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김종철 선생님의 책을 찾아읽기 시작한 첫 무렵에 도서관에서 빌려 읽고 깊은 감명을 받았던 적이 있다. 이제야 비로소 이 책을 소장하게 되었고, 재차 읽기 시작했다. 생태적 감수성을 고민하는 분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또 김종철 선생님의 통찰력을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내가 김종철 선생님의 책을 찾아읽기 시작한 첫 무렵에 도서관에서 빌려 읽고 깊은 감명을 받았던 적이 있다. 이제야 비로소 이 책을 소장하게 되었고, 재차 읽기 시작했다. 생태적 감수성을 고민하는 분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또 김종철 선생님의 통찰력을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