보다는 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의 만화지만 따뜻함이 있어서 좋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레이가 어떻게 성장해나갈지 기대가 됩니다. |
|
3월의 라이온 1권. 새로 뭘 볼까 고민하다가 선택해봤습니다. 그림이 애매해서 고민을 했지만 내용이 좋다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그림은 권수가 뒤로갈수록 보통 더 좋아지니까요. 주인공인 키리야마 레이는 어린 나이지만 프로바둑기사입니다. 하지만 어릴때 가족을 다 잃고 아버지의 친구인 장기 기사의 집에서 신세를 집니다. 그리고 뛰어났기 때문에 그 집의 아이들과 잘 지내지 못하고 자립해서 집을 나오게 됩니다. 다음 권이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