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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이것이 왜 BL 카테고리에 있는지 의문... 그냥 등장인물들이 남성들일뿐, 그들 사이엔 그 어떤 애정의 '애'도 보이지 않는데요... 뭐, 그래도 등장 인물들 중 아저씨들 빼고는 다 인물들이 훈훈해서 좋았습니다. 그것때문에 별 3개 줬어요. 그리고, 사츠키... 이전 야마모토 코테츠코 작품들을 봤을 땐 사츠키는 왼이 아니라 른의 외모인데, 전 자꾸 사츠키가 왼이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ㅋㅋ 느낌상 아메가 왼의 외모기는 한데, 지금까지 아메는 별 존재감이 없었고 그닥 매력도 있어보이지 않았거든요. 아니, 그것도 L이 보여야 뭐라 말하지, 지금처럼 아무것도 없으면 그냥 카페 운영 만화만 될 뿐... 다음 권이 그닥 기대가 안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